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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 가족의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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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 가족의 새집 - 어린른이)   책 표지속의 출판사 이름이 가장 먼저 눈에 띄인다. 어린른이...어린이도 아니고 어른...둘의 합성어일까 괜시리 궁금해진다. 아마도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픈 어른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듯하다. (하양쥐 가족의 새집)은 에코그림책 시리즈 답게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그림책속에 담고 있으며, 하염없이 욕심만 채우고 있는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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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 가족의 새집 - 어린른이)
 
책 표지속의 출판사 이름이 가장 먼저 눈에 띄인다. 어린른이...어린이도 아니고 어른...둘의 합성어일까 괜시리 궁금해진다. 아마도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픈 어른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듯하다. (하양쥐 가족의 새집)은 에코그림책 시리즈 답게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그림책속에 담고 있으며, 하염없이 욕심만 채우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절로 반성이 된다.
 
인간의 편리에 의해 하나둘씩 사라지는 자연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도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오늘도 우연히 지나던 길에 도로와 편의시설이 들어선다는 이유로 자그마한 언덕같은 산이 무너지고 그곳에 심어져 있던 모든 나무들이 마치 쓰레기더미처럼 쌓여있는 모습을 보았다. 정말 너무한다는 생각이 마구들었는데,,,,,,
 

가을이라 넉넉한 아침거리를 마련할 수 있었던 생쥐가족은 우당탕탕 공사 소리에 부르르 몸을 떤다. 하양쥐 가족이 사는 곳의 도로 건너에는 놀이공원 공사가 한창이었던 것이다. 우연히 발견된 빵은 도토리만 맛보던 그들에게 새로운 맛을 선보이지만 아빠쥐는 자연의 선물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말을 건넨다.

놀이공원이 완성되자, 사람들은 북적북적 울타리 넘어에는 사라들이 버리고 간 음식찌꺼기들을 찾아온 쥐떼들로 가득하다. 버려진 음식이 서로 자기것이라 싸우기도 하고, 쓰레기를 집을 삼아 터를 잡는다. 풍족한 음식과 화려한 집을 지어 사는 쥐들을 보는 하얀쥐 가족의 아이들은 부러운듯 지켜본다.
 

그들에게 행복도 잠시 깡쥐 무리들의 출현으로 어수선해지고, 울타리 너머 비밀의 장소였던 그곳이 사람들에게 발견되어 그들의 새집들은 금새 무너지고 사라진다. 그렇게 잠시의 행복으로 끝난 쥐들은 자연으로 돌아간다. 하양쥐 가족이 예쁘게 만든 새집과 함께 그들은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자연이 사라지고 인간의 욕심에 의해 무너진 생태계의 수평, 많은 동식물들이 멸종되어 더이상 우리가 볼 수 없다는 뉴스를 볼때마다 이제는 자연을 훼손하는 것을 그만했으면 하지만 아직도 많은 곳이 개발되고 있으니 안타까움은 더욱크다.
 
인간의 한없는 욕심으로 개발된 자연환경이 오랫동안 터전으로 지켜오던 동물들의 살 곳은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동물들에게도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다. 먹을거리로 서로 다투고, 새로운 집을 향해 욕심을 내기 시작한 것이다. 쥐들의 모습을 통해서 인간들에게 볼 수 있는 욕심의 모습을 보았고,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맑은 자연환경을 고스란히 물려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독후활동-초1, 6세>
준비물 : 종이계란판, 소쿠리, 물감, 붓, 가위, 칼, 모형눈, 뽕뽕, 글루건,
버려진 계란판으로 쥐들을 만들고, 그들이 살 예쁜집을 만들어 보기로 한다.

먼저 계란판을 하나씩 칼로 떼어내 쥐의 몸체를 만들고, 나머지 부분으로 기다란 꼬리, 수염, 그리고 귀를 오려낸다.

완선된 쥐 모형에 하양쥐 가족과 노란쥐가족의 모습으로 색칠해준다.

