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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처음 나왔을때, 예스 24의 메인 화면에 신간으로 소개되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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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들","엄친딸"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정말 그런 캐릭터들이 세상에 넘쳐나기 시작했다. 정말 이렇게 많은 엄친딸아들들이 존재한단 말인가. 방송인 이승기를 보면서 "아, 저 캐릭터가 바로 엄친아들 캐릭터"구나 싶었는데 이젠 배우 이인혜가 "엄친딸"로 불리고 있었다. 엄친딸. 그녀는 여러마리 토끼를 잡은 여자다. 앳되고 어린 모습으로 TV에 나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최연소 교수님이 되어 당당하게 사회의 중심이 되어 있었다. 게다가 연예인 특례입학도 아니고 당당하게 성적으로 입학했다니....이쯤되면 괴물이 아닌가. 그녀가 공부를 잘했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봤지만 그래도 내신 1등급일줄은 몰랐다. 그렇게까지 하다니...지독한 독종이 아닐까 싶었지만 책을 보면 그녀는 아주 사랑스러운 독종으로 보인다. 내성적이었던 성격탓에 잘난척하는 얄미운 캐릭터로 살기보다는 조용히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내고 칭찬에 고파하는 소녀로 성장했다. 사실 그녀의 얼굴을 보면 새침떼기일 것만 같고, 잘난척을 한말쯤은 해댈 것 같은 외모인데, 그런 도회적인 외모의 이면엔 이런 수줍은 소녀의 마음도 가지고 있었나보다. 물론 그녀는 A급 배우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주인공급으로 나왔던 그녀를 본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는 언제나 자신의 연기에 충실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섰다. 장서희에게 오랜 시간 끝에 기회가 주어졌듯 그녀에게도 멋진 주연의 작품이 주어지는 날을 기대해보면 언제나 성실했던 그녀의 책을 살펴보게 되었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가 출판되었을때 나는 그 책을 어딘가로 숨기고 싶었던 적이 있다. 단지 책 제목일 뿐이었지만 공부가 제일 쉬웠다니, 엄마 손에 들어가는 날이면 "봐라, 공부가 제일 쉬웠다고 말하는 학생도 있지 않느냐"라고 말할게 뻔했다. 내용은 그 나중 순서였고. 그런데 이인혜의 책 제목은 같은 "공부"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도 훈훈하다.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라니. 이런 똑소리하는 제목이 또 어디있단 말인가. 누구나 알고 있는 말이지만 누구도 책 제목으로 거론한 적이 없는 훌륭한 진리였다. 꿈이 없다는 요즘의 젊은이들에게, 또 꿈을 잃고 좌절하는 사람들 앞에 나는 내용과 상관없이 이 제목을 알려주고 싶어졌다. 학교공부든, 전공공부든, 취미생활 공부든, 인생공부든 우리에겐 무엇이나 잘하기 위한 공부가 언제나 필요하다.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에 집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본이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깨닫는데 나는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런데 이 똑똑한 배우는 어릴 적부터 알아 천천히 그 순서를 밟아왔다. 이 책은 그녀의 성공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거창하게 나처럼 살아라는 식의 책도 아니다. 그저 내가 이 방법을 써보니 성공적이더라 라는 발견한 하나의 성공적인 방법을 우리와 함께 나누기 위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이 참 좋아졌다. 이인혜라는 배우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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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잘 놀줄 아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했다. 그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세상은 참으로 불공평해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노래도 잘하는가하면 운동까지 잘한다. 요즘 자타공인받는 이승기만봐도 학생회장이라는 화력한 경력에 노래 연기 예능까지 못하는게 없다. 우리나라는 특히나 만능의 아이들을 원하는 사회이고 보니 그러한 그를 바라보는 시선엔 한없이 부러움이 가득했다. 거기에 혜성같이 등장한 또한면의 엄친딸이 있었으니 바로 이책의 주인공 이인혜였다.
