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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내가 다니는 교회는 특별새볔기도회를 시작했다. 나는 이 책을 신청해 놓고도 정작 이 특별새볔기도회는 한번도 참석하지 않았다. 참 아이러니한 부분은 바로 특별새볔기도회의 주제가 ‘무릎의 사람이 되자’이자 그 만큼 기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책을 다 읽어갈 무렵부터는 나는 내가 몹시 부끄러웠다. 나름대로 신앙적 모습은 남에게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내가 정작 이 책을 읽으면서 조차도 무릎으르 기도한 기억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은 기독교인이라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분이다. 원래 기도로 유명한 목사님이시고 교회를 부흥시킨 대표적인 목사님으로 거론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도를 소홀히 여기고 마음속의 우상을 섬기고 있으면서도 자신만만하게 기독교인이라고 떠벌리는 나같은 사람을 보기좋게 한방 먹이는 책같아 가슴이 뜨끔하면서도 또한 뜨거워진 책이다. 언제가 목사님이 우리에게 너의 마음속에 있는 진정한 우상은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하면서 큰 숙제를 내준적이 있다. 곰곰이 생각한 결과 내 마음속의 우상은 바로 돈과 외모였다. 나는 주로 이 두가지를 주제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기도를 했고 이런 터무니없는 기도는 주로 이루워지지 않았기에 늘 서운함과 기도의 효력을 믿지 못한 것 같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왜 우리가 기도를 하고 어떻게 해야하며 무엇을 위해 기도를 해야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해 준다.
모세는 책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성경 인물이다. 모세가 기도로 승분한 사람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모세를 통해 하나님은 십계명을 주었고 모두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치셨다. 기도는 내가 그 어떤 사람이 거치지 않고 하나님과 나만의 일대일 대화이며 감정의 소통이고 가장 솔직한 자기고백 시간을 준다. 주님은 기도를 하는 사람이 중요시 여기고 기뻐하며 사용하신다. 책을 읽으면서 기도의 소중함과 기도의 힘과 기도의 능력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큰 계기가 되었다.
찬양과 기도의 즐거움을 한동안 잊고 있었다. 내 모든 것을 기도로 승부해겠다는 다짐이 생겼으며 현실에서 어려움과 기도를 소홀히 여기고있는 당신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정말 강력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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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의 음식 습관이 성인병을 유발하고, 잘못 앉은 자세가 허리병을 만들어낸다. 또한 책 읽는 습관은 미래를 만들어 낸다. 이렇듯 사람의 습관은 자연스럽게 생겨나 그 사람을 지배하고 미래를 만들어간다. 그렇다면 크리스천은 어떨까? 많은 크리스천들이 말씀과 기도에 대한 습관을 만들지 못해 힘들어 한다.(물론 나도 그렇다.)
습관의 모범을 보이신 분은 단연 예수님이시다. 그중 기도하는 습관은 그리스도인이 따라야할 매우 중요한 습관 중 하나이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긴급한 일 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하셨던 분이다. 주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은 기도하시는 것이었다.
이 책 <무릎으로 승부하라>(두란노.2010)는 기도의 사람으로 불리는 저자(김은호)가 기도에 대해 설교했던 내용을 21개의 주제로 정리하여 책으로 엮은 것이다. 습관이 몸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최소 21일이라고 한다. 하루 한 장씩 총 21일을 공부하다보면 기도에 관한 습관이 몸에 배이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기도와 현자의 균형을 강조하는 목회자로서 특히 자신의 삶의 모든 은혜가 오로지 기도에서 비롯되었음을 고백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사역현장에서 깨닫고 직접 눈으로 목격하고 증명한 그러한 삶의 놀라운 기도에 관한 메시지를 전하는데 최선을 다한다.