마지막에 뽕뽕으로 코를 붙여 완성한뒤, 소쿠리의 입구를 조금 잘라주어 그들만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으로
활동은 끝이 난다.

노랑쥐도 되어보고 하양쥐도 되어보는 아이들, 새로만든 장난감처럼 열심히 놀이에 열중한다.
 
언제나 욕심보다는 남을 위한 배려, 자연환경을 위한 에코어린이가 되기를 희망한다.
k******j 2010.05.2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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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하고 편안한 하양쥐가족의 새집
"아늑하고 편안한 하양쥐가족의 새집" 내용보기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하양쥐 가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먹거리로 돌배며, 도토리, 더덕 등으로 넉넉한 식사를 살아간다. 어느날부터 그런 하양쥐가족이 사는곳 옆에 놀이공원이 생기고 사람들이 몰려오면서 쓰레기더미들이 생겨 난다. 그곳에서 빵조가리를 주워먹어본 쪼르와 미르는 그 맛에 반한다. 공원옆에는 여러가지 먹잇감으로 많은 쥐떼들이 몰려오고, 먹거리와 더 크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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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에서 살아가는 하양쥐 가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먹거리로 돌배며, 도토리, 더덕 등으로 넉넉한 식사를 살아간다.

어느날부터 그런 하양쥐가족이 사는곳 옆에 놀이공원이 생기고 사람들이 몰려오면서 쓰레기더미들이 생겨 난다.

그곳에서 빵조가리를 주워먹어본 쪼르와 미르는 그 맛에 반한다.

공원옆에는 여러가지 먹잇감으로 많은 쥐떼들이 몰려오고, 먹거리와 더 크고 편안한 쓰러기더미로 집을짓기 위해 서로 다툼이 벌어진다. 더 많은 쥐들이 몰려오면서 힘이 쌘 깡쥐들은 깡쥐왕국을 짓기로 하지만 어느정도 다 완성되어갈 즈음 사람들에게 발각되고 모든쥐들은 하둥지둥, 이리저리 튀었다.

하양쥐가족은 그런 쥐들의 모습을 보면서 산속 새로 예쁘게 꾸민 집에 초대를 한다.

 

이야기를 보면서 서울쥐와 시골쥐가 생각난다.

시골쥐가 서울쥐네집에 놀러가서 아슬아슬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에 아무리 맛있는 것이 많고 좋은 것들이 많아도 시골이 좋다는 시골쥐의 모습은 하양쥐 가족에 산에서 자연이 주는 혜택으로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과 비슷하게 느껴진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속 내용은 간단하지만 그속에 담고 있는 내용들은 우리 인간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좀더 편안하고 쉽게 얻기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습이나, 권력이 강한 이가 다 차지하는 깡쥐들의 모습까지도.

이제는 웰빙을 찾아 좀더 나은 환경을 꿈꾸는 모습들이 간단하지만 깊은 우리생활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약간은 혐오스러운 쥐들의 이야기이지만 표지에서 만난본 그림은 너무나  편안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담고 있다.

그 누구의 집보다도 아늑한 하양쥐 가족의 새집은 모든것들을 다 포용할수 있는 그런집이다.

우리아이들 또한 하양쥐 가족처럼 너무 편안한것만 추구하지 않고 모든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그런 모습을 갖었으면 좋겠다.



h****t 201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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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 가족의 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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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에게도 가족이 있구나. 이 책을 읽었을 때 제일 먼저 하게 된 생각이다. '쥐'는 인간에게 해를 끼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그런지 쥐에게도 가족이 있다는 생각을 늘 잊게 되는 것 같다. 하양쥐 가족을 보니 가을이 지고 있지만 아직은 풍성한 먹을 거리가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쥐들이 굶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안도하게 된다. 숲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쥐들에게도 대단히 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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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에게도 가족이 있구나. 이 책을 읽었을 때 제일 먼저 하게 된 생각이다. '쥐'는 인간에게 해를 끼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그런지 쥐에게도 가족이 있다는 생각을 늘 잊게 되는 것 같다. 하양쥐 가족을 보니 가을이 지고 있지만 아직은 풍성한 먹을 거리가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쥐들이 굶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안도하게 된다. 숲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쥐들에게도 대단히 험난한 일이다. 사람들 가까이에서 살아가면 간혹 떨어진 빵 부스러기를 주워 먹고 쓰레기통을 뒤지며 살아갈 순 있겠지만 그만큼 생명의 위협을 받으니 숲에서 살아가는 것이 낫겠다.  
 
