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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궁금했던 아름다운 장소들이 수록된 책
"그동안 궁금했던 아름다운 장소들이 수록된 책"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아름다운 사진들과 장소들에 있다. 평소 우리나라의 숨은 아름다움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러던 차에 서점에서 내가 궁금했던 장소들을 책으로 엮어져있어 무심코 손이 가게 된 것같다. 다행히도 나의 기대를 흡족하게 하였다. 수록된 사진들은 가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웠고 선정된 장소들의 풍족함은 이제 여행을 하고 싶을 때 어디로 갈까 고민하지 않아
"그동안 궁금했던 아름다운 장소들이 수록된 책"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아름다운 사진들과 장소들에 있다. 평소 우리나라의 숨은 아름다움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러던 차에 서점에서 내가 궁금했던 장소들을 책으로 엮어져있어 무심코 손이 가게 된 것같다. 다행히도 나의 기대를 흡족하게 하였다. 수록된 사진들은 가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웠고 선정된 장소들의 풍족함은 이제 여행을 하고 싶을 때 어디로 갈까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특히 맛집, 숙소 뿐만 아니라 지도까지 꼼꼼히 되어있어 맘에 들었다. 이 책을 통해 가장 가보고 싶은 장소로는 계방산이다. 특히 사진을 어떤 분이 언제 찍었는지 몰라도 너무도 아름다웠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 사진전에 보내도 되지 않을까...ㅎㅎ 어쨌든 계방산 장소의 제목이었던 ''''하얀 천국, 설경으로의 트래킹''''처럼 올 겨울 계방산에서 트래킹을 한판 벌려볼 생각이다.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그리고 단풍의 명소 단양 가마골과 용소 계곡도 가 볼 생각이다.

[인상깊은구절]
영화 ''''클래식''''에서 뼈에 새긴 듯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역시 사랑의 징검다리이다.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퐁테프의 다리처럼 이제 우리도 우리만의 사랑의 다리를 갖게 되었다
k***g 2003.08.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갈까 생각만했던분에게..
"어디갈까 생각만했던분에게.." 내용보기
항상 여행을 간다 하면 어디부터 갈까? 어디가 좋을까? 하고 고민만하다가 쉽게 정해버린 여행지는 실망만 주기 일쑤이다. 그렇다고 다들 가는 여행지는 식상하기도 하고, 좋다고 해서 가보면 생각보다 별로이고. 이런 의미없는 여행이 참 많은데 여행을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랄까. 풍부한 사진으로 이곳이 어ㄸ너곳인가를 너무 많이 알려주는듯 싶지만 여행지에서 새로운 것을
"어디갈까 생각만했던분에게.." 내용보기

항상 여행을 간다 하면 어디부터 갈까?

어디가 좋을까? 하고 고민만하다가 쉽게 정해버린 여행지는 실망만 주기 일쑤이다.

그렇다고 다들 가는 여행지는 식상하기도 하고, 좋다고 해서 가보면 생각보다 별로이고.

이런 의미없는 여행이 참 많은데 여행을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랄까.

풍부한 사진으로 이곳이 어ㄸ너곳인가를 너무 많이 알려주는듯 싶지만 여행지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랄까.

다른여행책과 마찬가지겠지만 가는길, 주변 맛집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지만 조금 다른곳을 소개시켜주는 것이 이책의 장점

c******s 200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