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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 소리가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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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가 보이니?☆..★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참 아이에게 어려울 수 있겠는걸?  과연.. 어느정도 받아 들일 수 있을까?  그런데.. 꼬옥 한번 봐 줘야 할것 같은데? 하면서 슬이에게 보여주었던 책이다.                살짝 살펴 보면     듣지를 못하는 귀여운 꼬마돼지 '마음'이가 주인공이랍니다.    듣지못하던 마음이가..  하늘이라는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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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가 보이니?☆..★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참 아이에게 어려울 수 있겠는걸?  과연.. 어느정도 받아 들일 수 있을까? 

그런데.. 꼬옥 한번 봐 줘야 할것 같은데? 하면서 슬이에게 보여주었던 책이다.

 

 

 

 

 

 

 

 살짝 살펴 보면

 

 

듣지를 못하는 귀여운 꼬마돼지 '마음'이가 주인공이랍니다. 

 

듣지못하던 마음이가..  하늘이라는 친구를 만나면서 소리를 조금씩 배우고..  세상을 멋진 소리로 가득할꺼라 상상을 하죠..

 

 

하지만.. 세상은 꼬옥 즐거운 소리로만 가득하지 않다고 하늘이는 이야기 합니다.

 

 

 

 독후 활동

 

 

첫장을 넘기면 웃고 있는 하늘이와 마음이의 모습을 보고 '엄마 , 저 좀 보세요' 하면서 저러고 있네요.ㅋㅋ

 

항상 제가 책을 읽어주고 나면 어떤 장면이 이쁘고.. 또 어떤 장면이 기억이 가장 많이 남냐고 물어보는데..

거의 대부분의 장을 선택하였답니다.

그만큼 그림이 너무나도 이쁘고 사랑스럽답니다.  아이의 눈은 정확하죠..(^^*)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장면 뽑아 그림그리는 딸아이..

 

 

 

당첨작이랍니다.  어때요.. 그림 멋찌죠..ㅋㅋ

 

 

그리고.. 목소리 내지 않고 입모양 보고 단어 맞추기.. 했답니다.

큭큭거리면서 완전 즐거워 하네요.

 

 

 

 

 

 읽고 난 후

 

마음으로 듣고 사는 마음이와 하늘나라로간 하늘이..

사실 쉽지만은 않은 주제이지만..

아이에게 목소리 내지 않고 입모양 보고 단어 맞추기를 하고..

아이에게 물었죠..

  소리를 듣지 못하니깐?  잘 알아듣고 무엇을 뜻하는지?   알겠어?

  아니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친구나 다리가 아픈친구 보면 어떻게 해야할까?

   친구야 일리와 해서 도와줘야해요..

       (얼마나 이해 했는지는 모르지만... 불편한 친구 도와주어야한다는 건 알았겠죠?)

   그럼 다리 아픈 아저씨가 나 저기 차있는데까지 데려다줘 하면 어떻게 할꺼야?

       (요즘 세상이하도 험해서리.. 또 다시 삼천포로 빠져서리.. 질문했답니다.)

  싫어요 할꺼랍니다.

       (무서운 세상에 대해 조금 일깨워준 잘못된 생각이죠?)

  그럴때 저는 힘이 없으니깐? 어른들 불러 들일께요 잠시만 기다리세요 하는거야?  알았지?

   네...

 

어른들은 알고있지만.. 기회가 되질 않아 아이에게 전달하지 못했던 내용을 이렇게라도 알려 줄 수 책이

있어서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네요..

살아가면서 앞으로도 일어나지 않으면 좋은 일들 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미리 대처하고 학습 할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았답니다. 

c******1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스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정말 감동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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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따스한 감동과 좋은 교훈을 전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는 마음이와 하늘이라는 두 친구가 나와요.    듣지 못하는 아이, 눈이 보이지 않는 아이, 엄마하고만 사는 아이, 아빠하고만 사는 아이, 부모가 없어 할머니하고 사는 아이 등을 말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면 우리 아들 '우리가족은 행복해'하며 엄마를 꼭 안아주면서 애교를 부려요.   귀여운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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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따스한 감동과 좋은 교훈을 전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는 마음이와 하늘이라는 두 친구가 나와요.