탑스타는 아니라해도 여러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눈에 익었던 배우, 처음엔 탈렌트라는 명함앞에 공부도 꽤나 하는 이색이력의 소유자라 생각했다. 하지만 읽는내내 그 어머니의 탁월한 교육철학이 마음을 후벼팠고 악착같은 그녀의 노력과 즐기는 삶에 내 아이도 이리되었으면싶은 커다란 희망을 품게된다.
스스로 소심하고 겁이 많았다 회상했던 어린시절, 그녀의 성향을 간파해 이끌줄 알았던 엄마와 서로 의지하고 경쟁하며 함께 발전할수 있었던 오빠는 그녀의 큰 재산이었는데 밀고 당기는데도 기술이 필요함을 그녀의 엄마에게서 배운다. 잔디밭에서 그림을 그리는 친구들이 있다는데 우리도 한번 해볼까, 공원에 줄넘기 하러갈까, 툭 던지듯 이끌며 모든 상황을 즐기게 만든 엄마는 어린시절 그녀의 성격을 변화시켰던것이다.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와 도전해야만 하고 극복해야만 하는 스트레스에 치이지 않고 그 많은 대회를 치르고 즐겼다는 이력이 우선은 넘 부럽다. 그러한 그녀의 도전에 밑바탕이 되어준건 어머니였으나 그걸 이루어낸건 분명 그녀의 노력이었으니 합창단활동과 연기생활을 병행하면서도 안정적이었던 초등학교와 달리 공부적 압박과 인간관계가 복잡해진 중학교에 입학하면서의 그녀의 모습이었다. 방송활동 중단을 명령했던 아버지를 설득한건 연기활동을 병행하면서도 성적을 떨어뜨리지 않는다는 각오로임한 학교생활과 학생으로서의 본연의 모습을 지키고자했던 기본태도였던것이다.
중학교 졸업식장에서의 답사, 내신성적 5점만점에 4.8점으로 1등급을 받았고 학생회장활동까지 했던 고등학교, 수시모집으로 입학한 대학생활에서도 그녀의 행동반경은 넓었다. 도저히 빠듯한 일정에 항상 쫓기는 일상인 탈렌트의 삶이라 보기엔 너무도 화려했던 이력들은 그 모든것에 올인해도 허덕일것같은 결과로 달콤한 열매들이었다.
그렇게 이루어낼수있었던 그녀의 노하우들을 만나는내내 지금 당장 내아이에게 이 책을 읽혀야겠다는 욕심이 동했었다. 놀기좋아하고 여행좋아하고 공사다망하게 이것저것 늘어놓고 부족한 시간을 호소하는 아이가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것같아서, 큰 욕심이 없이 지금의 성적에 만족해 하는 아이가 열매의 달콤함을 알게되지않을까 싶어서, 스스로 하고자 달려가는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공부가 가장 기본임을 알게될것 같아서였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할줄 알았던 그녀의 생활모습은 친구들과 남달랐던 학생으로서의 기본자질들이었다. 그렇게 미래에 대한 자신을 담금질할수있도록 기를 불어넣어주는가하면,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는법, 과목별 공부 정복법, 그녀가 성공했던 암기법, 1주전 2주전에 세운 시험대비법까지 구체적이면서도 세부적인 노하우를 배운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생활철학은 만나면 만날수록 처음 가졌던 선입견을 탈피하게 만들면서 최연소 연예인교수라는 명함이 결코 거저 얻어진것이 아님을 확인시켜준다. 참으로 배울게 많았던 생활이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어떤 마음의 변화를 가지게될지 아직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 지금의 모습과는 달리 자신의 삶의 철학에 분명 좋은 변화가 있을거란 믿음을가지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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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
책의 제목을 보자 마자 내 생각과 어찌 이리 똑같을까~ 그렇다!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으로 되어야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춤을 추더라도 이론이 바탕이 되어야 할것이고, 운동을 하더라도 마찬가지. 그리고 공부를 기본적으로 한다면 내 꿈에 참 많은 방향의 길이 있다는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내가 하지 못했던 길, 아이가 가고 싶어 하는 길이 조금 더 평탄하려면 기본적으로 공부는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 생각을 그대로 제목으로 만나니 얼마나 반가운지. 한동안은 텔레비전에 나오는 연예인을 하는 사람들의 학업은 그리 중요시 되지 않았던것 같았다. 