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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해 공부하고 나름의 통찰을 얻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respect]는 나에게 한 줄기의 빛을 보게 한다.
리더의 power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을 시점에 쭈욱 고민하던 주제였다. 그래! 존중!! 리더의 빠워^^는 존중이 아닐까?
일반론적으로 리더의 파워는 1. 직위(공식적 지위)의 파워 2. 실력(전문성)의 파워 3. 힘(강함. 승진/보상을 무기로 한 '까라면 까(?)'강제)의 파워 4. 인간적인 매력의 파워 5. 평가 및 의사결정 권한의 파워 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진정한 빠원^^ 구성원에 대한 존중으로부터 생성된다고 믿는다.
그리고 상위 직책자에게 받는 존중. 신뢰감으로 그 파워는 승승된다고 믿는다.
구성원에 대한 존중은 때로는 구성원에 대한 '믿음'으로 때로는 구성원에 대한 '방패'가 됨으로 때로는 구성원의 능력에 맞는 일을 맡김으로 때로는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피드백'으로 표현되지만 그 기반엔 구성원 자체에 대한 '존중'이 바탕이 되었을 때 구성원은 리더에게 진심의 파워를 주는 것! 이라 생각한다. 부메랑처럼...
내가 리더에게 충성(?) 할 때를 생각해보면 진정으로 존중받고 있다고 생각될 때 였음을 떠올린다.
또한 경험상 힘들어가는 팀장과 팀원의 관계를 볼 때 서로에 대한 존중이 없었음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존중의 시작? 혹은 기초는 무엇일까?
첫째는 인간으로서의 가치 인정이 아닐까? 너무 원초적인 문제로 접근하는 나의 기질이 반영되고 있긴 하나 난 그렇게 생각한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존중받는 건 당연하다고... 신의 귀중한 피조물이라는 사실 만으로,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어리건, 생각이 어리건, 미성숙하고 실력이 없더라도 존중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둘째는 사람의 차이의 인정이다. 다름이 틀림이 아니라는 전제부터 시작하는 것!
차이를 인정하기 위해선 (나 in 사건)에서 (나 out 사건)으로의 분리.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 판단하기 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그럴 이유가 분명 있을거야'라고 믿어주는 성숙함이, 그리고 자기절제가 동반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존중은 '앞뒤로 열리는 문'과 같다. 먼저 존중해 주지 않으면 존중받지 못한다.
존중의 힘은 리더십을 강화시킨다. 존중 받으면 그 에너지는 리더의 권위를 인정하고 리더의 결정을 존중해 따르도록 도와주는데 쓰인다.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 에너지원인 거다.
구성원은 존중받으면 개인적으로는 자존감을 높여 자신있게 일하게 하고 그 자신감이 열정 발휘에, 열정은 창의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즉 리더십에서 가장 어렵다고 이야기 하는 동기부여의 발현점이 될 수 있다는 거다.
확신이 생겼다. 그래 존중이다!! 나부터 실천~ 그리고 전파~~ ^^
조금씩 희망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진다.
실천의 의지와 함께 데보라 노빌의 전작 '타인 중심적 정서' [감사의 힘]을 주문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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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배웠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인간만이 사회적 동물은 아니라 생각한다. 다른 동물들도 그들 나름의 사회를 구성하고 사는 것 같다. 인간은 존중의 동물,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물이다. 학교에서 선생님을 존경하고, 아버지 어머니를 그리고 선배 친구 등 모두가 서로 존경하는 사회가 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해본다. 존경에 사랑을 곱하면, 기적 솔직히 사랑은 기적을 만든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 그것과 존경이 더하기도 아닌 곱하기를 한다면 그건 기적이 아닌 기적 곱하기가 되는 것이다. 세상에 이루지 못할 것이 없고, 전쟁은 사라지지 않을까? 리스펙트를 읽으면서 다른 이를 존경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고 꼭 필요한 이야기지만, 부부의 존경과 특히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존경 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요즘 처럼 자살이 심심찮게 메스컴에 오르내릴때는 우리 청소년들의 정서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칠지부터 걱정된다. 조금만 더 자신을 사랑하고 충분히 존경하고 존중받아야 할 사람이란 것만 안다면 최후의 선택이 자살이 되지는 않을것인데 라는 생각으로 가슴이 아프다. 혹시 내 자신도 누군가에게 말로 상처주고 절망감을 준적은 없는지 생각을 하게 하는 눈으로가 아닌 마음과 머리로 읽게 만드는 책이다. 오늘 당장부터 내 남편부터 존경하는 눈빛으로 대하고자 지금 생각한다. 그런데, 집에가면 그게 잘 안되니 연습좀 많이 해야 겠다. 거울을 보면서도 나 자신을 존경하는 연습을 한다면 분명 성공하는 삶을 살수 있다고 본다. 나도 존중받고 싶다. 말한마디도 행동하나도 상대에게 존중받는 다고 생각이 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러니 나 부터 실천하라는 지시를 이 책에서 받았다.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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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족에게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가 하는 생각을 한다. 어떨때는 가족을 너무 소홀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내 가족이기 때문에 이해햐겠지 하는 생각도 있지만 아무런 생각도 없이 무시하거나 소홀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다. 마누라에게도 그렇고 딸에게도 그렇다. 내 가족이기 때문에 내가 더 생각해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대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나의 가족을 존중하며 대하고 싶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 주고 싶고 더 많이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리스펙트. 이 책은 상대를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책이다. 그러면 내 자신도 존중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단지 상대를 존종하면 내가 존중을 받는 다는 거래의 의미가 아니다. 다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존중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텔리비젼에서 많이 보던 사람이다. 유명하다는 것은 알았다. 데보라 노빌. 그는 그의 삶에서 존중함을 표현하는 사람이다. 그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그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존중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즉 다른 사람을 이해하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면 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다. 과연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얼마나 인정하고 존중하고 있을까?
