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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건축의 철학적 모험1- 위상학
"현대 건축의 철학적 모험1- 위상학" 내용보기
책 제목이 현대 건축의 철학적모험 이고 01 위상학 이다.. 인터넷 서점들 다른 출간을 찾아 보니 시리즈 물로 #1, 2,3 권 까지 나와 있는데 이책은 그중 1권 이다.. 위상학 ( Topologie ) 라는 다소 생소한 용어를 사용하면서 시도한 철학과 건축 , 또는 도시와의 구조적인 연결이나 해석이 전후 건축학이나 이공계 수리학의 기본이 전혀 없으면 읽기엔 다소 딱딱한 ? 책일 수도 있겠다..
"현대 건축의 철학적 모험1- 위상학" 내용보기

책 제목이 현대 건축의 철학적모험 이고 01 위상학 이다.. 인터넷 서점들 다른 출간을 찾아 보니 시리즈 물로 #1, 2,3 권 까지 나와 있는데 이책은 그중 1권 이다.. 위상학 ( Topologie ) 라는 다소 생소한 용어를 사용하면서 시도한 철학과 건축 , 또는 도시와의 구조적인 연결이나 해석이 전후 건축학이나 이공계 수리학의 기본이 전혀 없으면 읽기엔 다소 딱딱한 ? 책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면 한국에서 공부 하고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파리 제8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한 저자의 박사 논문을 토대로 한 것에서 어느정도 논문풍의 글이라는 걸 느낄수 있었다.. 그의 논문 심사에는 로잔 공과 대학 건축학과 교수 자크 라캉의 심사위원으로 참석 하기도 한다..

책의 배경을 먼저 살펴보면 , 저자가 1997년경 부터 파리에 머물면서 보며 느꼈던 유럽의 도시 문화와 철학 , 건축물, 역사등을 탐구 하면서 총체적인 심미안이 형성되었노라고 서술 한다.. 이책을 건축학의 입장에서 들여다 보면 1권이 1950년대 ~60년대의 팀텐과 구조주의에 주요사안을 다룬것을 알수 있고, 현대적 아방가르드에 대한 것도 읽혀 질 수가 있다.. 또한 들뢰즈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책에서 잠재적 차원과 현실적 차원의 설명에 대해 공감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예술과 과학, 그리고 공간과 시간을 뛰어 넘는 그의 시도로 인해 뜻하지 않게 유클리트 기하학이나 테카르트의 해석 기하학과 라이프니츠의 미적분학과 위상학의 비교 개요에 대해서도 탐구가 되어 질수 있다...

현대적 도시과 건축적 구조주의를 파악 하면서 위상학적 구조를 첨가 하였다.. 이 명제는 실체적 사유에서 관계적 사유로 혹은 주체에서 실천으로 가는 상징적인것과 미분적인것 , 특이점, 분화소, 책체에 대한 분화와 분화소 까지 ,, 찬찬이 읽어 내려 가지 못하면 책속에서 길을 읽어 버릴 수도 있다... 다행인것은 중간 중간 건축 구조물로 비교 형상화한 자료 덕분으로 어느 정도의 이해를 하고 다음 장으로 넘어 간다.. 3 장에서는 사유의 도구로서의 다이아 그램을 제시한다.. 예를 들면 우리가 흔히 보는 지도나 그래프 , 시각화 도안 등이 이에 해당 한다.. 과학적인 진보와 아울러서 이러한 그래프나 다이어그램의 표현 방식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과 역학 관계를 , 물의 흐름이나 대기의 변화량도 다이어 그램식으로 표현 될수가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시각화가 가능한 부분부터 1930 년대 건축 분야의 동선도와 기능도등이 다이어 그램으로 해석되어 적용 되기 시작 한다...

더 나아가 위상 기하학의 발전을 이룬 기저에는 미분 방정식이 있다.. 1600 년경 중반에 라이프니츠와 뉴턴이 발명한 미분/ 적분은 17세기 데카르트의 해석 기하학의 발전된 모습이기도 하다.. 오일러의 경우 관계 자체를 사유할수 있는 수학의 문을 열었고 이의 연구는 위상학에도 영향을 주어서 길이나 크기와 무관한 특이성들의 관계를 사유함으로써 잠재적 차원에서의 관계를 사유 할 수 있게 해준다.