더덕, 도토리, 돌배를 보며 쪼르와 미르는 신이 난다. 아침거리를 넉넉하게 마련하여 아이들을 먹일 수 있어 엄마랑 아빠 쥐는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모른다. 그 때 들리는 "쿵쾅쿵쾅!" 요란한 소리, 무언가가 하양쥐 가족의 터전을 위협하고 있었다. 사람들을 위해 들어선 놀이기구들을 만들기 위해 공사중인데, 조금씩 조금씩 숲에 사는 동물들의 터전이 사라져 가는 것 같다.
 
영역 싸움이라고 할까, 쥐들에게도 그런 것이 있는 모양이다. 맛있는 먹을 거리들이 널려 있는 곳에 이른 하양쥐 가족에게 위협을 가하는 깡쥐들을 보니 먹고 사는 문제는 이들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문제인 것 같다. 깡쥐라, 깡패가 연상된다. 몸집도 하양쥐 가족의 두배 쯤 되고 아주 포악해 보인다. 자연이 주는 선물만으로도 충분하다며 깡쥐들에게서 벗어나 숲으로 다시 돌아가는 하양쥐 가족들, 역시 현명한 생각이다. 사람들이 던져 놓은 먹잇감에 의지하지 않아 안심이다.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하는 예가 더 많으니 말이다.
 
먹잇감을 찾아 몰려든 쥐떼들의 모습은 우리 인간들의 모습과 닮아 있다. 더 좋은 집을 짓고 이것을 빼앗으러 온 깡쥐들의 왕국을 건설하려는 계획은 딱 우리 인간들의 모습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들에 몰려든 쥐들에게 일어나는 일은 이게 끝이 아니다. 낙원이라 생각했던 곳에 순식간에 어둠이 드리운다. 죽음의 위협에 살아남기 위해 이들이 가야할 곳이 있을까.
 
자연은 늘 모든 이들을 품어준다. 꽃이 피어있는 숲은 보금자리를 잃은 쥐들을 따뜻하게 맞아준다. 앞으로 하양쥐 가족과 함께 하는 삶은 인간들의 곁에서 살아가는 것보다 행복할 것이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인간들의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일 것이다. 무차별적으로 파괴되어 가는 동물들이 터전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노력 해야 하겠다.
y*****6 201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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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 가족의 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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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의 가족은 자연에서 살아가는 하양쥐였지요. 소위지금말로 말하면 웰빙으로 살면서 먹거리도 웰빙이었죠.     그런데 인간이 좋은곳 즉 경치가 좋고 공기가 맑은곳은 가만히 놓아두질 안잖아요. 하양쥐가 사는 곳도 아주 아름다운 산속이었죠. 이곳에 공사가 시작되더니 이상하게 생긴 건물들이 들어서더니 사람들이 즐기는  놀이동산이 생기고 있었답니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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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의 가족은 자연에서 살아가는 하양쥐였지요.

소위지금말로 말하면 웰빙으로 살면서 먹거리도 웰빙이었죠.

 

 

그런데 인간이 좋은곳 즉 경치가 좋고 공기가 맑은곳은 가만히 놓아두질 안잖아요.

하양쥐가 사는 곳도 아주 아름다운 산속이었죠.

이곳에 공사가 시작되더니 이상하게 생긴 건물들이 들어서더니

사람들이 즐기는  놀이동산이 생기고 있었답니다.

