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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왕,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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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의 왕엔 레오가 있듯이 축구의 왕에도 레오가 있다. '레오'는 리오넬 메시의 애칭이다. 아르헨티나가 낳은 세계적인 축구스타 이자 마라도나의 재림이라고 불리우는 축구천재 리오넬 메시이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이 왜 축구의 메시아 메시인지 보자마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며 피식할 수 밖에 없었다. 축구를 좀 보는 사람들이라면 리오넬 메시는 세계최정상급의 선수이고 17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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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의 왕엔 레오가 있듯이 축구의 왕에도 레오가 있다. '레오'는 리오넬 메시의 애칭이다.

아르헨티나가 낳은 세계적인 축구스타 이자 마라도나의 재림이라고 불리우는 축구천재 리오넬 메시이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이 왜 축구의 메시아 메시인지 보자마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며 피식할 수 밖에 없었다.

축구를 좀 보는 사람들이라면 리오넬 메시는 세계최정상급의 선수이고 170cm도 안되는 작은 키를 갖고 있지만

빠른 방향전환, 간결한 슈팅, 폭발적인 스피드, 자유자재의 개인기 및 드리블 등을 보유한 메시의 창조적인 플레이에

현혹되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그가 바로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모습을 TV경기로 지켜보면서

'저게 과연 축구선수가 하고 있는 축구인가' 하고 싶을 정도로 늘 감탄하고 탄호성을 나타내곤 했다.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자유자재로 공을 다룰 수 있는 지 신기했고 축구로 보여줄 수 있는 열정이

너무도 큰 산과 같이 위대하게 느껴졌다. 과연 축구영웅 메시의 축구 인생스토리가 오늘의 그를 어떻게 존재하게 했는 지

그 배경이 궁금했다. 책의 첫 표지에는 메시가 주먹을 불끈 쥐며 포효하는 골세리머니가 매우 흥미롭게 보였다.

책장을 더 넘기면 FC바르셀로나 홈 유니폼을 입고 드리블 하는 메시의 모습과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 상을 들고 환하게 웃는 메시의 모습이 담긴 작은 브로마이드가 눈길을 끌었다.

현재 메시의 축구성공보다 그가 유, 소년 시절에 겪은 축구에 대한 가치관에 관심이 많았다. 

레오는 5섯살이 되기 전부터 축구를 좋아했다. 공을 가지고 드리블을 하고 컨트롤 함 연습하는 때가 많았다.

그만큼 유년시절부터 축구에 대한 열정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하는 부분이었다.

무엇보다 레오가 축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레오의 어머니는 매우 긍정적으로 응원해주었다.

바로 메시의 남다른 재능을 일찍부터 어머니가 발견해주고 열정적으로 키워주게 된 것이다.

레오는 또래아이들에 비해 키도 작고 몸집도 작았지만 타고난 재능과 본능을 가지고 축구를 할 정도로

유소년 시절부터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었다. 레오의 플레이 스타일이 자유로운 플레이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

이는 곧 어렸을때부터 축구는 재미있고 즐겁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알 수 있었다.

틀에 얽매이고 지시하는 축구만 하게 되면 축구의 창조성이 떨어지고 실수도 잦게 되는 것이 바로 축구이기 때문이다.

메시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레이트 블루머'라는 성장호르몬 결핍증세를 가지고 었었지만 부모님의 노력과

의료진 그리고 FC바르셀로나 팀의 도움으로 덕분에 127cm라는 작은 키에서 169cm로 성장해 나갈 수 있었다.

메시의 키만큼이나 마음고생이 심했을 메시의 부모님과 메시 자신이 이러한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간 부분을 엿 볼수 있었다.

맨 뒷부분인 바르셀로나의 현재에서 메시의 인터뷰 질문과 답이 있는데 겸손하면서도 축구는 자신의 인생이자 즐거움이라는

메시의 확고한 축구관이 잘 나타나 있었다. 이처럼 메시의 천부적인 축구재능이 어떻게 성장해왔는 지에 대한 부분과

인생자체가 축구에 대한 열망이 가득하게 나타나 있음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더군다나 혼란스러웠던 조국에 대한 애국심과 아르헨티나의 자긍심이 대단한 것도 오늘의 메시가 있음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우리 한국축구도 리오넬 메시처럼 어려움을 극복하고 차별과 편견없이 훌륭한 선수들이

더욱 많이 나타나기를 기대해보면서 축구의 메시아, 메시가 던져 준 축구메시지를 통해 축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j******g 2010.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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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역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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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선수네요~축구는 역시 기술이입니다. 예 체능 시키는 부모가 꼭 알아야할 자식 학습 권장 도서입니다. 작은키에도 불구하고 즐기면서 축구를 배우는 본인 노력이 성공비결입니다. 신체조건에 신경쓸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선수들이여~작은키,큰키 신경쓰지 말고~ 조기 기술을 빠리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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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선수네요~축구는 역시 기술이입니다.

