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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맛집 가이드가 필요하다.
"우리에게도 맛집 가이드가 필요하다." 내용보기
요즘 국내에서 트루맛 쇼란 영화 때문에 요식업계가 난리가 아니다.이른바 맛집이란 곳이 왜 그렇게 TV에서 떠드는 것과는 달리 맛이 없나를 밝혀주는 즉 맛집이란 허상임을 깨닫게 해준 영화인로 그 배경에 음식점과 제작진의 뒷거래를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다. 그래선지 MBC에선 노골적으로 가처분 신청까지 했다가 법원에서 기각 당하는 개망신을 당한 모양이다   먹는것에 대
"우리에게도 맛집 가이드가 필요하다." 내용보기

요즘 국내에서 트루맛 쇼란 영화 때문에 요식업계가 난리가 아니다.이른바 맛집이란 곳이 왜 그렇게 TV에서 떠드는 것과는 달리 맛이 없나를 밝혀주는 즉 맛집이란 허상임을 깨닫게 해준 영화인로 그 배경에 음식점과 제작진의 뒷거래를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다.

그래선지 MBC에선 노골적으로 가처분 신청까지 했다가 법원에서 기각 당하는 개망신을 당한 모양이다

 

먹는것에 대해 뭐랄까 관조하는 자세를 가졌던 우리 국민성이 어느 순간부터 맛집,맛집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요즘은 너도 나도 맛집만 찾다보니 이처럼 음식점은 노골적으로 선전하고 돈으로 협찬을 받는 외주업체나 몇몆 맛집 관련 파워블로거들이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해 노골적으로 식당에 금품을 요구하는 사태까지 온 것 같다.

 

개인적으로 생각컨데 이 모든 것이 음식점에 대한 공정하고 정당한 평가를 내리는 곳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은데 외국에선 벌써 수십년전부터 미쉘린 가이드나 자갓 세베이등이 있어 수 많은 사람들의 음식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도 미셀린 가이드와 자갓 세비이의 장점만을 취했다는 블루리본 세베이가 2006년도부터 나오기 시작하면서 매년 갱신이 되었는데 처음에는 서울만 취급하다 이제는 전국의 유명 음식점을 취급하고 있다.

 

블루 리본 서베이는 음식 종류별,지역별,리본별등으로 잘 정리된 자료와 사진이 더불어 나와있어 초보 식도락매니어의 기준이 되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국내 사정상 국내 사정상 몇명의 전문가와 일부 식도락 동호회 회원,개인 블로그를 가진 사람등을 대상으로 서베이를 했다는 것이 좀 아쉽기는 하다.

  
<매년 갱신판이 나오는 블루리본 서베이>

<2009년도 판본부터는 서울 지역을 탈필해서 전국을 대상으로 한다>

<2010,2011년 판본 모두 중부,남부 두권으로 출간된다>

아무튼 이번 맛집 파동을 그린 영화 트루맛 쇼에서도 볼수있듯이 난립하는 맛집의 한국적 기준이 되는 책이 되길 기대해 본다.

 

c******4 2011.06.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