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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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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매니저'를 펼쳐 들고 쉽고 재미있게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읽어 내려갔던 거같다.개인이 운영하든 다수의 조직원이 한 회사를 이끌어 가든 일터에서는 늘 애사파와 불평파가 상존하게 되어 있으며,걸핏하면 '더러워서 그만 때려치워야겠어,누구 보기싫어 다닐 마음이 없어'등등 불만요소는 참으로 가지가지이다.여기에서는 '청소용역회사'를 가칭으로 하여 퇴사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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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매니저'를 펼쳐 들고 쉽고 재미있게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읽어 내려갔던 거같다.개인이 운영하든 다수의 조직원이 한 회사를 이끌어 가든 일터에서는 늘 애사파와 불평파가 상존하게 되어 있으며,걸핏하면 '더러워서 그만 때려치워야겠어,누구 보기싫어 다닐 마음이 없어'등등 불만요소는 참으로 가지가지이다.여기에서는 '청소용역회사'를 가칭으로 하여 퇴사가 많아 회사와 개인적으로 손해라는 것을 공감하고 어떻게 하면 퇴사율을 줄이고 효율성과 생산성을 제고할 것인지에 대해 숙의하고 대책을 세워나가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며, 실제 퇴사율이 높은 회사에서 이러한 사례가 있을지 의문이 되고,한편으로는 다른 방법을 강구하여 애사심과 회사의 이익을 잡으려고 하는 일터도 있겠지라고 생각했다.

이 청소용역회사에서는 '드림 매니지'라는 부서를 만들어 직원들의 애로사항,불만사항이 무엇인지 우선 설문지를 돌려 의견을 취합한 결과,회사가 벽지에 있다 보니 주거지에서 회사까지의 거리도 멀고 교통문제가 가장 큰 불만사항으로 대두가 되어 셔틀버스를 운행하게 되고, 평생을 살아도 집 한칸 없이 사는 직원이 많음을 간파하고 집까지 저리융자로 마련해 주는등 직원들의 복지문제에도 다각도로 신경을 쓴 결과 놀라우리만치 퇴사율이 몇 백퍼센트에서 몇 십퍼센트로 툭 떨어지면서,이 회사는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이 급증하는등 놀라운 성장률을 나타낸다.처음에는 이러한 대책과 제안이 사장과 보수세력들에게는 회의,냉소,저항등의 마찰이 있었지만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변해 가는 모습에 이 '드림 매니저'의 정책에 찬동을 하고 나서게 된다.

현대를 살아가는 대다수의 고용인,피고용인들 누구라도 생계를 위한 밥벌이는 너무나 고단하고 1차원적인 접근방식이라고 생각이 드는데,'드림 매니저'의 주역 사이먼은 직원들의 미래의 꿈에 대한 설문조사도 충실하게 받으면서 그들의 꿈의 내용과 실현가능성을 타진하면서 그 꿈이 이루어지도록 진실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참으로 인간적이고 멋진 회사라는 이미지를 떨쳐 버릴 수가 없었다.그와 동시에 이 청소용역회사의 이미지는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거래처는 여기저기에서 서로 해달라고 즐거운 아우성이 일어남을 발견하였다.

인생에서는 수많은 드림 매니저로서의 다양한 인간군이 존재할 것이다 .수많은 드림 매니저는 크든 작든 자신의 꿈을 좇아가게끔 도전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꿈은 자신의 삶을 형성하는 비젼이며 그 꿈이 이루어지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자신을 제어해 나가야 할 것이다.꿈을 꿈으로 남겨 두지 말고 늘 꿈을 상상하면서 실현하려고 심신을 단련하고 모험과 창조의 정신을 또한 두려워해서는 안될 것이다.'꿈 목록'을 써 써내려가는 동안 꿈의 훌륭한 단면도를 만들기 위해 12가지 영역으로 분류해 보는 것도 좋은 듯하다.

