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치즈키 준의 판도라 하츠 11권입니다. 목차에 나와있는 사진들. 다 너무 마음에 들고 보기 좋지만 그들의 가장 행복한 때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더 슬프네요. 작가님 이러시지 마세요. 더 잔인하게 느껴지니까요. 엘리엇에게 친구가 되고 싶다는 오즈.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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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하츠는 조금 좋아하는 요소가 다를 수도 있는 만화 입니다. 일단 스토리 진행이 조금 느린편 이고 기분이 들뜨는 내용 보다는 약간 어두운 느낌의 그런 만화 입니다.하지만 이 만화는 단편으로 끝나지 않고 꽤 자연의 만화가 되었으니 문화적 수요에서 취향부분을 만족시킨 결과라고 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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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이나 특정공간에 있는 남자 는 두려움을 느끼는데 사실은 어두워서 두려움을 느끼는것 같지는 않습니다.그저 혼자 있다는 것이 두려운 것 같습니다.사실 인간은 소통의 동물이라고도 합니다.이게 웃긴것이 가끔씩 동굴이나 굴에 매몰된 경우 여러사람이 매몰된것과 혼자 매몰되는 경우가 있는데 둘다 환경은 절망적이지만 혼자 매몰된 경우의 사고가 생존율이 더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오히려 혼자 있다는 것이 더 공포감 을 올리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
| 쟈크시즈는 사흘간 잠들었다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일어난 일을 듣습니다. 브레이크가 쓰러지고 이상한 지진이 일어나고 다른 이들도 강제로 끌려나왔다는 것입니다. 한편 오즈는 브레이크에게 뭔가 위화감을 느낍니다. 계속해서 사건이 전개됩니다. |
|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편은 무거운 내용이었습니다. 각 캐릭터들의 속마음이 드러나는 내용 덕분에 더 몰입되고 캐릭터간의 관계도 더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잘 읽었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Jun Mochizuki 작가님의 작품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만의 개성있는 작화와 독특한 세계관의 조화가 잘 어울려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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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치즈키 준 글,그림작가님의 <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0권>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렇게 장편의 만화를 볼 때는 두가지 생각이 들어요. 그림 정말 잘 그린다. 다음권 언제 나와?? 특히 장편 연재일 경우 다음권 언제 나와?? 너무 재밌다. 그런데 다음편 언제 나와? 다음 이야기무새가 되어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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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11권입니다. 어비스의 의지가 대체 뭔가요. 제가 아직 설정들을 제대로 이해를 못한 건지. 설정에 관해서 나올때마다 아오 어렵네요. 띄엄띄엄 읽어서 그런것일까요. 다시보려고 해도 대여로 빌린거라 하루뿐이라 다시 볼 수도 없고. ㅎ |
| 판도라 하츠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 감상평입니다. 이번 11권에서는 감정선이 무겁게 그려지는 편입니다. 사건들도 복잡해지고 분위기가 착 가라앉은 느낌...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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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과거를 들춰내는 일은 언제나 고통스럽다. 브레이크의 상처와 셰론의 다정함이 서로를 감싸 안으며 아픈 서사를 만들어갑니다. 말하지 못한 것들이 고요하게 울려 퍼진 권이었습니다.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