책은 모두 3장으로 나누었고 각각의 장은 일주일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1장은 ‘언제 기도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2장은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동행의 원리에 대해 그리고 마지막 3장은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믿음의 기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의 메시지는 그날의 주제를 벗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 메시지에 대해 깊이 있게 들어간다. 하루에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하고 모두 21일에 걸쳐 각각의 기도에 관해 집중된 메시지가 완성 될 때 비로소 저자가 표현하듯 ‘낙타처럼 겸손하고, 말처럼 강인하게 기도의 무릎이 강건케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마틴 루터는 "나는 요즘 너무 바쁘다. 더 많이 기도해야겠다."처럼 바쁠수록 더 기도했던 사람이었고, 중국 선교사역을 감당했던 허드슨 테일러에 대해 ‘중국에 해가 떠오를 때면 언제든지 그는 무릎을 꿇고 있었다.’라고 그들 아는 사람들은 한 결 같이 이야기한다.
이처럼 기도의 습관을 위한 21일간의 매일 매일의 경험이 기도를 습관으로 만드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나아가 이 책은 기도에 관해 낙심하고 힘들어 하는 많은 이 땅의 그리스도인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가 된다.
오늘 우리의 삶은 어제 했던 선포의 결과라고 한다. 그렇다면 오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하나님께 의지하는 기도의 모습은 내일을 은혜와 기쁨의 삶으로 변화 시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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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으로 승부하라 김은호지음
바쁜시간이지만 우연한 기회에 김은호 목사님의 좋은 책을 대하게 된것이 기쁘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목마른 자에게는 한그릇의 생수와 같은 역할을 하며, 긴 사막길에 그늘과 같은 은혜를 끼치는 것을 느낀다. 성경을 읽다가 사41:13에서 ...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것임이니라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보라 내가 너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이 말씀을 읽으면서 큰 힘을 얻었다. 그런데 기도란 노동이며 일이지 않는가. 절대로 기도는 쉽지가 않다. 부단히 힘써야 할 일이고 낙심되지 않도록 가꿔야 할 것이 기도가 아닌가. 그런데 이 말씀을 읽다가 하나님이 두손을 잡으신다는 말씀에 손을 들고 기도한다. 그런데 그래도 낙심될 일이 생기고 좌절이 된다. 그런데 이 무릎으로 승부하라는 책을 읽다가 보면 기도하는 사람에게 더 기도하게 만들고 기도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기도할수 있는 용기를 준다. 무릎꿁고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가게 해준다.
기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필수이다. 공을 차는 사람에게 공이 필수인것같이 공부하는 학생에게 책이 필수인것 같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기도가 필수이다. 단지 무엇을 얻고자 하는 구함의 기도가 아니라 기도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하게 만들고 그분과 가까와 지게 만들어준다.
기도하는 분들에게, 또 기도해야 되는데 할 힘이 필요한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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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도의 응답은 책 속에 들어있다 -‘기도의 성층권으로 가는 21일 무릎기도 『무릎으로 승부하라』’를 읽고
책을 왜 읽는가? 혹은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 -이 책은 나에게 그러한 물음에 대한 근본적인 답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책을 왜 읽는가, 어쩌면 그것은 타인의 삶에 대한 모종의 관음증 때문이 아닐까. 나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과 행동으로 라이프스타일을 형성하며 살아가는지 궁금해서. 혹은 내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의 모델을 얻기 위해서. 그러나 이것은 독서 활동 전반에 걸친 이유를 한 마디로 뭉뚱그려 얘기할 때나 어울리는 답이고, 신앙서적을 읽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내 기도에 대한 응답을 얻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다.
나는 기도원에 가는 대신 종종 한 권의 신앙서적을 선별해 읽으며 기도에 집중할 때가 있다. 물론 그 때 선택한 책은 내가 기도할 문제의 주제가 담겨 있는 책이다. 이는 내가 구하는 문제의 답이 대부분 책 속에 있다고 믿기 때문인데, 믿음의 선진들이 주님의 응답을 간구하며 걸어간 길과 내가 신앙적으로 풀어야할 현실의 문제가 기실 크게 다르지 않다는 인식에서 비롯된다.
