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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러 개발 공정 단계의 공정과정을 UML 을 사용하여 어떻게 분석을 하고 어떻게 표현하는지 그리고 JAVA 로 어떻게 구축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한 회사가 확장을 위해 외뢰를 했다는 가정하에
의뢰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각 개발공정 단계별로 의뢰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과정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고 있어 괜찮았던거 같다.
UML 을 사용하여 어떻게 표현을 하고 어떻게 만드는지만이 아닌 웹서버, 미들웨어 와 데이터저장에 대한 부분등.. 구축단계의 과정도 다루고 있는게 조금 흥미로웠고 괜찮았던거 같다.
중간과정에서 실제 프로토타입 과정을 거치고 그에 대한 파일럿 화면을 만들어 고객과 조율을 하는 내용도 괜찮았던거 같다.
조금 아쉬웠던점은 실제 어떤 제품을 의뢰받아 개발한다는 가정인 만큼 좀더 디테일한 가정하에 진행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좀더 재미있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개발방법에 대한 단계별 설명을 조금은 간락하게 넘어가는만큼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고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반면 그만큼 읽은 후 의문점도 생길수 있을거 같다.
개인적으로 UML 관련 책은 'UML 실전에선 이것만 쓴다.' 라는 책을 강추하지만
이 책도 괜찮은 책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