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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밑거름 삼을 수 있어야 한다
"실패를 밑거름 삼을 수 있어야 한다" 내용보기
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다. 툭하면 TV나 선생님이나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상투적인 말이니 말이다. 하지만 어째서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으리라고 본다. 나도 설명하라면 잘 못할 것 같다. 기껏 한다면 실패한 것은 다심 할 때 다시 실패하지 않을 경험을 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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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다. 툭하면 TV나 선생님이나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상투적인 말이니 말이다. 하지만 어째서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으리라고 본다. 나도 설명하라면 잘 못할 것 같다. 기껏 한다면 실패한 것은 다심 할 때 다시 실패하지 않을 경험을 준다는 것 정도… 이 책은 그런 맥락에서 출발하는 것 같다. 저자는 실패라고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는 경험이므로 그 사실을 잊지 말고 실패에 감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 우리의 사회는 실패를 굉장히 수치스러운, 숨기고 싶은 그런 정도의 의미로만 생각한다. 사회 자체가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이라는 말이 돌 정도로 성공만을 맹신하는 경향이 있음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사회적인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이 경험한 실패를 또다른 성공을 위한 거름으로 삼을 수 있을 강인한 정신력과 믿을 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려면 낙관적이고 진취적인 성격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러한 성격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는 수밖에 업겠다. 하지만 과연 노력한다고 해서 만들어질 수 있는 성격인지…

여하튼 책은 실패에 감사하는 방법이며 어떻게 실패를 성공의 밑거름으로 삼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나름대로 설명하며 그러한 과정이 이후에 자신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고. 고생스러운 경험을 해봐야지 더 큰 성공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이 책은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해봐야 한다는 주장을 역설적으로 하고 있었다. 나는 크게 공감하기는 힘들었지만 틀린 말들은 아니라고 생각하기는 한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실패를 하기에 다른 사람의 실패를 비웃지 말고 자신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런 자세는 꼭 필요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읽어 볼만한 책이기는 하다.



n******5 2011.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만사는 새옹지마
"인생만사는 새옹지마" 내용보기
누구나 '실패를 딛고 일어서야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막상 내가 실패를 겪는 순간이 오면 그것은 정말 감당하기 힘들고 피하고 싶은 순간일 것이다.   하지만 실수, 혹은 실패를 경험한 적이 없다는 것은 아무 도전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차피 반드시 거쳐가야 할 과정이 실패라면 실패에 대해 좀더 다른 시각을 가지고 정의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더 나아
"인생만사는 새옹지마" 내용보기

 

누구나 '실패를 딛고 일어서야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막상 내가 실패를 겪는 순간이 오면 그것은 정말 감당하기 힘들고 피하고 싶은 순간일 것이다.

 

하지만 실수, 혹은 실패를 경험한 적이 없다는 것은 아무 도전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차피 반드시 거쳐가야 할 과정이 실패라면 실패에 대해 좀더 다른 시각을 가지고 정의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실패에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다면, 실패는 더 이상 피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필수과정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실수를 한 뒤 실수라고 인정하고 더 이상 노력하지 않는 것을 우리는 가장 경계해야 한다. (본문 91p)

y*****p 201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