달리 말하면 영적 거장들과 동역자들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들려주는 영적 메시지와 조언이 바로 지금 내가 당면한 문제와 갈등에 대해 주님의 뜻을 전언하는 통로가 됨을 알고 있다는 뜻이다. 이것은 목자나 믿음의 동역자들을 시간 들여 따로 만나지 않고도 영성 깊은 저자로부터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가장 탁월한 방법이기도 한다.
『무릎으로 승부하라』-이 책은 그 어떤 문제보다도 중요한,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는 ‘기도’의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래서 내게는 이 책이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한 해답과 더불어 기도 응답의 방법까지 제시해주는 보다 근원적인 서적이라는 뜻이다.
이 책에는 무릎 기도로 승리해 21세기의 오륜교회를 만든 김은호 목사의 체험적인 기도법이 말씀을 바탕으로 무르녹아 있다. 즉,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이라는 21일을 적용해 21개의 주제로 기도의 때(01Week 언제 기도할 것인가?), 기도의 방법(02Week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기도의 내용(03Week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 3부로 나누어진 각각의 단원들은 앞 뒤 단원과 유기적인 연관은 없어 관심 가는 주제의 단원부터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간결한 요약본과 묵상할 내용이 각 단원 사이사이에 포함된 구성과 한 목회자의 간증은, 기도의 중요성은 알면서도 기도를 지속하지 못하는 이들, 기도의 방법을 더 깊이 알고 싶은 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준다.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 ‘기도란 관계’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자녀 된 우리와 관계 맺기를 원하시는데 관계 소통의 통로로 기도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첫 기도 제목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회복’이어야 한다는 것.
● 기도 속에 나를 담지 않으면 기도는 결코 ‘관계’가 될 수 없다. 즉, 나의 상황, 나의 마음, 나의 생각, 나의 영혼을 담아 아뢰는 것.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로 시작되는 주기도문은 기도를 듣는 대상이 하나님이라는 사실과, 기도를 아뢰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전제에서 시작, 기도가 곧 관계임을 알려준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 일용할 양식, 용서, 하나님의 보호 등 우리가 평생 구해야 할 기도의 중심 내용이 무엇인지 핵심적으로 보여준다.
● 기도가 관계라면 우리는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집중해야 한다. 기도를 받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함으로 그분 안에서 충만해져야만 하나님은 나를 통해 영광 받으시고, 나는 그분 안에 들어가 필요를 아뢸 수 있다.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은혜에 닿는 기도를 드리게 되는 것이다.
● 아직 응답되지 않은 기도 제목에 대하여 : 무릎 기도로 나아가라. 그러면 어느 날, 끈질긴 기도의 스타트를 끊었던 오늘이 당신 인생의 가장 복된 날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 21일 혹은 40일 작정 기도의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법은 역시, 기도다. 소리 내어 기도하기, 찬양의 제사 지내기를 하다보면, 날씨 변화가 심한 대류권을 벗어나듯 기도의 성층권으로 성큼 들어갈 수 있다. 그리하여 내가 주님 안에 들어가고 주님이 내 안에 들어오는 놀라운 경험······그렇게 되면 말씀의 약속대로,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얻을 수 있다.
● 기가 막힌 상황일수록 감사하라. 감사기도는 사탄의 진을 파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하나님 나라를 내 삶에 이루는 비밀스러운 능력이다.
● 찬양은 인생의 밤을 지날 때 하나님의 임재로써 묶인 사슬을 끊게 하는 열쇠다. 사방으로 에워쌈을 당할 때 올려드리는 찬양은 곧 기도이며, 기도는 곧 동행이다.
