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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티커북 사모으는게 취미가되어버렸다. 마트만가면 스티커북사달라고. 탈것이나 자동차 사달라고하는데 이제 마트에는 살만한게없어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찾아보고 구매하곤한다. 이번에산책도 아이가좋아했다. 우선 좋아하는 공사장차를 다 붙인 후 다른것들은 천천히했다. 전에는 삐뚤삐뚤붙였는데 요즘에는 반듯 하게 붙이려고한다. 처음 스티커북 붙이기시작할때보다 크긴 했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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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를 키우고있습니다. 스티커북은 종류별로 모으고있는데 탈것 스티커가 제일 괜찮네요. 퍼즐로 된 부분도 있고, 이 부분이 가장 아이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스티커를 찾아가면서 번호를 알아가는 것도 영아들한테는 유익한것 같습니다. 차종류는 얼마나 많은지요. 색감 구성 훌륭합니다. 차에대한 세세한 이야기도 같이하면서 나눌수있어서 만족합니다. 장수만 많고 스티커가 적은 책들보다 가격대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