아역배우들은 시간이 없어서 학교를 중퇴하는 일도 있고, 춤을 위해, 노래를 위해 많은것들을 포기하지만 그것중에 공부도 포함되어있다는것이 안타깝고 이해가 되지 않았다. 지금은 살짝 다른것 같다. 연예인들도 공부를 하기 위해 활동시간을 잠정 중단하는 사람들도 보았고, 요즘 떠들썩한 가수의 학력도 아마 생각보다 대단하기에 그런 악플도 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다시 보였다. 그의 노래가, 그의 말에 어떤 깊은 생각이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 중에서 이인혜를 알게 되었다. 텔런트로 얼굴을 알고 있었지만 그리 주목받는 사람은 아이어서 그녀에 대해 알지 못했다. 그런데 최연고 연예인 교수라고 하니 어? 누구지? 하고 다시 봤다. 연기로는 주인공만 했던 배우도 이니었지만 이제 그녀가 그 누구와 같이 있어도 눈에 띄인다. 그것은 그녀의 엄친딸이라고 하는 기본 공부를 잘하는 연예인이기 때문이 아닐까. 교수가 되기까지 학력을 봤는데 어릴적부터 악바리였다고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 11살에 연예활동을 하면서 초등에서는 과학기술처장관상, 중고등 내신 1등급, 고려대학교 수시 합격, 최연소 연예인 교수... 어찌 연예인의 그 바쁜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공부를 잘 할수 있을까? 그녀의 공부하는 자기만의 스타일링을개발해서 탁월한 성적을 내는 방법을 본다. 늘 그렇듯 주인공보다 더 대단한 주인공 엄마가 있듯이 이인예에게도 그런 엄마가 있다니 나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봤다. 지금 아이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것이 아니라 한마리의 토끼를 쫓고 있다. 그 토끼를 잡고 공부를 기본으로 하고 싶은 다른 토끼를 쫓게 될것이다. 아이의 꿈을 위해서 이인혜의 이야기는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 엄마인 나도 다시금 아이가 자신만의 공부법을 개발할수 있도록 도와주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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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 .... 참 똑소리 나는 배우라는 말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 책 속의 그녀는 참 여리면서도 당찬 그러나 꿈이 확실한 사람이었다..요즘 한창 엄친 아들,엄친 딸 이라는 용어의 등장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연예인들을 볼수 있지만 그녀의 등장은 참 의외라는 생각을 했었다..
흔히 엄친 아들 하면 이승기를 떠올리지만 그런 이승기에 비하면 이인혜 어딘지 모르게 좀 기운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그 만큼 이인혜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A급 배우가 아니라고 말을 한다면 그녀에게 좀 미안하지만 조연급 배우지만 그녀는 지금 주연급들에 비해 땀으로 노력으로 일군 자신의 멋진 꿈을 아주 당당히 대한민국에 떨쳐 보이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이인혜 생김새로만 보면 어쩐지 새침하니 잘난척 무지 많이 했을것 같은 다소 왕따 스타일로 보이지만 그녀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꿈과 학업 두 마리를 다 잡은 억척스런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있는 이 시대의 진정한 엄친딸이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보니 내가 이인혜의 안티 클럽에 가입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건 아니라고 정확히 말한다..
난 그저 대한민국의 지극히 평범한 한 주부이자 한 엄마이다...
이 책에는 그녀만의 아주 똑소리 나는 수 많은 숨은 노하우들이 소개 되 있다.. 11살때부터 방송일을 시작하면서 부터의 일과 학업이라는 두 마리를 쫓아야만 했던 그녀였지만 그녀는 이 두 가지를 아주 똑소리나게 잘 헤치운 아주 독한 아이였다.. 연예인 이라는 특혜도 자신을 바라보는 좋지 못한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수근거림을 확실한 실력으로보여주고 마는 그런 아주 당찬 학생이었다..
