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비코 작가님의 <옆자리 괴물군 4권> 리뷰입니다. 대원에서 정식발매 되었습니다. 완결된 지 벌써 몇 년이 지났죠??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순정만화하면 떠오르기도 하고 또 다양한 컨텐츠로 제작되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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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코 작가님의 옆자리 괴물군 4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옆자리 괴물군의 서브남주인 야마켄과 여주 시즈쿠가 도서관에서 만나게 되는데 야마켄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스토리가 더 흥미진진해졌어요。 옆자리 괴물군의 등장인물들은 다들 독특해서 좋아요. |
| Robico 작가님의 옆자리 괴물군 4권 리뷰입니다.. 4권은 시즈쿠와 야마켄이 도서관에서 만나는 에피소드, 야마켄의 선전포고와 야마켄을 의식하게 되는 하루, 친구들과 함께 새해를 보내는 에피소드 등이 수록되어 있는 권입니다. |
| 옆자리 괴물군을 중학생 때 처음 본 걸로 기억나는데 너무 재밌어서 엄마까지 끌어들여서 같이 애니메이션을 봤던 기억이납니다 그래서 갑자기 생각나서 옆자리 괴물군 만화책 쳤는데 아직 절판 되지 않고 있나 찾아봤는데 이게 웬 걸 있네요 4권까지 봤는데 진짜 너무 재밌습니다 코믹스러운 면이 있는게 마음에 들어요 너무 잔잔하게 흘러 가지 않는 전개 마음에 들고 그림체가 무엇보다 너무너무 이쁩니다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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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괴물군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이렇게 원작 만화책까지 사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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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더 좋지만 야마켄도 미워할수없는 귀여운 캐릭터입니다. 시즈쿠랑 나름의 방식으로 우정을 쌓아갑니다. 하루는 4권에서도 예쁘게 웃어요. 순진무구한 웃음. 지켜주고싶습니다. 반면 야마켄을 질투하는 장면은 치명적이기까지합니다. 그래! 더 질투하는거야!!ㅋㅋ 야마켄도 당하지만은 않는데 둘다 귀엽네요. 시즈쿠를 기다리는 하루 너무좋아요ㅜㅜㅜ 하루는 진짜 너무 치명적인 캐릭터입니다ㅜㅜ공유하자 시즈쿠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