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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을 알게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말을 매력있게 하므로 신뢰를 얻을수 있다 생각하고 인간관계에서도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는 정보라 생각이 들고 나도 매력잇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부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떡하면 이 처럼 말을 매력있게 할 수 있는지 .. 아마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지... 나도 노력하면 말을 매력있게 하는 날이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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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것도 요령인데, 박진영님은 그런면에서 보면 매우 말씀을 잘 하십니다. 더군다마 그런 요령을 책으로 내놓아 더욱 유익합니다.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요소중 하나가 말인데요,꼭 박진영님처럼 매력적으로 말을 할 수 없더라도 이 책을 읽고 몇가지는 직접 해 본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자신의 명확한 의사 표현과 더불어 말하는 요령까지 익히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아무튼, 좋은 책을 접하게 되어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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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주변 친구의 소개로 우연히 접했는데 말을 조리있게 못하는 저에게는 안성맞춤인 책이었어요*^^* 이 책을 통해 말솜씨에 날개를 달 수 있을거 같은 희망이 생겼어요... 추천 100만개 날립니다^^ 주변 사람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맘으로 큰 맘 먹고 회원가입하고 이렇게 리뷰까지 적게 되었네요*^^* |
| 책 제목처럼 매력있는 책이다. 쌍방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효율적인 내용들이 담겨있다. 이 책은 자신의 감정, 생각을 적절하게 표현해서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현대사회는 자기PR시대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상대방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할 것 인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
| 이 시대에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목소리가 좋다는 주변사람들의 칭찬을 많이 들었던지라 말하는 것도 요령있게 상대방이 기분 좋게 말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회 생활을 하는 우리네 입장에서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중요하고 그 사람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여러모로 유익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처럼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맘에서 강추할 만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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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말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는군요 말이 그 사람의 첫인상과 인격을 나타낼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첫인상과 인격을 한차원 높일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사람사는 세상에서 이 사람과의 관계를 더욱 돈돈히 하고 원활하게 할수 있는 말 잘하는 법과 자신있는 말투 사회 생활에서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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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사회에서 필요 하는 것 중 하나가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인간 관계를 잘 풀어낼 수 있을 것 같고 소통이 더 잘 될 것 같다.그리고 말하기의 기술이라 할 수 있는 비법이 나와있어서 말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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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0점만점에 10점인 책! 구매한 데에 후회가 없어요! 두고두고 읽기에도 좋고 다음에 결혼을 해서 제 자식들에게 박진영님처럼 교육을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목관리를 위해 그렇게 까지 노력을 해야하는지도 이 책을 통해 알았네요. 저도 이제 목관리도 열심히하고 책 안에 있는 발음표들을 하루에 한시간씩 연습해보려고 해요 그러면 박진영님처럼 말도 잘할수 있고 아나운서처럼 또박또박 잘 말할수 있겠죠? 진심으로 이 책 저자이신 박진영님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이 책은 정말 강력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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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자리, 가벼운 자리를 떠나서 말 한마디로 분위기가 화사하게 살기도
수습할 수 없을만큼 가라앉기도 한다. 모임이 끝나고 난 후에
"아..그렇게 말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왜 그렇게 말했을까?" 라고
속으로 답답함을 삭이는 경우가 종종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앞으로
말하기의 방법과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감이 잡히는 것 같다.
괜히 어려운 말하기의 이론을 제시하기보다는 저자의 체험을 주로 제시하며
이야기를 끌어나가는데 나도 비슷한 방법으로 연습을 하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하기의 기본인 경청부터 말하기의 기술(?)이라 할 수 있는
비법까지 나와있는데 말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계기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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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가 잃어버리고 있었던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려주었던 책이다. 다른 무언가에 끌려서 가장 기본적인 것을 잃고 살아왔던 사람에게 꼭 어울릴만한 책이다. 물론 나도 포함하고.... 당당하게, 아름답게, 매력있게 자신의 생각을 전할 수 있는 날을 기약하며....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나에게 이 책을 알려주고 기증(?)까지 해주신 병닭의 박욱현 고문님께도 감사드리며 병닭을 알게 해준 저희 누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