 

 

---신체적,정서적,지적,영적,심리적,물질적,업무적,재정적,창의적,모험,유산,성격---

 


꿈을 이루기 위해 처음 단계에서는 쉽게 성취 가능하고 손에 넣을 수 있는 것들과,예측 가능한 시간 범위 내에서 봤을 때 전혀 비현실적인 것들이 주가 될 것이지만 이 1단계가 성취되면 조금 더 어려운 항목,비현실적인 것이 현실적인 것으로 변모되면서 자신이 더욱 성장하고 보다 더 큰 미래의 꿈을 향해 전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와 직원이 상생하고 고도의 창의력과 생산성을 요구하는 21C에서는 우리와 그들의 관계가 아니고 회사는 직원이 동료이고 파트너라는 강한 인식을 갖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며,회사의 꿈과 목표에 직원들이 열성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한다면,먼저 직원들이 개인적인 꿈과 목표에 열성적으로 행동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사람을 관리하는 회사의 입장에서는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관심,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수용해 나가는 것이 급선무가 아닐까 싶다.



j******6 2013.05.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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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객을 감동시켜라
"내부고객을 감동시켜라" 내용보기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 불리던 혼다 소이치로는 애사심이란 것 자체를 갖지 말라고 직원들에게 말했다. 자기 자신을 위해 일하라는 것이다. CEO가 그것도 오너인 CEO가 그런 말을 하다니 그것도 집단주의적이고 가족주의 경영이 강한 일본에서 말이다. 그러나 혼다에게 직장은 자신을 위한 장소여야 했다. 혼다 소이치로에게 혼다란 회사는 기계광인 그가 자신이 미쳐있는 일을 마음껏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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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 불리던 혼다 소이치로는 애사심이란 것 자체를 갖지 말라고 직원들에게 말했다. 자기 자신을 위해 일하라는 것이다. CEO가 그것도 오너인 CEO가 그런 말을 하다니 그것도 집단주의적이고 가족주의 경영이 강한 일본에서 말이다.

그러나 혼다에게 직장은 자신을 위한 장소여야 했다. 혼다 소이치로에게 혼다란 회사는 기계광인 그가 자신이 미쳐있는 일을 마음껏하면서 즐겁게 인생을 살 수 있게 해주는 꿈의 공간이었다.

그는 직원들도 자신과 같이 회사를 생각하기를 바랐다.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곳.

그러면 당신의 회사는 어떤가? 당신이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보내는 당신의 회사는 당신이 꿈을 이루는 곳인가? 슬프게도 그렇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드물다. 당신에게 회사는 어쩌면 현금지급기일 뿐인지도 모른다. 왜 그럴까? 이책은 바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이책은 가상의 회사가 실행한 프로그램에 관한 픽션이다. 이책에 등장하는 회사는 우리가 흔히 보는 용역회사이다. 건물의 청소를 대행하는 용역회사 말이다.

예전에 업무와 관계해 그런 용역업체의 오너를 만난 적이 있다. 그러나 그분은 자신의 회사에 별 자긍심을 느끼지 못했다. 오너가 그런데 그 직원들은 어떻겠는가?

소위 막장 인생들이 모이는 업종이 된 그런 회사의 특징은 높은 이직율이다. 이책의 업체는 이직율이 400%에 달했다. 3달 일하다 나가는 것이다.

이직율은 비용을 만든다. 대개 임금의 25-150% 정도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 회사의 COO는 어떻게 하면 이직률을 낮출까 고민하다 직원들에게 묻기로 했다. 왜 회사를 그만두는가? 설문조사 결과 교통문제가 가장 컸다. 교외에 있는 회사까지 가려면 교통이 불편했던 것이다. 이런 업체에 다닐 사람이면 미국이라도 차가 없다. 그런데 매니저들은 자신처럼 당연히 직원들도 차로 출퇴근할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회사는 통근버스를 운영하기로 했고 이직률은 반으로 줄었다.

그 결과를 보면서 COO는 교통편의만이 아니라 회사가 직원들에게 관심을 가져준다는 것 자체로 회사의 분위기가 바뀐 것을 알게 된다.

곧 떠날 사람이란 눈으로 직원을 보는 회사에서 직원은 손님이며 그들의 노동은 돈을 주고 사는 상품일 뿐이다. 그러나 회사가 인간으로 직원을 생각해준다는 것을 느끼면서 독을 풀어놓은 것같던 회사의 공기는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COO는 이직율을 더 낮출 방법을 생각해낸다. 사람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에 관심을 보여주기로 한 것이다. 바로 꿈이다. COO는 다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질문지에는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한 문장 밖에 없었다. 가장 많은 답변은 내집 장만이었다.