저자가 말하는 말씀의 행간을 살펴보면, 모세가 가졌던 능력의 병기인 ‘지팡이’는 오늘날 내게 요구되는 ‘무릎기도’이며 기도가 바로 주님이 주신 능력의 병기임을 알게 된다. 즉, 기도법 내지 응답의 비결이란 기도함으로 배우게 되는 것. 그것도 가장 간절히, 쉬지 않고 나아가는 ‘무릎기도’로써 말이다. 기도로 나아가야 할 문제의 본질을 보게 하는 것 역시 당신이 ‘기도 현장을 갖고 있는가의 유무’에 달려 있다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기도하다보면, 내 문제가 너무나 커서 주님의 얼굴을 구하기보다 나의 필요부터 먼저 다급하게 아뢰었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직 응답받지 못한 기도 제목으로 고민하는 지체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지금 그대가 하고 있는 똑같은 고민과 해답, 그리고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이 한 권의 책속에 성만찬처럼 준비되어 있다. (*) 20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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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아바아버지라고 부르며 자기자신이 참된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고 싶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과 간절한 마음으로 주께 매달리며 기도의 응답을 오직주님께 영광돌리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것이 현실이다 오륜교회 김은호목사님의 "무릎으로 승부하라"는 바로 이러한 문제점을 "신앙생활속의 무릎기도"하는 비책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제시해주고 있다 두귀를 무릎사이에 넣어서 세상의 그어느 잡다한 소리도 들리지않게 간절하고도 절실한 기도의 필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기도는 주님과 인간과의 의사소통을 열어놓을수 있는 매개체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때문에 이러한 기도의줄은 언제나 주님과 우리를 연결시켜서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공급받고 주께 간구함이 상달할수 있는 통로인것이다 또한 자기자신도 모르게 영적으로 자랑과 교만에 빠지기 쉬운 자신의 모습에서 기도자세로 겸손함을 잊지않아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모습 주님이 내안에 있는 모습, 내가 주안에 있는 모습으로 구분하여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다.
로마서 10장 17절 말씀처럼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것이다" 믿음은 일으키는 소문과 소문이 일어나는 모임, 장소, 행위에 적극참여할때 긍정의 믿음은 폭발력을 갖게되는 것이다 "생각함일러라"에 해당하는 "엘레건"은 반복적행위를 나타내는 미완료동사다. 자신의 생각을 긍정의 마음으로 말과 생각을 통하여 행동으로 열매를 맺게 되는것이다 이행동이 바로 기도로 표출되는 것이고 이러한 기도를 "엘레건의 기도"로써 마가복음의 혈루병걸린 여인의 믿음을 무릎기도의 좋은예로 성경말씀을 통하여 주님은 보여주고 계신다.
이 중요한 기도의 본은 예수님은 친히 세가지로 분류해 말씀하신다 첫째내용은 중언부언하지 말며 마땅히 기도할것은 골라 구체적이고 자세히 주님께 간구하라 두째내용은 기도하는 나자신이 하나님나라의 백성임을 선포하고 이땅에 그분의 다스림이 더욱 온전하게 임하길 기도하라 하셨다 셋째내용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고 주님뜻대로 행동하게 하소서 라는 의미로 기도하라 하신다 그리스도인의 품을 최대소망은 하나님뜻대로 사는것이기에 이와같이 나눠서 선포하신다 늘 낮은자의 자세로 기도하는 모습으로 변함없이 인생승부를 걸길 주님께선 원하고 계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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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오륜교회'에 대한 소문만 듣던 차에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기도에 대한 책이다. 솔직히 기도의 중요성을 모르는 신앙인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기도하는 것이 쉽지 않기에 신앙에 여정에 종종 도전을 주는 책이 필요한 것 같다.
만일, 당신의 삶에 지금 기도의 도전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강추한다. 기도! 신앙생활에 가장 근본이 되지만 가장 쉽게 간과되는 부분이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 즉 언제 기도할 것인가?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에 대해서 쉽게 풀어가주는 안내서와 같다. 각 챕터에서 만나는 성경의 인물들을(모세, 엘리야, 다윗..)의 익숙했던 삶을 기도라는 렌즈 를 통해서 새롭게 만날 수 있게 돕는다. 그리고 이 책이 유익한 이유는 기도에 대한 머묻거림 현상에서 우리를 구해준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기도이론서가 아니다. "고통 중에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구해야 한다."식의 원론적인 답안을 제시하기보다는 목회의 현장에서 만났던 기도의 간증들이 독자들로 하여금 기도의 골방으로 안내해준다.