 

 듣지 못하는 아이, 눈이 보이지 않는 아이,

엄마하고만 사는 아이, 아빠하고만 사는 아이,

부모가 없어 할머니하고 사는 아이 등을 말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면 우리 아들 '우리가족은 행복해'하며

엄마를 꼭 안아주면서 애교를 부려요.

 

귀여운 꼬마 돼지이름은 마음이에요.

마음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소리를 들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마음이는 친구들과 놀다가도  

"소리는 뭘까?, 하느님이 내 귀에 구멍을 뚫는 것을 깜박했나봐." 하며

마음이는 생각에 잠기곤 했어요.

  

  

소리를 들을 수 없는 마음이와

착한 하늘이의 이야기에 열심히 귀를 기울이더니

이내 감동하는 모습을 보이는 아들이네요.

 

 

원숭이 하늘이는 마음이에게 '철썩~' 하는 소리도 가르쳐주고,

 '파직~ 파직~'하는 불꽃소리도 가르쳐 주었어요.

 

어느날 하늘이는 마음이게게 피리를 선물했어요.

'필릴리~~'하고 피리소리가 들리면 달려오겠다고 했어요.

 

마음이는 하늘이가 생각날 때마다 '필릴리~'하며

피리를 부르면 하늘이는 언제고 마음이에게 달려왔어요. 

 

 

하늘이는 높은 하늘에 손을 가르키며 비행기가 위이잉~~

날아오는 소리도 가르쳐 주었어요.

 

마음이 생일였어요.

하늘이는 마음이 생일을 축하하며 펑~ 터지는

폭죽 소리를 알려주고, 밤하늘에 별들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마음이가 좋아하는 소리를 상상해 보라고 하기도 했어요.

  

  

마음이는 하늘이를 통해 세상의 모든 즐거움들에는

멋진 소리가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하지만 하늘이는 세상에는 아름답지도 즐겁지도 않은

소리도 있다고 하며 쓸쓸히 숲속으로 사라졌어요.

다음날도 마음이는 피리를 불렀지만 하늘이는 영영 돌아오지 않았어요.

마음이는 하늘이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글썽였어요.

하늘이가 가르쳐준 세상의 온갖 아름다운 소리들을 바라보면서요.

 

참 가슴뭉클한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따뜻한 교훈도 주었구요.

 

제가 부엌에서 식사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우리 아들이 부엌에 있던 종이컵을 얼른 가지고 가더니

"아하~ 내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하며

무엇인가를 아주 열심히 만들더라구요.

 

우리 아들이 혼자서 한참동안 무얼 하고 있나 살펴보았더니

글쎄 '마라카스'를 만들고 있지 뭐에요.^^

  

 

파란 테이프를 자르고, 자르고, 종이컵에 가장자리를 붙이다 실패하고, 실패하고...

그러다 제가 '우리 아들 뭐해요?'하고 물으니

아들 하는 말이 "어~~ 엄마 내가 발명한건데

엄마 윗컵 좀 잡아줘봐~ 테이프가 잘 안붙어~"하더라구요.

 

아들은 컵 안에 작은 장난감을 넣어서 테이프를 붙이는데

잘 안 되니 도와달라고 했던거에요.

이미 하나를 만들어두었고, 두개째 만들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아들은 소리가 잘 들리는 마라카스와

소리가 안들리는 마라카스를 만든거였어요.ㅎㅎ

어찌나 기특하고 대견한지 정말로 사랑스러웠어요.^^ 

 

 

아들은 소리가 나는 마라카스엔 스티커 장식을 하고,

소리가 안나는 마라카스엔 장식을 안 하고 그냥 두었네요. 

