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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아빠 강연을 듣고 나는 충격이었다. 지금의 교육관을 깡그리 무너뜨리는 기분.. 그날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이 마음을 남편에게 전했고 주말부부인 남편의 사무실에 이책을 선물로 보내어주었다. 남편도 나도 아이 교육에 대해서는 엄하였다. 사랑해줄때는 흠뻑 사랑해주지만, 아닌 행동과 말에 대해서는 엄했다. 남편을 푸름이 교육에 끌어들일 수 있을까 하는 의문.. 남편은 이책을 읽고 주말에 집에 왔다.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변해있었다. 아이를 대하는게 정말 변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함께해주지 못했던 시간들.. 주말동안 오로지 아이를 위한 시간으로 가득 채워 주었고, 혼을 내거나 하는 것은 전혀 없었다. 아이의 생각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잘못했을때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등.. 아들과 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가 좋아하는 시간들로 가득했다.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좋았다. 푸름이교육법... 이책은 아빠가 읽으면 참 좋은 책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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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딸이 어느새 13개월이다. 아직 말은 잘 못하지만 잘 걷고 잘 논다. 친정이나 시댁이나 우리 딸이 첫아이라 귀여움을 많이 받고 여기저기서 옷이랑 장난감 선물을 많이 받았다. 사촌언니가 아이 키울 때 보여주던 책도 전집째 줘서 갖고 있다. 말도 못하는 아이한테 책 펴고 이건 뭐고 저건 뭐고 얘기해주면 정말 뿌듯하다. 아이를 위해서 뭔가 하고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은 언니가 권해줘서 읽었는데 아버지가 아이들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공(?)한 경우를 쓴 것이다. 딸에게 책을 한권씩 읽어주면서 무턱대고 아무 책이나 읽어줄 게 아니라 뭘 좀 알고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보니 여러 가지로 많이 도움된다. 어떤 책을 어떻게 읽혀야 할지 가닥을 잡았다고나 할까? 우리 딸이 얼른 책을 읽게 되었으면...^^ |
| 저자가 영재 교육을 외치고 있어서 무슨 비결이라도 있나 하고 들추어 보게 되더군요 하지만 푸름이의 아버지는 아이는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성장한다고 아이의 감성과 지성을 길러주는 무대로 자연학습을 이야기 하는 군요 주어진 환경 속에서 될 수 있으면 아이에게 자연을 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자연 속에서 조화롭게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라고 하는 군요 자연보다 위대한 스승이 없다고 말씀하시네요 무슨 무슨 공부를 하면 똑 똑 해 져요 이런 말이 없어서 마음 푹 톻고 함께 읽기가 편하더군요 아이로 하여금 책을 통해 스스로 하고자 하는 내부의 힘을 기르도록 교육시키랍니다 책을 통해 아이의 지성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발전하며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따스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됩니다. 책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자녀를 심신이 건강한 영재로 키우래요 자연 그 이상의 스승은 없나 봅니다 |
| 전 이제 24개월된 사내애를 가진 직장맘입니다. 아이를 낳고 같이 놀아주다 보니, 함께 노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해줄 말도 어휘력이 딸리는지 힘들었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프뢰벨에서 나오는 뉴베이비스쿨을 2개월쯤 사줬었는데, 지금 아이가 책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정서가 안정적이라고 하더군요... 직장다니느라, 아이한테 점점 신경을 못 써주고, 책도 읽어주는데 귀찮아지는 제 자신을 보면서, 좀 더 잘해보려고 육아서적을 처음 구입했습니다. 맘 먹은 김에 5권이나 주문했어요... 그 중 한권인데요, 정말 잘 산것 같아요~ 이번에 테마동화를 중고로 구입했거든요. 푸름이 아빠가 추천해주신 책들도 개월수에 맞게 사서 읽어줄 생각이랍니다. 주위에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더러 있는데, 그건 아기때부터 책을 접해주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36개월이전에 꾸준히 책을 접하게 해주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주위에 다른 아이들을 보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답니다. 일찍이 이 책을 접하지 못한게 아쉽지만, 앞으로 푸름이 아빠처럼 해보고 싶습니다. |
| 내가 아빠라고 생각하니 많은 생각이들었고, 그래서 기웃기웃거리다 언젠가 들은 푸름이 교육 이책을 보게되었다. 첨에는 뻔하게지 칭찬해주고, 책읽어주고, 사랑해주고, 자연 과을 친숙하게 해주고 다른 책과 똑같겠지, 했지만 이책을 덮는수관 난 푸름이 교육법의 충실한 나팔수가 되고자한다. 그래서 동생에게도 알리고 와이프에게도 알리으며 조카와 태어날 아기에게도 이렇게 해보자고 맘을 다잡니다. 책이 얼마나 좋요한가는 너무잘 알려졌다. 그러나 아기나이별로 어떤책을 선택해야할지는 모른다 이런 실행에서의 어려움을 말금히 해소해주는 좋은책이다 푸름이 아버지의 모국어교육과 외국어교육에 대한 소신이 내가 평소생각과 비슷했다 하지만 다들 하는데 안할수도 없고 의구심이 들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해답을 얻은것 같다 한글과 책의효용, 단계별 독서지도, 자연과의 친화, 혼자 책읽기, 영재교육과 공교육과의 연관성문제, 자긍심을 갖게 하는 칭찬등 우리의 2세들을 키우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는 책이다. 책값이 아깝지않는 좋은 책이다 곁에 두고 틈틈히 읽으면서 우리 장군이 잘 키우고자 한다 |
| 푸르미닷컴에 들러서 글만보는걸로는 부족하다 싶어서 구매했거든요. 책이 있어야 늘 볼수 있잖아요. 글을 읽으면서 태교때부터 좀 더 신경써주지 못한게 아이한테 미안해지더군요. 반면 푸르미아빠의 교육법을 실천해온 부지런한 대한민국의 엄마들께 고개가 숙여졌답니다. 지금부터라도 아이한테 무리하지 않게 슬며시 시도해보려구요. 독서영재로 키우기보다 책을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게 제 소망이거든요. 추천도서가 실려있어 참고하시면 더 좋을거에요. 다만 아쉬운건 전집류만 나와있는게 단점. 푸르미닷컴에는 단행본까지 추천되어 있으니 사이트랑 책이랑 병행하시면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