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디브이디는 인기가 얼마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내가 음반샾에 가서 거금을 주고 산것 치고는 많이 실망 스러웠다.. 3만원 가까이의 돈을 주고 산것 치고는 내용과 내가 기대했던 뮤비같은 것들이 의외로 부실했던것도 같고.. 지금은 아시아의 스타가 된 보아의 성장과정을 보여준다는 말에 기대반을 두고 산 디브이디인데.. 괜히 샀다는 생각을 주는 .. 이번 한국 3집앨범보다도 더 실망스러운 것 같다.. 여러 신문 잡지에서 보아 이름을 건 디브이디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출시 된다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저번에 일본사이트에서 산 팔미리 디브이디 보다 못한것 같다. 솔직히 그 디브이디에는 거의 보아의 뮤직비디오만 있어도 참 살만했다. 볼만한 디브이디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다음에 또. 디브이디를 낸다면 물론 살것이지만... 지금보다 좀도 나아졌으면 한다.. |
| 나오기 한달전쯤부터 예약을 해서 산 디브이디라서 기대도 굉장히 많이했던만큼 또 그만큼의 실망도 했다. 이번 디브이디가 나오기 전에 신화디브이디를 사서 보고 꽤 괜찮다는 생각을 해서 산 디브이디였는데 정말.. 괜히샀다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볼것 없는 디브이디라를 생각을 했다. 처음광고와는 전혀 딴판인 디브이디 단지 모에스로 시작되는 방송사에서의 보아의 모습을 담아 디브이디로 만든거나 다름이 없엇다. 차라리 일본에서 낸 뮤직비디오만을 담아 만든 디브이보다 형편이 없었다라는 느낌을 절실히 받게 해준 디브이디 였다. 좀더 보아 히스토리를 더 좋게 끼워넣어줬더라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햇고 차라리 보아의인터뷰 내용이나 더 끼워주지라는 생각을 하게된 디브이디니만큼.. 좀 많은 실망을.. 하게 된 디브이디였다. |
| 전 정말 기대하고 이게 오기만을 기다렸거든요. 하루하루가 가고 한 3주 만에 도착했습니다. 예약판매로 샀거든요... 그러곤 바로 그 새벽(12시쯤)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내일 학교를 가야 하지만-_- 너무 기대가 되서... 그런데... 솔직히 조금 후회했습니다. 이건 그냥 아무에게나 빌려서 볼만한 1회성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별로 소장 가치는 없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한국에선 볼 수없는 일본의 모습을 좀 많이 보여주던가- -ㅋ 그것도 아니고... 별로 추천해 드리고 싶진 않네요. 하지만 지금껏 보아의 출연 프로그램들을 모으고 싶으시다면-_- 괜찮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출연 프로그램 위주거든요... 아, 보아의 팬이 해준 생일 파티 장면도 있구.. 몇몇은 우리가 보지 못한 것도 있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