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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때부터 3학년까지 꾸준히 풀고 있는 '교과서 낱말 퍼즐'. 아이가 먼저 사달라고 한다.
국어 뿐 아니라 전과목에 들어 있는 낱말을 퍼즐로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 과목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이다. 일반적인 어휘 책은 너무 지루해서 재미없지만 이건 가로세로 퍼즐로 어휘를 익힐 수 있어 재미있게 풀 수 있다. 가격도 매우 착한 편. 한기 단위로 나눠져 있고, 너무 어렵지 않으며,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을 대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 모로 도움도 된다. 큰 아이가 재밌게 잘 풀고 있고... 둘째 꼬맹이는 자기도 초등학교 가면 사달라고 예약해 놓은 책. 형님 하는 건 다 하고 싶어하는 둘째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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