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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악동 초등학교 1학년을 입학한 후 저희 아들 친구들이 핸드폰 가지고 다닌다며 자신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전 아이에게 그 친구들은 엄마가 직장을 다녀서 그런다. 학원을 다니니까...하며 3학년에 사주기로 했죠! 어머니회 모임이 있어서 갔다가 저희 아들이 누구 눈을 연필로 찔러서 울었다고 딸아이한테 전화가 왔다는 말에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이가 집에 돌아올때까지 전 가시방석이였죠! 특별히 담임선생님께 전화도 오지 않고 저희 아들한테 살짝 물어봐도 대수롭지 않게 말하더라구요. 나중에 확인해 보니 잘못 보고 그런 전화를 했던거더라구요.
또 얼마전엔 수영을 같이 다니는 여자 친구가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며 자기 핸드폰이 최신폰이고 좋은거라며 자랑을 무지한다고 그래서 저희 아들 "아이폰이 최신폰이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는 놀다가 친구들하고 문제가 생기면 핸드폰으로 엄마한테 누가 어쩌고저쩌고하며 고자질을 한대요. 아이들끼리 사소한 문제까지 자신의 잘못을 쏙 빼고 전부 엄마한테 말하고 그런데 더 문제는 그 엄마가 자기 딸의 잘못은 모른다는거죠! 그 여자아이는 핸드폰으로 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셔틀안에서 듣기도 하고 남자아이들 귀에 갖다 대기도 하고 핸드폰을 무기삼아 노는 모습이 제 눈에도 그리 좋아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그 엄마가 딸아이 말만 듣고 셔틀에 올라타서 저희 아들과 친구를 혼냈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들 많은 곳에서 일방적으로 혼이 나고도 자신이 왜 혼나는지도 모르는 아이들! 이 책에도 엄마들이 아이들이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게 뭐가 문제냐? 왜 선생님이 핸드폰을 받지 않느냐? 수업중이라 받지 않고 꺼논다고 하니 쉬는 시간이라도 확인을 하셔야지....하는데.... 정말 제 가슴이 탁 막히더라구요.
선생님과의 첫대면에서 마구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대고 아픈친구를 흡혈박쥐라며 문자를 보내면서 놀리고 정확한 사실을 알아보지도 않고 동영상의 모습만으로 친구를 도둑으로 몰아붙이는 모습들! 아이들이 왜 이런 행돌을 할까? 그 뒤엔 부모들의 모습이 있었겠죠! 책의 이야기를 읽으며 전 그 여자아이와 엄마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팠죠! 저희 아들 또한 같은 병으로 병원을 다니고 있던차라 더욱 더 남의 일 같지 않았습니다.
윤선생님께서 현명하셔서 핸드폰호텔을 만들어 학교에 오면 호텔에 핸드폰을 두게 하고 특별한 체험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생각을 바꾸어주시고 정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었어요. 그런 선생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방송국에서 취재를 나와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선생님의 노고가 빛을 발하게 되는 순간이였죠! 어머님들의 태도도 그때부터 바뀌기 시작했고요. 저희 아이 1학년때 담임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핸드폰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뺏으면 엄마들이 돌려달라고 하신다고... 그래서 선생님의 말보다 엄마들의 말이 아이들에게 더 통하니 아이들이 선생님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우리 학부모들 정말 반성해야할 것 같아요. 진정 우리아이들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말이죠!
저희 아들 책에 나온 핸드폰중독 진단을 해 보았어요. 핸드폰이 없으니 아직은 47점정도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엄마폰으로 장난치는 모습이 있어서 조금은 걱정이 되더라구요. 책을 읽어보고 책 뒤부분에 나온 핸드폰예절 여덟가지과 잘 쓰면 약, 잘못 쓰면 독이라는 제목의 핸드폰 제대로 사용하기는 아직 핸드폰이 없는 저희 아들이 핸드폰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학교 독후활동으로 윤재아선생님께 상장을 주더라구요. 저는 까맣게 잊고 있었던 선생님의 성함도 아이는 잘 기억해 내더라구요.