한 가지에만 메달려서 학교에서 학원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든 공부에만 메달리는 학생들보다 그녀는 연예와 학업을 동시에 해야 했기에 공부하는 시간도 학교에 가는 것 조차도 힘이 들었을 터인데 이 책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에는 방송 활동을 하면서 생기는 자투리 시간까지 아까워 하며 분을 쪼개어 타이트하게 자기 관리를 했던 아주 무섭고도 엄마의 입장에서 보면 아주 이쁜 그런 딸이었다..
누가 시켜서 마지 못해 하는 공부의 질과 그녀처럼 자신이 하고 싶어 자신의 목표와 꿈을 위해 절대로 포기 못한다는 다부진 각오가 바탕이 된 공부에는 질적으로 차이가 날수 밖에 없는데 확실히 그녀는 달랐다..
그녀는 이 책속에서 이렇게 말을 하고 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이 있기 마련 그 스타일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알아야 한다고 우리가 공부를 할때도 개념정리가 중요하듯이 자신이 어떤 스타일인지를 먼저 파악을 하고 그에 걸맞는 공부법을 공략 한다면 훨씬 쉽고 편하게 공부를 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성적을 올리는 노하우를 공개를 하고 있어 그게 더 눈길이 갔다..
그녀의 특성상 항상 잠과 시간에 쫓길수 밖에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내신 1등급을 놓치지 않았던 그 숨은 비법들이 이 안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고 보면 된다..
우린 흔히 그날 그날 공부의 분량을 정하게 하는데 공부할 시간을 정하라는 것도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하는지 시험 전 막판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노트 필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암기 과목일수록 학년별 노트보다 과목별 노트를 만들라는 것이 특이했으나 타당성은 있어 보인다..단점은 그녀도 말했듯이 두껍다는것..ㅎㅎ 노트 필기의 요령도 친구들의 노트 활용법도 적극 활용해도 좋을것 같다..
이 책에는 그녀가 그 동안 갈고 닦았던 공부에 대한 비법들이 공개가 되있어 눈길을 끌었기도 했지만 그녀의 이력 또한 눈길을 끌었던게 사실이다.. 연예인이라면 공부에 소홀히 하지 않았을까란 통념을 깨고 학창 시절 내내 우등생으로 모법생으로의 면모 뿐만이 아닌 최연소 연예인 교수라는 직함에 걸맞게 지금의 그녀는 아직도 열심히 꿈을 쫓아 노력하고 있는것 같아 참 인상적이었다.. [그녀가 말했듯이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그렇다 무슨 꿈을 꾸던지 간에 가장 기본은 공부라는 것을 잊지 말았음 싶다..
요즘 아이들은 꿈도 다양하지만 자칫 꿈을 위해서 자신의 학업을 소홀히 해도 된다는 안일한 생각들을 하기도 되는데 이 책을 꼭 보여 주고 싶어진다.. 그 무엇보다 가장 기본은 공부라는 것을 대선배이자 부모들이 아무리 말을 해도 소용 없을때 이런 책을 보여주면 그 동안 잔소리로 여겼을지도 모른 말들이 그게 잔소리만이 아니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알수 있지 않을까...
이인혜 참 멋지고 당찬 멋진 쾌걸이라고 말을 하고 싶다.. 그 어린 나이에도 공부를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그 열정과 그 멋진 정열이 지금의 엄친딸로 불릴수 있는 발판이 됐으니 말이다.. 우리 아이들도 이인혜 그녀처럼 아주 멋지고 당찬 한국의 쾌걸로 자라 줬음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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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적인 표현으로, 제 마음을 뜨끔~하게 만드는 서적과 그 제목이 놓여 있었으니...