COO는 직원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사람을 채용해 드림 매니저란 직책을 준다. 대개 사람들의 꿈은 재정적인 기초가 필요하다. 처음 고용된 사람은 자산관리사였다. 그는 직원들이 집을 장만할 수 있도록 유럽여행을 갈 수 잇도록 또는 대학에 들어갈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주고 방법을 같이 고민해준다.

그후 드림 매니저는 600명이 안되는 회사에서 10명까지 늘었고 이직률은 10% 초반이 되었다. 이직률이 떨어지면서 수익률은 매 분기마다 오른다. 그리고 직원들이 애사심이 생기면서 스스로 청소도구를 절약하고 일하는 시간을 더 늘리고 열심히 하면서 생산성도 대폭 증가한다.

이직률이 떨어지고 나서 이직률 뒤에 숨어있었던 비용이 드러난 것이다. 대충 대충 일하는 직원들의 태도 자체가 막대한 비용이었던 것이다.

이상이 이책의 내용이다. 이책은 픽션이지만 마지막 장에 따르면 실제 저자가 자신으 회사에서 실행하고 있는 제도를 가상의 회사로 무대를 옮겨 픽션으로 꾸민 것이다.

물론 이책의 내용은 가상이기 때문에 디테일이 빠져있고 실제 시행할 경우 어떤 문제가 있을지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적어도 실행 가능한 제도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런 제도를 채택하지 않더라도 왜 그런 제도가 필요한가를 생각하게 한다는 자체로도 이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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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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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 대해서는 분명 이유와 까닭이 있을 것이다. 하나 일수도, 여럿이 오랫동안 쌓여서 누적되어 나타나는 것도 있을 것이고 감당하기 힘든 것일수도 있다.   과학이나 종교의 근본이 그러 할 것인데.   소설같은 내용으로 적혀진 이 책은 읽기 쉽지만 큰 깨달음을 주는 글이다. 내 가슴을 뛰게하는 것, 드림을 찾아내게끔 동기부여를 하는 글이다.   20대와 30대의 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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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 대해서는 분명 이유와 까닭이 있을 것이다.

하나 일수도, 여럿이 오랫동안 쌓여서 누적되어 나타나는 것도 있을 것이고

감당하기 힘든 것일수도 있다.

 

과학이나 종교의 근본이 그러 할 것인데.

 

소설같은 내용으로 적혀진 이 책은 읽기 쉽지만 큰 깨달음을 주는 글이다.

내 가슴을 뛰게하는 것, 드림을 찾아내게끔 동기부여를 하는 글이다.

 

20대와 30대의 꿈은 있었을 것인데

하나씩 이뤄내고, 현실적인 꿈의 수준으로 내려오면서 40대의 패기는 잃어버리고 50대 이후에는 건강을 돌보지 못해 해내지 못하는 것들.

 

라이프 코치나 정신과 상담사와 같은 나의 꿈을 현실로 가져오게끔 조언해주고 답을 찾아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정상급의 선수들도 옆에서 조언해주는 코치를 두듯이.

 

이 책에선 생각나는 꿈 목록을 만들어 분류하고

하나의 주제마다 정보를 수집해서 진행되어가는 일자별로 정리해보자고 제안한다.

 

옮겨 적자면,
<신체적>

건강한 외면과 내면

마라톤하기

담배끊기

몸무게 줄이기

술 줄이기

 

<정서적>

배우자와 자녀가 각자의 꿈을 찾아내고, 추구하게 돕기

내 집 마련

최상의 인간관계 유지

배우자와 이탈리아 여행

남의 말을 더 많이 듣는 연습

 

<지적>

다시 대학에 진학

외국어 공부

더 많은 독서

 

<영적>

더 커다란 내적 평화 유지

불확실성을 즐기는 법 체득

성서 공부

 

<심리적>

의지력강화

비행공포증 극복

중독 대처

 

<물질적>

새 차 장만

바라던 고급 시계구입

해안의 별장 구입

 

<업무적>

승진하기

시장에서 1위 달성

역동적인 팀/ 부서 만들기

신제품 개발

매출 1억 달러 달성

 

<재정적>

신용카드 채무 상환

자녀 대학 등록금 대비 저축 시작

연봉 25만달러 달성

100만달러짜리 주식 자산 구성

 

<창의적>

책 쓰기

기타 연주법 배우기

그림 강좌 수강

사진 공부

 

<모험>

중국 만리장성 관광

오스트레일리아 관광

U2공연 관람

애팔래치아 트레일 걷기

파리 피카소 미술관 관람

 

<유산>

건전한 의식을 지닌 자녀로 기르기

내가 좋아하는 자산단체에서 자원봉사하기

 

<성격>

인내심 기르기

하겠다고 말한 것은 반드시 하기

 

등...

