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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이디엇ost - 뮤지컬의 묵직한 울림과 강렬한 록사운드의 90분의 헤드뱅잉!
"아메리칸 이디엇ost - 뮤지컬의 묵직한 울림과 강렬한 록사운드의 90분의 헤드뱅잉!" 내용보기
세계적인 펑크록 밴드 하면 단연 떠오르는 '그린데이' 그들의  2004년 동명 앨범을 뮤지컬로 옮기고  2009년 발매한 '21st Century Breakdown'의 수록곡들을 무대에 옮긴 아메리칸 이디엇(American Idiot)또한 그린데이 음악으로 공연을 해서 화제가 되었다. 2010년 토니어워드 무대디자인과 조명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한 작품이기도 한데, 최근 국내에서  첫 오리지널 내한 공연중
"아메리칸 이디엇ost - 뮤지컬의 묵직한 울림과 강렬한 록사운드의 90분의 헤드뱅잉!" 내용보기

세계적인 펑크록 밴드 하면 단연 떠오르는 '그린데이'

그들의  2004년 동명 앨범을 뮤지컬로 옮기고  2009년 발매한 '21st Century Breakdown'의 수록곡들을 무대에 옮긴 아메리칸 이디엇(American Idiot)또한 그린데이 음악으로 공연을 해서 화제가 되었다. 2010년 토니어워드 무대디자인과 조명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한 작품이기도 한데, 최근 국내에서  첫 오리지널 내한 공연중이다. (2013. 9. 5~9.22.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9·11 이후 혼란에 빠진 3명의 미국 청년 쟈니, 터니, 윌의 시련과 성장이야기로 인터미션도 없이 90분동안  그린데이의 주옥같은 21곡으로 흥분의 헤드뱅잉과 인생좌절의 아픔과 희망을 찾는 과정을 경험하게 해주는 공감가고 신나는 공연이다.

무엇보다도 음악이 이 작품에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공연을 보면 ost를 사고 싶을 만큼  배우들이 부르는 그린데이 버전의 명곡들과 함께 라이브로 호흡하는 5인조 밴드의 화끈한 연주가 열광의 락페스티벌에 온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열정의 음악들과 함께 뜨거운 열기를 불어넣어준다.

 첫트랙인 'American idiot' 부터 바보 같은 미국인이 되기 싫다는 가사가 하루종일 맴돌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나만의 길을 가겠다며 부르는 'Holiday', 상처받고  그리워하는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 , 희망의 'Whatsername'곡 까지 기타리프의 전율과, 리드미컬한 연주 그리고 메시지 가득한 가사, 남녀 배우가 함께 부르는 모습등  정말 단 한 곡도 빼고 싶지 않은 멋진 곡들로 가득찬 음악 최고 ost였다. 그린데이'의  당시의 미발표곡 'When It's Time'도 있어서 더욱 더 좋았다.
 그린데이 팬이라면 물론이고, 락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모두 환영할만한 폭주할듯 토해내는 청춘들의 아픔과 희망이 고스란히 전해진 ost였다.



k*****4 2013.09.16. 신고 공감 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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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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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21Guns 이 앨범 버전으로 나왔을때는 참 신기하고 팝페라 분위기같이 여러명이서 부르는 것이 괜찮은 발상이구나 싶었는데...ㅋㅋㅋㅋ 이렇게 앨범으로 떡하니 나오는것을 그린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는 거의 매일 예스24에 들어온듯한ㅋ~~ 정말 기대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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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21Guns 이 앨범 버전으로 나왔을때는 참 신기하고 팝페라 분위기같이 여러명이서 부르는 것이 괜찮은 발상이구나 싶었는데...ㅋㅋㅋㅋ

이렇게 앨범으로 떡하니 나오는것을 그린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는 거의 매일 예스24에 들어온듯한ㅋ~~

정말 기대됩니다.ㅋ

m********3 2010.06.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