글씨가 너무 엉망이지만 아무리 얘기해도 나아지질 않네요. 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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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어른들도 많이 좋아하고 최신폰을 가지고 싶어하고 자꾸 좋은것을 가지고 싶어집니다. 사실 전화 받고 걸고 사진찍기 맑고는 특별한 기능을 사용하지도 않고 할줄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최근에 중1 조카가 휴대폰을 바꿨어요. 부비부비라나 나온지 얼마 안됐다며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기엔 나쁘지 않다면서 보여주더라구요. 아이는 디자이 색상 고심끝에 골랐죠. 참 요즘은 터치폰이 대세죠 신랑이 터치폰은 제대로 잠금장치 걸지 않으면 나쁘다고 그러더라구요. 하지만 아이들이 그런걸 귀담아 듣지는 않죠. 요즘 학교에서는 휴대폰을 꺼 놓고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거 같더라구요. 요즘은 너나 할꺼 없이 다 가지고 있고 예전에 한참 휴대폰 사진과 동영상으로 아이들이 찍어 인터넷에 올려 사건사고가 많이 있었죠. 선생님들의 권위가 많이 떨어져 있는 사항인거 같습니다. 학부모님들도 선생님을 믿고 맏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세상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핸드폰 악동은 윤선생님이라는 분이 초등학교 고학년을 맏으면서 휴대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을 적고 있습니다. 첫 수업이 시작하는날 아이들은 갑자기 선생님의 사진을 찍어데고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는 모습에 당항한 윤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과 어떻게 휴대폰과의 전쟁에서 이길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선생님은 휴대폰호텔이라는 걸 만들어 아이들이 수업시간에는 휴대폰을 만지지 못하게 하는 아이디어를 내놓았지만 큰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또, 윤선생님 반에서 도난 사고가 났고 범인을 잡겠다고 빈 교실을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찍어 아이들로 하여금 큰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확실한 증거도 없이 빈 교실에 들어왔다는 이유로 한친구가 범인으로 몰린 것입니다. 현명한 윤선생님 사건을 잘 마무리 했고 윤선생님은 아이들이 첫수업때 찍은 사진때문에 곤란한 상항을 맞게 됩니다. 학부모님들을 소집하여 그 일에 대한 해명과 아이들이 수업 받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부모님들에게 보여주었고 그 모습에 부모님들은 경학을 금치 못했습니다. 휴대폰으로 장난을 치고 문자를 보내고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것을 보았기 때문이죠. 윤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휴대폰 박람회와 휴대폰 없이 보낼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계획합니다. 아이들이 휴대폰 없이 하루를 잘 보낼수 있을까요. 여러분 궁금하지다면 책을 한번 들쳐보세요.^^
핸드폰 악동에는 휴대폰 에티켓에 대한 내용도 적혀 있답니다. 1. 통화는 간단하게 2.목소리는 낮춰서 3.수업시간이나 영화관에서는 전원을 꺼요. 4.공공장소에서는 진동으로 5.기본적인 전화 예절을 지키는 핸드폰 통화 6.문자는 나의 얼굴' 7.허락 없이 사진을 찍거나 인터넷에 올리지 말아요 8.다른 사람의 핸드폰을 열어보면 안 돼요.
아이들에게 휴대폰을 잘 쓰는 법을 알려주세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휴대폰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휴대폰 에티켓은 어떤것인지 배워야 할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이책이 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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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치고 핸드폰 없는 아이들이 몇 안 될 정도로 정말 많이들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딸내미 역시 핸드폰 갖는게 소원이라며 항상 입버릇처럼 말할 정도로 핸드폰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답니다.
아이가 늘 관심있어하는 주제와 관련된 내용이라 더욱 집중해서 잘 볼 것 같고, 느끼는 점도 많을 것 같아 이 책을 보여주게 되었네요.
아이가 늘 많은 관심이을 보이고 갖고싶어하는 핸드폰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눈을 번뜩이며 보더라고요.ㅎㅎ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핸드폰이 있어서 다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라는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어 핸드폰을 갖고 싶어 안달한다거나 얼른 사달라고 하던 말이 쏙~ 들어갔답니다.ㅋㅋ
핸드폰 없이는 일 초도 살 수 없고 수업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아이들 모습이 우리 딸내미가 보기에도 씁쓸하고 안타깝게 느껴졌나보더라고요.^^
이 책에는 핸드폰 없이는 일 초도 살 수 없는 5학년 아이들 스물일곱명과 처음으로 5학년을 맡게 된 윤재아 선생님이 나온답니다.
