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한 지 8개월 된 예비 엄마입니다. 요즘 주위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아기들은 대부분 낮과 밤이 바뀌거나 잘 안 자서 엄마가 항상 비몽사몽으로 헤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괴로운지, 겪어봐야 안다고도 합니다. 유달리 잠이 많은 난 아기가 태어나기도 전에 벌써부터 아기를 재우는 일에 겁이 났고, 얼마 동안 잠을 자는 것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2개월 뒤가 걱정스러워졌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이 책을 읽게 되었고, 만약 우리 아기가 잠을 잘 안 잔다면 도움이 많이 될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기를 낳기 전에 이 책을 접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아기를 키우다 보면 책을 읽을 시간도 없다던데...... 빨리 여기에 나와 있는 방법들을 우리 아기에게 실험해 보고 싶네요. 물론 이 책의 도움 없이 우리 아기가 잘 자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