이는 푸앵카레에 의해서 위상학은 더욱 정교화된다, 이런 연결적 다이아그램을 건축학에 적용한 예는 많다..특이점들의 꼭지점 연결 문제의 코니히스베르크의 다리 건너기 문제 나 들뢰즈가 말하는 도시 암스텔담과 같은 -리좀적인 구조나 도시의 연결들이 네트웍속에 위치한 다양한 구조적 다이아 그램으로 재생산 되는 것이다.. 대표적인 상업 건축물 작가인 안도 다다오 의 ' 콜리지오네' 는 복잡한 구조적 다이어 그램을 형성 한다..

4장에선 위상학적 연산으로 -변형 / 관통/ 접기 / 포함 / 엮기 / 보이드 ( Void ) 의 전략/ 구성에서 연산으로 등으로 현대 건축물의 구조가 가질 수 있는 여러가지의 결합 형태 들에 대한 분석과 고찰을 수학적 통찰과 아울러서 심미적인 관점과 접근 , 이용 편의성의 고관점에서 접근 하였다... 대표적인 건축가인 렘 콜하스의 -다운 타운 운동 클럽( 1931 ) , -규모, 층과 층간 사이의 연속성을 위상학적 다이어 그램을 통해 보여 주고자 한다... 건축과 도시에서의 위상적 관통의 예로 피렌체의 - 베키오 다리 나 뮌헨의 아케이드들의 구조 의 경우 도시의 블록을 관통하여 연결된 특이성의 구조를 보여 주고 있다.. 또한 한국의 아파트에도 조금은 익숙한 - '필로티' 라는 공법은 외부에 의한 내부의 관통 위상학이라 할 만하다.. 이러한 관통은 하버드 대학의 ' 카펜터 시각 예술 센터 ( 1961 )' 에서 더욱 명시적으로 보여 준다... 그밖에 이러한 기법을 주로쓴 건축가로는 ' 르코르뷔지에" 등도 꼽을 수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잠재태와 / 현실태의 위상학에 대해 - 미분 / 적분 방정식, 규정 가능성 , 상호 규정성등 , 미/ 분화 , 유전학 , 우주론 , 등 미분적 구조와 특이점에 대한 고찰 구조.발생에 대한 위상학적 접근 , 최종적으로는 선험적 경험론으로서 인간이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는 감성과 사유에 대한 위상적 접근으로 글을 맺는다..

5장을 좀더 이해 하기 위해서는 들뢰즈의 관계의 개념에 대해 다른 참고 문헌을 보아야 하겟다.. 또한 이를 해석해 내는데에 미분적 계산의 두 방향인 미분과 적분에 새로운 이름을 부여 하였는데 , 그것이 미분화와 분화 이다.. 들뢰즈의 해헉에 따르면 미분화와 분화는 잠재적 차원과 현실적 차원의 두 운동이다.. 이는 다른 말로 미분의 층과 적분의 층 사이의 운동이기도 하다..

간단히 애기 하면 미분화된 층은 잠재적 차원이고 , 적분의 층은 현실적 차원으로 정의 한다라는 말이다.. 그렇지만 해석이 너무 어렵다..

여기서 잠간 수학적인 애기로 접근을 하자면 미적분에서는 자연의 여러가지 양들이 미적분의 관계로 연결 된 다는 것이다.. 즉 , 에너지의 미분이 힘( Power ) 가 되고 힘의 미분은 속도 ( V ) 가 된다.. 전혀 다른 심급의 물리량이 미분/적분의 관계에 연결?이 되어 잇다라는 것이다. 확장사고를 하자면 세상은 이러한 연속성의 다른 변위체나 함수들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고리체라고도 할수 있고 건축물은 그러한 것들의 형상화 일 수도 있겠다...

이공계 수학을 다뤄보지 못한 독자들을 위해 간략히 위글에서 소개된 미/적분의 개념을 소개 하자면 이렇다...

- 수학사 적으로 다른 기원을 갖는 미분과 적분은 -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는 미분과 면적을 구하는 -적분으로 나뉘어 진다..

이 두가지 문제가 서로 밀접한 상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 한 사람은 17세기 라이프니치와 뉴턴이다..

