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인가 6월인가 EBS에서 서춘수씨가 재테크 방송하는 것을 우연찮게 보았다.. 처음엔 어 이런 것도 하네.. 하고 보다가 설명도 쉽게 하고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아 옆에 있는 종이에다 메모를 하면서 보게 되었다.. 저런 내용들이 책으로 정리되어 나오면 많은 도움이 되겠구나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며칠 전 언니가 신문에 나온 광고를 보고 책을 사와서 무슨 책인가 봤더니 그때 EBS에서 보았던 서춘수씨의 책이었다.. TV에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글로 엮은 것이라는데 책을 훝어보다 처음부분에 있는 "나의 투자성향을 알면 돈이 보인다" 라는 곳에 눈이 고정되었다.. 10 몇개의 문항을 가지고 내가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데 저는 공격형이어서 주식형에 투자를 많이 해야 하는 걸로 나왔네요.우리 생활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을 알려 주고 있네요. 서춘수씨 말대로 어떠한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저도 큰 부자는 아니지만 작은 부자는 될 수 있겠죠.. 지금도 수시로 제 책꽃이에서 꺼내서 필요한 부분을 본답니다... |
| 『부자의 꿈을 꾸어라』.. 부자의 꿈이라.. 저희 같은 직장인들에게는 정말 꿈같은 얘기가 아닐 수 없네요... 요즘 나오는 책들을 보면 『나의 꿈 10억 만들기』나 『구질구질하게 살아라 : 10억 만들기』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저는 10억 만들기 강연회도 한번 가 보았습니다. 과연 직장을 다니면서 10억을 만들 수 있을까요.. 결론적으로 보면 부동산투자하라는 얘긴데요... 연봉 2,000만원 받아 50%를 저금한다고 해도 연 1,000만원입니다. 10년 모으면 1억인데 그 돈으로 서울에서 15평이나 20평 전세는 가능할까요.. 이 책 『부자의 꿈을 꾸어라』는 대박의 꿈을 쫓아 맹목적으로 돈을 불리려 하기 보다는 주변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 예를 들면 인터넷 뱅킹을 사용해 수수료를 줄여라 등 일반 월급쟁이들이 놓치기 쉬운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재테크라고 말합니다. 이 책의 머리말에 보면 이런 글이 있습니다.『이 책은 여러분께 큰돈을 벌게 해주는 책은 아닙니다. '대박의 환상'을 무책임하게 심어주는 그런 책은 더더욱 아닙니다. 다만 제가 이 책에서 말씀드린대로 여러분께서 단 한 가지라고 실천하고 노력한다면 분명히 여러분의 꿈★은 생각한 것보다 한 발 앞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부자에 대한 새로운 희망의 싹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월급으로 부자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꿈꾸는 것은 대박이지만 대박을 쫓다 보면 작게는 몇십만원에서 크게는 몇백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월급쟁이들의 '특권'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부자의 꿈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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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경향신문에서 휴가철에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된 것을 보았다. 지금 휴가 중이라 얘기한 대로 휴가철에 재테크 책 한 권 보면 어떨까 해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이 책은 우선 만화가 재미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림인데.. 만화만 봐도 내용을 알 수 있을 만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어디 방송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책을 보면서 그 방송에 대한 느낌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정리되어 있다. 그런데 과연 월급으로 부자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결국 월급쟁이가 생각할 수 있는 부자되는 방법은 월급을 모아 목돈을 만들어야 하고, 그 돈을 종자돈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내용은 동영상에 자세히 나와있다) 이 책은 그동안 깊히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다. 우선 종신보험의 필요성이다. 또 정기보험이라는 것도 새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연말정산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또 다시 내집마련에 대한 꿈을 꿀 수 있게 되었다. 어쨌든 지금의 나의 현실을 많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강추!!! [인상깊은구절] 유대인들은 종신보험을 통해 자식들에게 부를 넘겨준다는 내용과 지하철 한칸에 30명 정도의 신용불량자가 있다는 내용...(아주 놀라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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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꿈을 꾸어라, 사실 특징적인 이야기 보다는 구석구석 정보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둔것 같습니다. 저 처럼 금융지식을 조금 가지고 계신분들 에게는 큰 도움은 되지 않지만 재테크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참고가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좀더 깊이 있는 내용이 아쉽고, 특히 테마별로 재테크의 차원에 중요한 흐름을 짚어 주었더라면 좀더 나은 내용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읽고 나서 몇가지라도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요즘 부자의 열풍이 불고 있읍니다. 시류에 편승해서 질적 으로 미달한 책들 특히 적당히 짜집기한 특징없는 책들이 난무 하고 있읍니다. 독자 여러분들이 예리한 눈을 가지고 냉철 하게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60세 부부 노후자금 2.6억 ~ 7억 필요. |
| 원래 저는 부자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자본주의 시대에 부자란 얼마나 큰 미덕입니까? 물론, 그게 꼭 옳다고는 볼수 없죠.. 개인적으로는 한 2시간 읽고. 그리고 다시 읽지 않는 책입니다. 원래 실천서든, 어떤 지침서의 기본 조건은. 한번 읽고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읽게 하고 머릿속에 새기도록 해야하는데.. 제 경우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었고. 재테크의 방법이란게 결국은 뻔하다 보니(제가 경영학전공이라서리)... 제 구실을 잘 못한 경우에 속했네요.. 아마 서점에서 보고 샀으면.. 이런 실수는 하지 않았을것 같네요... 경제 경영학에 대해서 기본 지식이 없으신분들은 초보입장에서 읽어보실만 하구요.. 잘 알고 계신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다른 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