 

 

사람들이 오고가며 버린 쓰레기로 이상한 맛을 본 하양쥐가족은

모두가 맛있다면 좋아했습니다.

여기저기 먹을것을 보며 좋아라하는 순간 험상궂은 표정의 쥐들이 소리쳤습니다.

"여긴 우리구역이야" 저리 썩 꺼져하면서 말입니다.

밤이 되자 공원은 별도 달도 숨을 만큼 환하게 빛났습니다.

 

다음날 아침 쥐들의 세계에서는 서로 악을 쓰며 다툼을 했습니다.

이건내가먼저 찾았어 하면서 말입니다.

날이갈수록 먹을거리가 넘치자 쥐들의 숫자도 따라서 불어났습니다.

다들 앞다퉈 내집마련에 나섰죠.

 

그러자 깡쥐들이 나타나 힘없고 나약한 쥐들에게 군림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어렵쇼?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니 ....이꼴이 나지!"

 

맞습니다. 사람들의 무분별한 발전과 주인의식이 없는 행동하나하나가

이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반성해보며 우리지구도 살리면서 더불어사는 지구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n********6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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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준 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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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가족은 자연이 준 그루터기집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다. 어느날 주위에 놀이공원이 생기고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에서 새로운 쥐들이 모인다. 쓰레기가 많아지고 쥐들은 더 많이 모이면서 서로의 집을 지으며 경쟁하며 지낸다. 하양쥐가족들은 자연이 준 평화롭운 곳으로 오라고 하지만 다른 쥐들은 쓰레기더미속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쓰레기더미들을 발견한 사람들은 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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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가족은 자연이 준 그루터기집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다.

어느날 주위에 놀이공원이 생기고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에서 새로운 쥐들이 모인다.

쓰레기가 많아지고 쥐들은 더 많이 모이면서 서로의 집을 지으며 경쟁하며 지낸다.

하양쥐가족들은 자연이 준 평화롭운 곳으로 오라고 하지만

다른 쥐들은 쓰레기더미속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쓰레기더미들을 발견한 사람들은 쥐들을 보고

쓰레기를 치우면 주변을 정리한다.

쥐들은 더이상 살곳이 없어지고 하양쥐가족은 새로운쥐들에게

자기의 그루터기집으로 초대한다.

자연이 주는 집이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되고 고마워한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자연의 소중함이 느껴진다.

자연은 모든 것을 제공하고 있음을 사람들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했다.

 

섬세한 그림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 돋보이게 하는 거 같다.

 

그모습이 너무 예뻐 아들과 줄거리로 소책자를 만들었다.

 

자연이 준 새집

4칸 소책자.

하양쥐가족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보자.

y*****0 2010.05.3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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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른이] 하양쥐 가족의 새집 - 자연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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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양쥐 가족의 새집 >>   섬세한 그림이 눈에 확 띄는 책. 자연과 더불어 사는 하양쥐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가을이라 풍성한 음식이 많은 하양쥐 가족은 아빠 엄마가 구해온 먹이를 맛있게 먹을수 있었어요. 더덕이랑 돌배랑 도토리도 말이죠. 하양쥐 가족은 그루터기 집 위에서 식사를 하다가 공사장의 소음에 생각합니다. 곧 놀이기구가 생기게 될곳을 바라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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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양쥐 가족의 새집 >>

 

섬세한 그림이 눈에 확 띄는 책.

자연과 더불어 사는 하양쥐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가을이라 풍성한 음식이 많은 하양쥐 가족은 아빠 엄마가 구해온 먹이를 맛있게 먹을수 있었어요.

더덕이랑 돌배랑 도토리도 말이죠.

하양쥐 가족은 그루터기 집 위에서 식사를 하다가 공사장의 소음에 생각합니다.

곧 놀이기구가 생기게 될곳을 바라봤는데 완성이 되면 어떻게 될까?

 

마침내 놀이공원이 완성되고 화려한 불빛과 사람들이 몰려들었어요.

