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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작품 유리가면 22권 리뷰입니다. 내용이 진행되어 갈 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 지는 중입니다. 역시 순정만화계의 명작 답네요.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는 작품이라 내용이 완전 새롭게 느껴지는데 어른이 돼서 보니까 처음 볼 때와는 다른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마야의 성장과정이 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22권. 유리가면은 주인공 마야의 성장과 로맨스 순정만화 이기도 하면서 작품 내에 등장하는 연극들도 또 하나의 이야기로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이번에도 그 알참이 느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홍천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마야와 연극이야기. 명작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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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한여름밤의 꿈은 야외공연임에도 누구도 자리를 뜨지 않았고, 3일연속 내내 인기몰이로 성공한다. 무려 6000명의 관객 동원까지. 약속했던 아테네에서 공연을 허락하지만 보증금마련이 어려운 단원들. 그때 마스미가 일각수와 츠기카케 단원들에게 스카웃 제의를 한다. 마야만 제외한채. 마야는 그 명단에서 빠지게 되고, 다시 연기할 곳이 없는 마야는 아유미의 상대역 오디션에 도전한다! 드디어 다시 맞붙는 건가 두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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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22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유리가면에서 탑5안으로 꼽는 한여름밤의 꿈 연극 에피소드 입니다. 신선한 해석으로 유쾌함을 자아내는 젊은 극단이라는 컨셉에 맞게 공연 전개 내내 즐거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야가 연기하는 바크는 정말 그 장난끼, 유쾌함, 재기발랄함이 페이지 밖으로 철철 흘러넘치는 느낌입니다. 2D임에도 이렇게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은 그만큼 작화님의 연출이 뛰어나다는 이야기겠죠. 애초에 동적 움직임이 필수인 연극을 종이화면에 구현한다는 것부터 너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 유리가면은 거의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어 더더욱 명작으로 꼽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즐겁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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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꿈에 요정퍽으로 출연하는 마야는 쉴새없는 발놀림과 기지로 아이들과 관객의 사랑을 이끌어낸다. 허미아와 라이샌더가 사랑에 빠지고 헬레나와 디미트리어스가 다시 사랑에 빠지게 사랑의 묘약을 쓴다는 내용~~ 연극을 즐기면서 할수있게 되어서 관원모두 즐겁다는 내용이다. 3일간의 관객 동원수가 6,000명에 이른다는 츠키카케 극단과 육각수는 아테네좌에서 공연하고 싶어도 300만이 없어서 고민한다. 다이토기획이 돕겠다고 나오지만 마야는 빼겠다는 기획에 말려 츠키카케와 아유미가 공연하기로 되어있는 "두사람의 왕녀"에 출연하고자한다. 오디션도 극단추천이라자 나갈길없는 마야는 제작주임인 가네히라에게 통과되어 오디션을 보게된다. 9월셋째 일요일.오전10시부터 오디션이 있는거. 7번째에 등록된 마야는 이제까지 연극할때 배워둔게 도움이 되는데... 탈락방식으로 2,3차까지 가려는 오디션에 과연 통과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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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22 22권을 읽으면 한여름밤의 꿈을 관람할 수 있다. 문화에 대한 지식이 상승된다. 그리고 연극에 대한 흥미도 돋는다. 지방에 살고 연극에 대한 흥미도 많이 없는데다가, 요새는 티브이도 한달에 열번도 켜지 않는다. 유선통신료도 아깝지만 이상하게 티브이수신료가 더 아깝다. 열번도 켜지 않더라도 그중에 KBS를 보는 일은 거의 드물어서? 얼른 코로나가 끝나서 자유롭게 마음편하게 연극을 보러 가는 사람이 많아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