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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인생의 반세기를 넘고 보니 이제는 조금씩 여유를 갖고 여행을 다니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여행을 좋아하기에 많이 한 것은 아니지만 해외 여행은 기회가 있을 때 마다 했고, 국내 자동차 여행, 기차 여행 등을 시간이 나면 많이 했다. 집을 떠나서 느껴보는 즐거움이 많기에 아마도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그렇지만 아직까지 자전거로는 여행을 아직 시도하지 못했다. 앞날의 자전거 여행을 위하여 집 주변을 비롯하여 자전거로 조금씩 행동반경을 넓혀 가며 주말이나 시간이 있을 때 마다 훌쩍 자전거로 여행을 떠나곤 한다.
무작정 여행을 떠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경험이나 장소가 많이 궁금하던 찰나 조금 더 폭 넓은 자전거 여행을 준비하기 위하여 책을 찾아 보다가 자전거길 따라 떠나는 우리나라 해안여행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첫번째로 ‘살아 있는 역사박물관’으로 떠나는 자전거 여행을 알리는 강화도 강화대교~ 김포 초지대교를 시작으로 하여 동해의 최북단 고성에서 고성 용촌리~고성 통일전망대 까지 소개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안타까운 현실로 자전거로 더 이상 달릴 수 없는 아쉬움을 느끼게 되었다. 여행의 여정을 소개하는 목차를 보는 순간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었다. 하지만 워킹맘으로 직장을 물리칠 수 없기에 꾸욱 참고 주말을 기약해본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의 특성을 살려 해안선을 따라 자전거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자전거길 따라 떠나는 우리나라 해안여행 정말 반가웠다.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수산물을 쉽게 만날 수 있는 어촌으로 자전거를 싣고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담고 있기에 정말 좋다.
이제 정말 도전해보련다. 자전거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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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달리는 일.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나 나올법한 장면이다. 하지만 정말 그래볼 방법은 없을까.
주변 지인 중에 자전거 동호회에 충실한 사람이 있다. 그는 자전거로 시외 여행을 다녀오기도 하고, 출퇴근은 자가용이나 대중교통도 아닌 자전거로 하고 있기도 했다. 자전거. 거의 2시간 가량을 땡볕에서 바퀴를 구르며 출근하는 모습은 사뭇 안쓰러워 보이기까지 했는데, 말려도 항상 그랬다. 자전거를 좋아하면 그리 되나보다.
그런 그 사람에게 이 책은 정말 좋은 선물이 될 것같아 읽으면서도 꼭 이야기해줘야지 싶어 자꾸 메모하게 되었다. 자전거길 따라 떠나는 여행. 이 책을 보면 또 휴가를 내고 훌쩍 책의 코스따라 여행을 다녀올지도 모를 사람이기도 했다.
1만리 길은 자전거를 타고서도 참 멀게 느껴지는 길이다. 서해 강화도에서부터 남해 땅끝과 부산을 찍고 동해 고성 통일전망대까지에 이르는 거리이기 때문이다. 듣기만 해도 꽤 멀다.
그런 코스를 자전거로 대장정 길에 오르는데, 적당한 해안선 길을 52코스나 상세히 알려준다. 친절하게도. 책은.
전국 해안선 1만리 자전거 길의 시작은 살아있는 역사박물관인 강화도로부터 였는데, 강화도는 자전거를 가지고 들어가기에 절차가 복잡한 곳인가보다. 아직 가본일이 없어 몰랐는데, 그럴때 당황하지 않도록 그때의 이야기도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다. 또한 지도에 사진, 맛집, 숙박업소, 주변 여행지까지 상세설명되어 있어 1박2일의 김종민처럼 헤매일 일은 없을 듯 하다. 볼거리 가득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프리코스를 짜볼 수도 있게 도움 받을 수 있어 여러모로 편리해 보였는데, 꼭 지인에게 알려줘야겠다.
