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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시간을 투자하여 인생이 달라진다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그렇기에 이 책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
다른 책에서도 이와 비슷한 문구, 내용을 본 적이 있다.
얇기에 몇 시간만 투자하면 뚝딱 읽을 수 있다.
나의 생각을 조절하여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든다는 '시크릿'과 비슷한 말을 하고 있음에도 '시크릿'처럼 거부감이 들지는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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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 때, 아~ 작은 책이네. 금방 읽겠구나~ 했다. 물론 읽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았지만 세심히 읽을 수 밖에 없었으므로 2~3번씩 반복해서 읽게 되었다. 읽으면서도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되는 이야기가 펼쳐졌는데, 실제 지은이는 1세기 전에 이 책을 지었다는 사실에 놀랬다. 처음 읽을때 지은이 약력을 살짝 스쳐봐서 경영컨설팅 하다 책 쓰신 분이라는 것만 봤는데, 1세기가 지나도 책 속이야기는 전혀 시대에 뒤쳐지지 않았다.
사실 60여절의 작은 이야기들이 묶여 있는 책인데, 명상집이라 할 수도 있겠다. 그리고 공통된 이야기는 " 모든 일은 나 자신에게서 나타나며, 내가 생각하는 것이 그대로 현실이 된다는 것 " 이다. 이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나온다. 비뚤어지지 않고, 스스로 순수한 생각의 힘을 사용하면 행복과 기쁨이 나타난다는 것. 그래서 사실 이 책을 한 번에 다 읽으면 같은 얘기가 반복되어 조금 지루할 수도 있다. 역자후기에도 나오지만, 30일 동안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들기 전에 한 절씩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하루하루 하나의 절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그 것만으로도 큰 성과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생각만으로도 이뤄질까? 싶기도 한데...알렌은 물론 자유로운 생각을 통해 이룩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조건을 붙인다. 그 생각에 대한 꾸준한 실행이 그 것이다. 노력과 경험을 통해 실현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생각만으로 모든것이 이뤄진다면 사람들은 공상에만 빠져들 것이다. 그것을 이룩하고자 하는 최선의 노력이 없다면 그 생각은 그저 공상이 될 뿐이다.
책 속의 알렌 이야기 중 하나의 인상깊은 이야기는 '보이지 않는 구조'라는 설정이다. 이 세계는 거대한 '보이지 않는 구조'안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 어디에서든 공평하고 적절하게 작용하고, 누구라도 배반하거나 편애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왠지 모르게 경제용어 중 '보이지 않는 손'이 생각났다. 종교인들에게는 자신이 믿는 신에 대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읽으면서 예전에 읽었던 달라이 라마의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보인다>가 많이 생각 났다. 마음속의 번뇌와 고뇌를 지우고 맑은 마음, 순수한 마음을 가질 때 내가 보이고, 내 주변이 보이고, 세상이 보이게 된다는 이치는 이 책 속 이야기와 비슷한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또다른 즐거움이 글 속 배경그림을 보는 재미이다. 처음에는 생각지 못했던 배경이 점점 변화하는 것이 보이는데, 우선 윗면에 일어나서 30분 택에는 햇님과 구름이 잠자기 전 30분 택에는 달님과 별님이 보인다. 그리고 아랫면에는 도시에서 점점 자연으로 이동하고, 아침과 밤에 따라 그 분위기에 맞춰 변화를 줬다. 그 변화를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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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직장 생활을 할때는 출근한다고 일어나서 30분을 정신없이 보내고 잠들기전 30분은 거의 TV좀 보다가 아님 책 조금 보다 잠 들며 각각의 30분들을 쓴 것 같다 지금은 6살아이와 13개월짜리 아가를 키우다보니 각각의 30분은 늘 정신이 없는듯하다 아이들 뒷치닥거리에 너무 지친 일상을 보내다보니 잠시잠깐 생각이란걸 할 수가 없어 책에서나마 위안을 받으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제목에서처럼 일어나서 30분 잠들기전 30분에 대해 내용이 따로따로 구성이 되어 있다 한페이지를 넘기면 일어나서 30분에 대한 글이 다음장에는 잠들기전 30분에 대한 내용이,, 이렇게 하루치다 그게 계속 반복되는 형식으로 되어있어 부담없이 읽을수 있었다
내용들을 읽다보면 머리속이 정리가 되고 차분해지는걸 느꼈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앞으로의 시간에 대한 방향을 막연하게나마 잡을수 있었다 간간히 내용이 끝나는 부분에 던져진 질문들은 또한 나자신을 돌아볼수 있게끔 해주는것같았다
비뚤어지지않은 솔직함을 가지고 있는가? 당신은 자신에게 어떤 마음의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가? 누구도 비웃지 않는다,당신은 어떤 인생을 꿈꾸고 있는가? 혼자가 되어도 사라지지 않는 기쁨이 당신 안에 있는가?
