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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가는 여행이라 정신없이 짐을 싸들고 도쿄를 향하면서
서점에 신간으로 나온 이책을 집어들고 갔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도쿄를 갔었지만, 이책 하나로 너무 든든했던것 같습니다.
돈으로 따지면 몇십만원 가이드는 번거 같구.. 시간도 활용할수있었던것같고
실용적인 정보들도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된거 같아서 너무 이책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래 인터넷에 이런글 잘안쓰는데...
이책 보면서.. 꼭 리뷰 써야겠다고 생각해서... 귀국하자 마자 글올립니다.
도쿄 가실분!!! 이책 꼭 사세요.. 최고에요 ㅋㅋ
저자분 감사합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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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 도쿄여행길에 동행했던 책입니다.
한마디로 평하자면, 이 책은 처음 도쿄를 가시는 분에게는 충분치 못합니다. 다양하게 가볼만한 곳을 제공해 주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정보는 좀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가려고 체크했던 가게 중 한 곳은 사라졌더라고요.
도쿄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있는 여행책자와 더불어 좀더 세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전 다행히 도쿄를 여러번 여행했던 친구와 동행해서 좀 보완이 되었던 것 같네요.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워킹맵입니다. 정말 활용도 1000%!!! 자세하게 골목골목 잘 나와있어요. 지도만 보고 역 서너개씩 걸어서 왔다갔다 했답니다. 이건 정말 강력 추천!!
다만 아쉬웠던건, 제본이 좀 엉망이란 겁니다. 제 책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책들이 막 떨어져요. 페이지들이 분리..ㅡㅡ 지금은 너덜너덜해 졌어요.
제본만 제대로라면 정말 좋았을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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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로 도깨비 여행을 계획중에 이책을 보았네요
사진과 더불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계획작성하기가 쉽네요
일본에 처음 가는거라 많은 곳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데
다른 잡다한 지역은 없고 제가 딱 원하는 정보만 있어서
보기가 편하네요
먹거리나 볼거리 놀거리 등 구성이 잘되어있네용
요거만 들고 가도 재밌는 여행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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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양의 사진과 글로 꽉 차여진 이 책을 처음 들었을 때, 그저 글과 사진으로 도배한 계획 없는 책일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목차와 더불어 글을 정독해보니 나의 예상은 빚나갔다. 지역별로 차곡히 정리된 목차, 이를 한눈에 도와주는 map, 상점에 대한 역사와 더불어 그 곳의 뉘앙스까지 알려주는 글, 그리고 지하철 막차 시간까지 알려주는 정도 등이 이 책을 접한 나에게는 도쿄 여행에 있어서 꼭 지참해야 될 책으로 느껴졌다.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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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때 3박4일 도쿄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첫장부터 마지막까지 도쿄에대한 정보만 나와있어 맘에든다.
샵 정보 못지않게 이 책이 손길이 가는 것은 지역의 유래나 현지의 문화등을 꼼꼼히 적어 놓은 것이다.
예전에 이곳이 어떤 곳이었나 배경지식을 알고 간다는 것은 여행을 가는 입장에서 듬직한 보디가드가 될 것 같다.
제일 가고 싶은 곳은 책에 적인 '갸르'가 있는 시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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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책이 정말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