 

우리 아들이 혼자 생각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두가지 종류의 마라카스를 만들었어요.

 

자기가 발견해서 만들었다며 이렇게나 좋아하며

"엄마~ 소리들려 안들려?"하며 소리가 나는

마라카스와 안나는 마라카스를 흔들었어요.

 

아들이 직접 만든 마라카스라 색깔도 없고, 좀 밋밋하지만

아들 혼자서 생각하고 만들었다는 점에 칭찬을 많이 해주었어요.^^

p***5 201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으로 소리를 볼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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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소리가 아닌 보이는 소리? 그림과 제목에서 풍겨나오는 서정적 분위기 왠지 뭔가를 느끼게 하고 마음이 아련할것 같은 분위기 빨리 책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비오는 날의 수채화가 생각나듯.. 아련하고 예쁜기억이 새록새록 나올것 같은 첫그림.. 수채화로 그려진 소리가 보이니?  제목과 더욱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온누리꼬마도서관]은 도서출판 장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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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소리가 아닌 보이는 소리?

그림과 제목에서 풍겨나오는 서정적 분위기

왠지 뭔가를 느끼게 하고 마음이 아련할것 같은 분위기

빨리 책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비오는 날의 수채화가 생각나듯.. 아련하고 예쁜기억이 새록새록 나올것 같은 첫그림..

수채화로 그려진 소리가 보이니?  제목과 더욱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온누리꼬마도서관]은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에서 엄선한 외서 그림책 시리즈로..

첫번째 <개구쟁이 아빠>, 두번째 책으로 <소리가 보이니?>인데

일본의 TBS 텔레비젼의 드라마인 [러브레터]에서 태어난 사랑의 그림책으로,[러브레터]속의

주인공이 드라마 속에서 지은 드라마를 통해서 태어난 창작 그림동화라고 하네요

  작가의 과거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런 사연으로도 그림동화가  나오기도 하네요.

 

 

 

그림이 넘 예뻐요. 돼지의 해맑은 표정,

개구쟁이 같지만 듬직한 원숭이

알사탕이 오랫만에 보는 수채화그림의 멋진 동화책이네요.

 사촌이 청각이 안좋아 보청기를 끼고 있는 것을 본 상태라

귀가 안들리고 눈이 안보이는 것에 이야기를 한적이 있어 그런지..

안들리는데 어떻게 보냐고 소리는 보는게 아니라고..반박을 하며..열심히 그림에 심취해 있네요.

아직까지 마음으로 보는 방법을 알기엔 알사탕에겐 어렵나봐요..

소리가 보이니?로 소리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달게 해주고 싶어요.

이모의 결혼식에서 왜 기쁜데 우나고 했던 것처럼. 마음으로 볼수 있는 소리도 있다는 것을

막연하게 전해주고 있어, 소리가 보이니?를 읽게 되어 기쁘네요

 

 

넘 이쁜 '마음이'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했데요

 

 '아무래도 하느님이 내 귀에

구멍 뚫는 것을 깜박했나 봐"

-본문중-

 

 

'마음이'가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는 '하늘이'라고하는 원숭이

친구가 다가왔어요

 

 

철썩하는 소리

파직 파지직 하는 불꽃소리

피리를 부르면 어김없이 '하늘이'가 나타나

비행기소리,기뻐하는 폭죽소리등을 가르쳐줬답니다.

 

 

'마음이'는 별소리은 어떤소리를 내냐고 물어봐요.

 

"마음아, 별은 소리를 내지 않아.

그러니까 네가 좋아하는 아무 소리나 마음껏 떠올려 보렴"

-본문중-

 

'마음이'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 세상의 모든 즐거움들에는 멋진 소리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요

그러나 '하늘이'는 세상에는 아름답고 즐겁지 않는 소리도 있다고 말을 하며 사라져 가네요.