책의 삼분위 일쯤은 금방 읽었는데 아~~이 책은 이렇게 읽으면 안되겠구나 싶어 하루치 분량만큼씩 읽어가고 있다 잠시나마 내가 살고 있는 이 시간들과 주위 사람들을 돌아보며 나 자신에 대한 생각들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것 같다
문득 작가분은 어떤분이지 하고 궁금해 펼쳐보니 영국에서 태어난 제임스 알렌이라는 분으로 독학으로 경영 컨설턴트로 성공을 이루었으나 명상적 삶을 살고저 38세부터 영국 해안가 작은 마을로 귀향해 집필활동에 전념했다고 나온다 그의 저서는 나폴레온 힐,데일 카네기,나이팅게일 등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이렇듯 삶의 희망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신 분의 말씀이라 나에게도 가슴구석구석 나를 일깨워주는 시간이 되었다,,
좋은 생각을 가져라. 그런 다음,상냥함이 담긴 좋은 말로 마음을 전하라. 그리고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겨라. 좋은 생각,좋은 말,좋은 행동 이 세가지를 반복하며 진정한 기쁨을 찾아가라. ~~~p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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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30분은 나에게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다. 30분이라는 시간은 단잠을 잠깐 더 잘 수 있느냐 없느냐의 관건이 하루를 시작하는 일진을 결정해 주기 때문이다. 30분 일찍 일어나는 것이 뭐 어렵냐고 하겠냐는 사람이 주위에 많은데 나에게는 그만큼 그 시간이 무척이나 힘들고 중대한 시간임에는 틀림없다. 그런 나에게 일어나서 30분 잠들기 전 30분에서 해주는 이야기는 굉장한 용기와 결단력을 요구한다.
30분동안의 명상에 잠기는 것이 정신 수양에도 좋고 하루를 맑게 시작하고 하루의 마무리를 잘 할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 30년 넘게 살면서 경험한 내용이기도 하다. 그런 것들이 내게는 실천이 무척 힘들 일이었다.
마음에 있는 생각과 사고가 행동으로 나타나고 하나하나의 행동이 미래로 이어진다는 말을 보면서 잠시 생각이 잠겼다. 나의 일상이 모든 미리 나에게 의해 계획된 것이라고 한다면 조금더 신중하고 조금더 행동에 조심성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하루를 너무 복잡하고 힘들게 살지 않으려고 했던 내 자신에게 더 조신함을 요구하는 것은 조금 가혹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나의 행동에서 나오는 모든 것이 나에게서 만들어 진다는 것이 머릿속에 맴돈다는 것은 마음으로 인식하여야 한다는 것으로 판단된다.
단순히 60분이 얼마나 많은 변화를 일으킬지는 모르겠으나 책속에 나와있는 잠언과 행동지침들을 마음속에 새겨보다 보면 좋은 결과가 행동으로 나올 날을 기대해 본다.
나의 마음가짐을 조금 바꾸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책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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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에 짬을 내서 하는 당신의 사고가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수 있는데 쉽게 우리는 그것을 선택하지 못한다. 그것은 그 짧은 시간이 무슨 효과를 가져오겠는가라는 선입견 때문이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그냥 습관처럼 현실을 유지하며 살아간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반복하게...변화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선입견을 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아침, 저녁의 짬이 당신의 삶을 180도 다르게 변화시켜 줄것이라고.
