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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이 꼭 나와 같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같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나누고 싶은 선한 욕망이 발현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자칫하면 오히려 둘의 관계를 멀게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우리는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다르기에 느낄 수 있는 생각들과 감정들에 주목해야 한다.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순간 모든 의문점과 고민들이 해결 될 수 있다.
우리는 누군가와의 관계를 맺기 어려워한다. 서로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심지어는 저주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서로가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다면, 그 다음은 어떤 삶이 펼쳐질까? 적어도, 이해할 수 없다며 헐 뜯고 폄하하는 일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내 사람에게 이렇게 말해주자. "오늘부터 너 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려고 한다. 그동안 나의 생각과 가치들을 강요했다면, 미안하다. 이제부터는 너의 생각과 가치들을 존중한다."라고 말이다.
관계를 맺고 이어나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인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꼭 이야기 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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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셀러로 현재까지 많이 팔리고 있는 도서인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은 남녀 관계에 대한 색다른 통찰을 보여준다. 진화심리학적인 접근이 아닌 문학적 접근으로 바라보는 느낌의 도서로 남자의 입장에서 여자에게 어떻게 공감해주고 이해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통찰력을 보여주고, 여자의 입장에서 남자에게 칭찬과 격려로 대해주어야 한다는 직관력을 보여준다. 화성에서 온 남자인 '나'는 여자들이 어떤 생각을 바탕으로 행동하는지를 면밀히 파악하여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도와줄 수 있게 되었다. "남녀간의 차이를 통해 진정한 사랑으로 일깨워주었다."는 깊은 통찰을 준다. 적어도 2~3번은 읽어야 남녀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연애에서 결혼까지 모든 남녀 관계에 큰 도움을 선사할 것이다. (단, 남녀 모두 읽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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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관계에 있어 이보다 더 좋은 지침서가 있을까요? 연인과 관계에 어려움이 있을 때, 해결하고 싶을 때, 어떤 책으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자신있게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10년 넘게 생각날 때마다 펼쳐보고, 펼쳐볼 때마다 무릎을 탁 치면서 공감하고 감탄합니다. "그 사람은 나와 맞지 않아"라고 치부하기보다는 '원래 맞지 않으니 어떻게 맞춰갈까'를 고민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
| 저자는 남성과 여성이 서로 다른 행성에서 온 존재처럼 커뮤니케이션 방식, 감정 표현, 스트레스 대응이 다르다고 설명하여, 그 차이를 이해하면 관계의 충돌을 줄이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남성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혼자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고, 여성은 대화를 통해 공감을 얻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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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남녀의 심리 차이를 이해하고 관계를 개선하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남녀가 본능적으로 다른 사고방식을 가졌음을 설명하며, 이를 인정하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준다. 연인이나 부부 관계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지침서네요~ 서로 다름을 잘 이해하고 실현해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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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그러니까 결혼전 읽은책 잊고살던,화성.금성 결혼20주년을 맞이하며 새책으로 다시 천천히 들여다본다. 그때랑 읽는 관점이 달라지고 변화된 환경속에 이해도는 깊어만간다. 이책은 모든 여성,남성이 한번쯤은 읽어봐야할 필수책임을 난 안다. 여자로써 남자의 동굴들어가기를 이해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고,.마침내 완전히 알지는 못하겠지만..그들의 마음깊이는 조금씩 알아가고있다. |
| 책을 한번에 많이 읽으면 안 될거 같아요! 한챕터마다 이해 후 마음에 새기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더라고요~ 고개가 끄덕여지는 문장이 많습니다. ㅇ ㅏ~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요 ㅎㅎ 바이블로 불리는데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ㅎㅎ 부부싸움이나 연애 중 자주 싸우는 커플끼리 같이 보면 좋을거 같아요!! 읽다보면 진짜 여자는 금성에서 오고 남자는 화성에서 왔나? 할정도로 공감가는 내용이 많더라고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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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관련 책들은 넘쳐나지만
그래서인지 어떤 것을 읽어야 할지 고민 중에
이 책이 바이블이라기에 읽었습니다.
물론 국내 문화나 한국인들의 성향과 완전히 일치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기본적인 남녀의 성향 차이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자친구를 더 잘 이해하며 앞으로 관계가 더 좋아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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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샀다가잃어버리고다시사요 그때기억도책이참알차다였어요 여러모로 도움이됐고실제로소개팅에서만난분께도책내용을적용했는데잘적용이돼서좋은결과를얻었던기억이있내요 상대의어려움에대해남자는해결책을제시하고여자는공감을해준다는내용도참인상적인차이였어요 예전에샀다가잃어버리고다시사요 그때기억도책이참알차다였어요 여러모로 도움이됐고실제로소개팅에서만난분께도책내용을적용했는데잘적용이돼서좋은결과를얻었던기억이있내요 상대의어려움에대해남자는해결책을제시하고여자는공감을해준다는내용도참인상적인차이였어요 |
| 2004년 결혼해서 한 삼년동안 아내와 엄청 싸웠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고 똑같은 책을 두 권 주문하여 아내와 함께 읽고 책에 적혀있는대로 연습했습니다. 대단할 것 하나 없는 그 커뮤니케이션 연습 하나로 우리 부부는 지금까지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자식 셋을 놓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갓 결혼한 부부에게 이 책을 두 권 구입하여 선물해오고 있습니다. 간단한 노하우와 함께 말이죠. 정말 좋은 책입니다. 나이들어가면서 더 애틋한 부부생활을 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