<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우선이다 >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가장 우선이라는 한 마디~!! 어린 시절 어머님을 통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그 한 마디이기에.. 같은 세대를 살아가는 동료이자, 동일 연령대의 한 사람으로서 더욱 더 큰 공감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물론, 중요한 것은 이 책의 저자인 이인혜 교수님은~ 유명 탤런트이자... 최연소 대학 교수로 얼마 전 issue가 되었던... 그야말로 엄마 친구의 딸이라는 점에서~ 정작 큰 꿈만을 간직하고 있는 저와는 현실적으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겠지만 말이죠.
어찌되었든, 인생을 설계하는 일에 참고 서적이자~ 자극적인 한 마디로 독자의 현실적 여건과 마음을 흔들 수 있는 bible. <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우선이다 >
저는 개인적으로, 학업에 대해 기본적인 동기 부여가 필요한 이 땅의 열정적인 학생들이나.... 무언가 부푼 꿈을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출발이나 과정 앞에 막막함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이 책을 읽는 과정을 통해 깨달을 수 있는 점들을 많이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를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아이들을 바라보시는 부모님들 역시~ 한 번쯤은 먼저 읽어보는 시간을 가진 후~ 그 열정의 시작을 어찌할지 몰라 많은 생각들을 간직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전이라는 첫 걸음을 시작해 볼 수 있는 굳센 의지와 함께 그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부모만의 멋진 선물이 될 수 있기를 바라볼 뿐이고 말이죠.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학업의 과정이나 인생의 설계에 있어서.. 자신이 시작해야 할 일에 대한 '동기 부여'가 가장 의미있는 첫 걸음이라는 현실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인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우선이다> 를 읽는다고 해서~ 곧바로, 성적표를 나누어 주시는 담임 선생님이 교탁 앞에서, 깜짝 놀랄 만큼의 석차 향상이 일어날 것은 분명 아니라 생각을 하는만큼.....
저로서는 그냥, 누군가를 따라하게 되는 개개인의 성향과~ 다른 사람들의 일상과 삶의 모습을 롤 모델로 삼게 되는 우리들의 인간적인 본성에 근거하여.. 스스로의 나 자신이 꿈을 위한 기초 투자에 작은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마련할 수 있고, 역시나 그 노련한 점들을 조금은 이인혜 교수님을 통해~ Approach 받을 수 있는 시간들을 마련할 수 있기만을 희망할 뿐입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모든 일의 핵심이자 가장 기본이 될 수 있는 공부에 대한 언급들. 그리고 그 내용을 접하게 된 제 개인적인 생각들은 잠시잠깐 뒤로 한 채~ 이 책의 구성과 내용들에 대한 주관섞인 객관적 사실들을 Review만큼이나 간략하게 소개해본다면~
대학에서 외부 강사를 초청하면 으례히 듣게 되는~ 자신의 인생과 역동적인 변화의 모습, 그리고.... 지금의 운명과 결부시킬 수 있는 필연적인 기회..... 들에 대한 내용이 이인혜 교수님의 성장과정(학창시절과 가정의 모습에 치중된 하나의 추억들과 기억)의 모습들을 통해 소개가 됩니다.
여기서 가장 멋진 구성이라 생각된 부분은~ 어린 시절의 이인혜 님의 모습들과 학창시절에 대한 소개에는, 늘상 어머니의 역할에 대한 부분들이 뒷받침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첫 번째 이야기들이 막바지에 들어가게 되는 시점에서 마주하게 되는 어머니의 입장만큼은...
자식의 꿈의 실현을 위해~ 현실적 요소와 이상적인 꿈들을 절충할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의 역할에 대해 제 스스로에게 많은 생각을 안겨준 것 같다는 판단을 해보게 되네요.
조력자라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나, 물질적인 것들만을 지원해주는 존재가 아니라.. 큰 계획과 포부를 간직하고 있는 상대에게 격려의 한 마디를 건넬 수 있는 있는 역할이 우선이 아닐지..
모쪼록, 그와 같은 성장기의 모습들과~ 가정과 학교에서 바라볼 수 있었던 과거의 연관성들을 소개하게 된 후에는.. 본격적으로 학업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Tip을 전달하게 됩니다.
