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저런 소소한 소재의 산문과 레시피는 양념으로 곁들여진 책일줄 알았어요..받고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꽉 찬 브런치 메뉴 레시피북이네요..실속있달까..대부분 익숙한 메뉴들이고 시도하기에 별 품이 들지 않을듯 해서 설레이기까지 하네요..다른 구매자도 그랬을런지 모르겠는데..딱 보는 순간 작은 브런치카페 창업을 떠올렸어요..물론 공상의 영역에 머물겠지만요..생각지않은 굿즈까지 있었어요..트와이닝스 홍차 티백 3종..잉글리쉬브랙퍼스트 얼그레이 레이디그레이..레이디그레이는 첨 접해 봐서 반갑네요..할인폭이 커서 저렴하게 구매한 점 외에도 만족도까지 채워져 은근 기분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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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종류의 책들을 많이 찾아 봤는데 가격에 비해 내용이 부실하거나 보고 따라서 만들기 힘든 책이 많던데, 이책은 가격도 넘 저렴한데다 내용도 넘 알차네요. 레시피가 사진으로도 자세히 되어 있어서 책보고 만들기도 넘 쉽네요. 레시피에 나와 있는 재료도 집에 있는게 많아서 좋네요. 앞으로 책에 있는 레시피대로 하나씩 다 만들어 봐야겠어요. 브런치 먹으러 밖에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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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알차고 구성이 좋아 대만족입니다^^ 카페 메뉴를 좋아하지만, 자금의 압박으로 자주 가지는 못합니다. 대신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고 책을 샀는데요~ 책에 실린 메뉴들이 다 좋아요 ㅎㅎ 아침겸 점심으로 브런치 메뉴 만들어 먹으니까 색다르고 재미도 있고 맛있어서 즐겁더라구요 ^^ 나중에 집 수리할때 방 하나를 카페처럼 꾸며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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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님 책을 여러권 갖고 있는데.. 완전 초보 때부터 지금까지 쭈욱~잘 보고.. 만들고 있어요. 맛도 있고.. 모양도 예쁘고..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난이도라 활용도가 높아서.. 만족도도 함께 높아지는 책이랄까요~ 이 책을 그동안 왜 몰랐나.. 싶어요. 베이킹 관련 책들을 둘러보다 우연히 발견하곤 좋아라 했네요. ^^ 자주 해 먹을 수 있을 레시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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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5일 근무가 안착되어서인지, 주말에는 늦은 아침식사, 브런치 문화가 트렌드가 된 것 같습니다. 보통 브런치 음식에 대한 책이나 카페 소개글을 엮은 책들은 직접 활용하기에는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내용이 매우 알차고, 쉽게 설명하면서 자세히 설명해 줘서 직접 따라하고 싶은 것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물론 대리만족용으로 보기만 해도 흥미로운 내용들도 많지만요. 여러분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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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베이킹 관련 서적이 쏟아져 나온다. 10년넘게 홈베이킹을 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베이킹은 기본이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유행도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예전엔 이렇게 좋은 책이 있는 줄도 모르고 혼자 한가지 책만 보면서 열심히 만들고 버리길 반복했던 적도 있었다. 이 책은 정말 다양한 내용이 들어있다. 브런치라는 말에 걸맞게 베이킹, 음료, 샌드위치까지 다양한 내용이 있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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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브런치 카페 가서 메뉴를 보면 가격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비싸다.ㅠ 한 끼 식사비용보다 비싼 브런치 메뉴를 집에서 해 먹어보고 싶어서 브런치 카페 음식들 검색해보다가 책 가격도 저렴하고 책내용도 알차 보이는 이 책을 선택하고 주문하고 드뎌 3일만에 내 품에 들어왔다. 책 출간일이 좀 오래되서 가격이 많이 저렴해졌지만 책 내용은 그때나 지금이나 인기 브런치 메뉴들이 많아서 좋았음. 책만 우선 훑어보고 평일이라 아직 시도는 안해봤지만 이번 주말에 장보러 갈때 주말에 먹을 브런치 메뉴부터 메모해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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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간히 요리 관련 책들을 보고 있는데.. 예전부터 보아왔던 카페 브런치를 이제서야 사게 됐네요. 그런데 가격을 보고 큰 기대를 안 했었는데.. 책을 받고서야 아... 인하 전 예전 가격이 이래서 그랬구나.. 싶더군요. 지금이야 시간도 한참 지나고 해서 가격이 확~ 떨어진 상태입니다만.. 올 컬러에 꽉 채워진 내용들까지 이 가격에 이만한 카페 브런치 책도 없지 싶더군요. 아무튼 기대치 않았는데 책 내용이 좋아 정말 좋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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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워블로거 슬픈하품 이지혜님의 카페 브런치 리뷰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책 두께도 두껍고 내용도 여러 종류의 브런치와 다양한 음료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알차고 유용했습니다. 손이 많이 가는 요리는 무리일 것 같지만 복잡하지 않고 쉐운 레시피는 따라하기 좋을 것 같아서 자주 해먹을 것 같아서 활용도가 좋을 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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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음료부터 각잡고 만들어야 하는 케이크까지 밸런스 있는 메뉴 구성이다. 카페 브런치를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게 진입장벽을 낮추려고 노력한 느낌이 들었다. 유명 쉐프의 요리를 보면 내가 이걸 어찌 언감생심이었는데 책을 넘길 수록 해볼만 하지 않은가 이러고 있다. 망치면 사먹으란 뜻인지 중간중간 괜찮은 카페도 소개해준다. 어쩌면 사먹는 게 나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