 

 

아무리 기다려도 하늘이가 나타나지 않자

쓸쓸하고 슬퍼지면서 흘러내리는 눈물방울 '툭'하는 소리를 보게 되요.

 

 

'마음이'는 비로소 세상에는 행복한일,즐거운일,슬픈일, 마음 아픈일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마음이가 선물한 세상의 온갖 아름다운 소리들을 바라보며 한없이 행복해한답니다

 

세상의 기쁜일 슬픈일도 있지만 아름다운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리를 들을수 있다는 감사함을 느끼며

책을 덮네요..

m****e 201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쁜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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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소리가 보이니? 하늘이가 마음이에게출판사 : 장수하늘소타도코로 미나미 글,그림 / 강방화 옮김소리가 보이니??소리가 어떻게 보인다는걸까?하늘이와 마음이.. 두 친구에게는 소리가 보이는 걸까? 귀여운 그림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 어서 빨리 책장을 넘겨보라 손짓하네요.깊은 숲 속 꼬마 돼지 마음이는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어느날 마음이 곁에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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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소리가 보이니? 하늘이가 마음이에게
출판사 : 장수하늘소
타도코로 미나미 글,그림 / 강방화 옮김



소리가 보이니??
소리가 어떻게 보인다는걸까?
하늘이와 마음이.. 두 친구에게는 소리가 보이는 걸까? 귀여운 그림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
어서 빨리 책장을 넘겨보라 손짓하네요.



깊은 숲 속 꼬마 돼지 마음이는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마음이 곁에 하늘이라고 하는 원숭이 친구가 다가왔어요.
하늘이는 마음에게 소리를 가르쳐 주기로 합니다.

"마음아, 오늘부터 내가 소리를 가르쳐 줄게."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하늘이가 폭죽에 불을 붙였습니다.
"파직 파지직! 마음아, 이 소리는 바로 저 불꽃에서 나왔단다."
마음이는 까만 하늘에 아름답게 퍼지는 불꽃을 보았습니다.
'그래, 아름다운 것들은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거야.'

다음날, 하늘이는 마음이에게 피리를 선물했습니다.
"필릴리리! 마음아, 이 피리 소리가 들리면 너한테 달려갈게."

하늘이는 마음이에게 몸과 마음으로 소리를 가르쳐 줍니다.
"오늘은 하늘이가 어떤 소리를 가르쳐 줄까?"
마음이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피리를 불어 보지만 하늘이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아, 하늘이가 영영 떠나간 걸까?'

'소리가 보이니?'는 장애를 가진 귀여운 꼬마 돼지 마음이와 그녀에게 가장 큰 선물을 준 원숭이 하늘이의
다정하고도 우정이 넘치는 예쁜 동화랍니다.
혼자인 마음에게 소리없이 다가와 커다란 선물을 주고는 다시 소리없이 사라져 버린 하늘이..

작가는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에 인생이라는 의미를 담아내려고 노력한걸까요?
처음엔 누구나 혼자이며...
소리를 보여주려는 원숭이 하늘이는 우리에게 갑자기 다가온 행운이자 기회이며,
사라져 버린 하늘이는 결코 잡을 수 없는 욕심을 표현한 것인지..

마음이와 하늘이의 따뜻한 우정을 그린 '소리가 보이니?'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좀 더 다정한 눈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시선을 제공한 것 같아 훈훈한 마음이 앞서더군요.

마음이는 하늘이가 선물한 세상의 온갖 아름다운 소리들을 바라보며 한없이 행복했습니다.



아이는 재미있게 '소리가 보이니?' 책을 읽더라구요.
눈을 감고, 또는 귀를 막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그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싶어 아이의 눈을 가리고 걸어보게 했어요.
또는 귀도 막아 보라 했지요.
아이는 그 고통이 무엇인지 언듯 아는 듯도 해 보이더군요.



