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고쿠 나츠히코 작가의 2번째 작품이자 기념비적인 작가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망량의 상자! 그 내용은 읽어내려갈수록 기상천외하고 해괴하면서도 씁쓸한 우연과 사건이 겹친 비극의 구렁텅이 입니다. 주인공이 단단한 사람이라 다행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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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고쿠 나쓰히코 작가님의 작품은 보다가 나가 떨어지면 다시 못 보지만, 결국 다 읽게 된다면 다른 작품들도 모두 보게 되는 마성이 있는 작품 같아요. 우부메의 여름부터 시작해서 계속 찾아서 보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망량의 상자는 소설을 먼저 읽고 만화책이 나온 것을 보고 바로 구입했어요. 절판된 것이 아쉽지만 그래서 더 얼른 사 버렸네요. 절판된 1, 2, 5권도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라스트 장면을 그림으로 어떻게 구현했을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