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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는 말앞에서는 두려움이 앞선다. 중학교때부터 영어를 배웠지만 항상 영어앞에서는 작아진다. 영어라는 말만들어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책의 특징과 활용버이소개되어있는데 승부욕이강한사람의 접근법과 재미만보려는 사람의 접근법이 소개되어있어 흥미롭다. 그다지 승부욕이 강하지도않고 좀더 쉽게 접근하려는 목적이 있기에 재미만보려는 사람의 접근법으로 다가갔다. 각장의 그림만으로도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를 볼 수 있었고 다른그림찾기라는 방법의 게임을 통해 영어를 접하는 재미를 느낄수있고 대화내용도 꽁트처럼 그냥 알상적인 대화뿐아니라 그 문화만의 정서를 느낄수있는 대화문들이었고 그리고 그문화를 느끼는것뿐아니라 중요구문을 통한 흥미를 유발시키는 그저 딱딱한 문법이 아닌 문법공부도 할수있어서 좋았다.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체도 맘에들었고 그림을 통해 쉽게 그문화를 볼수있었던점, 그리고 무엇보다 딱딱하지않고 친근하게 영어라는 것을 접할수 있었던 점은 좋았고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목차에 따라하지 않아도 군데군데 페이지를 봐도 괜찮은 책이라는 장점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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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지겨워 지고 이제는 안봐도 되겠지 했지만 그래도 결혼하니 아이를 키우니 아주 전면전으로 와 닿는게 영어가 아닐까 한다. 피하니까 눈덩이가 되어 더 굴러 오더라는 말이 내말이 되었다. 동화책을 읽어주려고 cd 를 틀어 놓고 따라해 보며 하나씩 깨닫게 되는 게 있다. 아이들의 영어는 내가 배울 때의 영어와 확연이 달랐다. 나도 어쩜 이렇게 배웠으면 이다지도 싫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제목이 노 스트레스 잉글리쉬다.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그냥 책 판매를 위해 만들었겠지 했다. 내용이 다른그림 찾기다. 사실..난 게임을 별로 즐겨 하지 않는다. 대체로 싫어해서 이기도 하지만 하나를 하면 아예 뽕을 뽑으려고 하는 나의 습성탓에 아예 하지 않으려 한다. 몇개 안되는 게임 중 마작이라든지 틀린그림찾기 헥사 정도가 다인데 그 중에서도 틀린그림 찾기는 내가 좋아하는 오락중 유일한 거였다. 그래서 그럴까 울 꼬맹이도 틀린그림 찾기 무지 좋아한다. 어린이 동화책에서 간혹 그런 시리즈나 책이 있으면 꼭 사주는 편인데 즐거운 독서가 되길 바라는 맘에서 즐겁게 보는 오락용 책도 사주는 편이다. 그런데 어른들이 보는 영어책이 이렇게 절묘한 만남으로 오다니...
앞쪽 설명이 있다. 영도공부도 게임처럼 할수 있다. 현지 ESL강사로 활동중인 김은정씨가 집필했고 다른그림 속에 꼭 필요한 구문과 단어 표현을 다 담았다.
그리고 구문연습겸복습용으로 영어표현과 대화문을 cafe.naver.com/newrun에 mp3파일로 저장되어 무료로 다운 받을수 있도록 해놓았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옆페이지에는 이 책의 활용법이 나와 있다. 한 챕터당 총2장 4페이지에 관해 나와 있고 이것을 승부욕이 강한사람과 재미만 보려는 사람으로 나누어서 활용법이 나와 있다. 보면서 키득키득 웃었다. 동그라미 마구쳐서 틀림그림을 찾고 힌트를 보려고 하다보면 구문을 찾고 몰라서 때려치우든 호기심이든 궁금해서 답을 보며 깨닫고 뒷페이지 대화를 보며 공감하고 다음이 궁금해서 반복하다 보면 끝까지 보게 된다는 원리 영어발음 궁금해서 mp3를 다운 받아 보고 그러다 보니 이 책이 재미있게 끝나고 머리에 쏙쏙.. 책 가득 그림이 그려져 있고 마치 게임을 풀듯 접근하는 방법이 내 구미를 당겼다.