미분의 목적은 변화률을 구하는데에 있다. ( 즉 변수 X 에 대하여 다른 변수 y 의 변화률 ) . 적분은 보통 그래프 아래쪽의 면적을 구하는 데에 쓰인다.. 이러한 적분을 구하기 위해선 x 축에 대응하는 미량의 움직임인 y의 변화량을 미분한 값들을 모두 더한 것이 면적이 될 것이고 이것이 적분을 구한 것이다....

서평을 쓰다보니 책에 대한 요약 고찰이 되어 버린 부분이 없지 않지만 많은 페이지의 내용들이 이러한 위상학 ( Topologie ) 에 대한 철학적 수학적인 고찰과 형상화로 나타나는 부분들이다... 우리가 눈으로 보기에는 아름다운 빌딩의 선들과 건축물의 동선이나 조형미가 있겠지만 이러한 보여지는 이면에는 많은 부분 건축가들의 나름데로의 철학과 예술적인 심미안과 그러한 심미안을 과학적으로

재 해석 하거나 재구성하려는 노력의 일환을 엿볼 수 가 있다... 레오나르도의 다빈치의 인체 구성비 나 기타 비레 대칭적인 구조물을 보게 되면 우리는 마음의 안정을 갖는다 ....

바다를 바라보면서 평온함을 느끼는 것은 바다와 맞닿아 있는 하늘과 만나는 수평선이다.. 만약 수평선이 수직선 이라면 어떤 느낌일까 .. 빌딩이 역 피라미드 형태라면 고층 엘리 베이터를 타고 싶어 질까...

여백의 미, 여기 이책에서는 전문 용어로 보이드( Void ) 라고 칭한다.. 자크 뤼캉- 공간에서 보이드로 ' 에서 전통 도시 파르메와 르코르뷔지에의 생디에 도시 계획을 대조 하면서 도시적 보이드를 언급 한다.. 철학적 접근으로 스토아 학파에서의 보이드는 절대적 무가 아니며 비-존재 도 아니라고 한다. 들뢰즈에게는 보이드는 선럼적인 조건이자 사물의 상태를 만들어 내는 잠재적고 강렬한 질료 라고 보았다.. 건축적 위상학에서 막힌 부분은 보이드로부터 그 의미와 잠재성을 이끌어 낸다..

끝으로 위키디피아에서 옴겨온 Topology 에 대한 일반 정의로 마무리를 하고자 한다.. -책력거99

Topology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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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öbius strips, which have only one surface and one edge, are a kind of object studied in topology.

Topology (from the Greek τόπος, “place”, and λόγος, “study”) is the mathematical study of shapes and spaces. A major area of mathematics concerned with the most basic properties of space, such as connectedness, continuity and boundary. It is the study of properties that are preserved under continuous deformations including stretching and bending, but not tearing or gluing. The exact mathematical definition is given below. Topology developed as a field of study out of geometry and set theory, through analysis of such concepts as space, dimension, and transformation.

Ideas that are now classified as topological were expressed as early as 1736. Toward the end of the 19th century, a distinct discipline developed, referred to in Latin as the geometria situs (“geometry of place”) or analysis situs (Greek-Latin for “picking apart of place”). This later acquired the name topology. By the middle of the 20th century, topology had become an important area of study within mathematics.

Topology has many subfields.

r******9 2013.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대 건축의 철학적 모험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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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lt#vml);} w\:* {behavior:url(#default#vml);} .shape {behavior:url(#default#vml);} 우연찮게 구하게 된 책이라 특별히 읽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아 계속 미루기만 했는데, 너무 미루기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건축에 대해서 그리고 공간에 대해서 다시금 관심을 기울이고 싶다는 생각에 읽기 싫은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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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구하게 된 책이라 특별히 읽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아 계속 미루기만 했는데, 너무 미루기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건축에 대해서 그리고 공간에 대해서 다시금 관심을 기울이고 싶다는 생각에 읽기 싫은 기분이 들면서도 억지로 읽기를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내용이고 흥미로운 논의들도 많아서 즐겁고 괴로운 기분으로(제목부터 무척 골치 아픈 내용일 것 같았고, 역시나 골치 아픈 내용이라 쉽게 읽혀지진 않았다) 읽어나갔다.

 

1권만 구했었고,

4권 모두 다 읽을 생각도 없었지만,

워낙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서 이미 출판된 2권과 3권도 구입했을 정도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마도... 4권이 발표되면 그것도 곧장 구해서 읽을 것 같다.