아이는 책을 보더니 그림을 그려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나무 그늘에 혼자 앉아있는 마음이를 그려보았는데 아이에게 소리를 듣지 못하는 마음이가
조금은 특별하게 다가왔던 모양이에요.

v********9 201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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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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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보이니? (하늘이가 마음이에게) 타도코로 미나미. 글, 그림 강방화. 옮김 장수하늘소   책을 보자마자 딸아이가 하는말이 "소리가 어떻게 보여?" 였습니다 소리는 귀로 듣는것이지 볼수있는게 것이기에 더 궁금하고 손이 가는 책이였답니다 딸아이와 함께 소리를 볼수있을까?하며 책 내용속으로~~~ 꼬마돼지 마음이는 태어날때부터 소리를 듣지못합니다 하느님이 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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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보이니?

(하늘이가 마음이에게)

타도코로 미나미. 글, 그림

강방화. 옮김

장수하늘소

 

책을 보자마자 딸아이가 하는말이 "소리가 어떻게 보여?" 였습니다

소리는 귀로 듣는것이지 볼수있는게 것이기에 더 궁금하고 손이 가는 책이였답니다

딸아이와 함께 소리를 볼수있을까?하며 책 내용속으로~~~

꼬마돼지 마음이는 태어날때부터 소리를 듣지못합니다

하느님이 귀에 구멍 뚫는것을 깜박했나..하는 귀엽지만 마음 찡한 말을 하네요

하늘이라는 원숭이 친구는 듣지못하는 마음이의 마음을 잘 알아주었습니다

철썩~~파도치는 소리도 들리는것같고, 폭죽의 불꽃이 파지직 피어오르는것도 느껴지는것같고,

둘은 하얀 비행기구름을 보며 함께 날으는 생각도 하네요

마음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기쁨의 소리도 들리고,

별의 소리를 상상하면서 마음이는 하늘이를 통해서 세상은 즐거움과 아름다움이 가득하다는걸 느끼는데...

어느날 하늘이가 보이지않아요

세상에는 아름답지도 즐겁지도 않은 소리도 있다는 말을 하늘이가 남겼었는데..

이제 마음이는 슬픈소리도 알게된것같아요

  

하늘이가 어디로 간것인지 무척궁금해지네요

하늘이를 볼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제 마음이는 즐거움과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운것들의 소리를 느낄수있게 되어 행복합니다

마음이가 행복의 소리를 알게되어서 저와 아이도 기쁘네요

세상은 힘들지만은 않음을..어렵고 힘들때 도와주는 좋은 사람도 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j****y 201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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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보이니 - 소중한 소리에 대해서 알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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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보이니 - 소중한 소리에 대해서 알게 된 책너무나 보고 싶었던 책이 드디어 왔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소리가 보이니..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제목인데요.표지도 너무 이쁘고, 펼치자마자 보이는 두 친구~환하게 웃고 있는 마음이와 하늘이가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하나님이 귀에 구멍 뚫는 것을 깜박했다고 생각하는..귀여운 꼬마 돼지 마음이.. 마음이는 태어날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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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보이니 - 소중한 소리에 대해서 알게 된 책



너무나 보고 싶었던 책이 드디어 왔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소리가 보이니..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제목인데요.
표지도 너무 이쁘고, 펼치자마자 보이는 두 친구~
환하게 웃고 있는 마음이와 하늘이가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이 귀에 구멍 뚫는 것을 깜박했다고 생각하는..
귀여운 꼬마 돼지 마음이.. 마음이는 태어날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원숭이 친구 하늘이를 만나게 되어요.
하늘이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마음이를 위해...
소리를 보여줍니다.

비행기 뒤에 꼬리는 물고 가는 하얀 구름과 비행기를 보며~
위이잉... 비행기 소리라고 가르쳐주고
마음이의 생일엔 케이크를 만들고 펑~ 폭죽을 터트리며 말해요.
펑 소리는 네 생일을 기뻐하는 폭죽 소리라고~
피리 소리도 알려주고, 피리를 불면 하늘이는 바로 와요.