총 40개의 에피소드가 4주 단위로 10개씩 묶어져 있다. 그런데 이야기 제목 옆에 양과 수라든지 복수형 만들기, 진행형 ,신체부위영어로 표현하기등 해당 주제가 내포되어 있다. 재미있게 보다 보면 나도모르게 이렇게 공부를 한다는 ...야 신기하다는 생각. 그리고 드디어 보게되었다.
틀린곳은 8군데 였다. 모르는 것은 힌트를 참고 해야 하는데 자연히 구문을 완성할수 밖에 없었다. 모르는것도 있었지만 앞의 활용법 대로 비워두고 뒷페이지 정답을 참고로 했다. 울 꼬맹이가 무척 좋아하는거라 틀린그림 찾는거를 해보게 했더니 무지무지 좋아하면서 의욕을 보였다. 간단한 단어로 틀린그림을 비교하면서 말을 건네보았다.
구문을 한번씩 소리내어 읽어 보았다. 그리고 그림속의 대화를 보면서 01 경찰한테 딱 걸렸네!-이것도 콩글리시?!편이다. 콩글리시도 점검하고 틀린그림으로 그림을 인지해서 그런지 구문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그림속의 대화를 보며 한번만 봐달라는 미국씩 표현도 느껴보며 짧은 페이지가 참으로 알차게 와 닿는 느낌이 들었다. 다음페이지 다음페이지 마구마구 동그라미 치고 싶은 욕구가... 진도나가야 되는 책의 부담도 없이 화장실에 놔두고 봐도 좋은 그래서 내것이 되고 즐기게 되었을때 대화내용 다운받아 복습겸 점검겸 들어봐도 좋을 멋진 책이 내손에 들어 왔다. 쇼파 옆에두고 심심풀이로 보는 그래도 스트레스 없이 심심풀이로 봐도 머리에 잘 들어오는 즐거운 영어책 한권이 들어와서 즐겁다. 이런 영어책도 있구나 싶어서 나도 겁먹지 말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울 꼬맹이와 배워나가면 즐겁게 영어를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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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웠던 수업은 지겹고 딱딱하기만 했다. 공부하든 무언가를 배우든 뭐든지 즐겁고 재미있게 해야 흥미도 생기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법이다. 그런 부분에서 공부는 반복 학습으로 기억에 오래 남을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영어 단어만 해도 무한 반복 학습으로 기억하거나 강제적으로 외우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학습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요즘 영어를 할 줄 모르면 난처하다. 학교에서도 그렇고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 이력서를 쓸 때에도 마찬가지다. 그만큼 영어는 우리나라의 한글처럼 필수적인 언어가 되어 버렸다. 앞으로 세계화 시대나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나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영어를 능숙하게 하기 위해서는 영어에 흥미와 재미를 붙여서 재미있게 공부를 해야 하지 않을까? 무엇보다도 딱딱한 영어 공부 보다는 즐겁고 재미있는 영어 공부가 더 유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점에 가면 영어 책이나 교재는 널리고 널렸다. 그것도 레벨별로 구성되어 있고 영어 교재는 저마다 차별화되어서 나온다.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다. 영어 교재를 보던 중 눈에 띄는 표지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을 발견했다. 처음에는 틀린 그림 찾기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림으로 영어를 배우는 책이었다. 「NO STRESS English」라는 제목으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교재였다. 참 독특한 책이었다. 책에 있는 그림을 보면서 영어의 문장을 완성하고 단어를 입력하고 그림 속의 이야기를 대화로 새롭게 구성한 책이었다. 그람만 봐도 재미있는데 그 재미를 영어 학습으로 연장한 책이었고 이른바 놀면서 공부하는 책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저마다 다른 그림으로 그림 속에 등장하는 인물의 행동이나 표정, 모습으로 영어 문장이 만들어지고 단어에 대한 설명과 그림 설명을 영어로 하고 있기에 책장이 절로 넘어가 졌다. 그리고 어려운 영어도 아니었으며 기초적이며 기본적인 영어의 학습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 《EJ Brown(김은정)》 씨는 ‘게임처럼 놀며 하는 영어공부’라는 주제로 이 책을 집필했다. 그리고 영어공부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고 한다. 모르면 넘어가고 잊어버리면 다시 보면 되고 하루 중에서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영어공부를 즐겁게 하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영어공부는 외우기 식 혹은 반복 학습 식의 영어를 배웠다. 지금도 학교에서는 주입식 교육을 하는 실정이기에 지금의 현실이 안타깝게만 느껴진다.