 

나만의 꿈 목록, 바로 만들어야 겠다.


 

YES마니아 : 로얄 k********l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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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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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우리부모들의 시절에야 좋든 싫든 퇴직할 때까지 한 곳에 몸을 맡기고 열심히 일을 했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조금만 마음에 들지 않아도 이직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신의 노력과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생각지 않고 그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더 편한 직업을 찾아다니는 젊은 세대들이 늘어가는 한편 항상 공부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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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우리부모들의 시절에야 좋든 싫든 퇴직할 때까지 한 곳에 몸을 맡기고 열심히 일을 했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조금만 마음에 들지 않아도 이직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신의 노력과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생각지 않고 그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더 편한 직업을 찾아다니는 젊은 세대들이 늘어가는 한편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모든 일을 열심히 하는 이들도 있다. 나 또한 한곳에 몸을 담으면 오랫동안 다니게 되고 지금 이곳은 10년이 훌쩍 넘어버렸다. 남편과 아이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고 있는 이곳의 사람들과는 말한마디 표정하나에도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

 

그렇지만 부족한 것을 느끼는 것은 나도 마찬가지이다. 처음엔 토요일 일요일 가리지 않고 바쁜 기간이면 아무도 모르게 출근하여 열심히 일도 했지만 열심히 한 만큼의 댓가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고 오너와 직원의 사이는 가까워질수 없는 계산이 있는 사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그저 말로만 어떻게 해주겠다 라는 식의 댓가는 말을 하느니만 못하다는 것을 왜 모르실까? 이직을 생각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이 나이에 다른 곳에 적응하기에는 귀찮은 일이 되어 버렸고, 고쳐지지 않을 것이란 생각도 있지만 일단 불만을 토로하고는 있으니 언젠가는 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보기도 한다.

 

직원들이 스스로를 위해서도 하지 않는 일을 회사를 위해서는 할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 오너들은 이 책을 읽어보고 먼저 자기의 생각을 바꾸었으면 하고 정말 좋은 가르침 를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애드미럴’처럼 각자의 꿈을 성취할 수 있는 곳, 행복한 고민에 빠질수 있는 곳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j*****7 201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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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회사 드림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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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대부분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직업에 대해 만족하고 있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좀 더 나은 자리만 있고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지 지금 자리는 포기할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다고 해야 할까요? 회사를 한번 들어가 평생직장으로 다닐수 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행운이고 행복일 것입니다. 하지만 20대 초 ,중반에 입사해서 평생 정년이 되어 퇴사할때까지 한 직장에 몸담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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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대부분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직업에 대해 만족하고 있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좀 더 나은 자리만 있고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지 지금 자리는 포기할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다고 해야 할까요? 회사를 한번 들어가 평생직장으로 다닐수 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행운이고 행복일 것입니다. 하지만 20대 초 ,중반에 입사해서 평생 정년이 되어 퇴사할때까지 한 직장에 몸담고 일한다는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닐겁입니다. 이유가 아주 다양하겠지만 일단 조건이 더 좋다고 한다면 가차없이 고민도 하지 않고 이직을 생각해 보는것이겠지요. 하지만 직장인 이직은 옮기는 사람이나 잃는 사람이나 모두에게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닐것입니다. 예를 들어 열심히 한 직장에 취업해서 또는 입사해서 열심히 업무를 익히고 초보티를 벗어내려고 무진 노력도 하고 열성적으로 도전도 하고 때로는 날밤을 새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다양한 상사들과 동료들과의 관계도 유지하려고 애를 쓰곤 하겠지요 그런데 그렇게 노력한 시간들을 한순간에 떨쳐버리고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게 된다면 또 다시 업무를 배우기 위해 시간을 할애해야 하고 다시 도전할것도 많을것이기에 이래저래 피곤하고 힘든 일상의 연속일것입니다. 이미 몸에 배인 일들이야 그렇게 힘들이지 않고 얼마든지 할수있겠지만 새로 처음부터 무엇을 배우고 익힌다는 것은 젊은 혈기가 지나간 다음에는 참 힘들다고 봅니다. 

