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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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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력이 탐나는000] 시리즈의 일환으로 나오는 책 중 하나인데, 그 중에서도 한글 워드프로세서를 다룬 서적이다. 필자가 PC관련 서적을 여러권 들춰본 결과 그나마 내용면에서 쓸만하다. 윈도7으로 컴퓨터 환경이 바뀌면서 가장 적응하기 어려웠던 것이 메뉴부분이다. 그전에는 1단으로 구성이 되어 서브 메뉴를 찾아가서 작업을 해 왔으나, 현재는 모듈 타입이라고나 할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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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력이 탐나는000] 시리즈의 일환으로 나오는 책 중 하나인데, 그 중에서도 한글 워드프로세서를 다룬 서적이다. 필자가 PC관련 서적을 여러권 들춰본 결과 그나마 내용면에서 쓸만하다. 윈도7으로 컴퓨터 환경이 바뀌면서 가장 적응하기 어려웠던 것이 메뉴부분이다. 그전에는 1단으로 구성이 되어 서브 메뉴를 찾아가서 작업을 해 왔으나, 현재는 모듈 타입이라고나 할까? 하위메뉴를 꺼내와서 주사위처럼 나열을 해놔서 매우 헷갈린다. 그래서 가이드가 필요했기에 오프라인 서점에서 여러 책을 뒤적뒤적하다가 내 수준에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에 구입했다. 컴퓨터 관련 서적을 전문적으로 출판하기에 이런 유저의 필요성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업무환경에서는 아래한글의 점유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런류의 책은 한 권 정도 비치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차근차근 쉽게 설명해놔서 금방 따라할 수 있다.

j***z 2013.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부터 중급자까지 한글 2010을 쉽게 배운다 '실력이 탐나는 한글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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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터로 활동했던 인연으로 네이버 카페를 통해 진행하는 이벤트를 하나 알게 되었다. 책 제목은 '실력이 탐나는 한글 2010'. 간단히 말해서 한글 2010 버전의 사용 설명서이다.   이 책은 초보부터 중급자까지, 한글 2010을 통해 문서를 만들고 꾸며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상급자 혹은 마스터 급이라면 시간낭비이니 보지말자.
"초보부터 중급자까지 한글 2010을 쉽게 배운다 '실력이 탐나는 한글 2010'" 내용보기

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터로 활동했던 인연으로 네이버 카페를 통해 진행하는 이벤트를 하나 알게 되었다. 책 제목은 '실력이 탐나는 한글 2010'. 간단히 말해서 한글 2010 버전의 사용 설명서이다.

 

이 책은 초보부터 중급자까지, 한글 2010을 통해 문서를 만들고 꾸며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상급자 혹은 마스터 급이라면 시간낭비이니 보지말자. 챕터별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서 단축키는 책을 보며 실습하면서 따로 외워야 하고, 챕터 하나에 실전대비 연습이 한 번 정도라 고급 사용자들은 지루 할 것이다.

 

분량은 대략 450페이지에 예제가 담긴 CD가 함께 제공된다. CD가 싸긴 하지만 2010년 답게 2GB USB 메모리에 담아주면 얼마나 실용적일까 하고 혼자 생각해 본다. 펴낸 곳은 정보문화사, 저자는 김혜경씨로 이미 여러권의 관련서적을 출판한 경험이 있는 양반이다. 그래서인지 책의 편집이나 목차 등이 일목 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어느 부분에서 어떤 내용을 공부하게 될지 쉽게 알 수 있다.

 

챕터는 총 9개로, 각 챕터별로 4개 유닛에서 최대 9개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 각 유닛은 간략한 개요와 실습꺼리들로 구성되어 있고, 챕터도 끝 부분에 활용실습이라는 부분이 있어 공부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 모든 내용들은 CD에 들어있는 예제로서 공부가 가능하다.

 

챕터 5정도까지는 초보들도 쉽게 배울 수 있고, 그 이후에 과정들은 잘 익혀두면 마이크로소프트워드에서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단축키만 다를 뿐이지 2007 버전 이후에 한글과 MS워드 사이에 차이점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한글 2010에서는 MS워드 단축키와 UI까지 동일하게 제공하기 때문에 한쪽만 잘 익혀두면 두 프로그램 모두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된다.

 

모든 설명은 실제 화면을 캡처한 그림과 함께 제공되어 한글 2010을 실행해 놓고 비교해 가면서 공부할 수 있다. PC관련 서적들의 특징은 반드시 엄청난 양의 그림이 함께 한다는 것. GUI 워낙 발달한데다가, 메뉴의 양도 복잡해 져서 그림이 없이는 공부가 어려운 지경이 되었다. 그래도 단축키를 설명마다 함께 표시해 주었다면 더 좋았지 싶다. 결국 빠른 문서작업을 위해서는 단축키를 무던히 외우는 수밖에 없으니까.

 

책에 캡처된 화면에는 예제CD에 실린 내용도 그래도 포함되어 있어서 초보자라도 그대로 따라서 공부하기 적합하다. 워낙 친절해서 지루한 나머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부분도 학습이 끝날 때마다 복습이 가능해 놓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다. 친절하게 잘 쓰여 진 커다란 설명서라고 하면 이해가 쉽겠다.

 

설명 중에는 MEMO 라고 하여 회색 박스가 나타나기도 한다. 일종의 참조 부분으로 학습 내용 중 응용법이나 주의할 점을 적어놓는다. 그림만 보고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반드시 그림을 따라서 학습함으로써 기억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컴퓨터 공부란 결국 얼마나 실습을 많이 해 두었느냐가 관건이다.

t*****b 201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