이 책을 보면서 즐겁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어, 구문, 표현을 한꺼번에 가르쳐주고 다른 그림 속에 꼭 필요한 구문이나 단어와 표현으로 영어의 즐거움과 재미로 영어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영어회화의 필수 상황과 그 상황에서 꼭 쓰이는 혹은 필요한 단어부터 구문이나 표현, 문장, 대화문, 문화 지식까지 영어로 미국의 문화까지 엿볼 수 있었다. 깊이 있게는 아니지만 즐겁고 재미있는 영어를 공부함으로써 영어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초적인 부분과 문장을 나열하는 것과 그림으로 보는 영어의 문법까지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영어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영어에 자신감이 없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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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왜이리 힘들고,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어를 하나의 말로 보는게 아니라, 공부의 대상으로만 보기 때문이겠죠.
이책은 영어를 재미있게 즐기면서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그림찾기를 통해 퍼즐을 즐기듯 영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마치 게임을 즐기는 것과 같이 말이죠.
구성은 문법 또는 어법에 따라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문법을 공부하는 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미국현지 ESL에서 강사로 활동 중인 저자가 영러를 가르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흥미를 느끼도록 하는 방법을 체특한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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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tress Enlish' 라는 제목이 그냥 붙여진 게 아니네요. 말 그대로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익히자인데...
책 내용을 보면 정말 신선한 발상 그 자체입니다. '틀린 그림 찾기'를 하며 책이랑 놀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가 익혀집니다.
4주 코스, 매주 10개, 총 40개의 틀린 그림을 '공란이 있는 힌트'와 함께 찾으며 빈칸을 메우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로 장면을 묘사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집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을 설명하는 방식의 영어공부법이 큰 도움이 된지라 이 책의 방법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지는 첩경이라고 여겨집니다.
고리타분한 문법과 깨알같은 글씨가 가득한 영어책이 아니니까 부담없이 아무데서나 심심풀이로 펼쳐놓고 이 책과 놀다보면 영어라는 과목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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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하다하다 안돼니... 별 책을 다 보는구나 했어요..^^ 맨날 처음부터 하다가는 늙어 죽어도 못할거 같아 이 방법 저 방법 찾고 다녔죠 그냥...심심해서 숨은그림찾기나 하라고 하길래... 펼치게 된 책이 이렇게 재밌을 줄 몰랐어요..ㅋㅋ 뉴런 카페에서 mp3도 제공되고 언제든 손쉽게 볼 수 있고 재밌어서 아무때나 들고 다니며 보는게 나도 모르게 좀 성장한 느낌이랄까? 일단 재미먼저 붙이고 봐야하지 않겠어요?
강력추천 합니다~~~ 재미를 붙여주는 책이 최고 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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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알게된 책인데요~ 첨엔 다른 그림 찾기에 푹 빠졌더랬죠^^ 그러다 그 표현을 영어로 보다 보니 재미도 있고.. 저한테는 딱!인듯한 책인것 같아요 맘먹고 영어공부하는게 아니라 편하게 틈날때마다 펴서 볼수 있어서 더 좋아요 생활속에 아무렇지 않게 다가와버린 책이네요 너무 얽매이지 않게 즐기면서 공부하고픈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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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동안을 해도 끝나지 않는다는 공부. 그 중에서도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는 과목이 있다. 바로 영어. 우리나라 말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은데, 국어책이 아닌 영어책을 더욱 많이 들고 살아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에게 영어는 꼭 정복하고 싶은 봉우리이자, 어지간하면 피하고 싶은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데.. 어짜피 해야하는 영어 공부. 이왕 해야한다면 조금 더 즐겁게, 조금 부담을 덜어서 즐기면서 할 수는 없을까?
