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강릉의 갈바리 의원과 서울의 모현 호스피스에서 호스피스 활동을 하는 마리아의작은자매회 수도자들의 다양한 체험이 빼곡이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전문적으로 글쓰는 분들은 아니기에 한편 한편 완성도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읽을수록 작은 울림이 있어서 천천히 곱씹으며 읽는 중입니디. 가끔 마음이 너무 무거워지면 잠시 쉬었다가 읽으려고 합니다.
이 책에는 강릉의 갈바리 의원과 서울의 모현 호스피스에서 호스피스 활동을 하는 마리아의작은자매회 수도자들의 다양한 체험이 빼곡이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전문적으로 글쓰는 분들은 아니기에 한편 한편 완성도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읽을수록 작은 울림이 있어서 천천히 곱씹으며 읽는 중입니디. 가끔 마음이 너무 무거워지면 잠시 쉬었다가 읽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