분명한 것은 이책은 복잡한 원칙이나 특별한 원리 등은 말하지 않는다. 다만 잔잔한 이야기로 우리를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책을 읽고 생각하는데 아침이건 점심이건 시간대가 무슨 중요성을 가지냐 할지 모르겠으나 그 시간대가 다른 시간대보다는 당신을 더 쉽게 무의식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 아닐까.
현실에 문제가 있는가? 그리고 변화를 원하는가? 가장 간단하게 당신이 해야할 첫번째는 바로 생각이나 사고를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거기에 걸맞는 행동을 하면 된다. 그뿐이다. 그럼 이책이 무슨 소용이 있냐고? 이 책은 당신이 무의식에 아무 저항없이 접근해주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면 될까.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의 뇌파는 알파파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할 것이고 그러한 상태에서 하는 당신의 긍정적 사고는 당신의 무의식에 아무 저항없이 입력될 것이다.
마음에 감춰진 생각과 사고의 힘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그 한계를 설정하는 것은 나일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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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의 내용을 말하기보다는 책을 읽고 난 느낌을 말해야 할 것만 같은 책이다. 이미 나폴레온 힐이 성공학 개론에서 잠들기 전,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미지의 형상화나, 자신이 존경하는 위인들에게서 배우고 싶거나 닮고 싶은 바를 예기하며 잠들라는 지혜를 배운 나로서, 이 책의 저자 제임스 알렌이 나폴레온 힐의 앞선 시대 분으로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나이팅게일 등에게 영향을 준 분이라는 사실이 더욱더 놀라웠다. 이 책은 우리 자신의 형상이나 꿈의 이미지화뿐만 아니라, 하루를 여는 아침, 그것도 일어나서 30분간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로 인해 하루 하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가에 따라, 삶의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예기하고 있다. 이 책은 어쩌면 너무나 진부하여, 이미 우리가 아는 위인들의 글이나, 성경이나 불경 혹은 각종 종교서적들에서 익히 읽어서 알고 있는 내용을 모아 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으나, 그것이 아니고, 마음과 관련된 예기를 하는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난 놀라움을 금할 수 밖에 없었다. 어떻게 19세기 초 영국에서 태어난 분이 그 시절에 동양사상을 알 수 없었을 것 같은 분이 이렇게 마음 들여다보기를 예기하고 있단 말인가! 이 책은 서양인에 의해 저술되었지만, 그 내용만을 본다면 동양철학을 예기하는 것에 더 가깝다고 여겨질 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예를 들면, “마음에 있는 두 가지 힘” 에서 저자는 “마음은 당신이 살아가는 현실에 조건을 만들어내고, 그것이 빚는 결과를 받아들인다.”라고 예기하면서, “환상을 만드는 힘과 현실을 이해하는 힘, 마음의 두 가지의 힘”을 예기하고 있는 부분은 정말 인상적이며, 동양철학에 심취한 듯한 느낌을 준다. 최근의 출판계를 보면, 현대인들이 물질문명 속에서 환멸감이나 우울증 등으로 인한 자괴감 등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동양사상 – 노자, 공자, 장자 등”을 화두로 삼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와 관련된 많은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는데, 이 책은 그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마음에 집중하고 있다. 책의 두께가 얇으나, 책 속의 내용은 대양을 덮을 만하고, 읽는 시간은 길지 않으나, 책 속의 내용을 생각하며, 그 뜻의 정수를 알기 까지는 많은 시간을 또 생각하고 생각해야 하는 그런 책이기에 참으로 고마운 책이다. 머리맡에 두고, 이 책의 제목과도 같이, 일어나서 30분, 잠들기 전 30분, 읽으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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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알렌이라는 저자가 30이라는 숫자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는 생각이 든다. 일어나서 30분을 잠깐 생각해보고, 또 잠들기전 30분을 생각해보면서 이 글을 가지고 매일 30일을 투자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내면에 30에 어떤 의미가 들어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 마음으로 생각하고 생각에 의식을 집중하여서 고요히 자신의 내면의 힘을 믿도록 하는 짧으면서도 의미심장한 말들이 담겨져있다. 