그리고 회사 입장에서도 경력자들을 이제 잘 관리만 하면 되는것을 좀 더 배려하지 못하고 사원들의 마음을 읽지 못해서 그만 아까운 인재들을 다 놓치고 마는 실수를 범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이젠 그런 실수를 하지 말고 미리미리 경력자들의 마음을 읽어서 그들의 생각을 앞서 파악하여 불만이나 무언가 힘든 부분을 찾아서 긁어준다면 아마도 서로에게 큰 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로운 직원을 구한다는 것도 시간낭비요 또 새로 입사한 사원들이 다시 또 그만두는 경우가 생긴다면 또 반복되는 어려움들이 많을테니 미리 사전에 있는 직원들이 어떻게 하면 더 오래도록 직장에 잘 다닐수 있을지를 늘 연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꿈을 키워줄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서 정말 모든 직원들이 절대로 이직하지 않고 본 회사에 몸담고 오래도록 열심히 일할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이런 시간과 노력을 허비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면서 좀 더 나은 앞날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직원들이 있어야 회사도 살고 또 회사가 있어야 우리 직장인들 역시 잘 살수 있는것을 서로가 서로를 위하듯 한다면 충분히 이런 회사는 미래가 밝다고 하겠습니다.

갈수록 경쟁심리가 심해져 가고 있는 요즘 작은 일도 노사간의 분쟁이 절대 생기지 않도록 늘 노력하는 회사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일할맛 난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왔으면 합니다. 회사 가길 싫어 끙끙대는 남편들 또 여러직장인들 보다 얼른 가서 자신의 꿈을 펼쳐보여야 겠다는 의지가 불끈 솟아나는 그런 우리 직장인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대단합니다 충분히 노사간의 화합과 더불어 살맛나는 세상에서 정말 꿈의 회사들로 거듭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직원들의 꿈을 키워주는 꿈의 회사들이 모두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런 회사라면 저 역시 얼른 들어가서 일하고 싶습니다. 내 꿈을 키우기 위해서 말입니다.



이달의 사락 s****2 201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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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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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매니저>는 한 마디로 회사생활에 대한 이야기이며, 상사와 부하직원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왜 우리 회사는 오래 다니는 사람이 없지?" 이 말은 곧 이 회사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것과 일맥상통한 말이다. 이직이 없는 기업의 특별한 비밀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 <드림매니저>는 '소통'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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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매니저>는 한 마디로 회사생활에 대한 이야기이며, 상사와 부하직원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왜 우리 회사는 오래 다니는 사람이 없지?" 이 말은 곧 이 회사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것과 일맥상통한 말이다.

이직이 없는 기업의 특별한 비밀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 <드림매니저>는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라는 속담이 계속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저자인 '매튜 켈리'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이며 1993년 19살의 어린 나이로 매튜 켈리 제단을 설립을 하게 된다. 

15 년간 세계 50개국을 돌며 30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강연과 세미나를 펼쳐왔다.

그가 펴낸 책으로는 '드림매니저', '위대한 나', '친밀함' 등이 있다.

 

 

 

<드림 매니저>는 모든 사원들이 활기차고 원활하게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대해서 알기 쉽게 정리 해놓았는데

누구나 어렵지않게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자신을 위해 꿈꾸지 않는 직원이 회사를 위해 꿈꿀리 없다. 직원들을 꿈꾸게 하라.

이 이야기는 다시말해 일 하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라는 것인데 회사뿐 아니라 직원들도 마찬가지 인것 같다.

직원 스스로 일하고 싶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지 않으면 자신의 발전이 없음은 물론이고 회사에도 큰 손실임은 두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으로 노력하는 자는 반드시 성공 할 것이고 그 성공의 결실이 직장에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꿈꾸는 직원이 되라.

직장생활이 힘들거나 혹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들께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드림매니저>는...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신들의 이야기라 공감하며 읽고 도움 받을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꿈을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느낄 수 있었다.