수업 첫 날부터 선생님 얼굴에 핸드폰을 들이대고 너나없이 마음대로 선생님 사진을 찍고, 수업 시간중에도 문자를 주고받고 핸드폰 벨소리가 울리는 등..... 아무때나 핸드폰을 사용하고 핸드폰 사용과 관련된 기본적인 예절을 전혀 모르는 스물일곱명의 핸드폰 악동들때문에 윤재아 선생님은 적잖이 놀라게 되고 첫 날부터 혼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될 정도로 아이들의 핸드폰 중독에 대한 심각성을 절실히 깨닫게 된답니다.
아이들의 핸드폰 사용 문제로 고민을 하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직접 핸드폰 사용 예절을 가르치고자 상자를 이용해서 아이들 핸드폰 전용 호텔을 만들어 수업 시간에는 아이들이 핸드폰 사용을 자제하도록 유도하고, 슬기로운 핸드폰 사용 습관을 갖게 할 목적으로 1박 2일 코스로 현장 체험 학습을 진행하는 등.... 정말 열심히 아이들을 지도하고 핸드폰 없이도 재미있게 놀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몸소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핸드폰 사용으로 우리 생활이 편리해진 점도 있지만 반대로 핸드폰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게 되면서 나타나는 문제점도 많다는 사실에 대해 아이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해주고, 흥미로운 동화 내용안에서 자연스럽게 핸드폰 사용 예절을 접하고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본문의 내용도 넘 재미나고 유익했지만 책 중간에 실려 있는 <핸드폰 중독 자가 진단표>와 책 뒷편에 실려 있는 <꼭 지켜야 할 핸드폰 예절 여덟 가지>와 <잘 쓰면 약, 잘못 쓰면 독!>페이지의 내용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꼭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핸드폰 예절을 가르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독후활동: 등장인물이 되어 일기 쓰기
책 속의 등장인물이 되어서 가장 인상 깊은 날의 일기를 써보는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핸드폰 악동]책에 나오는 아이 중에 지은이란 이름을 가진 아이가 나오는데 그 아이가 되어 일기를 써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ㅎㅎ 그래서 본격적으로 일기 쓰기에 들어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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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7명의 무법자들과 초보 보안관.... ㅎㅎ 5학년 5반 27명의 학생들을 상대로 올바른 핸드폰 예절과 습관을 길러주려는 윤재아선생님의 노력과 멋진 프로젝트가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핸드폰으로 인해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나빠지고 개인의 사생활까지 존중받지 못하는 교실을 보며 선생님은 처음 핸드폰호텔을 생각해 내지요~~ 핸드폰 호텔에 핸드폰을 넣기 위해 선생님이 제안해낸 질문패스권과 숙제하루연장권..ㅎㅎ 선생님의 아이디어와 지혜가 참 돋보여서 저절로 웃음이 났어요~~ 정말 우리가 클때는 핸드폰이란 없는 세상에 살았기에 지금 현재 핸드폰이 얼마나 아이들 교육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몰랐는데.. 책을 읽으며 초등아이들에게 핸드폰이 미치는 악영향이 참으로 크다는 생각에 조금은 안타까웠어요.. 거기다 핸드폰이 손에 떠나자 불안해 하고 안절부절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니 비단 그런 모습이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보여지는 모습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선 저부터 하루 핸드폰을 두고 외출을 하면 하루종일 뭔가 찜찜하고 불안하다지요... 