예 체능 시키는 부모가 꼭 알아야할 자식 학습 권장 도서입니다.

작은키에도 불구하고 즐기면서 축구를 배우는 본인 노력이 성공비결입니다.

신체조건에 신경쓸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선수들이여~작은키,큰키 신경쓰지 말고~

조기 기술을 빠리 배우세요.

k****b 2010.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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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숨은 이야기를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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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은 월드컵으로 인해 행복한 한 달을 보낼 수 있었다. 축구를 좋아하는 남자, 여자, 어른, 아이에 이르기까지 축구는 사람들에게 행복과 때로는 안타까움을 주는 최고의 스포츠 중에 하나이다. 밤을 재 새우며 응원을 하는 사람들은 다음날의 피곤함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비록 팀이 지더라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바라보면서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다.   <축구의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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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은 월드컵으로 인해 행복한 한 달을 보낼 수 있었다. 축구를 좋아하는 남자, 여자, 어른, 아이에 이르기까지 축구는 사람들에게 행복과 때로는 안타까움을 주는 최고의 스포츠 중에 하나이다. 밤을 재 새우며 응원을 하는 사람들은 다음날의 피곤함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비록 팀이 지더라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바라보면서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다.

 

<축구의 메시야 메시>는 2010월드컵의 영웅 중에 한명인 메시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를 뛰어넘을 수 있는 유일한 선수가 있다면 바로 메시를 말할 수 있다. 과연 메시의 꿈을 마라도나의 꿈을 이어갈 수 있을까? 메시의 환상적인 드리블, 나보다 팀을 생각하는 프레이, 5명이 달려들어도 빼앗을 수 없는 매시의 공은 축구를 보는 관중을 매혹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축구의 메시야 메시>는 프리메라리가 저널리스트가 직접 메시의 부모, 어린시절의 축구코치, FC 바로셀로나 유스팀 감독, 등 메시의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정리하며서 인간적인 메시의 모습을 기록한 다큐멘타리 같은 책이다. 비록 169의 작은 키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축구를 즐겁게 하고, 잘하는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축구를 본다면 축구의 맛을 더 즐길 수 있다.

 

우리나라는 박지성에 대해서 찬사를 보내지만 전 세계는 메시의 축구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책 속에는 축구에 대한 메시의 열정과 사랑, 따뜻한 가족에 대한 사랑을 읽을 수 있다. 제일 재미있는 부분은 책의 부록으로 있는 메시의 인터뷰 기사이다. 축구 때문에 자유를 잃고 살아가지만 축구 때문에 가장 행복한 사람이 바로 자신이라고 고백하는 메시의 고백을 읽을 수 있다.

 

축구와 가족을 자신의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메시는 자신만이 행복한 축구가 아니라 자신의 나라 아르헨티나와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축구의 메시야가 되고 있다. 그는 아직도 젊다. 그는 2010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와 진가를 증명하고 있다. 과연 메시의 꿈이 이루어질지 월드컵을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아쉬운 것은 책에 메시의 드리블 동영상을 넣지 못한 것이다. 축구는 동적인 스포츠인데 책으로만 읽기에는 너무 아쉽다. 그러나 두 장의 사진은 독자들에게 메시에대한 즐거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우리나라에도 메시와 같은 선수가 어서 나오길 고대하며...

j******7 2010.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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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메시아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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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4년에 한번씩 열리는 전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남아공에서 개막되었다. 전세계의 많은 축구팬들은 자국의 승리를 기원하면서 한편으로는 어느 나라가 우승을 할지 궁금해한다. 그리고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기대를 가진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을 비롯해서 무적함대 스페인, 지난대회 우승국 이탈리아, 독일, 잉글랜드 등이 우승을 놓고 자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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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4년에 한번씩 열리는 전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남아공에서 개막되었다. 전세계의 많은 축구팬들은 자국의 승리를 기원하면서 한편으로는 어느 나라가 우승을 할지 궁금해한다. 그리고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기대를 가진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을 비롯해서 무적함대 스페인, 지난대회 우승국 이탈리아, 독일, 잉글랜드 등이 우승을 놓고 자웅을 겨룰것으로 보여진다. 그런 가운데 나의 시선을 끄는 팀이 있었으니 바로 아르헨티나였다. 물론 우리나라와 같은 조에 속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나라이기는 하지만, 우리와 다른 조에 속해 있었더라도 나는 아르헨티나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바로 메시의 조국이기에 말이다.

