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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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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 요로비치라는 배우는 처음 접하네요. 러시아 배우라고 하면 나스타샤 킨스키가 유일한데 또 한명더 관심가는 배우에 추가될 것 같습니다.   출연작을 보니까 제5원소가 눈에 띄는데 분위기나 스타일로 봤을때 이런류의 남성적인 면이 있는 영화가 잘 어울리는 듯 하네요.   눈빛 하나만은 참 매력적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원 누워서 보다가 살며시 일어나서 TV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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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 요로비치라는 배우는 처음 접하네요. 러시아 배우라고 하면 나스타샤 킨스키가 유일한데 또 한명더 관심가는 배우에 추가될 것 같습니다.   출연작을 보니까 제5원소가 눈에 띄는데 분위기나 스타일로 봤을때 이런류의 남성적인 면이 있는 영화가 잘 어울리는 듯 하네요.   눈빛 하나만은 참 매력적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원 누워서 보다가 살며시 일어나서 TV 앞으로 다가가게 되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y***i 2006.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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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게임을 원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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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유명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 동명의 게임 '레지던트 이블'은 일본 캡콤사의 호러 명작 '바이오 하자드'의 해외명이다. 때문에 이 영화를 기대한 이들은 이미 대부분 바이오 하자드를 접해봐서 익숙한 세계관일 것이다. 영화는 다행히 게임의 스토리를 그대로 답습하지 않는다. 게임과는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이다. 그래서 게임 팬들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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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유명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 동명의 게임 '레지던트 이블'은 일본 캡콤사의 호러 명작 '바이오 하자드'의 해외명이다. 때문에 이 영화를 기대한 이들은 이미 대부분 바이오 하자드를 접해봐서 익숙한 세계관일 것이다. 영화는 다행히 게임의 스토리를 그대로 답습하지 않는다. 게임과는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이다. 그래서 게임 팬들에겐 더욱 흥미롭게 다가간다. 여러모로 게임 속 설정들을 충실하게 이어가고 있는데 다만 게임과는 달리 호러가 주가 아니라 무서움을 느낄 것이 없는 무난한 액션영화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0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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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엄청나게 실망시킨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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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그냥 좀비 영화다. 그것을 미래사회의 모습과 결부를 시켜 마치 공상과학영화인듯이 선전한 것이 마냥 못마땅 할 뿐이다. 좀비의 탄생에 대한 설명을 그럴듯하게 하고, 중간중간에 초현대식 건물과, 레이져 장비, 새로운 과학적인 장치들을 선보이긴 하지만 그것만으로 공상과학 영화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런 장치를 사용한다고 해도 무대만 달라진 좀비영화일 뿐이다.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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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그냥 좀비 영화다. 그것을 미래사회의 모습과 결부를 시켜 마치 공상과학영화인듯이 선전한 것이 마냥 못마땅 할 뿐이다. 좀비의 탄생에 대한 설명을 그럴듯하게 하고, 중간중간에 초현대식 건물과, 레이져 장비, 새로운 과학적인 장치들을 선보이긴 하지만 그것만으로 공상과학 영화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런 장치를 사용한다고 해도 무대만 달라진 좀비영화일 뿐이다. 그저 물어뜯고 물리면 감염되어 새로운 좀비로 재탄생한다. 끊임없이 물기위해 생존하는, 물리지 않기 위해 죽고 또 죽이는, 아무리 죽여도 끝이 없는... 액션을 만들려면 그렇듯하게 만들고, 공포를 만들려면 공포스럽게 만들어야지 이 이상한 하이브리드 영화는, 아주 매력적인 배우의 이미지만 구겨버렸다.
s***g 200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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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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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다르크>에서 신비하고 용감하며 정의로운 모습을 보여주어 강렬한 인상이 남았던 밀라 요보비치는 이 영화에서도 실망스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공중에 뛰어 올라 옆발차지 하는 모습은 아주 일품이다.   두세 번 정도는 식은땀이 날정도로 공포스럽다.   칼날 같은 적외선 광선이 지나갈 때 예리하게 잘리는 사람의 손가락과 목, 그리고 몸 전체가 모자이크처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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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 다르크>에서 신비하고 용감하며 정의로운 모습을 보여주어 강렬한 인상이 남았던 밀라 요보비치는 이 영화에서도 실망스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공중에 뛰어 올라 옆발차지 하는 모습은 아주 일품이다.

  두세 번 정도는 식은땀이 날정도로 공포스럽다.

  칼날 같은 적외선 광선이 지나갈 때 예리하게 잘리는 사람의 손가락과 목, 그리고 몸 전체가 모자이크처럼 토막토막 잘려 나가는 장면은 정말 충격이었다. 좀비가 사람들을 묶어 뜯어 먹는 장면은 무섭다 못해 끔찍했다.

r****a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