핸든폰이 편리하고 좋은점도 많치만 우리모두가 너무 핸든폰에 의지하고 핸드폰에 길들여 살고는 있지 않나 한 번 더 생각해 보았어요.. 핸드폰의 카메라기능으로 인해 5학년 5반 아이들은 서로 오해가 생기고~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되고~ 선생님 또한 난관에 빠지에 되지요~ 윤재아선생님이 계획하신... 아이들에게 슬기로운 핸드폰 사용습관을 갖게 하기위한 현장체험학습을 떠난 27명의 악동들~~ 핸드폰이 전혀 터지지 않는 곳에서 핸드폰을 반납하게 되고 처음엔 불안증상을 보이던 아이들은 선생님께서 꾸며주신 인형극을 보며 핸든폰을 함부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게되고~ 핸드폰 때문에라는 글제로 이루어진 백일장도 치르며 아이들은 하나 둘 핸든폰이 없는 세상에 길들여지며 미소를 찾게 되지요~~ 오랜만에 육아서나 아이들 동화책에서 벚어나 '핸드폰악동'이라는 재미난 문고를 읽었어요.. 사실 마음에 여유가 없는지라 생각보다 두껍네라는 생각으로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는데 넘 잼있어서 아이들도 방치한채 한 숨에 다 읽었답니다.. 단순하게 핸드폰예절을 알려주는 책인가 보다하는 별 기대감 없이 그래도 제목도 재미나고 표지그림도 좀 재미나 보여 읽기시작했는데 정말 독서라면 자신 없는 저인데... 참 흥미롭게 인상깊게 읽었고.. 또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책이었어요.. 6살현서가 나중에 핸든폰을 갖게되는 초등생이 된다면 난 어떻게 핸든폰예절을 가르쳐야 될까... 아님 핸든폰을 사주면 안될까.. 나또한 올바른 핸드폰예절을 가지고 있었나...등..ㅎㅎ 지금현재 초등학생들이나 중고등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또한 강하게 들었답니다.. 맹앤앵 책을 많이 만나보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참 괜찮은 출판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지 재미를 주는 책을 만들기보다 우리사회를 위한 우리자신을 위한 또 더블어 살아가는 우리세상에 정말 필요한 책을 만드는 구나 하는 신뢰감이 쌓였네요 27명의 핸드폰 악동들과 멋진 윤재아선생님을 여러사람들이 만나서 올바른핸드폰 사용습관을 가지는 학교가 사회가 그리고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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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자꾸 핸드폰 사달라는 말을 하네요.
엄마가 직장 다니는 아이들이나, 엄마가 집에 없는 아이들이 필요한거라고
저는 아직 사줄 생각을 안하고 있는데.. '핸드폰 악동' 이라는 책을 읽어보니
아이들이 핸드폰도 잘 사용하면 약이 되고 정말 필요한 아이템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처음 고학년을 맡은 윤재아 선생님과 27명의 5학년 3반 아이들의
핸드폰으로 인한 좌충우돌 이야기와 핸드폰 사용 예절 익힘의 성공기 라고 할까요.
그림이 별로 없고 이야기가 길어서 저학년 아이는 차분히 앉아서 일기가 좀 힘들것 같은
책이었지만... 읽다보니 뒷부분의 내용이 궁금하여 한번에 끝까지 읽었네요.
책에는 선생님의 아이디어로 모두 처음 접해봤을 핸드폰 호텔이 나오는데
이로 인해 아이들은 좀이 쑤시지만 결국 수업중에 핸드폰 사용을 하지 않는
기본적인 예절을 익히게 되구요..
학급내에서 일어난 도난 사건을 핸드폰의 동영상 기능을 이용하여 해결하려던
소율이 덕분에 사건은 점점 더 커졌지만...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믿음으로
도둑질을 한 아이는 잘못을 뉘우치고 잘 해결이 됩니다.
그 후 선생님은 아이들과 핸드폰 박물관 방문 일정이 있는 현장체험을 가고
거기서도 작지않은 소동이 벌어졌지만 선생님은 꿋꿋하게 자신의 생각을 믿고 행동합니다.
또한 핸드폰을 소재로 글을 쓴 아이의 글이 방송에 소개되고
더불어 선생님의 행동이 방송에서 칭찬을 받는등 해피 엔딩으로 끝이 납니다.
책에서 어느 선생님이 이야기 했듯이 ,
핸드폰 사용이 나쁜것이 아니고 그것을 사용하는 예절을 가르치지 않은
부모가 나쁜것이라는 말에 고개 끄덕여 졌어요.