 

 

 

 

 

a*******4 201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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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집이 되는 공간-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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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엇을 추구하며, 무엇을 희망하면서 살아가는 것일까? 이런 삶의 근본적인 물음과 직업 및 직장을 연결시키는 구조를 갖추고 있는 글을 읽었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이 지닌 욕망을 거스르지 않고 직장 생활을 무난히 해내는가? 관리자들은 그들에게 어떻게 그렇게 만들어 줘야 하는가. 그런 고민들이 이 책에 있다. 세상이 지금 급하게 변하고 있다. 옛날-
"영원한 집이 되는 공간-직장" 내용보기
 

사람이 무엇을 추구하며, 무엇을 희망하면서 살아가는 것일까? 이런 삶의 근본적인 물음과 직업 및 직장을 연결시키는 구조를 갖추고 있는 글을 읽었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이 지닌 욕망을 거스르지 않고 직장 생활을 무난히 해내는가? 관리자들은 그들에게 어떻게 그렇게 만들어 줘야 하는가. 그런 고민들이 이 책에 있다. 세상이 지금 급하게 변하고 있다. 옛날-20년 전- 같으면 직장을 구하기 힘든 세상이었다. 그리고 한 번 하면 그곳을 자신의 집처럼 생각하고 조금은 맞지 않는 것들이 있더라도 참으며 일을 이뤄 낸다. 그런데 요즈음 다르다. 자신의 뜻과 능력에 반하면 언제든지 그곳을 떠난다. 즉 주인 의식이 많이 결여된 직장의 삶을 살고 있다는 말이다.


우린 10년 전 태풍이 불 때, 혹시나 직장에 무슨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여 많은 사람들이 아무런 일은 하지 않았지만, 같은 공간에 모여 있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자신이 생활하고 있는 공간이 걱정이 되어 모여든 분들이었다. 그만큼 직장에 대한 애정이 강했다는 뜻이리라. 그런 분들은 여간한 일이 아니고는 직장을 옮기지 않는다. 이 글은 그런 사람들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는 글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를 항목별로 제시해 나가고 있다.


“이직(직장을 옮김)이 없는 기업의 특별한 비밀을 말한다.”는 모토로 시작하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 매튜 켈리가 그의 형 사이먼이 행한 일들을 중심으로 그려 나간다. 그를 통해 어떻게 하면 직장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평생을 그곳에서 머물면서 일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그 비법을 공개해 나간다. 오늘날 직장을 옮기는 사례가 많은 사회에서 기업가들이, 또 관리자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한다.


책은 한 회사를 중심으로 드림 매니저-타인의 꿈을 찾아 주고 그 꿈을 성취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의 필요성과 그 드림 매니저의 활동을 통해서 어떻게 회사가 변화해 나갔는가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론적으로 참으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무대는 사람들이 기피하는 청소 회사다. 청소회사에서는 1년에 이직률이 너무 많아 일을 하는데, 경험자가 적으니 많은 문제점이 생겨난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화사에서는 사이먼을 중심으로 사장을 설득하여 의논 끝에 숀이라는 드림 매니저를 채용한다. 꿈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꿈을 찾아주고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자다.


처음에는 모든 사원들이 잘 적응 하지 못한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내 놓길 거부한다. 그런데 드림 매니저는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관리자도 예외일 수가 없는 사항이다. 관리자 한 명 중에서 먼저 꿈을 잃어 버렸던 사람이 그 꿈 찾기에 응하게 되고 그것이 여행 등으로 귀결되어 현실화 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좋은 반응을 얻게 된다. 그 뒤 숀은 각 사원들의 입장을 고려해 주인의식을 가져갈 수 있도록 많은 장치들을 확보해 간다. 사원들이 공통적으로 바라는 상하 관계를 동료 의식으로 인식토록 만들어 가고, 집을 갖기를 원하는 꿈을 성취시킬 수 있도록 도와 주며, 영어 배우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진보 발전한다는 의식과 남다른 일을 한다는 의식을 가지도록 만들어 간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사원들은 성취욕을 느끼고, 나아지고 있다는 의식을 가지게 된다.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고 회사가 자신의 삶을 위해서 소중한 공간이라는 인식을 하게 된다.