 

리오넬 메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FC 바르셀로나의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데, 지난 시즌 아니 지지난 시즌 즉 2008~2009 시즌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다. 팀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을뿐 아니라 팀이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를 꺽고 우승을 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소속팀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6관왕을 달성했으니 단연 최고의 팀이었다고 할 수가 있다. 메시는 그러한 공헌에 힘입어 발롱도르를 비롯해 각종 상을 휩쓸었다. 그리고 지난시즌 즉 2009~2010 시즌에서도 영원한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리그를 제패하는데 기여했으며 메시는 득정왕에 올랐다. 비록 조세 무리뉴가 이끌던 인터밀란에게 패하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4강에 머물렀지만 말이다. 그런 그이기에 이번 월드컵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하는것은 당연한거 같다.

 

메시는 축구선수로서 유리한 체격조건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170cm도 되지않는 키에 외소한 체격을 지닌 리오넬 메시. 하지만 축구는 결코 체격조건으로만 하는게 아니라는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그의 플레이를 보고 있자면 정말 감탄을 연발하게 된다. 이 책 속에는 어렸을때부터 지금의 슈퍼 스타가 되기까지의 모습을 들려주고 있다. 너무 작았기에 주위의 걱정을 살 수밖에 없던 아이. 하지만 축구를 너무나도 사랑했으며, 최고를 향한 그의 노력에는 어떠한 장벽이 있을수가 없었다. 책을 보고 있자니 왜 그가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는지, 자국 최고의 축구 천재로 꼽히는 마라도나와 비교되는지 충분히 느낄 수가 있다. 이래서 내가 메시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거 같다.

 

메시는 1987년 생이다. 아직 축구선수로서 갈길이 많이 남아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그가 보여준 모습만으로도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불리지만 아직까지 그는 자신의 축구인생에 정점을 찍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보여줄게 많이 남아있는 메시인 것이다. 과연 이번 월드컵에서 그가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그동안 국대 경기에서는 클럽에서 만큼의 활약은 보여주지 못한게 사실이다. 워낙 바르셀로나의 스쿼드가 강하고 특히나 미드필더진이 거의 사기 수준이다보니 메시를 잘 받쳐주지만,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미드필더진은 거기에 미치지 못하니 말이다. 게다가 현재 아르헨티나 최고의 플레이메이커인 리켈메가 마라도나 감독과의 불화로 인해 대표팀에 뽑히지 못했다. 하지만 메시는 충분히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것이라 믿는다. 그래서 6월 17일 우리나라와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기다려진다. 메시가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에 따라 경기의 승패는 갈릴 것이고, 아울러 아르헨티나의 최종 성적 역시 결정될 것이다. 이 책의 표지처럼 골을 넣고 환호하는 메시의 모습을 떠올려본다.



n****5 201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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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메시아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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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에서 작년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 누구라고 뽑으라면 ‘메시’를 뽑을 것이다. 2009년은 메시의 해였고 메시에게 있어서 더할나위 없는 행복한 해였다. 피파 올해의 선수상과 발롱도르상 등 정말 엄청난 일을 저질렀다. 그의 축구하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따라하고 싶어 할 것이다. 그의 드리블을 보면 공이 몸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책에서도 말하듯이 그의 키가 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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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에서 작년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 누구라고 뽑으라면 ‘메시’를 뽑을 것이다. 2009년은 메시의 해였고 메시에게 있어서 더할나위 없는 행복한 해였다. 피파 올해의 선수상과 발롱도르상 등 정말 엄청난 일을 저질렀다. 그의 축구하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따라하고 싶어 할 것이다. 그의 드리블을 보면 공이 몸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책에서도 말하듯이 그의 키가 작기는 하지만 그게 오히려 그의 장기를 살려 축구를 더 잘 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가 볼 수 있는 메시의 모습은 방송을 통한 축구하는 모습뿐이다. 작지만 단단해 보이는 그렇지만 그의 축구하는 모습은 부드럽게 수비를 제친다. 이런 그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면 될 것 같다.

