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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어느 시인이 [스웨덴 보그]를 자신의 3대 스승을 모신다.며 말할 때 비로소 스웨덴 보그에 책을 사서 정독한 기억이 난다.
스웨덴보그는 1688년 스웨덴에서 태어나 행위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믿었다.
스웨덴보그는 실천적 과학에 더 관심을 가졌다. 그래서 후세에 발명될 것들을 그가 썼던 신비주의적인 일련의 작품들을 터무니없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많은 신비주의나, 영적스승들은 그의 이야기는 어느 면에서 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라고 한다.
하물며 미국 정신의학 박사이자, 영적 스승인 [데이비드 호킨스]박사도 임마뉴엘 스웨덴 보그를 500대가 넘는 운동에너지를 갖았다고 했다.
이 책은 그가 저 세상 영계에서 경험하고 느낀 일들을 상세히 기록했다. 또한 그는 현실세계에서도 그의 신비한 영적체험으로 주변인들을 놀라게 했다. 단순히 그가 본 영계가 궁금해서 책을 읽는 이들도 있겠지만
궁극의 눈으로 본다면 당연한 하나의 이야기이다. 그러기에 지금 살아가는 현실세계를 잘 반추하여 아름답고 궁극적으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독자의 가슴에 씨앗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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