개나리 울타리 안쪽은 먹잇감이 많아서 쥐떼들로 우글거리고 좀 더 많은 쥐들이 먹잇감이 많은 이곳으로 몰려듭니다.

욕심 많은 사람들의 모습처럼 저마다 집을 짓고, 더 많은 먹잇감을 가지기 위해 싸우기도 하네요.

늘 그렇듯 약자와 강자가 있는것 같아요. 쥐들의 세계에서도 깡쥐 무리처럼 힘을 쓰는 무리가 있네요.

그들은 먹잇감이 많은 이곳에 깡쥐왕국을 세우려고 했어요.

그러다 사람들에게 들켜서 안전하지 못한 곳이 되었죠.

사람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리니 쥐들은 늘어났고, 자연에서 살던 쥐들조차도 이사를 와서 그곳에서 살게 됩니다.

쥐들이 많아서 엄청 싫어하고 혐오스러웠는데 이런 경우도 있겠다 싶으니 또 생각이 달라지네요.

결국 사람들에게 쫓기던 쥐들은 하양쥐네 처럼 산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게 됩니다.

마음 편하게 살수 있는 곳은 자연과 함께 할때가 아닌가 싶네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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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쥐 가족의 새집]개발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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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시골집에 가면 겨울엔 천장으로 쥐들이 많이 돌아다녀서 잠을 잘 못 잤던 기억이 난다. 쥐들이 천장에서 왔다갔다 하는 소리에 얼마나 놀랐던지. 옥수수나 감자를 심어놓은것도 파먹고 가을까지는 밖에서 생활하다가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집 천장으로 들어와 산다고 하던 할머니의 설명도 기억에 오래 남아 있다. 쥐라고 하면 우선 움츠려들긴 하지만 사실 쥐도 종류가 참 많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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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시골집에 가면 겨울엔 천장으로 쥐들이 많이 돌아다녀서 잠을 잘 못 잤던 기억이 난다. 쥐들이 천장에서 왔다갔다 하는 소리에 얼마나 놀랐던지. 옥수수나 감자를 심어놓은것도 파먹고 가을까지는 밖에서 생활하다가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집 천장으로 들어와 산다고 하던 할머니의 설명도 기억에 오래 남아 있다. 쥐라고 하면 우선 움츠려들긴 하지만 사실 쥐도 종류가 참 많다는 사실에 놀랐던 기억도 난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동화에서 보는 것처럼 털이 좀 짙은 잿빛색의 쥐나 시궁쥐들은 인간들 가까이에 살면서 해를 끼치는 동물로만 기억이 되었는데,  멧밭쥐처럼 갈대숲에서 살아가는 쥐들도 있다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게 되었다. 그런데 산에서 나무 열매를 먹으며 살아가는 쥐들도 있다는 사실은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
 
이 그림책은 <숲과 샘의 요정 ‘에코(echo)’가 사는 ‘에코(eco:환경)'를 그리며 태어난 [에코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창작 그림책>이라고 한다.
 
자연에서 살아가는 털이 하얀색을 지닌 하양쥐 가족은 숲에 집을 지으며 나무열매나 더덕같은 식물의 뿌리를 먹고 살아간다.
그런데,점점 인간들의 편리를 위해 하양쥐들이 사는 산기슭 가까이에 유원지가 들어서면서 하양쥐 가족들은 유원지 근처에 가게 되고 빵부스러기를 먹어본 아기 하양쥐는 인간이 남겨둔 먹이의 맛이 맛있다고 느낀다.
하지만 개나리 숲 안쪽으로 들쥐같은 잿빛 쥐들이 무리지어 나타나서 험상궂게 하양쥐들을 위협하여 하양쥐 아빠는 자연이 주는 선물만으로 충분하다고 하며 원래의 본연의 보금자리로 돌아간다.
그런데 유원지가 다 지어지자 점점 더 많아지는 쓰레기때문에 쥐들이 점점 늘어나고 급기야 서로 자기 집을 지어 더 멋지다고 저마다 집짓기에 바쁜데, 그때 힘을 앞세운 깡쥐떼들이 나타나 먼저 있던 쥐들에게 더 큰 왕국을 지으라고 횡포를 부리기 시작하는데.....
 