역시나 가장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은.. 책의 표지에서, 전하던 바와 마찬가지로~ 공부에 관한 스타일링(Styling)이 책을 읽는 모습까지도 설계한다는 사실인데,, 이인혜 님이 하나 둘 나열하게 된 그 공부와 학습의 노하우에 있어서도, 모든 것을 100% 받아들이기보다는, 무언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방식을 찾아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
많은 방식과 스타일링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생각. 저는 그 부분들에서 이와 같은 생각을 살짝 떠올려보게 되었습니다.
모로 가도 제대로 된 길만 갈 수 있다면~ 다행이라는 생각들과는 조금 다르게 저는 오히려, 남들과 다른 길을 찾을 수 있는 방식~ 나 자신에게 제대로 된 학습방법과 그 Styling의 방식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어쩌면 한 번 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꿈의 실현에 잘 들어맞는 개성 넘치는 학습방식의 원천은 아니었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니 말이죠.
그마만큼 경험에서 우러나온 방식들을 잘 설명해줄 수 있는~ 정성이 깃들어있는 서적이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학습 관련의 별도의 이야기 또한 하나하나 그 theme를 갖고 이야기들 속에 쉬어가는 터전으로 마련을 할 수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물론, 중요한 것은 외모 가꾸기에 대한 절실한 요구치만큼은~ 개인적인 관심사를 통해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 분명하지만.. 그 마저도 각각의 스타일링이 따로따로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들로 인해 엄마가 하는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는 이야기들에 대해서는 그저 웃음으로 넘어가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뻔한 이야기들만을 수록해놓은 당연한 말씀들만이 가득한 서적이 아닐까 고민을 하는 많은 친구들에게는.. 그와 같은 걱정거리들을 덜어 줄 수 있을 해결책이 분명 함께 한다는 사실을 일러두고 싶을 뿐이고 말이죠.
자세히 표현을 할 수는 없는 일이겠지만, 어느 순간 4시 선다형 답안에서 5지 선다형 답안으로.. 생각의 그 틀을 늘상 다섯가지 이내의 가능성으로만 생각하게끔 요구 되는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있어~ 문제집 side 면의 tip이라는 학습 요약보다도 더 효과적인 면들을 전해줄 수 있는.. 이인혜 교수님의 학습 요령 및 규칙들을 바라보는 대목만큼은.. 함께 공부를 해오던 서른 즈음의 비슷한 세대로서의 큰 공감들을 찾아낼 수 있는 부분이라 여겨질 뿐입니다.
적어도 나 또한 이와 같은 방식들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를 가지라는 말을 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이와 같은 방식의 소개를 통해 역시나 자신만의 노하우와 스타일링 및 그 방식들을 만들어내는 일이 꿈을 이룰 수 있는 일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공부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되니까요.
그리고, 진실로 그 꿈을 위해 실천의 앞날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이 땅의 혈기왕성한 청소년들.
실제로,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특수한 케이스를 바라보는 과정 이 전에~ 가장 기본적인 학습과정을 따르는 일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판단을 가져보게 되네요.
어떠한 방식으로도 꿈을 이룰 수 있음에는 분명하지만, 그 기본이 되는 공부와 학습의 효과만큼은~ 꿈까지 다가서는 그 과정에 얼마만큼의 역경을 마주하게 되는지와 연관이 있다 생각되기 때문이랍니다.