회사가 드림 매니저를 고용해서 하는 일은 모두가 사원 중심의 사고다. 사원이 그들이 원하는 꿈을 성취시켜 나가는데 모든 조력을 아끼지 않음으로,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그렇게 됨으로 윈윈의 관계가 설정되고 화사의 수익도 전보다 많은 진보를 보인다. 이 드림 매니저 프로그램의 진행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기에 충분한 결과로 나타난다. 하여 사원들은 의욕적으로 그들의 회사에 대한 생각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드림 매니저가 가동된 후 두 해가 지나고 이직률은 현격하게 떨어진다. 그러면서 수익률도 크게 나아진다. 그러면서 회사가 사원들의 안락한 공간이 된다.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는 곳으로 바뀐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실천하게 만들어 주는 회사, 아마 꿈의 공간이 되지 않을까 여겨진다. 몇 해가 더 지나자 이직률은 0이 된다. 그 때 관리자들은 또 다른 확장된 프로그램을 생각한다. 자시 회사보다 더 나은 곳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 사람들에게는 다른 공간을 소개해 퇴사시키는 일까지 한다. 그것은 진정으로 그 사람을 위하는 프로그램이다. 하여 사회의 인식은 좋아지게 되고 힘들어하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3명을 뽑는데 수백 명이 몰리는 기현상이 일어난다. 그만큼 회사의 인식이 좋아진 것이다.


드림 매니저가 활성화 되면서 조언과 꿈을 꾸는 일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까지 설립하게 되고, 그것은 인간 삶의 긍정적인 요소를 찾아가는 꿈의 여행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물론 경제적으로도 많은 이익을 남긴다. 진정으로 하고 싶어 일을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일이다. 주인 의식을 가지게 만들어 나가는 것, 똑 같은 일을 하면서 그 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할 것인가를 잘 찾아낸 멋진 이야기다.


이 책은 우선 쉽다.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읽기도 좋다. 그리고 우리 생활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다 관련되는 꿈과 관계되는 일이기에 그 꿈의 실행과 관련되는 문제이기에 진정으로 가깝게 다가든다. 재미도 있다. 즐겁게 읽었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관리자가 되는 사람들은 꼭 읽어 보았으면 한다. 그 외 사람들도 꿈을 꿀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닌가 여겨진다. 많은 행복감을 느끼면서 읽었다.


들려주고 싶은 문장이 있다.

1.남을 변화시키는 가운데 나도 변화된다.

2.개인의 꿈은 회사에도 영향을 준다.

3.직원들은 인정받는 것을 원한다.

4.제한을 두지 말고 마음껏 꿈을 꾸라

5.꿈이 성취되었을 때 그 날짜도 기록하라.


글은 꿈을 모든 곳에 가질 수 있음을 말한다.

신체적, 정서적, 지적, 영적, 심리적, 물질적, 업무적, 재정적, 창의적, 모험, 유산, 성격 등 모든 곳에 꿈을 꿀 수 있음을 말한다.



j****3 201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은 지도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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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해놓은 꿈은 우리의 미래를 형성한다. 꿈은 지도와 같다.   언젠가 어느 책에서 읽은 글귀다. 너무 좋아서 벌써 10년째 가슴에 새겨두고 있지만 나는 얼마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는지 또 달려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리하여 이 구절이 어느 책에서 나온것인지 조차 가물가물하며 어쩌면 이제는 그저 살아가는데 익숙해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꿈은 지도와 같다!" 내용보기

우리가 정해놓은 꿈은 우리의 미래를 형성한다.

꿈은 지도와 같다.

 

언젠가 어느 책에서 읽은 글귀다. 너무 좋아서 벌써 10년째 가슴에 새겨두고 있지만 나는 얼마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는지 또 달려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리하여 이 구절이 어느 책에서 나온것인지 조차 가물가물하며 어쩌면 이제는 그저 살아가는데 익숙해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내가 속해있는 가정과 내가 속해있는 사회와 내가 속해있는 또래집단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지금의 내가 생각하기엔 쉬운 일은 아니다.

 

가끔...아니 어쩌면 조금은 자주, 혹은 매일 아침. 나는 일어나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출근하기 싫다' 라는 말이다. 사람의 생각은 그 사람의 행동을 지배한다. 비록 내가 출근하기 싫지만 '오늘 출근하면 이걸 해야해'라고 먼저 생각했다면 출근길이 지금처럼 싫지는 않을 것이다.

 

여기, 나 처럼 생각해서 한 곳에 오래 머물러있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 애드미럴 청소대행업체에서 일어나는 획기적인 기업혁신프로젝트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경영서라고 생각했지만, 하나의 소설이다. 또한 독자들에게 더욱 친밀하고 가벼우면서 책에 몰두할 수 있는 기회를 마음껏 주는 부러운 재주를 가진 저자의 말이기도 하다. 당신!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꿈 덕분에 아침이면 침대에서 기어 나오고, 또 꿈 덕분에 내 인생을 남다르게 만드려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 몰라서 실패하는 사람인가요?

