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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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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털 뉴스창의 IT분야는 스마트폰 관련 기사뿐일 정도로 요즘 한국 사회에서는 스마트폰이 최대의 화두이다.아이폰3gs가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만 8개월이 조금 넘었을 뿐이지만 아이폰 이녀석이 우리나라의 통신시장을 그야말로 뒤집어놓았다는것에는 누구도 부정하지 못 할것이다.하지만 이 아이폰에는 애니콜, 싸이언, sky등 일반적인 핸드폰에 길들여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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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털 뉴스창의 IT분야는 스마트폰 관련 기사뿐일 정도로 요즘 한국 사회에서는

스마트폰이 최대의 화두이다.

아이폰3gs가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만 8개월이 조금 넘었을 뿐이지만 아이폰 이녀석이

우리나라의 통신시장을 그야말로 뒤집어놓았다는것에는 누구도 부정하지 못 할것이다.


하지만 이 아이폰에는 애니콜, 싸이언, sky등 일반적인 핸드폰에 길들여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이해하지 못할 단점이 있는데, 바로 아이폰에는

사용 가이드북이 없다는 것이다....


혹자는 설명서 없이도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의미라고도 하지만

단순히 그렇게 생각하기엔 너무나 막연하다. 한마디로 스마트폰에 관한 사전 지식이 없다면

90만원에 달하는 이녀석을 어떻게 다뤄야할지 전혀 감조차 잡을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이다.

실제로 올 8월기준으로 우리나라에 스마트폰이 이미 300만대가 보급됬다고 하지만

전체 사용자의 절반은 스마트폰을 단순히 통화기능과 문자기능밖에 사용하고 있지

못한다는 기사가 났었다.

가격은 90만원이 넘고 성능의 경우 웬만한 넷북에 준한다는 아이폰을 단순히 전화기의

용도로 쓰기엔 아깝지 않은가?


이러한 사용 설명서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은

23만개에 달하는 애플 앱스토어의 어플중 100개를 엄선해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그야말로 Itunes를 설치하고 계정을 만들어 마켓에 접속하는것부터 실제 생활에서 보탬이되는

아이폰 어플들을 사진과 함께 주요기능과 장단점, 사용 가이드라인까지 분석해서 실어놓았다.


물론 이 100가지의 어플이 아이폰의 모든것이라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더 좋은 어플이 새로 개발되어 요즘에는 새로 다운받는 사람이 적은 몇몇 어플들도

추천되어있다.

하지만 매일 전세계에서 새로운 어플들이 개발되어 등록되고 있다는걸 감안하면

반응이 느린 인쇄매체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이 가이드북을 읽다보면

어떤게 나에게 필요한 어플인지,

또 좋은 어플이란 무엇인지를 알게되고 그러면 23만개의 어플의 바다속에서 새로 태어나고있는

새로운 알짜배기 어플을 찾아 건저올릴 수 있을것이다.


다만, 이책의 경우 제목 그대로 어플리케이션에 관해서만 다루고 있는터라

하드웨어적 기능(OS 기능들)은 말해주지 않는다.

홈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면 멀티테스킹메뉴가 나온다던지(os4), 리셋을 시키는 방법이라던지

화면을 캡처하는 법, 음성인식 실행 방법 등을 1~2페이지에서 설명해주었다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완벽히 어우르는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j***t 2010.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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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app만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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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앱스토어에 대한 관심이 개발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높아져만 가고 있는 시점에서 저자가 엄선한 100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서 여러가지 불리한 환경과 단점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유저들이 많은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애플리케이션이 다른 어떤 스토어보다도 폭넓고 다양하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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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앱스토어에 대한 관심이 개발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높아져만 가고 있는 시점에서 저자가 엄선한 100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서 여러가지 불리한 환경과 단점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유저들이 많은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애플리케이션이 다른 어떤 스토어보다도 폭넓고 다양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일반 개발자들이 만든 것들을 자유롭게 다운받거나 일부 유료인 것인 일정한 금액을 내면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것이 매력인데 그만큼 스마트폰이 가진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사진을 보면서 무엇을 받아야할까 헤매지 않고 고민을 덜어주고 있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다.