 
세밀화풍의 그림이 참 잘 그려진 이 그림책은 생쥐들의 이야기지만, 인간의 모습도 투영해 볼 수 있는 잘 만들어진 책 같다. 인간들처럼 먹이경쟁을 하고 집짓기 경쟁까지 하고 급기야 힘과 권력을 앞세워 다른 쥐들 위에 군림하고자 하는 깡쥐까지, 우리 인간들의 모습을 일부 투영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자연에서 집을 짓고 자연이 주는 선물만으로 살아가기엔 너무 큰 욕심을 지닌, 어쩌면 문명의 이기의 편리함을 이미 깨달은 우리가 자연으로 돌아가기 힘든것처럼 쥐들도 서로 다투며 경쟁하며 그런 마음이었을텐데, 그래도 따스하게 맞아주는 건 자연의 품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서 느껴볼 수 있었다.

발전과 개발이 가져다주는 풍요로움도 좋지만, 환경파괴만이 능사는 아닌것 같다는 진리를 이 책이 일깨워준다. 이 책을 통해 자연이 주는 쉼터에서 누릴 수 있는 자연에서의 삶을 멋진 선물로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환경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환경에 대한 참 중요한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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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 밀가루 반죽으로 하양쥐와 하양쥐 보금자리 만들기
 
 
 
 
유통기한이 지난 밀가루로 조물조물 만져보며 즐거운 놀이활동을 해보았다. 이왕이면 인공적이지 않고 자연이 준 밀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점토나 클레이 같은 것을 이용하지 않고 밀가루 반죽으로 해보았는데 무척 재미있어했다. 손에 쥐고 조물조물 동글동글 굴려보기도 하고 하양쥐의 모양을 완성해가는데 반죽이 좀 되서 그런지 잘 붙지 않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탄력이 있어서 완성해가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다. 눈은 까만쌀로 표현해보았다. 그리고 남은 반죽으로 구멍을 만들어 아이 나름대로의 보금자리를 표현해봤다. 오븐에 구워두면 오래도록 두고 볼 수 있어 좋은 활동이 될 것 같다.


<책 속 이미지 등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m******m 2010.05.30.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하양쥐 가족의 새집. 어린른이] 개발에 대한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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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기대어 사는 하양쥐 가족이 있습니다. 자연은 도토리며 , 더덕처럼 먹을거리가 많습니다.하양쥐 가족의 집 옆에 커다란 놀이동산을 짓느라 땅을 울리는 요란한 공사가 한창입니다. 삐쭉빼쭉 울타리와, 거대한 쇠기둥들이 우뚝 서 있습니다.하양쥐 가족은 공사장 인근에서 사람들이 먹다 버린 먹잇감들이 널려 있는곳을 발견합니다.마침내 놀이 공원이 완성되었습니다.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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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기대어 사는 하양쥐 가족이 있습니다.

자연은 도토리며 , 더덕처럼 먹을거리가 많습니다.
하양쥐 가족의 집 옆에 커다란 놀이동산을 짓느라 땅을 울리는 요란한 공사가 한창입니다.

삐쭉빼쭉 울타리와, 거대한 쇠기둥들이 우뚝 서 있습니다.
하양쥐 가족은 공사장 인근에서 사람들이 먹다 버린 먹잇감들이 널려 있는곳을 발견합니다.

마침내 놀이 공원이 완성되었습니다.
온갖 차들과 사람들로 북적이고, 밤이 되며 별과 달이 숨을 만큼 대낮처럼 환하게 빛났습니다.

놀이 공원이 들어서자 하양쥐 가족들이 살던 주위가 점점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쓰레기가 넘쳐나고, 쥐들까지 떼로 몰려들었습니다.

