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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 한국이라는 공병호님의 책을 본적이 있는데...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한달 1년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마당에 10년후라...
처음엔, 어떤 내용이야라면서 읽게 되었는데...
정말이지, 내가 지금까지 뭐하면서 살았나 하는 자책감에 들게 만드는 책이더군요..
세상에는 정말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10년후에 나는 뭐하면서 지내고 있을까? 아마,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을 겁니다. 아니 지금보다 더 못한 상황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지금은 좀 달라졌습니다.
저축부터 시작해서, 보험이나 생활비등의 지출비용은 물론이고, 나의 수입원이 되는 모든 분야에서 지금과는 다른 패턴의 삶을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년후 내모습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