적어도~ <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우선이다 > 를 통해 직접적으로 그 내용들을 경험해 볼 수 있었던 이인혜 교수님이라면 그 마음들을 충분히 헤아릴 수 있을 것이라 개인적인 생각을 가져보는 것도 사실이니만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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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나서 정말 엄친딸이라는것이 많은 노력으로 만들어졌음을 다시금.. 인정합니다. 내신1등급.. 정말 어렵지요,고려대학교 수시 입학 이것도 어렵지요, 최연소 연예인 교수 이것도 어렵지요 성적이 떨어지면 연기를 그만두겠다는 약속때문에 어쩔수 없이 악착같이 공부했다고는 하지만 정말 자기 자신과의 약속과 시간관리에 철저했음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획기적인 공부 스타일링.. 지금 청소년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라는 말은 모든 어른들이 공감하는 말입니다. 공부를 잘했다면 내가 할수 있는것이 훨씬 많아졌음을 부인할수 없을테니깐요.. 이인혜는 동일한 시간에 더 큰 능률을 얻는 비법과 자투리 시간 활용으로 목표를 이루는 중요한 노하우를 알려 줍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격을 진단함으로써 자신만의 스타일을 깨달은 후에 그에 맞는 공부법으로 영리하게 성적을 올리는 ‘공부 스타일링’ 비법을 역시 공개한다. 어릴적 소심하여 사람들 속에서 한걸음도 나서지 못했던 아이라고 말하지만 지금은 전혀 믿을수 없고 점차 자신감을 가지고 욕심을 가지게 된 계기로 웅변을 들기도 하고 스트레스와 부담에 벗어나 스스로 즐거움을 찾아내도록 도와주신 어머니의 힘 역시 강조합니다. 어머님 역시 엄친딸을 키워내신 분답게멋지신 분임을 인정합니다. 이책을 통해서 아이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라는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더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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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이인혜와 난 정말 닮은 점이 많다는것을 느꼈다. 그래서일까? 책 내용이 많이 와닿았다. 어렸을때 나도 수줍음을 잘 타는 내성적인 아이였다. 그래서 어느날 우연히 웅변을 하게되었고 상도받았다. 그래서인지 초등학교때 친구들과 어울리며 좀더 활달하게 지낸것같다. 어린시절 이인혜도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었다. 그래서 이인혜의 엄마는 이인혜를 대회같은 것에 많이 데리고 나가셨다. 가보면 재미있을거야 라는 말씀을 하시곤 해서 이인혜도 사람들과 함께하게 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자연스레 소극적성격에서 자신감을 얻게되었다. 이인혜는 또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한다. 어렸을때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했다고한다. 선생님께 칭찬받기 위해서라거나 성적을 좋게 받으려고 한것이 아니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 자체가 기쁘고 좋았다고 한다. 또 이인혜는 중학교때 졸업식에서 답사를 하기로 되어있었는데 교감선생님께서 이인혜에게 답사를 하지 말라고 하셨다. 담임선생님께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부당하게 여기시며 교감선생님께 항의를 하셨다. 이 일로 인해 교훈을 얻었는데 살면서 내가 알수 없는 이유로 부당한 일을 겪을때나 뜻하지 않게 괴롭힘을 당하더라도 내가 그것들을 극복해 낼 힘이 있다는 믿음을 준 것이다. 내가 지레 회피하는 일이 없다면 다른이들이 나의 상황을 알아보고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니 고난 앞에서 최선을 다하며, 어떤상황에서도 꿋꿋할것 그것이 내가 얻은 작은 교훈이었다. 그리고 이인혜는 자신에게 맞는 공부 스타일을 찾으라고 했다. 자신의 성격과 성향을 분석해보고 각자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 따로 있다는것이다. 이인혜는드라마 대본을 짧은 시간에 외우곤 했는데 그래서 암기실력이 늘어났지만 금방 잊어버리곤 했다. 조금은 여유를 갖고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실력을 높이면 된다는 점을 깨달았다. 암기후에는 곱씹는 시간이 필수적이라고 한다. 일단 소리내서 읽어보고, 여러번 훑어보고 상대와 대화하듯 암기해보고, 인형도 동원해 암기에 활용한다.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암기한 내용은 수시로 반복해서 되새기는 것이 중요하다. 정말 반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것 같다. 나도 며칠전 강의를 들었는데 공부할때는 반복이 중요하다고 했던 어느 강사의 말이 생각난다. 그래서 한권의 책을 보더라도 한번읽고 지나치는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보곤한다. 여러번 보면 어느새 눈에 익숙해지고 점차 몰랐던 의미도 깨우치게 되니까 정말 신기했다. 