또 학생들에게 꼬박꼬박 존댓말로 대하시는 좋은 선생님이 인상적이네요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들이 핸드폰을 갖게된다면
핸드폰 사용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될것 같네요.
중간에 핸드폰 사용중독 자가 진단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다행히 저는 핸드폰 중독 위험이 없는것으로 나오네요
마지막 장에 '꼭 지켜야 하는 핸드폰 예절 여덟가지'와
'핸드폰 제대로 사용하기' 에 대한 안내가 되어 있어요.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이 꼭 읽어봐야 할 덕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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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지하철을 타고 친구네로 놀러갔습니다. 전 공공장소에서는 진동으로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여기저기에서 핸드폰이 울리고 큰소리고 받는사람, 다음에 하겠다면 꺼버리는 사람들이 있 더군요. 속으로 지금까지 생각하지 않았지만 어른들도 핸드폰 예절을 다시 배워야하지 않나 생각햇습니 다. 우리아이들이 어른들 모습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할텐데 아이들에게만 소리지르고 어른들은 나 몰라라 하면 과연 아이들 교육이 제대로 될지 걱정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윤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선순간 아이들이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합니다. 선생님 이 얼굴을 가리자 얼굴이 안보인다고 치워보라고 합니다. 후에 이사진이 학부모들의 손에 들어가 오해를 불러옵니다. 수업 첫날부터 아이들에게 처벌을 한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교장실에 불려간 선생님은 해 명을 하고 다시 학부모들을 모셔서 해명을 해야만 했습니다.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핸드폰을 꺼놓고 전화 를 받지 않자 왜 전화를 꺼놓아야 하면서 비상식적인 행동을 보입니다. 아이들은 수업중에도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고 사진을 찍습니다. 선생님이 혼을 내고 그때뿐이고 학부모들도 수업중에 전화 를 합니다. 급기야 핸드폰 호텔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혜택을 주고 핸드폰으로 부터 하루라도 해방되기 위 해 캠프를 가게 됩니다.
사실 핸드폰과 컴퓨터없이 못사다고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어른들입니다. 그모습을 아이들이 그대로 답습 을 한것이구요. 매년 입시시험때 부정을 하지 못하게 핸드폰과 각종 기기를 못가져가게 합니다. 그 잠시 동 안도 참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완전히 기계에 중독이 되어있는 모습을 보면서 과학의 발 전이 그렇게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발전과 더불에 거기에 기대하는 방법이나 예절을 배우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해야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심지어 유치원생도 핸드 폰을 가지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너무 어려서 아이를 기계에 의존하게 만든다고 봅니다. 핸드폰 하나로 인해서 여러가지 문제가 꼬이네요. 요즘 우리아이는 게임기에 빠져 삽니다. 밥먹을때도 게임을 하면 서 먹습니다. 혼을 내도 그때뿐이고 저까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앞으로 어른들이 더 행동을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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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딸 7살인데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다며 마냥 부러워하며 사달라며 조르는 일이 잦아졌답니다. 날이 갈수록 아이들이 핸드폰을 일찍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진 듯 해요. 사실 그럴 것이 아기였을 때부터 핸드폰은 정말 신기한 장난감이었던 것 같아요. 엄마들 아이들 울면 먼저 핸드폰 꺼내주며 노래도 들려주고 아빠에게 전화해서 목소리도 들려주고... 사실...엄마들의 영향이 무척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렇듯 요즘 아이들이 핸드폰을 갖게 되는 연령이 빨라지는게 당연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저도 [핸드폰 악동]이란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들에게서 핸드폰은 부모가 아이가 어디서 무엇을 잘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편리성만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핸드폰 악동] 책을 읽고 난 후 저의 생각이 싹 바뀌어버렸답니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 5학년 반 아이들이 얼마나 핸드폰에 집착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물론 아이들은 핸드폰에 대한 예절은 전혀 마음에 두지 않죠. 이를 지켜본 윤 선생님은 아이들의 핸드폰 집착이 도를 넘고 있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 역시 핸드폰에 대한 예절을 인지하지 못한 것에 대해 많이 당황해하죠. 하지만 윤선생님은 포기하지 않네요. 사실 이런 선생님이 정말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들었답니다.