하늘이 덕분에 세상엔 정말 아름답고 즐거운 모든 것에는 멋진 소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하늘이가 슬픈 소리, 즐겁지 않은 소리는 들려주지 않은 덕분이죠.
그리고 하늘이는 오지 않아요.
하늘이를 그리워 하며 마음이는 ,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하늘이가 선물해준 소리 덕분에 행복한 마음을 갖습니다.



우선..저희 아이들에게도 소리를 보여주는 시도도 해봐야겠어요~~~
귀를 막고서 해봐야죠. 그래야 마음이를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요.

귀여운 마음이와 하늘이 그림이 인상적이고, 내용도 너무 안타깝고 그랬어요.
도대체 하늘이는 어딜 갔을까요? 그게 가장 궁금해요.
아이들도 궁금해하는데.. 원숭이가 혹시 잡혀간 것은 아닐까 생각하더라구요.

전 이책을 보면서 작년에 본 블랙이란 영화가 생각 났어요.
거기서 남자 선생님이 장애가 있는 주인공에게.. 빗 소리를 알려주기 위해서 엄청 노력을 합니다. 손에 그 촉감을 알려주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죠. 그리고 눈도 그렇구요.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으니, 이는 만져보면서 알게 해요....
그 영화가 떠올랐어요.
그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서 정말 한평생을 노력한 선생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죠.

장애라는것에 대해 아이들은 아직은 그냥 나와는 다르다라고 생각해요.
그걸 나쁘게 보면 안되죠. 앞으로도 커가면서 선입견을 가지는게 아니라...
우리보다 조금 불편한 점이 많은 친구들이니 내가 도와줘야지~ 하는 그런 이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이쁜 책으로 인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r*****8 201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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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이면서도 메세지를 안겨주는 내용이네요.
"서정적이면서도 메세지를 안겨주는 내용이네요." 내용보기
<소리가 보이니?>는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에서 외국 그림책 중심으로 엮고 있는 [온누리꼬마도서관]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이 그림책은 일본의 TBS 텔레비전의 드라마인 [러브레터]에서 태어난 사랑의 그림책으로, [러브레터]속의 주인공이 드라마 속에서 지은, 드라마를 통해서 태어난 창작 그림동화라고 하네요.  드라마 속 주인공인 마음이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
"서정적이면서도 메세지를 안겨주는 내용이네요." 내용보기
<소리가 보이니?>는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에서 외국 그림책 중심으로 엮고 있는 [온누리꼬마도서관]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이 그림책은 일본의 TBS 텔레비전의 드라마인 [러브레터]에서 태어난 사랑의 그림책으로, [러브레터]속의 주인공이 드라마 속에서 지은, 드라마를 통해서 태어난 창작 그림동화라고 하네요.

 드라마 속 주인공인 마음이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우입니다. 마음이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채로 숲속에서 즐겁게 살지만, 문득문득 소리의 정체를 알고 싶어 하지요. 그러다가 ‘하늘’이라는 원숭이 친구가 마음이에게 ‘듣는 소리’가 아닌, ‘보이는 소리’를 가르쳐 주게 됩니다. 마음이는 하늘이가 가르쳐 준 소리들을 통해서 세상의 즐겁고 행복한 소리를 알게 되지요. 그러다가 어느 날, 하늘이가 떠나가고 돌아오지 않게 되자 왠지 쓸쓸하고 슬퍼지면서 흘러내린 눈물방울이 ‘툭’ 하고 떨어지는 소리를 보게 됩니다. 마음이는 비로소 세상에는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슬프고 마음 아픈 일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과정을 그리도 있답니다.