가장 인사깊은 것은 '기도란 그분의 음성에 익숙해지는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기도의 자리에서 그분과 오랫동안 교제할 때,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음성에 빠르게 반응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기도가 우리에게 주는 유익이다.
믿음의 동지여! 지금이 기도할 순간이다. 지금 바로 결단하자. 그리고 함께 나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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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무릎으로 승부를 걸라는 기도에 대한 책이다. 우리가 흔히 쉽게 범하는 기도에 대한 생각들, 하나님에 대한 생각들을 바로 잡고, 기도의 무릎으로 왜 승부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은혜가 충만하게 풀어낸 책이다. 사단은 늘 우리의 가장 약한 부분을 공격한다. 사단은 각 사람의 약한 부분, 가장 치명적인 부분을 너무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기도의 무릎이 없는 사람, 현장이 없는 사람은 대번에 넘어지고 만다. 이때 우리는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시 기도의 무릎을 세우고 영적으로 나아가느냐, 혹은 넘어져서 허우적거리느냐의 기로에 서게 된다. 김은호 목사님은 이야기한다.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던 딸이 일이주일 밖에 안되는 방학기간동안 엄마아빠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한국에 오고싶다고 말했다. 부모된 입장으로서 그런 딸을 반기지 않을이가 어디 있으랴. 당장 꼭 오라고 했다. 그런데 새벽에 딸에게 다급한 전화가 왔다. 오늘 새벽 6시비행기를 타야 몇번을 갈아타는 비행일정을 맞추어서 한국에 들어올 수 있는데 공항에 도착해보니 6시행비행기가 이미 출발해 있었고, 7시행 비행기는 대기자까지 만원이라는 것이었다. 아빠! 하고 부르는 소리에 정신이 번뜩난 김은호 목사 부부는 그 순간부터 기도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리고 7시행 비행기 마지막 대기번호로 딸은 한국에 올 수 있었다. 이를 설명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볼때 이렇게 다급한 상황에 닥치면 하나님! 아버지! 하고 미주알 고주알 말하면서 하나님 이러이러했는데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아빠 엄마에게 하듯 앞뒤 가리지 않고 도와달라고 말하는 그런 아들인가, 혹은.. 내가 공항에 좀더 빨리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아빠가 이걸 가지고 나무라시면 어쩌지? 아빠한테 말할까 말까.. 그냥 내가 어찌 알아서 해볼까.. 고민하면서 아빠라고 뭐 할수 있겠어 . 내가 알아서 하자. 하는 멀리 계신 하나님, 나의 다급한 상황에서 도움을 청하지 못하는 하나님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라고 이야기 한다. 누구든지 다급하고 절박하면 부모에게 요청을 한다. SOS를 치는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을 나의 그러한 아버지로 생각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기도의 무릎을 세우지 못할일이 없다. 나의 아버지는 내게 필요한 모든것을 알고 계시고, 주실 준비마저 되어 있다. 단지 내가 아빠! 도와주세요. 하고 이야기하기를 잠잠히 기다리고 계신다. 아버지 도와주세요. 내힘으로는 할수 없어요. 아버지께서 도와주세요. 하는 아들딸인가 아니면 아버지. 좀 힘든일이 있는데 내힘으로 해볼께요. 아버진 가만히 계세요. 하는 아들딸인가를 이야기한다.
믿음으로 선포하고 선포한 것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 기도한 것이.. 수년간 기도하고 눈물흘리던 것이 응답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보이지 않는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는 기도의 무릎을 끊임없이 세울때 넘어지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때와 나의 때는 다르고, 하나님의 계획과 나의 계획은 다르다.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말씀하신것처럼 우리는 기도의 입술을 열어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너무나 가슴에 와닿았던 부분이 십년을 고민하고 근심하는 것보다 십분을 기도하는 것이 낫다는 말이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기도의 중요성, 중요한줄 알면서도 늘 그냥 지나치고 마는 기도의 무릎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
인상깊은 구절"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내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나약한 삶, 의미없는 삶, 좌절과 고뇌가 깊은 삶을 청산하기 원한다면 기도 무릎을 강건케 하라. 기도로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을 때, 하늘의 복이 당신에게 임할 것이다.
