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회사원직장인여러가지 말로 불리워지지만결국 누군가의 고용인일 뿐직장생활 5년차 이내의 신입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서바이벌 하기 위한 업무능력 비법을 소개하는 책으로26개의 상황에 대한 꽁트와 개별 상황에 맞는 26명의 전문가의 자문이 뒤따르는 형식으로쉽게 읽히고 이해도 어렵지 않지만가볍게 이러이러한 점을 지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으로 핵심요약 정리가 되다 보
여러가지 말로 불리워지지만 결국 누군가의 고용인일 뿐 직장생활 5년차 이내의 신입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서바이벌 하기 위한 업무능력 비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26개의 상황에 대한 꽁트와 개별 상황에 맞는 26명의 전문가의 자문이 뒤따르는 형식으로 쉽게 읽히고 이해도 어렵지 않지만 가볍게 이러이러한 점을 지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으로 핵심요약 정리가 되다 보니 실제 업무력을 높이기 위해선 관련 내용에 대한 많은 노력과 학습이 필요하다.
사실 어찌보면 그게 더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어찌보면 당연해 보이는 말들만 늘어놓은 것 같아 평소 실용서나 처세술을 다룬 책은 잘 안읽는 편이었는데 특별히 권해주는 분이 있어 연휴에 가벼운 맘으로 읽어내려가다보니 요즘 잠시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 점검하고 생각하는 계기는 되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