 

주인공은 누구나 다 꿈을 꾸고 그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을 알고 그 꿈을 이루어주기 위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그것도 회사내에서! 그래서 서로가 'win win'할 수 있는 프로젝트. 무엇이 문제인지 항상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현실의 사람들에게 드림매니저들이 알려주는 경영팁이 바로 이 책인듯 하다.

 

게다가 마지막에 경영서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꿈을 잃으면 영혼을 잃은 듯 우리는 서로의 꿈을 알고 이뤄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하고 또한 서로가 다른 꿈을 지녔기에 서로의 말을 들어주는 귀를 가지고 언젠가 원하는 길로 갈 수 있도록 놓아주어야 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그리하여 서로가 커갈 수 있는 누구나 꿈꾸는 그런 생활을 지금부터 시작해보심이 어떨런지...



b***1 2010.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드림 매니저
"- 드림 매니저" 내용보기
" 왜 우리 회사는 오래 다니는 사람이 없지?"   라는 질문을 책은 던지고 있다. 하지만 그 질문뿐만 아니라 30대쯤 되면 한 우물을 줄기차게 파 온 사람을 제외한 대다수는 이런 질문도 스스로에게 던질때가 있다.   "왜 나는 오래 다니는 회사가 없지?" 라고.     이직이 없는 기업이나 이력이 특별할 때도 있겠지만 때로는 이직이 또 다른 기회가 되어 주는 것도 사실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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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리 회사는 오래 다니는 사람이 없지?"

 

라는 질문을 책은 던지고 있다. 하지만 그 질문뿐만 아니라 30대쯤 되면 한 우물을 줄기차게 파 온 사람을 제외한 대다수는 이런 질문도 스스로에게 던질때가 있다.

 

"왜 나는 오래 다니는 회사가 없지?" 라고.

 

 

이직이 없는 기업이나 이력이 특별할 때도 있겠지만 때로는 이직이 또 다른 기회가 되어 주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드림 매니저]는 어느 한 가지 결론에 치중되어 읽기 보다는 그 중 하나의 관점을 살펴본다는 의미로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

 

한 회사에 오래 다닐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복지나 업무면에서 그만큼 만족스러움을 유지시킨다는 의미일텐데, 그런 기업에 세상 어디에 있다면 정말 "꿈의 직장"이 아닐까.

 

바쁘면 바쁜대로 불만이고, 너무 할일이 없으면 나태해지고 무료해져서 불만이었던 이전 직장들을 되돌아볼때 그런 마음이 들지 않고 한결같이 열심히 일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장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노력해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저자 매튜켈리는 19세의 나이로 재단을 설립한 사람이다. 그런 그가 회사생활에 대해 얼마큼 이해하고 이 책을 썼을까. 가 관전 포인트였으며 그의 말들이 직구가 되어 가슴에 새겨질 수 있는지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다른 책읽기를 잠시 접고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기 시작했다.

 

매튜는 말했다.

가장 강력한 아이디어는 항상 간단하게 마련이다 라고.인재를 얻기 위해 기업들의 전쟁은 시작되었는데 반대로 사람들은 왜 회사를 떠나고 있는 것인지. 그 답과 해결책을 위해 매튜는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한 듯 하다.

 

 

드림 매니저. 손해 막심한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는 혁명적인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고 장담하는 그는 멘토와 부모님, 선생님, 고용주, 동료들, 친구들 까지 드림 매니저에 포함 시키고 있다. 꿈의 채무자가 아니라 꿈의 성취자가 될 수 있도록 쉽게 소설 식으로 풀어서 보여주고 있으며 먼저 자신을 위해 꿈꿀 수 있는 직원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자신을 위해 꿈꾸지 않는 직원이 회사를 위해 꿈꿀리 없다는 사실을 꼬집으면서.

 

서점가에는 아직 리더가 되는 법, 마음에 안드는 상사에 대한 대처법, 창업하는 방법 등등에 관한 책들이 많다. 하지만 꿈꾸는 직원이 되는 길을 열어준 책은 드물다. 그런 의미에서 [드림 매니저]는 회사 생활이 지치고 힘들때, 회사를 그만두어야하나 라는 선택의 기로에 있을때 꺼내보면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i*****i 201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