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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점 찾기 도울 키워드10, 『드러커 피드백 수첩』
"나의 강점 찾기 도울 키워드10, 『드러커 피드백 수첩』" 내용보기
나답게 성장한다는 것과 그것을 돕는 방법인 피드백에 대해 말한다. 피드백 수첩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법, 경영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의 공부법과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법까지를 담고 있다.하루하루가 쌓여 일년이 되고, 그것이 모여 내 삶 전체가 된다는 말, 평소에 꾸준히 버릇처럼 되뇌이는 말이라 더욱 좋았다. 직접 느껴보지 못하고는 이해할 수 없는 감정이기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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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성장한다는 것과 그것을 돕는 방법인 피드백에 대해 말한다. 피드백 수첩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법, 경영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의 공부법과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법까지를 담고 있다.
하루하루가 쌓여 일년이 되고, 그것이 모여 내 삶 전체가 된다는 말, 평소에 꾸준히 버릇처럼 되뇌이는 말이라 더욱 좋았다. 직접 느껴보지 못하고는 이해할 수 없는 감정이기에 이런 친구 만나기 쉽지 않은데, 보물을 찾은 기분이랄까.

책에는 짧게 언급되었지만, 가장 깊히 박힌 이야기는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하프타임에 관해서다. 시간에 따라 변해가는 모든 것 처럼 나의 일과 직업도 자연스레 변화해야 한다. 딱 지금이 아이들을 키운 다음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더 느리고 깊게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이 외에도 중간중간 소개되는 도식과 양식은 복잡한 생각 구조을 간단히 이미지화하여 보여주므로 쉽게 이해되며, 이 정도 쯤이야라는 자신감까지도 솟게 만드니, 이 보다 좋을 수가 없다.

 

 

 

 

 

 

 

 

 

 

책이 제시한 방법대로, 1년의 목표를 떠올리며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채우고 지우고를 매일 반복했다. 내 경우엔 수첩을 만나기 전에도 블로그와 개인적인 기록 도구를 활용해 매일 비슷한 작업을 해왔기에, 이 수첩의 필요성을 못 느꼈던게 사실이다. 그래도 읽었으니 실천은 해봐야지. 그런 마음으로 시작한 기록은 의외의 보석을 가져다 주었다.

 

'무엇을 아는가'와 함께 '무엇을 모르는가'도 의식하라. 잘할 수 있는 것과 그것을 스스로 의식하고 있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바로 나도 모르는 나, 바로 남은 알지만 나는 인지하지 못했던 나의 장점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해야 할 일을 적고 실천하는 것은 또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해 낼 수 있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매일 적는 행위를 통해서, 수첩이 제시하는 영역들을 골고루 채우기 위해 애쓰다 보면 천천히 발견하게 되는 보석인 것이다.

'강점의 원석 발견'은 단연코 피드백 수첩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l******5 2017.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는 알수 없다. 그래서 어제를 반성한다.
"미래는 알수 없다. 그래서 어제를 반성한다." 내용보기
피드백하라!피터 드러커는 이야기 한다. 당신 삶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하나, '피드백'하는 것이라고한다. 왜 피드백이 중요한가하는 문제를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바쁘다. 직장인도 바쁘고, 학생도 바쁘고, 사업하는 사업가도 바쁘고, 주부도 바쁘다.왜 바쁘다는 말을 하는 것일까?자꾸 뭔가를 빠뜨리거나, 잊고 살고 있다.내가 해야할 일이 뭔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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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하라!

피터 드러커는 이야기 한다.

당신 삶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하나, '피드백'하는 것이라고

한다. 왜 피드백이 중요한가하는 문제를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바쁘다. 직장인도 바쁘고, 학생도 바쁘고,

사업하는 사업가도 바쁘고, 주부도 바쁘다.

왜 바쁘다는 말을 하는 것일까?

자꾸 뭔가를 빠뜨리거나, 잊고 살고 있다.

내가 해야할 일이 뭔지, 내가 하지 않으면 않될 일이 뭔지

자꾸 생각해야하는데, 자꾸 잊어 버린다.

심지어는 조금 힘든 일일때는 한번더 생각하기 귀찮거나

힘들어서 그냥 지나쳐버리는 것은 아닌지, 적어도 나는

가끔씩 고의로 잊어 버리며, 시간이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할

때도 있다.

 

피드백은

그런 것에 대한 좀더 적극적인 자세를 요구하는 것이다.

해결해야 할 일에 대한 좀더 적극적이고

미래 지향적이고, 과업을 완수해야하는 것에 대한

적극적이고 설계적인 의미의 일이 피드백이다.