"무릎으로 승부하라!" 프롤로그 무릎의 현장을 회복하길 바라며... 김은호목사님의 시작글을 읽으면서부터 가슴이 뜨거워진다. 두근두근 설레이기도 하고 식어지는 나의 신앙을 뒤돌아보는 뜻깊은 도서가 되기를 소망하며 읽기 시작했다. 오늘도 새벽예배에 우리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시부모님이 생각난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늘 이 말씀을 가지고 힘을 얻으시는 시어머니 늘 저에게 삼형제를 위해서 또한 남편과 친정가족을 위해서 늘 무릎으로 기도에 힘써야 한다고 하신다.
김은호 목사님의 <무릎으로 승부하라>를 읽는동안 나의 어리석음에 무릎으로 기도하지않을수 없었다. 기도의 절실함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지금 당장 기도해야 겠다.
이 책을 읽는동안 목사님 참 복받은 분이시구나! 하루에 세시간 기도하시는 든든한 부모님이 계신다는 것 목사님의 부모님께서는 지혜롭게 신앙생활 하심을 본받고 싶었다. 세상으로 향한 가지를 지혜롭게 가지치기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으로 인해 오늘도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눈을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으로 바꾸어야한다. 세 자녀의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기위해 오늘도 기도해야 한다.
먼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과 나와의 연결 끈인 기도시간을 갖아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을 먼저 마련할 것을 말씀하고 있다. 기도시간을 지키기 위해 불필요한 일들을 가지치기 해야한다.
김은호목사님의 아버지께서 숙제로 주신 말씀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2> 매일 선포하며 기도하는 것 그것도 "네 영혼이"를 "내영혼이"로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내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늘 알고있는 말씀이었지만 아이를 향해 이 말씀을 선포하고 기도했다. 그리고 큰아이에게 매일 함께 외워본다. "사랑하는 찬이야 찬이의 영혼이 잘됨같이 찬이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하나님께서 아빠 엄마가 간구하노라" 아멘 좋은 책이 나의 몸과 마음을 평안하게 해준다. 그리고 생활을 바꾼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또한 목사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을 마무리하면서 난 오늘도 친정가족 구원을 위해 나의 신앙의 바로섬과 남편을 위해 세자녀를 위해 늘 무릎으로 눈물로 기도하시는 시부모님을 위해 더 나아가 이웃과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택한 자녀이기에 이 책을 읽도록 허락하신 그 분께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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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교회에 가도 예배를 제대로 드릴 수 없는 엄마들은 대부분 영적 침체를 겪는다. 오히려 성령충만으로 육아에 임해야 함에도 환경적인 제약으로 말미암아 신앙생활이 쉽지만은 않다.
나 역시 그랬고, 나름대로 영적 침체를 탈피하기 위해서 여러 노력들을 해 보았지만, 아이를 위하여 24시간 대기조로 살아야 했기에 회복되기가 어려웠다.
김은호 목사님의 [무릎으로 승부하라]라는 책을 보았을 때, 나에게 딱 맞는 말씀을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기도가 절실한 이 시점에 기도에 대해 21일 동안 가이드 라인을 잡아주며, 언제 기도할 것인가?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에 대해 성경 말씀으로 강하게 도전하였고, 삶속에서 실천가능하도록 손을 잡아주는 책이었다.
내 마음대로 하나님을 자판기 이용하듯이 살아왔던 것은 아닌지...... 하나님의 뜻보다 내 뜻을 앞세웠던 점도 무척 창피하게 느껴져서 회개기도도 했다.
21일 동안 차분히 1장씩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체질이 변화되는 책이라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