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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길들이기를 봤다. 너무 재밌었다. 일단 여기서 드래곤들을 잡는 일인데, 드래곤과 친해져서 드래곤을 타고 다닌다. 나는 투슬리스가 좋다. 나는 히컵도 좋다. 히컵이 여기서 주인공이다. 나는 히컵이 착하다는 것을 느꼈다. 나는 두번째로 불의 드래곤 모스트러스 나이트메어를 좋아한다. 그 다음은 네더를 좋아한다. 나는 고론클은 싫어한다. 왜냐하면 이 드래곤은 너무 큰 몸집을 갖고 있다. 하지만 날면서 자는게 좀 부럽다. 나는 날면서 자는게 꿈이다! 그런 꿈을 꾼 적도 있다. 그래서 고론클은 나의 꿈의 드래곤이다. 이제 이야기를 들려주겠다. 히컵이 애들한테 드래곤을 주는데 "난 히컵이다!!! "라고 소리를 지르니 악당이 이 소리를 듣고 출동했다가 한방에 도망쳤다. 메가드래곤은 힘의 드래곤인데 히컵은 이 전설의 드래곤을 찾으러 가는 길에 악당을 만났고 투슬리스와 히컵이 악당을 한방에 날렸다. 여기까지가 내가 읽은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