그의 어렸을 적 이야기부터 그와 비교되는 마라도나의 이야기, 그리고 현재까지의 이야기까지 그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작은 키였지만 그가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내서 더 노력하는 모습이나 지금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 그러면서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마라도나와 모습. 정말 그에 대해 여러모로 알아갈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책의 마지막에는 마라도나의 인터뷰 내용이 있어서 그에 솔직한 마음까지 옅볼 수 있어서 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월드컵이 시작되고 얼마 전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보고 메시의 경기를 봤을 때 아직 발이 맞지 않은 곳에서도 너무 편한 마음으로 쉽게 축구를 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어떻게 하면 저런 플레이를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을 해보았다. 지금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메시. 앞으로 더 관심을 가져야할 것 같다.

m*******v 201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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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메시아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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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메시아 메시'제목 그대로 지금의 리오넬 메시는 축구의 메시아같은 존재다.세계최고의 선수로 뽑혔으며, 자타공인 엄청난 선수.하필이면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와 같은 B조에 배치가 되기도 하였다.물론 메시는 국가대표에선 잘 못하고, 클럽인 바르셀로나FC에서만 잘한다는 소리도 있지만,그것은 그냥 그것일뿐이다.이것저것 겹치고 운도 따라주지 않고 그래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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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메시아 메시'
제목 그대로 지금의 리오넬 메시는 축구의 메시아같은 존재다.
세계최고의 선수로 뽑혔으며, 자타공인 엄청난 선수.
하필이면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와 같은 B조에 배치가 되기도 하였다.
물론 메시는 국가대표에선 잘 못하고, 클럽인 바르셀로나FC에서만 잘한다는 소리도 있지만,
그것은 그냥 그것일뿐이다.
이것저것 겹치고 운도 따라주지 않고 그래서 그런 결과를 나은것일지도 모르고,
아니면 중원의 지배자 사비 등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중요한것은 이제 서로 1승씩해서 우리랑 맞붙는다는 것
이번 그리스전의 폼을 보아하니 아르헨티나전도 상당히 기대해도 좋을듯 싶다.
어라... 책 서평을 써야하는데 그 감동의 다음날이라 상당한 잡설이 들어갔다.
본격적으로 책 이야기를 해보자면 우선 당연히 메시의 이야기다.
하지만 언론에서나 인터넷에서 볼 수 없던 인사이드스토리라 즐겁다.
이런 대단한 선수가 이런 과정을 거쳐 이런 자리까지 온 것이구나.
위인전은 아니다. 재미도 있고, 드라마같은 구성도 있다.
키가 작아서 데려가는 팀이 없었던 불행의 나날부터, 올림픽 우승을 하는 날까지
발롱도르와 올해의 선수...98%라는 압도적 지지율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었다.
그가 겪은 축구의 이야기를 맛보고 싶다면,
메시라는 대선수가 어떠했는지를 알고 싶다면,
그리고 이번 월드컵을 더욱 재밌게 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s**********6 201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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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메시아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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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현재 최고의 축구선수를 꼽으라고 하면 나는 주저없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를 선택할 것이다. 1987년생에 169cm로 축구선수로서는 왜소한 몸을 가지고 있는 메시는 특유의 돌파력과 창조적인 플레이로 최고의 축구 클럽인 바르셀로나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와 한 조에 속해 있는 아르헨티나의 주전으로 뛰고 있어 요즘에는 더욱 우리 나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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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현재 최고의 축구선수를 꼽으라고 하면 나는 주저없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를 선택할 것이다. 1987년생에 169cm로 축구선수로서는 왜소한 몸을 가지고 있는 메시는 특유의 돌파력과 창조적인 플레이로 최고의 축구 클럽인 바르셀로나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와 한 조에 속해 있는 아르헨티나의 주전으로 뛰고 있어 요즘에는 더욱 우리 나라 사람들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리오넬 메시, 요즘에는 축구는 몰라도 메시는 안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이다.

 

축구에 관심이 많은 나 역시 리오넬 메시의 플레이를 좋아한다. 작은 키와 엄청난 스피드, 그리고 폭발적인 득점력 때문에 아르헨티나의 영웅 마라도나와 비교되기도 하는 그이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마라도나가 활약했던 시대에 그의 플레이를 직접 보지 못했기 때문에 마라도나와 메시 중 누가 더 잘하고 못하고 이런 논쟁엔 별로 할 말이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현재로서는 메시가 전세계에서 가장 축구를 잘하는 선수 중 하나라는 것이다. 수비 서너명을 순식간에 제치면서 각이 없는 곳에서 골을 만들어 내는 그의 능력을 보면 정말 지구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감탄할 때도 있다.

