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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가이드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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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박물관에 갔다가 설렘두배 파리의 베스트 추천 코스 보고 에펠탑 거쳐 팔래드도쿄까지 걸었어요. 앉아서 쉬거나 구경하는데 들인 시간 빼고 걷기만 한 시간이 한 40~50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역시 여행은 걸으면서 하는 것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지요. 구경하면서 잠깐씩 책을 펼쳐보았는데 정보는 물론이고 풍부한 이야기까지 전해주어서 좋았어요. 파리에 대한 깊은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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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박물관에 갔다가 설렘두배 파리의 베스트 추천 코스 보고 에펠탑 거쳐 팔래드도쿄까지 걸었어요. 앉아서 쉬거나 구경하는데 들인 시간 빼고 걷기만 한 시간이 한 40~50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역시 여행은 걸으면서 하는 것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지요. 구경하면서 잠깐씩 책을 펼쳐보았는데 정보는 물론이고 풍부한 이야기까지 전해주어서 좋았어요. 파리에 대한 깊은 느낌을 알게되어 여행이 더욱 알차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어요. 

k******3 2017.11.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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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이 되는 것이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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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관광과 출장으로 많은 도시와 국가를 방문해보았다.하지만, 어찌보면 이렇게 답답한 도시는 처음이다.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고는 한국어와 영어 이 둘 뿐인데,(그마저도 영어는 완벽하지 않지만)도로 표지만, 식당의 메뉴, 상점 모든 것들이 불어로 되어 있고,당신이 붙잡고 마주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영어를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못하는 척 하는 것인지영어로 의사소통이 쉽지
"파리지앵이 되는 것이 어렵지 않다." 내용보기

나름 관광과 출장으로 많은 도시와 국가를 방문해보았다.

하지만, 어찌보면 이렇게 답답한 도시는 처음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고는 한국어와 영어 이 둘 뿐인데,

(그마저도 영어는 완벽하지 않지만)

도로 표지만, 식당의 메뉴, 상점 모든 것들이 불어로 되어 있고,

당신이 붙잡고 마주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영어를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못하는 척 하는 것인지

영어로 의사소통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아차리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여행서적의 기본

상세한 설명, 가는 방법, 내가 원하는 상품과 상품의 가격

표의 가격, 구매 방법 등.

굳이 말이 통하지 않아도 이 책만 있으면 뒤통수 맞거나 

몰라서 헤메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파리에서 꼭 가봐야하는 곳,

그게 식도락이든, 인스타그램을 위한 사진이든, 커피든, 명품이든.

아니면 파리지앵의 여유와 문화를 느끼고 싶은 것이든

파리를 여행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에 맞춘 장소와 시간을 

디테일한 부분까지 잡아내고 설명하고 있다. 


생각보다 파리는 작고 복잡하다.

그리고 긴 역사만큼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는 

보석같은 곳이 많다. 

이 책과 함께라면 보물찾기가 더 즐거울 것이라 생각한다.


d*******5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