언제 발표될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들어서 학문들 간의 혹은 다양한 분야들 간의 연관성을 갖도록 의도하는 혹은 어떤 연관과 관련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연구들이 관심을 끌고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그런 주제의 연구에 대한 결과물들이 발표되고 있는데, ‘현대 건축의 철학적 모험또한 그와 같은 흐름에 어울리는 연구 주제를 잡고 있고, 현대 건축과 철학이 얼마나 서로에 대해서 알고 있지 못하면서도 양쪽이 유사함을 그리고 관계성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 저자는 상세히 다루려고 있다.

 

저자의 언급대로 일종의 학제 간(혹은 초학제간)의 연구라고 볼 수 있다.

 

저자는 알랭 바디우의 지도 아래 작성한 박사 논문을 다듬어 책으로 출판했는데, 저자의 말과 자크 뤼캉의 서문을 통해서 현대 건축의 철학적 모험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고 주제와 목적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 읽게 된다면 무슨 의도를 갖고 연구를 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저자의 연구에 대해서 관심을 혹은 무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높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읽게 되었고, 끝까지 읽게 될 것 같다.

 

저자는 기본적으로 들뢰즈의 철학적 이론과 입장을 토대로, 더 범위를 넓힌다면 현대 프랑스 철학의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현대 건축이 얼마나 철학적 주장들과 유사성-연관성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고, 이런 논의를 통해서 철학과 건축 그리고 그 외의 다른 논의들이 어떻게 서로가 공명을 하는지에 대해서 질문하고 있고 대답을 하고 있다.

 

일종의 현대 사유의 지형 혹은 에피스테메와 패러다임을 다루려고 하고 있는데, 이런 관점에 대해서는 이미 비슷한 방식의 시각들이나 논의들이 있었겠지만 저자와 같이 건축과 철학을 중심으로 한 상세한 논의가 있었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기에 무척 흥미로운 시각이었고, 논의들이었다.

 

1권의 중심은 제목처럼 위상학을 중심으로 논의를 하고 있는데, 위상학이라고 어려운 용어로 제목을 정했지만 쉽게 말해서는 기존의 철학이나 건축이 하나의 주체-구조를 혹은 하나의 건축물만을 중심에 놓았다면 현대는 일종의 관계-과정 속에서의 주체-구조로서 그리고 건축물로서 이해하려는 시도들이 많아졌으며 이런 이해의 시도들이 어떤 논의들을 통해서 이뤄졌는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근대에서 현대로의 시대적 변화와 함께 철학적 변화, 건축적 변화에 대해서 번갈아가며 설명하면서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 그 변화들이 어떤 유사성-관계성을 보이고 있는지를 논의하며 들뢰즈의 이론을 토대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들뢰즈의 이론을 토대로 저자는 자신의 논의를 진행시키기 때문에 들뢰즈의 이론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것이 매우 부족해서 어렵게 읽어나갈 것 같거나 아예 읽기를 포기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다행히 저자는 알기 쉽게 하기위해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충실히 다양한 예들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노력 덕분인지 어려운 부분이 많기는 하지만 읽어나갈 수는 있도록 혹은 노력하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있고 진행하고 있다.

 

저자는 논의를 진행시키기 위해서 현대의 철학적 주요 논의들의 대부분을 (간단하게라도) 설명하려고 하고, 그런 논의들과 함께 현대 건축의 특징들 또한 최대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철학에 대해서 그리고 건축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기초적인 논의부터 깊이 있는 논의까지 이어지고 있는 저자의 내용 구성 때문에 많은 흥미로운 논의들을 접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논의들 모두를 이해할 수는 없을지라도 되도록 많은 것들을 알아갈 수 있을 것 같다.

 

4권으로 구성된 내용 중에서 1권만을 읽어냈을 뿐이라 쉽게 단정할 수 없겠지만 이정도로 들뢰즈의 논의들을 쉽게 접할 수 있고(들뢰즈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지만 얼마나 난해한지는 그 악명을 익히 들어 알고 있다), 현대 건축이 어떤 관심과 도전을 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도 되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이와 관련된 논의들을 찾게 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철학과 건축이라는 흥미로운 결합을 시도하고 있고,

그 가능성에 대해서 무척 호기심을 갖게 된다.

 

 

 

 

y*******o 2012.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