날마다 하루에 한쪽씩 아침에 일어나서 30분의 한페이지를 읽고 생각한 후 그날 하루를 살고, 또 하루를 마무리하는 잠자리에서 잠들기전 30분의 한페이지를 읽고 그날을 마무리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시작과 마무리의 의미를 잘 부여해서 인생에서 담아야 하고 내가 지켜야 할 소중한 것들에 대해서 적어두었다. 그냥 흘려읽거나 읽더라도 흘려보내면 잠시 잊혀지고 말 말들, 글들이지만. 곰곰히 생각하면서 정말 저자의 의도대로 하루 한페이지씩, 혹은 한두페이지씩 음미하면서 그날의 삶을 적용시킨다면 내 삶에 놀라운 변화가 나타날것 같은 책이다. 나도 제임스 알렌처럼 마음의 힘을 믿는다. 생각과 마음의 힘.. 내가 생각하는데로 말로 나오고, 또 생각하는데로 행동으로 옮겨진다는 것에 동의한다. 다만 저자가 말한것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희망과 꿈이 있어도 나의 내면 깊은 곳에 불안과 두려움, 해봤자 되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이 또 한편 잠재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것이 많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잠잠히 지하철을 오가며 음미하면서 읽기에 참 좋은 책이었다. 그중 굉장히 마음에 와닿았던 " 배려는 괴로움이나 고통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치유되고, 그 사람들이 기운을 되찾아서 구제되도록 조용히 도와주는 상냥함이다." 읽으면서 참 이런 마음으로 살수 있따면 행복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작의 하루에는 내 생각과 마음에 의식을 집중하고 힘을 불어넣는 말과, 마무리의 하루에는 오늘의 힘들었던 일들은 잊고 긍정적으로 마무리하며 내일을 향한 소망을 품는 말들에 무척 힘이 났다. 역자 후기에서 제임스 알렌의 삶에 대해서 잠깐 축약해있는 글을 보면서 이런 글이 나온 제임스 알렌의 내면의 힘에 대해서 또 한번 감탄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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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들었던 생각들이 아침이 되면 스르르 사라져 내 몸 편한대로 그렇게 하루를 시작해버린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무언가를 해 보겠다는 결심처럼 어기기 쉬운 약속도 없었던 것 같다. '일어나서 30분, 잠들기전 30분'이라는 제목만 보고, 하루를 시작하면서 혹은 하루를 마감하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좋은 가 혹은 어떤 방법으로 그 시간을 보내면 좋은가 라는 측면의 자기계발서적이라고 넘겨짚고 있었던 나는 책을 펼치고는 작은 실망과 작은 따뜻함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누군가가 해주는 충고글이 두페이지씩 넉넉한 여백위에 씌여있을 뿐, 수면이라는 시간을 전후로, 나를 돌아보고 나의 마음에 귀기울이며 내게 붙어있는 군더더기들을 청소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 또 다른 특징이 있다면, 잠들기 전 30분 테마에만 질문글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기보다 사랑받는 데에만 신경 쓰고 있지 않은가? 하루의 시작과 끝에 나만의 생각시간을 가져본다는 건 기대했던 것보다 효과가 매우 좋았다. 일기를 쓰는 것과 다름없는 시간에 좋은 글귀 하나씩 읽어 내 것으로 만들어간다면 그런 하루가 쌓여 늘 내가 꿈꾸던 그 곳에 내가 서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든다. 잡생각에 잠 못 이루고 계신 분들도 줄거리 없는 책이니, 그때 그때 펼쳐보시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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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전에는 하루를 돌아보기도 하지만 아침에 일어날때는 정말이지 부랴 부랴로 일어난다. 아무 생각없이 일어나 정신없이 아침을 시작하고, 아이들을 깨워 학교에 보낸다. 매일 이런 생활이 일상이 되어 하루를 이렇게 시작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생각도 해보질 못했다. 멋진 하루를 산다는거.........생각하지 않다가 이 책으로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일어나서 30분 점들기 전 30분....늘 아이들에게는 아침에 눈 뜨면 오늘은 나에게 행운 가득한 날이 될거야....그렇게 자기 암시를 하라고 하면서 정작 엄마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이 책은 간단한 내용을 담았다. 하지만 깊은 생각을 하게 하고 공감되게 하고, 멋진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게 한다. 나를 생각하게 하고, 돌아보게 하고 내가 주인이 되는 하루를 알려준다. 하루를 살며 겪었을 많은 일들을 편안하게 하게 미래를 꿈꾸게도 한다. 내 마음에 힘을 주는 책.. 모든 열정을 쏟아야 마음의 힘이 생김을 알려준다. 그래서 이 책은 잠들기전에 한 페이지를 읽으면 즐거워진다. 아침에 눈을 뜨고 책을 보면 정신이 맑아진다.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내 행동과 마음과 생각이 달라짐을 알게되었다. 30분이란 시간........그건 하루를 시작하는 시작이다. 짧은 글을 읽고 아침을 시작하면 하루가 즐거워 진다. 무엇을 할지 조바심을 내지 않아도 되는 참 편안한 느낌을 준다.
