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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퍼즐놀이를 좋아했는데 둘째가 생긴뒤부터는 퍼즐을 꺼내줄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퍼즐만큼 어지르기 쉬운 놀이가 없으니까요 미안한 마음을 워크북으로 많이 달랬는데 이스티커북이 눈에 띄었어요 이건 엄마도 아이도 편하게 퍼즐놀이를 즐길수 있으니까요 페이지수가 많진 않지만 아이가 단계별로 퍼즐 스티커를 붙이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더라고요 다른 버전으로도 출시되었으면 좋겠는데 이제 이제품은 안나오나봐요 2010년 출판인거 보면.... 숨은그림 찾기나 이런 퍼즐놀이 스티커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뒤로갈 수록 난이도가 조금씩 높아져요 5세아닌 막힘없이 끝까지 다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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