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당신이 알아야 할 피아노 협주곡
"당신이 알아야 할 피아노 협주곡" 내용보기
당신이 꼭 알아야 할 피아노 협주곡 -  모차르트~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은 바로크 시대의 합주 협주곡 형식에서 모차르트에 의해 전형적인 형식이 되었다고 한다.이 앨범에는 모차르트에서 라흐마니노프까지 가장 아름다운 피아노 협주곡 8곡이 4장의  CD에 담겨 있어소장 하기에도 너무 좋은 앨범이다. ※ CD1- 모차르트 '엘비라 마디간' 협주곡 - 게자 안다 (피아노 & 지휘), 빈
"당신이 알아야 할 피아노 협주곡" 내용보기
당신이 꼭 알아야 할 피아노 협주곡 -  모차르트~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은 바로크 시대의 합주 협주곡 형식에서 모차르트에 의해 전형적인 형식이 되었다고 한다.
이 앨범에는 모차르트에서 라흐마니노프까지 가장 아름다운 피아노 협주곡 8곡이 4장의  CD에 담겨 있어
소장 하기에도 너무 좋은 앨범이다. 

※ CD1
- 모차르트 '엘비라 마디간' 협주곡 - 게자 안다 (피아노 & 지휘), 빈 심포니커
- 베토벤 '황제' 협주곡 -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피아노),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에리히 라인스도르프 (지휘)

※ CD2
-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 1번 E단조, 작품 11 - 에밀 길렐스 (피아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유진 오먼디 (지휘)
-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 2번 F단조, 작품 21 - 앙드레 와츠 (피아노), 뉴욕 필하모닉, 토마스 쉬퍼스 (지휘)

※ CD3
-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작품 16 -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피아노), RCA 빅터 심포니 오케스트라, 알프레드 왈렌스타인 (지휘)
- 슈만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작품 54 - 에프게니 키신 (피아노), 비엔나 필하모닉,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 (지휘)

※ CD4
-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 1번 B플랫 단조, 작품 23 -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피아노), NBC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지휘)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 2번 C단조, 작품 18 -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피아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유진 오먼디 (지휘)


  

☆ 피아노 협주곡을 무척이나 많이 듣던 때가 있었던 아이를 갖고 태교음악을 찾다가 늘 자주 듣던 클래식으로 피아노 협주곡을 
무척이나 많이 들었다. 그때 '라흐마니노프' 는 달달 외듯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들어서인지 딸들은 그때 들었던 음악들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음악에 남다른 귀를 가졌다고 한다.그래서였는지 피아노를 쉽게 배우기도 하고 늘 듣던 음악이 티비나 라디오에서 나오기라도 하면 지휘를 하듯 앞에 서서 팔을 놀리곤 했던 기억이 있다. 

기숙사에 있던 딸들이 오고 이 앨범을 차례대로 틀어 놓았더니 무척이나 좋아했다. 좋은 앨범을 소장하게 되었다며 음악을 즐겁게 감상하는 딸들덕에 '곰감대' 를 형성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모차르트도 좋고 베토벤도 좋지만 '쇼팽' 은 영화 <피아니스트> 때문에 더 좋아하게 되었고, 그 영화에 쇼팽의 녹턴이 나오기에 더 좋아졌다. 라흐마니노프는 왠지 모르게 내가 이십대에 무척이나 심취했던 음악인데 큰딸이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더 자주 들었던 음악인데 녀석은 너무 좋다며 나보다 더 좋아한다. '피아노 협주곡' 은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풍족해지고 가벼워진다. 세세하게 알지 못한다 해도 들으면 알 수 있는 곡들, 들어서 기분이 좋아지고 가지고 있으면 더욱 좋은 앨범인듯 하다. 

이주일동안 '피아노 협주곡' 은 늘 나와 함께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커피 한 잔을 손에 들고 먼저 'ON' 을 하는 것이 이 음악들이었고 책을 읽을 때도 늘 함께 했다. 며칠 피아노 음악에 빠져 있다보니 마음이 괜히 가진것 없이 부자가 된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추억도 되살려 꺼내어 보고 마음의 찌꺼기도 걸러내어 가볍게 하고 여름 장마로 인하여 눅눅하던 무거움을 좀더 가볍게 해 준 것은 이 음악들이었다. 알고 있지만 들어 보았지만 자주 듣지 않았던 피아노 협주곡과 친숙함에 빠졌던 시간들이 넘 좋았다. 한장이 아니고 네장이 함께여서 더 좋고 좋은 곡들이 담겨 있어 좋은 앨범이다.내겐 추억이 어리고 공감할 수 있는 딸들이 있어 더 좋은 앨범이다.


y******2 2010.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정말 꼭 알아야 할 피아노들 이네요~!!
"정말 꼭 알아야 할 피아노들 이네요~!!" 내용보기
제가 뒤늦은 나이에 피아노를 배우고 있어서, 평소 피아노곡에 관심이 많습니다. 더욱이 노다메 칸타빌레를 통해 클래식에 뒤늦게 눈을 뜬 저같은 사람은..... 더할 나위 없는 앨범입니다. 이렇게 유명한 협주곡을 8곡에 루빈스타인, 키신, 호로비츠 등등 거기다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차르트 협주곡과 쇼팽협주곡은 음반이 절판된지 오래되어 구하기도 힘들었는네요 ㅠㅠㅠ 앨
"정말 꼭 알아야 할 피아노들 이네요~!!" 내용보기

제가 뒤늦은 나이에 피아노를 배우고 있어서,

평소 피아노곡에 관심이 많습니다. 더욱이 노다메 칸타빌레를

통해 클래식에 뒤늦게 눈을 뜬 저같은 사람은.....

더할 나위 없는 앨범입니다.

이렇게 유명한 협주곡을 8곡에 루빈스타인, 키신, 호로비츠 등등

거기다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차르트 협주곡과 쇼팽협주곡은

음반이 절판된지 오래되어 구하기도 힘들었는네요 ㅠㅠㅠ

앨범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녹색부분이 금박? ㅋㅋ

녹박이라고 해야겠네요 ㅋㅋ아무튼 녹박이라 고급스럽고 반짝반짝 거립니다.

이제 막 피아노를 입문한 저에게 해설도 있으니 금상첨화 군요~!!!

 

다양한 시리즈로 내주세용~!!! + _ +/

a*******l 201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