하루하루 자신을 뒤돌아 보면서 내일을 설계하라는

큰 명제를 갖고 인생을 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침명상에 대한 중요함은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이나 생활 패턴을 보면 많이 느낀다.

피드백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는

 "어제보다 나은 내일"이라는 주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이라고 생각된다.

 

모든이들이 아침 혹은 잠들기전 10분의 명상시간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s****7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러커 피드백 수첩 - 하루 10분, 4개의 다짐으로 인생을 바꾸는 Drucker Feedback Diary
"드러커 피드백 수첩 - 하루 10분, 4개의 다짐으로 인생을 바꾸는 Drucker Feedback Diary" 내용보기
자기계발과 관련된 다양한 책도 있고 도구도 있고 교육도 있지만 막상 실천하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게 됩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또한 마찬가지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단순히 방법론을 알려주는데 그치는게 아니고 실천에 옮길 수 있게한 피드백 수첩이라는데 관심을 가질만 합니다.  누구도 여러분들에게 "성공하십시오. 성공해야 합니다!" 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성공하고 싶으면
"드러커 피드백 수첩 - 하루 10분, 4개의 다짐으로 인생을 바꾸는 Drucker Feedback Diary" 내용보기

 

 

자기계발과 관련된 다양한 책도 있고 도구도 있고 교육도 있지만 막상 실천하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게 됩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또한 마찬가지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단순히 방법론을 알려주는데 그치는게 아니고 실천에 옮길 수 있게한 피드백 수첩이라는데 관심을 가질만 합니다.



 

 


누구도 여러분들에게 "성공하십시오. 성공해야 합니다!" 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성공하고 싶으면 해야만 하는건 모두 우리 자신이죠.

<드러커 피드백 수첩 - 하루 10분, 4개의 다짐으로 인생을 바꾸는 Drucker Feedback Diary>는 4칸 메모로 매일 매일 스스로 피드백을 하면서 목표를 향해서 자기관리하는 다이어리입니다.



 

 

<드러커 피드백 수첩>는 피드백 수첩이 무엇인지, 사용법과 성공하기 위한 여러가지 자기계발법을 제안합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드러커가 있죠. 사실 매일매일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체크하면서 정리하지 않는다면 목표를 향상 체계적인 걸음을 걸어나가는것은 한계가 있을 테죠?

 

 

 

 

가끔 이런 말을 들을때가 있습니다. "일단 시작하라"

대개 망설이다보면 그 어떤 목표도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드러커 피드백 법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네요. 첫장을 넘기면서 아~ 이거 은근히 까다롭네. 할지 모르지만 일단 하세요.


우리는 뭔가를 쓸때 생각을 하기때문에 드러커 다이어리에 뭔가 써 나감은 그 자체만으로도 머리를 정리하게 만듭니다. 그렇게 시작하는거에요.

어느 순간 매일같은 반복은 익숙해지게 되고 놓쳔던 부분을 깨닫게 됩니다.

 

매일 매일 맞닥들이는 인간관계, 일상의 업무, 공부와 기타 등등은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이 담아낼 수 있는 피드백 항목들이거에요. 공부가 학생들만 하느건 아니잖아요. 빼곡히 적을 필요는 없어요. 달성한 목표는 흔히 그렇듯이 가로줄을 그어서 표시를 하고 이렇게 피드백을 하면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메모하는 것이죠.

 

 

 

 

모든 목표를 다 달성하는 것은 아니겠죠? 그러면 그런 것들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다음 날 목표를 잡으면 됩니다. 주단위로 갈 수도 있을테지만요. 아마 금방 이런 생각이 들겁니다. '뭐지? 아지 한달전에 했던 목표를 아직도 계속 미루고 있네' 바로 이런 피드백 자체만으로 스스로 채찍질을 하는 셈입니다.

 

 

 

 

 

<드러커 피드백 수첩 - 하루 10분, 4개의 다짐으로 인생을 바꾸는 Drucker Feedback Diary>를 통해서 목표에 대한 개념을 다시 잡게 됐습니다. 너무 멀리 잡지 말고 매일 매일 그렇게 하루씩 정리하다보니 부담도 덜 수 있고 점차 장기적인 나만의 목표 설정이 가능해 질것 같더군요.


매년 새해가 밝으면 새해 계획을 세우고 사업을 하면 짧게는 주단위, 월단위, 분기별로 가게 됩니다. 내가 생각한 것들을 풀어놓으면 정리하기 쉽지 않아요. 하지만 드러커 피드백의 4가지 항목으로 메모를 하면 그 자체만으로도 정리가 되고 말그대로 피드백을 통해서 나만의 강점과 약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드러커처럼 하루 10분만 투자해 보자구요.

 
k****y 2017.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