먹이 다툼이 벌어졌지만 날이 갈수록 먹을거리가 넘치자 이번에는 집짓기 경쟁이 시작됩니다.
쥐들은 저마다 크고 멋진 집짓기 경쟁을 하였습니다.
새로운 깡쥐 무리의 권력의 힘은 마치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사람들이 쥐들의 보금자리를 발견하고 휘젖고 간 사이 보금자리를 잃은 쥐들을 하양쥐 가족은 따뜻하게 반겼습니다.

이 책은 인간에 의한 개발과 환경이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수많은 자연이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사라지고, 삶의 보금자리를 잃은 동식물들이 사라지고 멸종의 위기에 처합니다.
개발과 변화 앞에서 동물들이 삶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는지 느끼게 됩니다.
하양쥐 가족처럼 자연이 주는 선물에 만족하며, 아름다운 변화를 꿈꿔볼 수 없는걸까요.



m******0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도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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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그리며 어린른이 출판사에서 새롭게 만들어낸 <에코 그림책>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하양쥐 가족의 새집을 읽으니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개발을 해서 편리하게 만든곳도 많이 있지만 그로인해 파괴되는것도 참 많지요...숲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하양쥐 가족...자연속에서 모든걸 해결하지요...그런데 하양쥐 가족이 살아가는 곳 옆에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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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그리며 어린른이 출판사에서 새롭게 만들어낸 <에코 그림책>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하양쥐 가족의 새집을 읽으니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개발을 해서 편리하게 만든곳도 많이 있지만 그로인해 파괴되는것도 참 많지요...


숲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하양쥐 가족...
자연속에서 모든걸 해결하지요...
그런데 하양쥐 가족이 살아가는 곳 옆에 커다란 놀이동산이 생기면서 여기저기에 쓰레기가 넘쳐나고
그곳에 많은 들쥐들이 모여들면서  여러가지 일이 생기게 됩니다...


쓰레기를 이용해서 들쥐들이 집을 짓게 되고...
그곳에 깡쥐들이 오면서 힘으로 다른쥐들에게 먹을거리를 가져오게 합니다...
그때 그주변을 살피던 사람들에 의해서 그곳은 다 사라지게 되고 그곳에서 살아가던 뒤들은 살곳이 없어 집니다..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 어른아이에 있습니다>

그런 쥐들에게 하양쥐 가족이 자기들의 집에서 함께 살자며 데리고 오며 이야기는 끝이 난답니다..

풍족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결코 부족하지도 않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하양쥐가족...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정말 행복한 삶이지요...
하지만 우리들은 욕심을 부리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나 봅니다...

요즘도 4대강 개발이다 뭐다 하며 시끄러운 우리나라....
과연 그 개발을 해야 하는건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  독 후 활 동 ==================

아이들과 함께 우유곽을 이용해서 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들 모두 2층집을 만들겠다고 하네요...
예쁘게 색종이와 포장지를 이용해서 우유곽을 꾸며 주었습니다..


옥상집도 만들고.... 아파트도 만들고... 주택도 만들고...............
아이들 참 좋아 했답니다...
쥐들에게 선물하면 좋아 하겠죠?...^^


s*****1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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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연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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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온으로 여름으로 가는 길목인 요즈음같은 계절에도 쌀쌀함을 느끼고 장마도 아닌 이 계절에 너무나 많은 비로 농작물과 과일들이 피해를 보고 사람들도 기온 적응이 힘이 들어 이런 저런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두 되고 있는 요즘 숲속 동물들은 어떨까? 하양쥐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   어느 가을 하양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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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온으로 여름으로 가는 길목인 요즈음같은 계절에도 쌀쌀함을 느끼고

장마도 아닌 이 계절에 너무나 많은 비로 농작물과 과일들이 피해를 보고

사람들도 기온 적응이 힘이 들어 이런 저런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두 되고 있는 요즘 숲속 동물들은 어떨까?