이제 스마트폰의 기능을 마음껏 즐겨보는 일만 남았다.

c******d 201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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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어플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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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대세인 요즘...   스마트폰의 소유욕구와 조금은 어려운? 어플다운과 사용법에서 구제해줄 수 있는 유   용한 도서인것 같다.   특히 이 도서는 수백개의 유용한 어플들을 저자가 직접 사용해보고 그중에서 100개를   엄선해서 만들었으니 더욱 기대가 된다.   자~~이제 잘 사용할 일만 남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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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대세인 요즘...

 

스마트폰의 소유욕구와 조금은 어려운? 어플다운과 사용법에서 구제해줄 수 있는 유

 

용한 도서인것 같다.

 

특히 이 도서는 수백개의 유용한 어플들을 저자가 직접 사용해보고 그중에서 100개를

 

엄선해서 만들었으니 더욱 기대가 된다.

 

자~~이제 잘 사용할 일만 남은것 같다~~^^*

c******0 201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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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100 Vol.1 을 읽고
"[도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100 Vol.1 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100 Vol.1 iPhone Application Vol.1, 2010 저자 : 김태한 출판 : 멘토르 작성 : 2010.10.20.     “끄응. 얄밉지만 사랑 할 수밖에 없단 말인가?” -즉흥 감상-       지난 10월 9일. 동생의 조언을 구해 아이폰4가 아닌 아이팟터치4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기기’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물론 이전에도 ‘에버런’이라는 U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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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100 Vol.1 iPhone Application Vol.1, 2010

저자 : 김태한

출판 : 멘토르

작성 : 2010.10.20.

 

 

“끄응. 얄밉지만 사랑 할 수밖에 없단 말인가?”

-즉흥 감상-

 

 

  지난 10월 9일. 동생의 조언을 구해 아이폰4가 아닌 아이팟터치4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기기’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물론 이전에도 ‘에버런’이라는 UMPC를 이동사무실로 사용하곤 있었지만, 좀 더 휴대가 편한 기계를 손에 잡게 되어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생소한 분야였던지라 도움이 필요했고, 그 첫 번째 손길로 만나본 책이 한 권 있었다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하는군요.

 

 

  책은 길게 늘인 아이폰과 그 화면 안에 가득 들어차있는 ‘애플리케이션’의 표지와 ‘아이폰에 꼭 있어야 할 필수 애플리케이션 100가지’라는 문장으로 저를 유혹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이 책이 만들어지기까지에 대한 저자의 인사인 [시작하며]로 시작의 장이 열리게 되는군요.

  그렇게 [1. 앱스토어 사용하기], [2. 아이폰으로 책 읽고 업무하고 학습하기], [3. 아이폰으로 엔터테인먼트 즐기기, [4. 아이폰으로 게임 즐기기], [5. 아이폰으로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하기], [6. 손안의 네비게이션, 아이폰으로 길 찾기], [7. 아이폰으로 음악듣기, 사진 꾸미기], [8 아이폰으로 경쟁력 높이기], [9. 아이폰으로 더불어 살기], [10. 아이폰으로 여가 즐기기]와 같은 제목들과 함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안내가 하나 가득 펼쳐지고 있었지만…….

 

 