 <소리가 보이니?>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마음’이가 세상의 소리를 어떻게 인지하는지 잘 보여 주고 있네요. 마음이에게 소리를 인지하게 해 주는 친구 ‘하늘’이는 소리의 정체가 궁금한 마음이에게 파도치는 모양을 보여 주며, 그것이 곧 파도소리임을 말해 줍니다. 또 폭죽이 터지며 나는 소리, 비행기가 날아가며 내는 소리, 별의 소리를 마음으로 듣는 방법들에 이르기까지 마음이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과 즐거움들에는 저마다 멋진 소리가 있다고 여길 수 있게 도와주지요.

 

 <소리가 보이니?>는 바로 귀가 아닌 눈으로 소리를 들어야 하는 주인공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소리를 듣는다는 것의 소중함을 알 수 있게 해 주고 있으며, 소리가 전하는 아름다움과 행복, 슬픔과 그리움에 대해 예쁘게 이야기하는 서정적이면서도 우리 아이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해 줄 수 있는 내용이네요.

s*****s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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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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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그림책 중에는 간혹 장애를 다룬 책이 있어요. 휠체어에 앉아 있는 아이를 다리가 아파서 걷지 못하는 거라고 설명해 줬는데 처음에는 전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좀 지나면 괜찮아 지는데 왜 계속 앉아있냐면서. 지금은 그 책을 자주 보다보니 그러려니 합니다. 왜 앉아있는지 왜 아픈지 궁금해 하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이 책 또한 있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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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그림책 중에는 간혹 장애를 다룬 책이 있어요.

휠체어에 앉아 있는 아이를 다리가 아파서 걷지 못하는 거라고 설명해 줬는데

처음에는 전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좀 지나면 괜찮아 지는데 왜 계속 앉아있냐면서.

지금은 그 책을 자주 보다보니 그러려니 합니다.

왜 앉아있는지 왜 아픈지 궁금해 하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이 책 또한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으면 하는 친구의 따뜻한 마음을 알려 줄 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하는 꼬마돼지 마음이.

그런 마음이의 상황을 알고 있는 친구 원숭이 하늘이.

하늘이는 마음이에게 소리를 알려줘요. 파도소리,폭죽 소리 등.

소리를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그리며 세상의 아름다운 소리를 담아보지요.

또한 하늘이를 통해 슬픈소리도 느끼게 되네요......

 

책을 보는 동안 친구 하늘이의 따뜻한 마음을 알아갈 수 있어요.

친구에게 세상의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려고 애쓰는 마음을요.

친구를 통해 지금까지 듣지 못했던 소리를 마음속에 담아내며 아름다운 소리가

많다는 걸 알고 예쁜 마음을 갖는 마음이에게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배웠어요.

아직 어린 아이에게 청각 장애를 설명하기는 참 어려웠어요.

왜 소리를 듣지 못할까. 왜 태어날 때부터 그랬는데? 라고 물으면 설명해 주기도

참 난감했네요. 그보다 두 친구에게서 배려하고 함께 어우르고 세상을 밝게

바라보는 그럼 마음을 먼저 알아가야 겠지요.

그리고 기쁜 소리를 어떤거고 슬픈 소리를 무엇이 있을지 아이랑 이야기 해봤어요.

자세한 설명은 못하더라도 눈물은 슬픈소리라는걸 느끼더라구요.

이 책이 느낌으로 아이에게 다가오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예전에 문화센터를 다니며 소아마비 친구를 만난적이 있어요. 안쓰러운 눈길보다는

아주 평범하게 그리고 나보다 조금 몸이 불편한 아이에게 손을 먼저 내밀줄 아는

그런 아이가 되길 바랬었네요. 몸이 아파서가 아니가 그냥 우리는 친구니까...

따뜻한 그림책의 이야기가 아이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졌길 바래봅니다.