아이들은 남의 사진을 찍고 함부로 인터넷에 올리고, 수업시간에 문자를 보내고 게임을 하면서 핸드폰 없는 세상을 상상도 할 수 없어하죠. 윤선생님은 그런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캠프를 준비하고 아이들은 특별한 캠프를 통해 핸드폰보다 더 소중한 친구들과 어울리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답니다.
[핸드폰 악동]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학교에서의 핸드폰 사용하는 모습에 사실 적잖히 놀랬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핸드폰을 구입해주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바로 핸드폰 예절. 이 책에는 핸드폰 중독 자가진단표와 핸드폰 예절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어 아이와 함께 부모도 같이 읽으면서 핸드폰 증독이 얼마나 위험한지 인지시켜 주고 학교에서의 핸드폰 예절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을 듯해요.
핸드폰을 아이에게 구입하고자 하는 부모님들 그 전에 [핸드폰 악동]을 먼저 읽혀주셔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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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악동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간다든지 야외로 나가게 된다든지 몇 시간 친구들과 놀러간다며 돌아오지 않는 일도 있고 해서 가끔 아이에게 핸드폰을 들려주면 그날은 문자메시지가 몇 통이 오가는지 모른다. 별 주제도 없이 친구들에게 쏘아올리고 받는 걸 즐거움으로 알고 그 조그만 핸드폰 창을 들여다보며 게임을 한다. 몇 번 야단도 쳐보고 타일러도 보았는데 그때만 안 그럴게요 할 뿐 같은 일은 반복되었고 조용하다싶어 들여다보면 핸드폰을 가지고 놀고 있다. 요즘 아이들의 특성이 이럴까 걱정스런 마음을 같은 나이의 아들을 둔 엄마에게 털어놓으면 그집 역시 마찬가지라며 요즘 아이들은 문자 메시지 빨리 찍기 대회도 저희들끼리 열기도 한다며 신기한 이야기를 도로 들려주기도 한다. 문제아라는 별로 달갑지 않은 별명을 지닌 윤재아 선생님은 첫날 교실문을 열자마자 핸드폰 플래쉬 세례를 받고 당황하는데 더욱 놀랄 일은 수업 시간 중에도 집중하지 않고 안 보이리라 믿으며 책상 아래로 꼼지락거리며 문자메시지를 찍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 고민을 토로하는 교무실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듣는 게 아니라 연구한 보고서를 제출하라는 덤까지 얻게 되는데 윤재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핸드폰을 적으라는 명단을 돌리며 출석이름과 함께 그 핸드폰 번호까지 외우기로 한다. 실험 중에 심장병을 앓아 얼굴이 창백한 모란이가 병원에 있는 걸 본 동수는 흡혈마귀 떴다며 반 친구들에게 문자를 보내는데 그걸 보고 충격을 받은 모란이는 급기야 드러눕고, 이래선 안되겠다 생각한 윤재아 선생님은 아이들을 데리고 특별한 체험학습을 떠난다.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 곳으로 간 아이들은 처음에는 너무 심심해 하지만 곧 핸드폰 없이도 놀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신나게 논다. 그런 선생님의 진심은 부모들에게는 왜곡되어 비치고 학교로 찾아와 항의하게 되는데....... 내가 상상해보아도 아이들이 핸드폰을 들고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키득거리는 교실은 한숨이 나온다. 참 쉽지 않은 문제인데 지혜롭게 핸드폰 사용 예절을 아이들 스스로 몸소 느끼며 변화시킬 수 있도록 주도한 윤재아선생님이 대단하다. 고학년이 되어갈수록 핸드폰을 지닌 아이들이 늘어나고 중학생만 되어도 핸드폰이 없는 아이들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이제 핸드폰 소지는 일상적이다.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로 떠오른 핸드폰 사용 예절, 아이들이 꼭 알고 지켰으면 한다. 재미있게 읽으며 느끼고 깨치고 그 느낀 만큼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책, 핸드폰 악동 우리 아이들 모두가 읽었으면 바람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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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정말 필요하면서 위험한 물건 이라고 할수 있는것 같아요. 