![]() <No stress English>는 바로 이런 의문에서 시작한, 조금 더 쉽고 즐거운 영어공부를 위해 태어난 책인듯 하다. 조금은 독특하게, 조금은 가볍게, 조금은 신나게 만들어진 <No stress English>. 다른 책들과 다르게 놀면서 할 수 있다는 영어공부를 <No stress English>는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 것일까? 놀면서 즐기면서 하는 공부라는 것이 과연 가능하기는 할까? <No stress English>라는 책의 이름처럼 부담없이, 압박없이 영어를 정복할 수 있는 첫걸음을 <No stress English>로 시작할 수 있을까?
![]() <No stress English>는 조금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책 전체가 틀린그림찾기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 상단에는 원본그림과 변형된 그림들을 배치하고 하단에 변형된 부분에 대한 문장을 힌트로 제공하여 그림속의 차이점을 찾으면서 하단의 힌트를 완성하고, 힌트를 완성하는 것으로 하나의 문장을 완성해 정확한 단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 또 이어지는 뒷면에는 앞장에서 살펴보았던 틀린그림의 해답과 하단의 힌트 정답이 제공되어 바로 자신이 구성한 답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그림에 해당하는 대화나 상황에 대한 이야기들이 영문으로 제공되고, 이 대화가 다시 한글로 해석되어 제공되기 때문에 하나의 챕터에서 문장과 단어, 대화등의 모든 요소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 또,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해당하는 부분의 영문대화나 문장들을 원어민의 발음으로 청취가능하도록 뉴런 홈페이지 http://www.newrunbook.co.kr 라는 공간을 통해 MP3파일들을 무료로 다운받아 청취할 수 있으니 눈으로 보고 익히는 영어뿐 아니라 귀로 듣고 활용가능한, 또,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는 영어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한 권의 책을 통해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다른 영어공부를 위한 서적들과는 차별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분명, 영어는 어렵고도 오래 걸리는 공부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한다면, 혹은 공부를 계속하기를 원한다면 피할 수 없는 과목 역시 영어인것이 분명한 바. 이왕 해야만 하는 공부라면 자신에게 좀 더 잘 맞는, 그리고 즐겁고 유쾌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No stress English>는 바로 이런 면에서 이렇게도 영어 공부가 가능하다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 할 수 있을 듯 하다. 물론 아직은 조금 초보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어느 정도 영어 공부가 진행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실효성이 떨어지겠지만 영어 공부를 막 시작하고 있다면, 또 영어를 앞에두고 막막하기만 하다면 조금 더 쉬운 방법으로 <No stress English>를 선택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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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등학교때부터 십년 넘게 배웠지만 영어하면 막연한 두려움부터 밀려온다. 무엇을 하던 최고의 적은 두려움이라고 하는데~
<No stress english>는 책 제목처럼 영어를 하나의 놀이로 만들어 이런 두려움을 없애고자 노력한 책이다. 틀린그림 찾기로 시작해서 영어의 거부감과 막여한 두려움을 멀리하고 그 그림 중 한 상황을 대화로 구성해서 재미를 더해 주었다. 그리고 TIP에서 유용한 영어표현들을 다시 한번 잘 집어주었다. 정말 이렇게 공부하면 스트레스 없이 영어와 가까워 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었는데 틀린 그림이 무엇인지 찾는게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눈이 어두워서..ㅠㅠ 이렇게 놀이로 시작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부터 영어에 대한 공포 때문에 멀리 했던 어른들까지 모두에게 유익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으로 뒤늦은 영어 학구열을 불태워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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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그림 찾기 게임을 하는 듯한 재미를 전해주는 '노스트레스 잉글리시!' 좌우 양 페이지에서 다른 그림을 찾아 영어로 표현하는 게 그림을 보는 재미와 영단어까지 쏙쏙 암기할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디자인도 예쁘고 영어 단어도 실생활에 필요한 어휘들로 구성되어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정말 뒹굴뒹굴 심심한 휴일날 살짝 들어 페이지를 넘기며 유쾌하게 볼 수 있는 기발한 영어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