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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덕 선생님의 교육관을 볼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을 읽는 내내 그 당시 교육이나 지금의 교육이나 어쩜 이리 안 변하는지 참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육자로써 시인으로써 비평가로써 그의 삶에서 그는 수많은 곳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했었다 하지만 그는 한결같은 말만 우리에게 전한다 모든 생명은 귀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소망이라고 그렇기에 그는 그렇게 아이들을 망가뜨리는 교육에 대한 비평에 생명을 걸고 그의 열정을 쏟았나보다 정말 이오덕 선생님의 말씀에 우리는 지금 귀 기울여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건 우리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참 많은 여운을 주는 책으로 나의 교육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꾸는 그런 시간이 되었습니다 꼭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