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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명작만화 유리가면의 21번째 이야기. 오래전부터 유명한 작품으로 엄청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완결이 나오지 않아서 더 유명한 작품인 유리가면. 언제쯤 완결이 나오려나 궁금해 하다가 오랜만에 다시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보니 더 새로운 재미가 느껴지는 주인공 마야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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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21권 리뷰입니다. 홍천녀를 향한 마야의 도전이 점점 흥미진진해 지네요. 또 다른 홍천녀의 도전자이자 라이벌인 아유미와 당당하게 겨루기 위해 성장중인 마야의 노력이 멋있습니다. 두고 두고 볼 생각을 소장을 시작하긴 했는데 완결이 되어 결말을 볼 수 있을지가 항상 궁금하네요. 새로운 책이 발행 될 때마다 한번씩 다시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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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기카케 선생님의 선언이후 4개월. 학교도 졸업했고, 마야는 계속해서 고민이 되지만 방법을 찾지 못한다. 하지만 츠기카케 단원들과 일각수의 합작품 <한여름밤의 꿈>에서 요정 퍽의 역할을 맡게된다. 선생님의 허락하에. 드디어 무대에서는 마야. 하지만 요정의 몸짓에 익숙하지 않아 전체적으로 어색한 상태. 츠기카케는 마야에게 특단의 조치를 내리는데.. 마야는 요정의 연기를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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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21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은 마야가 극단 일각수와 함께 한여름밤의 꿈 연극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 유리가면 작품내 묘사된 연극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인데 정말 색다르게 각색된 연극의 전개가 정말 재미있구요. 또한편으로는 정말 코너에 몰린 마야가 이 작품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한계단 쌓아 올렸다는 것에 그 의미가 큰 작품입니다. 무명 배우와 무명 극단의 모임이기에 이들은 무시를 당하기도 하지만 보랏빛 장미(마스미 사장)의 도움으로 매스컴의 지지를 얻게되며 정말 제대로 기대치를 끌어올리죠. 그리고 이 권에서는 연극이 중간까지밖에 안나오지만 정말 새롭게 재해석한 부분을 처음부터 드러내면서 많은 이들(저 포함)의 유쾌한 웃음을 이끌어냅니다. 정말 재미있는 에피소드이고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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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째날은 진도가 20분밖에 안나갔는데, 세째날 다읽어버렸다. 하지만,고등학교 다닐때는 그렇게 의미 있었던 극본들이 너무어렵게 다기왔다. "한여름밤의꿈"을 "말갈량이 길들이기"와 착각하나 도통 다가오지를 않왔다. 줄리엣을 아유미가 힌거 마야가 하는거 보니까 요점정리가 딱되었던 내 뇌를 생각하면 어려운편 다음편을 기다리며 차츰 더 찾아 읽어보거나 검색해봐야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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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21 21권 주요내용은 2년안에 상을 수상해야 하는 마야, 홍천녀자격을 얻기위해. 마야는 연극이 하고싶어 몸부림치고 드디어 스승에게 연극참가허락을 받는다. 하고싶어서 의지가 흘러넘치니 얼마나 일이 재미있겠냐~ 일이 재밌던 그시절이 그립고나. 이제는 재미가 별로 없어서 그때 그시절 열정은 어디로 흘러간거 같은데 이제는 일에 대한 열정보다, 주린이라도 되고 싶어 초보책읽는 사람이 되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