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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좋은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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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날로그에 꽂혀서 턴테이블과 포노앰프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막상 시작하려니 디지털과는 틀리게 약간 복잡하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최윤욱 선생이 쓴 '아날로그 오디오 가이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구입하여 읽어보니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서 아날로그 오디오 초보자에게 딱 맞는 입문서라고 생각됩니다. 저자의 글재주가 상당해서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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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날로그에 꽂혀서 턴테이블과 포노앰프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막상 시작하려니 디지털과는 틀리게 약간 복잡하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최윤욱 선생이 쓴 '아날로그 오디오 가이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구입하여 읽어보니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서 아날로그 오디오 초보자에게 딱 맞는 입문서라고 생각됩니다. 저자의 글재주가 상당해서 재미있게 넘어갑니다.

 

또한 특정 성향의 기기을 추천하기 보다는 다양한 오디오 취향을 고려한 글의 전개가 마음에 듭니다.

j******g 201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난한 아날로그 오디오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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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오디오를 시작하려는 사람, 이미 시작했지만 조금 더 깊이 있게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 무난하게 읽을 만한 책이다.  여러 기기와 부품(?)에 대한 방대한 경험담들을 읽다 보면  아날로그 오디오에 대한 저자의 지독한 애정이 느껴진다. 다만 아래 사진에서 보듯 결정적인 미스 프린트가 두군데나 눈에 들어와 책의 값어치를 심하게 깎아 먹어 아쉬움이 크다.<C그림의 설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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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오디오를 시작하려는 사람, 이미 시작했지만 조금 더 깊이 있게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 무난하게 읽을 만한 책이다.  여러 기기와 부품(?)에 대한 방대한 경험담들을 읽다 보면  아날로그 오디오에 대한 저자의 지독한 애정이 느껴진다. 다만 아래 사진에서 보듯 결정적인 미스 프린트가 두군데나 눈에 들어와 책의 값어치를 심하게 깎아 먹어 아쉬움이 크다.

<C그림의 설명은 `정상보다 가벼운 침압` 이어야한다>

<사진의 일련 번호가 1~6이어야 하는데 1,2가 반복되었다>

s****i 202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윤욱의 아날로그 오디오 가이드?
"최윤욱의 아날로그 오디오 가이드?" 내용보기
가이드가 무엇인가?초심자에게 안내가 되어주어야 하는게 가이드 북 아닐까?이책은 저자의 경험 그리고 상상이 주를 이루며 약간의 맞는말이 있을뿐이다오디오 라고하는 인간이 만들어낸 가전 제품 그중에서도 기계적인 특성이 큰 제품인 턴테이블에 대한 글이 주류임에도그가 가이드 하는 방향은 물리와 현실을 벗어난곳 어디쯤인것 같다본문의 내용중 일부분을 발췌한다LP가 직접 접촉
"최윤욱의 아날로그 오디오 가이드?" 내용보기
가이드가 무엇인가?
초심자에게 안내가 되어주어야 하는게 가이드 북 아닐까?

이책은 저자의 경험 그리고 상상이 주를 이루며 약간의 맞는말이 있을뿐이다

오디오 라고하는 인간이 만들어낸 가전 제품 그중에서도 기계적인 특성이 큰 제품인 턴테이블에 대한 글이 주류임에도
그가 가이드 하는 방향은 물리와 현실을 벗어난곳 어디쯤인것 같다

본문의 내용중 일부분을 발췌한다

LP가 직접 접촉하는 것은 플래터가 아니라 매트인 셈이다. 기본으로 깔려져 있는 오리지널을 사용하는 것이 무난하지만 음질 개선을 원한다면 교체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제일 흔한 고무 매트는 소리를 차분하게 하는 면이 강한 반면에 다소 흐릿하고 멍청한 느낌을 준다. 우레탄 매트는 고무보다 음을 흐릿하게 하는 단점이 적지만 전체 경향은 비슷하다.
천연 재질의 펠트 매트는 음을 흐릿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음색을 내서 가장 사랑받는다. 탄소섬유인 카본을 사용한 매트는 여운을 고급스럽게 만들면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아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카본 매트는 장점이 많지만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이다. 드물게 코르크 같은 재질을 사용한 매트도 보이는데 나무 느낌의 음색이 특징이다. 매트 선택에서 유의해야 할 점은 매트의 면이 평평한지 요철을 두었는지 살피는 것이다. LP와 접촉하는 면적을 줄이기 위해서 요철을 두게 되면 고음의 해상력이나 섬세함은 좋아지지만 저음의 양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스태빌라이저는 LP 재생에 꼭 필요한 장비는 아니지만 음질을 개선시킬 수 있는 유용한 액세서리다. 스태빌라이저는 LP를 플래터에 밀착시키고 플래터의 관성 질량을 늘려서 회전 안정성을 좋게 해준다. 이런 이유로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하면 음이 차분해지면서 안정감이 생긴다. 또한 스태빌라이저의 재질에 따라 음색도 재미있게 변한다.
알루미늄 같은 금속 재질은 화사한 광채를 느끼게 하고 목재는 은은한 나무 느낌이 난다.


위 내용뿐 아니라 비슷한 뉘앙스의 내용이 꽤있다

내가 저자의 저따위 초딩수준의 상상력따위가 궁금해서 2만원이 넘는돈을주고 책을산게 아니다

말그대로 가이드북이 필요했던건데 이책의 내용은 가이드보다는 수준낮은 상상에 기반한 소설쪽에 가깝다

그렇다보니 정말 맞는말을 하는부분도 의심하게되고
내가 읽고 배워 활용할수가 없다는게 이 책의 현실이다.

제발 본인의 기분에따른 근거없는 상상은 일기장이나 개인블로그에나 적길바란다
아니면 제목에 가이드 따위를 붙이지말란 말이다

이런 사람이 전문가랍시고 글을 쓰고 심지어 책도 내고하니
진짜전문가들이 의심을 받는 현상이 날로 커져만 가는게 아닌가 싶다

심지어 이사람 한의사다
b******k 202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