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화 되어서 워낙 유명했던 작품을 영어 외서로 읽어보게 되었다. 다른 소설과 달리 일상에서 쓰는 대화문이나 표현이 많아서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회사 생활에 쪄드는 주인공의 모습의 심경묘사가 탁월해서 출간한지 오래 되었지만 촌스럽지 않은 작품이다. 한국어 책으로는 2권으로 번역되어 있어서 원서 읽기가 힘들 때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소설 말고도 스크
영화화 되어서 워낙 유명했던 작품을 영어 외서로 읽어보게 되었다. 다른 소설과 달리 일상에서 쓰는 대화문이나 표현이 많아서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회사 생활에 쪄드는 주인공의 모습의 심경묘사가 탁월해서 출간한지 오래 되었지만 촌스럽지 않은 작품이다. 한국어 책으로는 2권으로 번역되어 있어서 원서 읽기가 힘들 때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소설 말고도 스크린 영어 교과서 형식으로 출간된 것도 있어서 참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