 

이렇게 메시가 경기하는 모습을 주로 봤던 나에게 <축구의 메시아 메시>는 메시의 성장과정과 그의 성격, 가족관계 등 축구 외적인 부분을 많이 알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키가 크질 않아 호르몬 주사를 달고 살아야 했던 일부터, 지금의 메시가 되기까지 겪었던 여러 부상과 슬럼프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의 시선으로 본 메시의 모습 등 슈퍼스타가 된 리오넬 메시의 지금까지의 삶을 찬찬히 돌아볼 수 있다. 다른 스타급 선수들과는 다르게 메시는 최고의 선수상을 받거나 최고의 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거나 골을 많이 넣어도 절대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오히려 내성적인 성격의 메시의 겸손한 점이 지금의 메시를 만들지 않았나 싶다. 축구 좀 잘 한다고 스스로 우쭐해하며 자만했다면 오늘의 최고 대접을 받는 스타 메시는 없었을 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한마디로 <축구의 메시아 메시>는 메시의 축구에 대한 삶의 일대기를 정리해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곧 있으면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 예선 2차전이 열린다. 사이좋게 1승씩 챙긴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 두 팀 모두 16강 가능성이 높은데, 우리나라로서는 메시가 최대의 적이 되지 않을까 싶다. 메시를 잘 막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경기의 승패를 뒤집을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고 하는데, 부디 좋은 경기해서 아르헨티나와 우리 나라 모두 16강에 같이 올라갔으면 한다. 리오넬 메시도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후세에 널리 그의 이름이 언급될 수 있는 그런 멋진 축구스타가 되기를 바란다.

k******i 201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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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메시아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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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월드컵 열기가 뜨겁다. 비록 며칠전 16강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지만 우리 축구도 성장했음을 느끼고 이제 승부욕에서 벗어나 편하게(?) 나머지 경기를 관람하기로 마음먹는다.   메시... 많이는 들어봤지만 잘 알지못했던 선수 이런 메시에게 관심을 갖게 된건 얼마전 아르헨티나전 이후부터였을 것이다. 아르헨티나에 4-1로 패하게 됐지만 눈에 띄는 한 선수를 보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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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월드컵 열기가 뜨겁다. 비록 며칠전 16강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지만

우리 축구도 성장했음을 느끼고 이제 승부욕에서 벗어나 편하게(?) 나머지 경기를 관람하기로 마음먹는다.

 

메시... 많이는 들어봤지만 잘 알지못했던 선수

이런 메시에게 관심을 갖게 된건 얼마전 아르헨티나전 이후부터였을 것이다.

아르헨티나에 4-1로 패하게 됐지만 눈에 띄는 한 선수를 보게 되었다.

경기 내내 싱글벙글 하는 그 얼굴하며 박지성 선수에게 잘한다고 엄지를 치켜세우는 그 여유가

처음에는 비아냥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자세히 보니 꼭 그렇지도 않았다

경기를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이라고나 할까?

 

경기가 끝나고 며칠후 아쉬운 마음을 접고 마침 나에게 온 책 메시를 읽기 시작했다.

이런... 화면에서 크진 않겠다 싶었는데 신장이 169cm란다.

축구선수가 것도 서양의 한 선수가 생각보다 아담한 키에 나를 놀래킨다.

거기다 성장호르몬결핍이라는 병이 있다니 보통 사람이었으면 자신의 병에 눌려

축구선수로서의 꿈을 일찌감치 접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핸디캡을 당당히 극복하고 FC 바르셀로나의 노련한 공격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드물게 스피드와 개인기를 두루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메시가 공을 잡으면 상대 수비수가 부담스러워하는 선수로 다리가 보이지 않는 빠른 스피드로 경기를 이끈다.

축구는  체격조건이 전부는 아닌가보다.

 

축구에서 천재라면 거만하기도 할 법한데 그는 겸손하기만 하다.

팬들이 지나가는 자신에게 사인을 해달라고 하거나 막무가내로 다가와 강제로 키스를 해도

자신의 사인을 받기위해 몇시간이고 기다렸을 팬들이기에 그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명성에도 불구하고 우쭐거리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는 메시

알면 알수록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는 선수임에 틀림없다.

축구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으로 메시는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던 장애물을 뛰어넘고

그가 나왔던 아디다스 광고의 카피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

 

Impossible is Nothing~!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y***g 2010.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