각 장을 시작하면서 예화들이 나온다. 나는 특별히 파트 1의 예화가 마음에 와 닿았다. 졸업시험의 마지막 질문, 강의실의 청소부의 이름을 적으라는 내용이다. 아무도 모르는 청소부의 이름, 자신들을 위해 수고해 주던 사람의 이름을 알지 못했던 것이 아니라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존중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 삶에서 그리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 때문에 그러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내 생활에서 많이 변한 것이 이 부분이다. 그냥 소홀했던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안부를 묻는다. 이전에는 그냥 넘어가도 되었는데 말이다. 그것이 그들에 대한 조그마한 존중하는 마음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존중받는 선생님만이 존중을 가르칠 수 있다는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학부모로서 혹시 아이 앞에서 선생님을 존중하지 못한 발언을 하지 않았을까 걱정이 된다. 아이가 존중을 받기 위해서라도 선생님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우리는 너무 선생님을 무시하는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한다.
내 자신이 존중을 받고 싶다면 그것은 조건이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닐 것이다. 조건은 사라지면 사람이 떠나기 마련이다. 우리는 내 자신이 존중받기 위해서 내 자신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을 존중할 수 있어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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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초를 다투며 변화는 세상은 우리에게 늘 변신을 요구했고, 그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도태된다는 식의 논조는 늘 긴장감을 가지게 했다.
매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직장의 순위를 발표하는데, 상위의 회사들은 직원들을 위해 좋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누군가를 존중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
개인도 마찬가지이다.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낮추고 주위를 돌아보며 함께 걸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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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의 힘!!! 그 에너지는 엄청나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실행하기 어려운 것이 ’존중’ 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힘들게 틀어지는 것도 존중의 결여 때문인 경우가 많고, 그럴 경우 ’존중’이라는 것만 제대로 실행되어도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은 명백하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원리, ’존중’에 대해 이 책 <리스펙트>를 보며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일단 이 책에는 가정과 사회 생활 등, 상황 별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보다 더 가까이 와닿았다는 생각이 든다. ’존중’이 없는 경우에 어떠했는지, ’존중’이라는 것이 생기고 나서 어떤 점들이 달라졌는지, 하나하나 명백히 볼 수 있어서 책을 읽는 즐거움이 있었다. 그러면서 내 개인적으로도 ’존중’ 에 대해 다시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가까이 있기 때문에 더 소홀하기 쉬운 사람들에게 더욱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회 생활을 하거나 다른 부분에 있어서 잊기 쉬운 부분을 일깨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을 읽으며 든 생각은 ’존중하자!’ 였다. 나 자신을 존중하고, 주변 사람들을 존중하다보면, 세상이 보다 편안하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러면 언젠가 자기 자신도 존중받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마음이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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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라 노빌은 <감사의 힘>이라는 너무도 호감이 가는 제목의 책으로 알고있는 작가였다.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제목만 봐도 긍정적이고 좋은 책일것이라는 짐작을 쉽게 할 수 있었다. 그런 책을 쓴 사람이 이번에 새로 책을 낸다고 하기에 꼭 읽어보고 싶었다. 새로 나온 책의 제목은 리스펙트, 존중이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라는 것이다. 아는데도 쉽게 하지 못하는 것중의 하나가 이런 존중이 아닐까. 더욱이 가까운 사이라거나 나이가 더 어린 사람, 자신보다 낮은 지위에 있는 상대는 무시하기 쉬워진다. 한번이라도 제대로 생각해보아야 할 덕목이 아닐까.
책의 요점은 제목만으로도 너무 명확하다. 이렇게나 할말이 많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기도 했다. 하지만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가득 채워져있는 다른사람들의 일화는 보기좋았다. 남자다운 성격이라고 여겨 반했고 결혼까지 했지만 뒤늦게야 직장에서는 소심하고 집에와서는 그 스트레스를 아내에게 푸는 형편없는 사람임을 안 여성이 이혼을 생각하다 부부가 함께 노력해 태도를 고치고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같은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한번쯤 겪을만한 일이기 때문에 자신의 문제를 비추어볼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이렇게 행복한 내일을 맞이한 사람들의 코멘트가 책의 주장에 힘을 실어준다.