이책을 읽고 정말 학교에서 이렇게 하는 선생님이 있다면 아이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할까 ? 하는 생각을했어요. 아직는 우리 아이들이 철이 있다고 해야할까 다른 아이들 처럼 핸드폰 사달하고 잔소리는 안하고 있답니다. 아마! 부모님께서 절대 안사준다는것을 알고 있는걸까요 ^^ 핸드폰 아주 잘 사용한다면 정말 필요한것 입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연락이 안될때 , 직장 다니고 있는 분들에게는 정말 필요 지금의 아이들에게 핸드폰은 친구들과 연락하고 핸드폰으로 게임하고 어떤때는 부모님들의 핸드폰비 보다 아이들 헨드폰비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하던데 , 헨드폰 전자파 때문에 아이들에게 아주 나쁜 영양을 미친다고 하던데 , 어떻게 생각하면 부모님들이 문제 인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책의 선생님께서는 처음으로 아이들과 아주 친하게 지낼생각을 하면서 첫 교단에 출근을 하면서 아주 가슴을 썰레고 왔는데 세상을 선생님 얼굴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부모님께 전동했다니 정말 지금의 아이들은 놀라워요 ^^ 선생님의 아주 기발한 아이디로 수업시간에는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않은것과 또 아이들이 핸드폰에 목숨을 걸고 아주 초조해 지는것 그것도 병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핸드폰이 통하지 않은 깊은 산속에서 하루의 의미있는 생활을 하면서 핸드폰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는것과 핸드폰으로 지식과 또 아름다운것을 보고 담을수 있다는것을 가르쳐준 선생님의 깊은 뜻 어린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것 이지만 부모님들에게 이책을 읽게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히 듭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핸드폰을 사주면서 어떻게 사용해야 올바른 사용법인지 아주 철저히 가르쳐야한다고 생각을 들게 할수있는 교훈의 책이 될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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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없는 세상은 상상도 못하게 되어버린 지금. 예전에는 삐삐만 있어도 무척 편리하게 느껴졌었는데 지금은 도대체 삐삐를 불편하게 어떻게 사용했을까 싶을 정도로 급속도로 발전해가는 현대문명에 젖어들면서 그에 따른 악영향도 무서울정도로 번져가고 있는 실정이다. 핸드폰의 잘못된 사용은 어른들도 마찬가지이다. 공공장소에서 제 집인양 큰소리로 통화하는 어른들을 볼때마다 정말 화가 나고 한심스럽기까지 하다. 아이들이 핸드폰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는 데에는 100% 부모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어른에게 문자를 보내는 예의. 수업시간이나 학원에서는 핸드폰을 꺼놓는 예의, 공공장소에서는 조그맣고 짧게 통화하는 예의 등 너무도 지켜야 할 예의가 많은 핸드폰.. 이 책에서는 바로 그러한 점들을 동화를 통해 쉽게 전달하고 있다. 핸드폰이 없으면 불안한 아이들. 처음 만난 담임선생님의 얼굴을 마구 찍어대고 수업시간에 문자돌리는것은 예사로 아는 5학년 반 친구들. 이 학생들에게 수업시간에는 핸드폰을 보관할수 있는 일명 핸드폰 호텔이라 불리는 보관함을 만들고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는 곳으로 1박 현장학습도 떠난다. 아이들이 처음엔 핸드폰 자체가 곁에 없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불안해하지만 금새 동심으로 돌아가 놀이에 빠져들게 되고 친구들간의 관계도 점점 좋아진다. (그런데 정말로 이 정도로 학교에서 천방지축인 아이들과 이 정도로 몰상식한 학부모가 있을까..) 다양하게 생각하고 넓게 바라보아야 할 아이들을 그 조그만 액정속 세상에만 몰두하게끔 만드는 것에 대해 우리 어른들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이다. 솔직히 핸드폰을 사주는 이유증의 대부분은 보호차원도 있겠지만 어른들이 맘편하고 아이들을 관리하기 편하게 하기 위함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되도록 고가의 핸드폰보다는 기본기능만 되는 핸드폰을 마련해주고 그에 따른 예의는 철저하게 가르쳐야 하겠다. 요즘 심각하게 대두되는 문제점을 주제로 한 이 책을 읽으며 아들과도 많은 대화를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