 

p****j 2010.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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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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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같이 읽어야 할 마음동화~소리가 보인다는 말이 생소하고 어색할 것 같지만 듣지못하는 주인공, 마음이에게는 소리라는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그것을 가르쳐 준 소중하고 소중한 친구 하늘이의 따뜻한 마음에 참 가슴이 따뜻해지는동화입니다.실제 이 책을 쓴 작가, 다도코로 미나미가 듣지 못하는 장애를 가진 분이라고 해서 더욱 책의 내용이 가슴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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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같이 읽어야 할 마음동화~

소리가 보인다는 말이 생소하고 어색할 것 같지만 
듣지못하는 주인공, 마음이에게는 소리라는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준 소중하고 소중한 친구 하늘이의 따뜻한 마음에 참 가슴이 따뜻해지는
동화입니다.
실제 이 책을 쓴 작가, 다도코로 미나미가 듣지 못하는 장애를 가진 분이라고 해서 
더욱 책의 내용이 가슴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로 눈길을 끌고요.
또 아이들이 열광하는 소리, 생일폭죽, 파도소리, 폭죽소리, 피리소리등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듭니다. 
별은 소리를 내진 않지만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소리로 마음껏 떠올리게 한다는 구절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아직 장애라는 것을 잘 이해는 못하는 5살 아이지만,
'네가 멋진 소리들을 못 듣는다면 정말 불편하겠지. 
 폭죽소리, 비행기 날아가는 소리, 바다의 철썩 파도소리..
마음이는 태어날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했으니 아주 불편하겠지'
했더니 
왜 그래?라고 다시 질문을 하면서 생각을 하네요.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도 조금 지적으로 늦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에 대해서 가장 말을 많이 해요.
블록으로 멋지게 성을 만들었는데 그애가 갑자기 와서 다 망가뜨려서 속상했어.
또는 소리지르지 말라고 하는데도 말을 안 듣고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서 귀가 아팠어.
등등..
그럴때마다 같이 짜증내거나 화내지 말고
친구야. 그러는 것 아니야~ 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같이 놀아줘~라고는 하지만
아직 아이는 불편한 것만 생각할 나이죠.^^
혼자만 생각하지 않고, 이렇게 마음이 따뜻한 친구 하늘이가 우리 아이 주변에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또 반대로 우리 아이도 그런 친구가 되어 주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친절하게 세상의 소리들을 알려주고, 소리가 보이게 해주는 소중한 친구가 있다면
각박하다는 이 세상에 우리 아이들을 내 놓아도 불안하지 않겠지요.

d*******e 2010.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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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를 통해 마음으로 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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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듣지 못하는 마음이에게 어느날 하늘이란 친구가 다가옵니다. 선천적 장애로 세상에 소리를 듣지 못하던 마음이~ 마음이는 하늘이를 통해 귀가 아닌 마음으로 소리를 듣는 법을 알아가게 됩니다. 하늘이와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다양한 소리를 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마음이는 하늘이와의 소중한 우정도 함께 키워가며 이 세상은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가득할거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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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듣지 못하는 마음이에게 어느날 하늘이란 친구가 다가옵니다.

선천적 장애로 세상에 소리를 듣지 못하던 마음이~

마음이는 하늘이를 통해 귀가 아닌 마음으로 소리를 듣는 법을 알아가게 됩니다.

하늘이와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다양한 소리를 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마음이는 하늘이와의 소중한 우정도 함께 키워가며 이 세상은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가득할거라

상상하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늘 함께 했던 하늘이가 보이지 않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할 줄  알았던 하늘이와의 이별을 통해

이 세상에는 즐겁고 행복한, 아름다운  소리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슬프고

마음 아픈 소리도 함께 공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도 합니다.

 

하늘이와 마음이의   통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함을 배우며

친구간의 참우정에 대해 생각 할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

마음이의 불편한 신체적 여건을 토대로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소중함을 배운다는게

 조금은 아니러니컬하면서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것에 대한 감사함과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s******2 2010.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