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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계속되는 문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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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보았을때도 너무나 귀여운 문조들에게 푹 빠졌었다. 1권이 문조 '나이조'를 키우는 육아기라면.. 2권은 문조들의 웃기는(?) 생활을 볼수 있다. 정말 작가의 말대로, 그 작은 머리로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건지 의심스럽다. '나이조'의 신부감으로 데려온 '스모모'가 '후쿠피'와 열애에 빠져버린다던지.. 알고보니 스모모의 정체는...? ..; 2권의 많은 에피소드들 중, 1권에서 잠
"계속되는 문조이야기" 내용보기
1권을 보았을때도 너무나 귀여운 문조들에게 푹 빠졌었다. 1권이 문조 '나이조'를 키우는 육아기라면.. 2권은 문조들의 웃기는(?) 생활을 볼수 있다. 정말 작가의 말대로, 그 작은 머리로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건지 의심스럽다. '나이조'의 신부감으로 데려온 '스모모'가 '후쿠피'와 열애에 빠져버린다던지.. 알고보니 스모모의 정체는...? ..; 2권의 많은 에피소드들 중, 1권에서 잠깐 언급이 되었던 '스모모'의 출현과 그에 얽힌 이야기가 단연 재미를 돋군다. 점점 많아지는 문조들.. 그로인해 계속되는 말썽들로 우리를 즐겁게(작가본인은 괴롭게..?;;) 해준다. 하지만 '나이조'의 열성적인 몸부림들은 여전히 모든 이의 귀여움을 독차지해 그의 인기가 변하지 않을듯.. 새를 싫어했던 사람도 이 책을 읽으면 새가 새롭게 보이고 키워보고 싶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h*****s 200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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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님과 나를 보면, 나이조의 이야기가 가장 와닿는다. 아마 작가가 가장 사랑하는 새이고 또한 애정을 담아 지켜봤기에 그리 사랑스럽게 느낄 수 있겠지만.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  다양하고 새를 키운다는 얘기들이 와닿을정도로 정말 현실 그대로를 담고 있다. 새대가리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멍청한 문조들이지만 그들 세계의 사랑, 그리고 애정을 너무 잘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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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님과 나를 보면, 나이조의 이야기가 가장 와닿는다. 아마 작가가 가장 사랑하는 새이고 또한 애정을 담아 지켜봤기에 그리 사랑스럽게 느낄 수 있겠지만.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  다양하고 새를 키운다는 얘기들이 와닿을정도로 정말 현실 그대로를 담고 있다.

새대가리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멍청한 문조들이지만 그들 세계의 사랑, 그리고 애정을 너무 잘 담고 있다.

l***e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문조들과 하인같은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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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주인공인 걸 오랜만에 봐서 신선한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본 동물들은 대부분 고양이나 개여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제겐 어쩌다 한 번 볼 뿐인 새, 그 중에서도 문조는 별로 친숙하지 않아요. 비둘기나 참새라면 모를까. 하지만 이 '문조님과 나'를 보고나니 문조들이 무척 귀엽게 느껴져요. 그림체 때문인 것 같기도 같아요. 그림만 보고 있어도 문조들의 성격이 눈에 보인다고
"멋진 문조들과 하인같은 주인?" 내용보기
동물이 주인공인 걸 오랜만에 봐서 신선한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본 동물들은 대부분 고양이나 개여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제겐 어쩌다 한 번 볼 뿐인 새, 그 중에서도 문조는 별로 친숙하지 않아요. 비둘기나 참새라면 모를까. 하지만 이 '문조님과 나'를 보고나니 문조들이 무척 귀엽게 느껴져요. 그림체 때문인 것 같기도 같아요. 그림만 보고 있어도 문조들의 성격이 눈에 보인다고 할까요? 역시 제일 좋아하는 문조는 후쿠피입니다. 잘난척하는게 귀엽지 않나요? 그 다음에는 2권에서 등장하는 스모모예요. 후쿠피와 호모커플이 되지만 후쿠피가 죽은후 하나칭(후쿠피 정실?)과 재혼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웬지 후쿠피가 죽고 나니 행복해하는 문조들이 많아 보이는건 왤까요? 거의 주연급 문조인 후쿠피와 하나칭이 끝에 가서 죽었다는 걸 알게되니 웬지 슬펐어요. 심심할 때마다 이 책 보면 기분이 좋아졌으니까요. 3권에선 누가 주인공이 될지 기대도 됩니다. 예전 작가님의 단편선에선 병약미소년문조도 나왔었는데, 그 문조가 나오길 바라고 있어요.
k***a 200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