하양쥐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

 

어느 가을 하양쥐 가족의 아침 식사는 나무그루터기의 도토리, 더덕, 그리고 돌배!

소박하지만 자연에서 얻어지는 것들로 하양쥐 가족은 그렇게 아침을 즐긴다 .

요즘은 사람들의 무분별한 채취로 숲속 동물들의 먹이감도 많이 줄어드는 현실이라는데

하양쥐 가족은 겨울을 어떻게 잘 날 수 있을지 은근 걱정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의 놀이동산이 들어서느라 한창 시끄러운 공사장의 쿵쾅소리는

저 멀리 숲속에까지도 시끄럽게 메아리 치나보다.

사실 도심 아파트나 건물들이 들어설라치면 그 시끄러운 소리에 온갖 짜증이 밀려 드는데

숲속 조그마한 동물들의 귀에는 그 소리가 얼마나 더 크게 들릴까?

호기심 반 불안한 마음 반으로 공사장을 바라보는 하양쥐 가족들의 모습!

 

 

아기 하양쥐가 발견한 맛난 음식을 쫓아 가니 여기 저기 먹을것들이 널려있다.

공사장 주변을 지나 다니는 사람들에 의해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

이부분에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런것들을 주워 먹을 동물들에게 참 미안해진다.

맛난 음식들이 널려 있으니 힘들이지 않고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동물들도 서로간의 자리 다툼이 벌어지기도 하나보다.

하양쥐에게 으름장을 놓는 회색쥐들의 무리!

 

 

하지만 아빠 하양쥐는 지금껏 자연속에서 수고롭게 얻어온 먹이감으로도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었음을 떠올리고 식구들을 다독이며 미련없이 돌아간다.

 

"우리는 자연이 주는 선물만으로도 충분하단다."

 

라는 아빠 하양쥐의 이 한마디 말이 왜 그렇게 가슴에 콕 와닿는지,,,

우리 인간들은 너무도 편하게 살고 편하게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살기에 급급한데

주어진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그것에 만족하며 사는 하양쥐에게

낯뜨거워짐을 느낀다.

 

 

드디어 놀이동산이 완성되고 멀리서 바라뵈는 놀이동산의 불빛은 무척이나 화려하다.

그림이 정말 멋진 이 놀이동산은 다름 아닌 숲속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다.

어쩜 사람들은 자연속에 살아가는 동물들 생각은 요만큼도 안해주는걸까?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속에서 먹이를 얻던 쥐들은 그곳을 자신들의 집으로 삼는데

어디서 나타났는지 더 무서운 이를 드러내는 깡쥐들의 행패에 그들 역시 불안한 나날을 보낸다.

인간세상이나 동물세계나 약육강식의 법칙은 어쩔 수 없는걸까?

힘센 깡쥐들에게 아이들이 다칠세라 꼼짝 못하는 쥐들이라니,,,

 

봄이 찾아오고 대청소가 시작되었는지 갑자기 들이닥친 청소꾼들로 인해

너도 나도 할것 없이 쫓겨나는 신세가 되어 버린 쥐들은 갈곳을 잃어 우왕좌왕!

문득 산속에 집을 짓고 있는 하양쥐를 떠올리게 되는 이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

 

하양쥐 가족의 자연속에 집을 짓고 자연에서 먹을것을 얻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무분별하게 자연을 훼손하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우리 인간들의 모습이

참으로 부끄럽기만 하다.

하양쥐의 자연속에 지어진 소박하지만 이쁜 집이 그저 부럽기만 하다.

 

그래서 하양쥐 가족의 예쁜 에코 하우스 초대장을 그리며 그들과 함께 자연을 지켜나가는 마음을 가져 본다.

 

하양쥐의 에코하우스로 놀러오세요!

 

간략하게 이 그림동화속 문제를 담은 짤막한 글을 담고 펼치면

 

 

'어서들 와요'하고 반기는 하양쥐의 예쁜 집이 기다린다.

역시 자연이 최고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동화다.

k*******7 201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