언젠가는 지인도 이런 멋진 책을 낼 날이 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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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지라, 해외는 이리저리 많이 기웃거려봤는데
정작, 아이러니하게도 국내 여행지는 잘 다녀보지 못한것 같다.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 특히, 국내의 어떤 여행지가 더 좋을 지 고민하는 여행자들에게
과감히 이 책처럼 자전거를 타고 바다로 떠나라고 권하고 싶다.
개인의 집필한 것이 아닌 기관에서 집필했기에 더 공신력 있고 사적인 감정을 배제한 책이다.
때문에 더 믿을 만한 여행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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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좋아하고 여유롭게 즐기며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우리나라에 아름다운 바다 곳곳이 자세히 설명되어있어
평생 두고 여행을 계획할 때 마다 펴봐야겠다.
그냥 자가용을 이용해도 좋고 자전거를 타고 간다면 더 좋을 여행지들!!
매년 한 곳씩 여행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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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딱 보기 좋은 책인거같다. 선선한 계절에 자전거여행을 꿈꾼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서해에서 남해로 동해로 펼쳐지는 우리나라 해안선을 따라, 자전거길과 곳곳의 풍광이 책에 펼쳐진다.
우리나라 해안에 대한 정보와 함께 지도가 담겨있어, 이 책하나면 꼭 자전거 여행객이 아니라도 무방할 터. 가격이 2만원이 넘어 좀 압박(?)이긴한데,
그만한 가치가 있다. 내용이 참 알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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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책, 그래서 구매한 책.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나를 확~ 끌어당긴 책이다. 특히 시원한 해안도로를 따라 시원한 컬러 사진이 보기 편하게 제작된 책이다.
여름이 다 지나갔지만, 기회가 된다면 직접 책에 나와 있는 곳을 단 한곳이라도 가보고 싶다. 대리만족 차원에서라도 괜찮은 책이다.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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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제대로된 휴가를 가보지 못하고 가을을 맞고 있다. ㅜ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풍경들이 직접 가지 않아도 직접 가본 것 같이 생생하다. 언젠가 시간을 내서 꼭 직접 가보고 싶다. 특히나 소개하고 있는 어촌과 어항, 특산물, 맛집, 숙박업소나 주변 여행지는 한번쯤은 들러보고 싶다. 사실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해서 자전거 여행은 쉽지 않겠지만 짧은 코스는 따라 해볼 만도 하다. 저처럼 휴가 못갔던 분들한테는 강추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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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일박이일에서 자전거로 금강쪽을 라이딩 하는 걸 보고
완전 자전거 여행에 꽂히기두 하구 이번주에 친구들하고
여행을 가기로 해서 도움이 될까 하고 읽게된 책 ㅋㅋ
자전거 타고 우리나라 해안을 직접 다 돌아보면서 만든책인듯 ㅋㅋㅋ
지도와 고도표까지 자세히 나와있어 진짜 라이딩 하는 사람들에겐
도움만땅될듯싶다.
솔직히 자전거로 떠나는건 무리겠지만 한번쯤 꼭 해보고 싶고 가고싶게
만드는 책이당. ㅋㅋ 숙박과 음식점들 전화번호와 주소들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여행하는데 도움이 될 듯 싶다.
이번에 여행갈때 챙겨가서 가보지 못했던 우리나라 주위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곳들을 들렸다 와야겠당 !!!!
일박이일만 보면 떠나고 싶어지는 마음은 나뿐인건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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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경인서점에서 발견하고 넘 좋은 것 같아서 사려고 하니 비싸서...... 부천시도서관을 검색 했는데 한군 데도 없더군요 그러다 자출사 이벤트공지에 당첨 너무 행복합니다..^&^
자전거나 차를 타거나 아니면 여행중(올렛길걷기 같이) 이용하면 좋을것 같읍니다.. 1. 등고선 과 거리 표기로 자신의 체력에 맟춤여행 가능 2. 지역에 맞게 나누어 여행 가능 3. 숙박 및 맛집 정보 공유
차근 차근 전부 돌아볼 예정입니다.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이책이 경인서점에서 발견하고 넘 좋은 것 같아서 사려고 하니 비싸서...... 부천시도서관을 검색 했는데 한군 데도 없더군요 그러다 자출사 이벤트공지에 당첨 너무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