  그렇습니다. 다 좋았지만, 작지만 큰 차이가 발견되었기에 아쉬움이 생겨버렸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은 초심자이기에 활용능력이 낮다 할 수 있겠지만, 아이폰4와 아이팟터치4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확인해버리고 말았던 것인데요. 무슨 소린가하니, 영상통화를 가능하게 하는 ‘페이스타임’이 있었지만 그것의 영역적 한계를 뛰어넘었다 말하는 ‘Tango video call’은 아이폰 전용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거기에 동생이 가진 충전기도 아이팟터치3용이라 아이팟터치4를 충전할 수 없다고는 하는 등 애플사는 좀 얄밉게 장사를 하는 기분이 없지 않았는데요. 다행이도 동생이 이런 프로그램 관련된 분야에 있다 보니 그밖에 문제점에 대해서는 나름의 해결방안을 찾아볼 수 있었으니 망정이니, 으흠. 그래도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하니 한번 봐줄까 하는군요! 크핫핫핫핫핫핫!!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런 스마트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휴대폰이 통화랑 문자가 잘되고, 거기에 DMB까지 더해진다면 더 바랄게 없는데 그런 게 다 무슨 소용이냐구요? 하나의 기계는 하나의 기능에 충실해야 좋은거라구요? 네?! 고스트의 속삭임이 들리냐구요? 으흠. 글쎄요. 나름 많은 고민을 통해 아이팟터치4를 샀지만, 처음 DVD드라이브를 샀을 때 마냥 어머니께서는 꼬리를 무는 말이 많으십니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환불해오라고 윽박지르시진 않았지만, 쪼물딱거리는 저의 모습에 투덜거림이 멈출 날이 보이지 않는데요. 아아~ 모르겠습니다. 아들을 그렇게 잘난 사람으로 만들어놓으시고도, 니가 뭐 그리 잘났으며, 제발 좀 평범하게 살아라 하시는 모습은 여전히 적응이 힘들군요. 그래도 뭐. 오늘은 아이팟터치를 이용해 다이어트 일지(?)를 작성하는 제 모습에 별 말이 없는 것으로 보아, 좀 더 실용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겠습니다.

 

 

  아무튼, 신세계를 마주했다는 흥분과 이번에는 또 어떤 책과 안내 자료가 저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된다는 것으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볼까 하는데요. 차근차근 알아감에 대한 첫 번째 징검다리를 놓아주신 저자분께 소리 없는 박수를 보내보는 바입니다.

 

 

  덤. 저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찾으실 수 있는 분들은, 진정한 용자입니다! 크핫핫핫핫핫핫!!

 

 

 

TEXT No. 1334


n*****g 201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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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런 건 양으로 승부하는 거 아녔어?
"[기타] 이런 건 양으로 승부하는 거 아녔어?" 내용보기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100]을 산 걸 후회하고 있다. 돈 아깝다. 책은 어플을 9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각 카테고리 당 10개 정도의 어플을 소개한다. 가령, 독서와 공부, 게임, 내비게이션, 음악, 미술 등이 카테고리에 해당한다. 그래서 어플은 총 100개.     생각해 보면 책 1권에 소개된 어플이 겨우 100개다. 어플을 소개하는 블로그에서 몇 번 퍼다 날라도 몇 백 개는 건질 텐데,
"[기타] 이런 건 양으로 승부하는 거 아녔어?" 내용보기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100]을 산 걸 후회하고 있다. 돈 아깝다. 책은 어플을 9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각 카테고리 당 10개 정도의 어플을 소개한다. 가령, 독서와 공부, 게임, 내비게이션, 음악, 미술 등이 카테고리에 해당한다. 그래서 어플은 총 100개.

 

  생각해 보면 책 1권에 소개된 어플이 겨우 100개다. 어플을 소개하는 블로그에서 몇 번 퍼다 날라도 몇 백 개는 건질 텐데, 책이라는 매체 치고는 그 양이 적은 편이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1000’, 이 정도는 됐어야 하지 않을까. 블로그에서 스크랩하는 건 공짜지만, 책 사는 건 돈이 드는 일이잖아.

 

  또 그렇다고 100개 모두 유용한 것도 아니다. 솔직히 아이폰으로 책읽고 공부할 마음이 없는, 그림 그리는 데도 별 관심 없는, 게임도 안 좋아하는 나 같은 사람에게는 이 책의 절반이 불필요한(!) 지면이 되어 버린다. 아마 나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두루 활용할 사용자가 그리 많지는 않을 것 같다.

 

  또다른 아쉬운 점은, 너무 유명하고 이미 사람들이 공공연히 다 쓰는 어플을 너무 떳떳하게 소개한다는 것이다. 네이버 웹툰, 네이버 지도, 다음 지도, 카카오톡, 연합뉴스, 경향신문 등이 그 예인데, 이건 이 책에 굳이 담지 않아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쓰고 있거나 알 만한 것들이다. 결국 저자는 다방면에 걸쳐, 범국민적 어플을 포함시키고도, 고작 100개를 소개하고 있다. 이건, 너무 쉬운 방법 아닌가.

c**********y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