또, 이인혜는 대학시절 인생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한다. 내가 연기말고 다른 일을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고 미래에 대한 고민은 일년 넘게 계속되었는데 결국은 연기를 더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것 그것이 바로 연기였기 때문이다. 한가지 더 덧붙여 이인혜는 갑자기 성적이 떨어지거나 꾸준히 노력해도 불구하고 성적이 멈춰있을때든 혹은 공부를 포기하고 싶을때든 고비가 찾아왔을때 그 고비가 바로 희망이라는것을 깨달아야 한다. 고비를실패로 여기고 죄절하는것은 자기자신에게 전혀 약이 되지 못한다.성적이 떨어진 것은 그저 하나의 신호일뿐이다. 그것은 이전의 습관이나 방법에서의 잘못을 점검하여 마음을 다잡고 새롭게 도전하자는 신호인것이다. 정말 내 마음을 읽듯이 열심히 공부요령을 풀어준 이인혜의 공부방법 연기와 공부를 다잡았던 것은 그녀의 노력과 열정이 아니었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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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인혜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내가 이 책을 산 가장 큰 이유는 제목 때문이었다.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라... 정말 도발적이다.
아마 학부모들에겐 구입을, 학생들에겐 반감을 줄 수 있는 제목이 아닐까? ㅋ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 친척동생을 위한 생일 선물로 딱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생에게 선물해 주기 전에 한번 읽어보려던 것이 끝까지 읽게 되었다.
연예인 활동을 하면서 고대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고있었는데 책을 읽어 보니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인혜가 단순히 악바리이기 때문에 성적이 좋았던것이 아니라(물론 그런 점도 있겠지만)
자신의 공부 스타일을 파악해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부했던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것이었다.
연예인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자랑이 아니라
보통 학생들도 자신의 스타일을 파악한 후에 공부를 할수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이걸 보니 고등학생 때 공부는 별로 안하는거같은데 성적이 잘 나왔던 친구가 떠올랐다.
이걸 그때 알았으면 나도... ㅠㅠ
그 외에도 시간관리법이나 공부 노하우 등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이 많은 것 같다.
대학생인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고등학생인 친척 동생이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보고 느끼는바가 있었으면 ㅋ
가격이 쫌 비싸지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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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연예인 교수 . 그리고 다양한 활동과 내신 1등급 졸업. 또한 연예인으로서도 성공하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이인혜 . 우리들은 흔히 '공부 접고 저것만 하면 벌써 돈 많이 벌었겠다.' 이런식으로 농담이든 진담이든 많은 말을 한다. 그리고 수학 배워서 뭐해 ? '미분을 통해서 우리가 저 롤러코스터의 경사를 구할 것도 아니잖아' 이런 식의 말로 배우는 것을 부정 할 뿐 그녀처럼 공부가 기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어떻게 그녀가 자신의 흥미와 더불어 뛰어난 학력까지 얻을 수 있었을까 ? 그것은 다름 아닌 '욕심'과 함께 연기에 대한 강한 '소망' 때문이었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꿈,그리고 소망 등이 중요점으로 거론되었다 . 하지만 난 아무래도 꿈이 없는 걸 . 다만 좋아하는 것들이 있지만 어느 것 하나 선택 할 수는 없었다 . 그리고 주위의 압력에 의해 공부를 할 뿐이다. 나의 길을 찾지 못한 지금 난 공부를 하며 많은 허무감을 느낀다. 그런 나의 정체에서 제목은 가히 충격이었고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이인혜는 '욕심쟁이'라는 것이다 . 하지만 그 욕심쟁이가 자신의 꿈을 향해 한걸음 다가가는 모습은 욕심이 아닌 열정으로 느껴졌다. 나에게 미래, 흥미 , 그리고 공부 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가지게 했던 책 이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용이 너무 단순하며 자주 등장하는 내용이라는 것이다. 저학년들에게 열정을 심어주기에 좋은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