내게는 남동생이 하나 있다. 타고난 성격이 달라 내눈엔 못마땅한 점이 아주 잘 보였다. 담배를 피우는것도 싫었고 여가시간을 게임으로 보내는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어쩌다 책을 읽나 싶으면 무협지나 다이어트 경험담밖에 없었다. 자연히 동생에게 하는말은 무언가를 지적하거나 하지말라는 말이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동생은 누나가 부정적인 말만 한다면서 더욱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따로 떨어져서 살다보니 이런 차이점은 더욱 커져갔다. 성에 차지않는게 너무 많은 동생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생각을 달리 하는게 낫겠다고 여기게 됐다. 상대에게 존중을 해주면 그것이 결국 자신에게도 돌아오는것을 분명하게 보았기 때문이다.
존중은 상대의 나이나 입장, 자신과의 관계에 상관없이 차이점을 받아들이고 인정해주는 것이다. 존중이 어려운 이유는 나와 다르고 자신의 기분을 언짢게 하는 차이점을 다른게 당연하다고 인정하는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을 하지 못하면 당장 동생과 계속 사이가 멀어지는 것은 물론 언젠가 결혼을 하게돼도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게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았다. 상대의 잘못이라고 해도 우선은 인정해주어야 했다. 그게 존중의 시작이고 핵심이었다. 막연히 남을 존중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아는것과 책을 읽고 난 후의 차이는 컸다. 이제는 스스로가 달라져야 할 차례다. 언제나 신경써서 습관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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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존중한다는 것은 알기 쉬우면서도 실제로 실천하기에는 어려운 일이다. 나보다 나이가 많고 경험이 많은 사람을 존중하는 일은 쉽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선뜻 행하기가 어렵다. 작지만 좋은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는 이 책에는 존중을 실천하여 얻을 수 있었던 좋은 결과를 담은 사례들이 가득 실려있다. 내용 자체가 그리 어렵지도 않고, 실제 사례 위주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그리 많이 읽지 않는 독자라도 큰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마도 저자가 TV 앵커라서 그런지 대중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듯 하다. 요즘 사람들은 실화를 원한다. 원론적이고 탁상공론만 하는 이론은 읽기도 지루하고 마음에 와 닿지가 않는다. 모든 사례를 쉽게 설명하고 있는 덕분에 나도 오랜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이 책의 내용으로 미루어 봤을 때, 현재 미국 사회는 존중이 사라진지 꽤 오래된 것 같다. 원래 언어 자체에 존대말의 의미가 크게 없는 사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적은 나이차이는 별로 신경쓰지 않고, 모든 사람을 자신과 동일하게 여기려는 경향이 강하지 않을까 싶다. 사람들의 의식이라는 것은 그 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에서도 많이 좌지우지 되므로 그런 경향이 더욱 강할텐데, 아무튼 모든 사람들을 평등하게 대하는 것은 좋으나 그로 인해 존중하는 문화가 사라지게 된 것은 문제가 된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깨닫고 사람들에게 존중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문제는 비단 미국의 문제만은 아닐 것이다. 한국도 미국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만큼, 요즘에 예전보다는 사람들을 존중하는 문화가 많이 사라졌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부모들은 이리저리 날뛰는 아이들때문에 한숨을 쉬고, 학교 선생님들은 더이상 선생님을 존경하지 않는 학생들 때문에 교육자라는 직업에 회의를 느낀다. 이미 개인주의가 만연한 미국에서 이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자는 생각이 확산되고 있다. 이것은 비단 아이들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서도 상호간의 존중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사회에서 존중받지 못하는 사람은 언제나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인다. 자신이 사회에서 중요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당당한 태도를 취할 수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열심히 살고자 하는 사람들 중에 정말 불필요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무엇인가는 그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하는 것이 분명히 있다. 다만 그것이 무엇인지를 자신이 깨닫지 못하는 것 뿐이다.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한다면 사회는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다.
존중받지 못하는 문제로 인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보면 좋을 듯 싶다. 이런 문제가 아니더라도 회사를 경영하는 CEO나 학교 선생님들에게는 이 책에서 알려주는 진실의 소리가 더욱 절실하게 다가올 것이다. 모든 개혁이라는 것은 아래에서 부터 진행되는 것도 효과가 좋지만,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이 좀 더 파급효과가 크고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어떤 조직을 이끄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읽으면 더욱 효과가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든 사람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품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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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햄버거 회사가 아니다. 맥도날드 직원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이렇게 정의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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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나는 상대방을 존중해 주는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 데보라 노빌처럼 말이다. [기억에 남는 구절, p.142] 자기 존중감이 있는 사람은 정직하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며, 부족한 것이 없는지 늘 살피고 매사에 긍정적이다. 자기 존중감이 강한 사람일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다. 꿈을 이루기 위해 위험도 기꺼이 감수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