행복한 세계는 이미 나 안에 있음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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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끝의 30분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다. 그만큼 중요한 시간에 무엇을 할까?라고 생각하며 느낀 것은 좋은 글을 읽으면서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것이었다. 많은 성공의 법칙들이 있지만,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 동기부여의 방법 가운데 이 방법을 꼭 지키고 싶다. 시간으로 따져보면 1시간의 시간이지만 이것이 습관화되기 시작하면 더 많은 효과를 내게 가져다주고 삶의 방향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저자의 글을 보면서, 공감가는 부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아마도 그가 힘든 시간들을 보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진심으로 가슴에 닿았던 것 같다. 역자후기를 보면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글자 한글자 음미하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럼,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오늘은 새롭게 생각하고 새롭게 행동하고 어제보다 나은 자신으로 살아갈 가능성이 흘러넘치는 지금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자신을 위해 계획에 마음을 쏟아라. -본문 중- 일어나서 30분과 잠들기전 30분에 읽으면 좋은 내용들이 번갈아가면서 나와있어 우선, 보기에 너무 편했던 것 같다. 그저 하루하루 나와 함께 흘러가는 느낌이 들었다. 좋은 내용들이 너무 많지만 나는 첫번째로 윗글을 꼽고 싶다. 바로, 오늘이 가장 좋은 날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글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힘들때 가장 내게 위로가 되어주는 글은 오늘이 새롭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글이다. 이글은 내게 가능성이라는 세상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어주었다. 또, 자칫 꿈과는 먼 나를 발견하게 될 때 새로운 자신을 위해 계획에 마음을 쏟아라는 글은 몰입력을 길러주는 것 같았다. 그의 글을 읽고 있으면 우리들의 마음을 잘 읽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의 경험과 철학이 담겨 있다는 것을 쉽게 느낄수 있을 것이다. 내가 해야 할 일은 이 글을 내면에 간직하며 하루 하루 차곡차곡 내것으로 실천하는 길 뿐인 것 같다.
하나하나의 행동이 미래로 이어지는 것이다. -본문 중- 요즘들어 느끼는 것은 나의 모든 행동에 내가 들어있고 나의 미래가 들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하나의 행동이 미래로 이어지는 것이라는 이 글이 인생의 네트워크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인연이라는 것이 무섭기도 하지만, 대단한 위력이라는 생각도 든다. 연이라는 것은 결국에 행동과 연관되어지는 것이라 나의 행동에 좀 더 신중하게 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책에는 귀한 글귀들이 적혀져 있다. 그리고 잠들기전 30분에는 여러가지 질문들이 나와있다. 글을 보고 느끼고 깨닫는 것 그리고 하루를 힘차게 살아가는 것 뿐만 아니라 하루를 되돌아보고 통찰해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하루의 1시간만 투자한다면 나의 마음을 좀 더 강하게 이끌수 있고, 새롭게 다질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미있는 시간이 되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하루 좋은 글귀들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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