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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에 대한 태도를 정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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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나는 ''그 동안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을 모르고 살았구나''라고 생각하며 당장 주식시장에 뛰어들기로 결심했다." 이수영의 노래를 들으면서 스타벅스의 커피를 마시는 것처럼 ''아~'' 하는 탄식이 흘러 나왔다. 목을 살짝 휘저으며 야릇하게, 늦은 가을 밤 팔팔 끓는 라면속에 첫 젓가락을 꽂을 때처럼 설레여하며 책을 읽었다. 이국의 밤, 홍등가로 향하던 발자국이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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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나는 ''그 동안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을 모르고 살았구나''라고 생각하며 당장 주식시장에 뛰어들기로 결심했다." 이수영의 노래를 들으면서 스타벅스의 커피를 마시는 것처럼 ''아~'' 하는 탄식이 흘러 나왔다. 목을 살짝 휘저으며 야릇하게, 늦은 가을 밤 팔팔 끓는 라면속에 첫 젓가락을 꽂을 때처럼 설레여하며 책을 읽었다. 이국의 밤, 홍등가로 향하던 발자국이 그러 하더냐. 처음으로 보이는 것은 언제나 로맨틱할 준비를 마친 것과 같다. 그렇게 내게 주식은 첫문장과 같이 왔다. (웃어라~) 주식에는(정확하게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주식에는) 가치투자, 기술투자, 원칙투자, 투기적 방법등이 있다. 이제 몇 달짜리 신입으로서, 돈의 이합집산에 대한 시스템을 배우고자 하는 경제학도(?)로서 지금에 나의 의견이 훗날 얼마나 우습게 비춰질지 예상 못하는 바 아니나, 그보다 조속히 그날이 오길 바람하며 정리를 시작한다. 우선 주식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분명히 세워야 한다. 나는 주식을 왜 하는가? 은행의 금리가 낮아서 하는가, 대박의 꿈을 이뤄보기 위해서 하는가, 경제시스템을 체험하기 위해서 하는가, 기업을 세우기 위해서 하는가. 나는 기업의 가치를 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한다. 훗날 나의 기업이 나의 눈에 매트릭스의 숫자들처럼 읽혀지기를 원한다. 나는 거시경제학의 흐름이 현실과 맞닿아 있음을 직접 보고싶다. 다음, 주식에 접근하는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기업을 배우고 싶다면, 당연히 린치 아저씨나 버핏 아저씨가 속해있는 가치투자 그룹 스타일을 익혀야 할 것이다. 기업의 절대가치와 상대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할 것이다.(허나, 이것이 가장 중요하면서도 너~무 너~~무 어려운 것이다) 절대가치는 재무재표와 손익계산서를 통해 나타난 기업의 상태를 말한다. 상대가치는 시장에서 평가받는 다른 기업과의 상대적 가치 평가를 말한다. 비슷한 매출액에 비슷한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이종 업계의 기업 주가를 비교하는 방법이다. 비교할만한 기업은 많을 것이다. 현재 기업의 가치와 시장에서 평가받는 가치를 알아본 후에는 기업의 미래 가치를 추가로 환산하여야 한다. 훗날 이 기업이 차지할 시장에서의 크기(독점적일수록 좋다), 세계소비 시장을 향한 시장자체의 크기(중독성이 강할 수록 좋다), 국제 정세와 큰 흐름들 속에서의 기업 위치, CEO의 능력과 태도 등등 자, 기업에 대해서는 그리고 그 기업을 둘러싼 환경에 대해서는 알만큼 알게 된 것 같다. 어! 이 주식을 보니 내재가치에 비해 저평가 되어 있구나. 이제 사볼까? ... 아니다. 주식은 남성의 심볼과 같은 자본주의의 생식기이다. 내가 사랑하는 여성이자, 내가 믿고 있는 여성이라고 아무때나 "자자"며 들이댄다고 잘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섹스에는 사랑과 믿음 외에 과정 -mood-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쩝, 자신이 없다). 이처럼 주식에도 과정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기술적 분석이다. 섹스의 근본이 사랑인 것처럼 주식의 근본도 기업의 가치에 있다. 하지만 사랑이 전부가 아닌 것처럼 기업의 가치가 전부는 아니다. ..(이런 큰일났다. 지금 내 머릿속에는 주식과 섹스에 대한 공통점 찾기에 혈안이다. 더할 수 있지만 그만 두겠다).. 주가는 단기적으로 보았을때 너무나 혼란스럽다. 또한 정보의 불평등은 정보의 진위에 대한 의심과 맞물려 인간 심리 근저에 있는 시기, 질투, 야욕, 기만을 낳는다. 이제 주식은 카오스를 넘어서 패닉처럼 보인다. 대한민국의 주식 시장과 같이 그 크기가 비교적 작고 집단의 이성적 능력이 떨어지는 시장의 경우 이 심리적 요소는 더욱 더 커져 가치만 믿고 덤벼들었다가는 시간의 투입량만 많아지게 되어 복리의 마법을 체험해 보지도 못하고 쓰러져 버릴 수 있다. 그래서 알아야 하는 방법이 여자를 침대로 이끄는 법, 아니아니 (내가 마치 능숙한 ''꾼''인것 같잖아..) 주식을 주가 그 차체로 바라보는 심리적 전법이다. 코스톨라니 아저씨가 말씀 하신 것처럼 주가의 90%가 심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단기 주가에서 심리는 분명히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이 비논리적인 주장을 펴는 이유는 불규칙함을 심리적 진단으로 해석하려고 하는(즉, "야, 쟤는 뭐하러 저렇게 높은 산에 올라가려고 한데?", "미쳤거든" .. "야, 쟤는 뭐하러 저렇게 열심히 일하냐?", "미쳤거든" 과 같은) 내 자신의 두뇌적 결함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다비스 형의(이제야 이 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주식 접근 방법과 성공패턴은 꽤나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즉 납득할 만한 기술적 주가 분석 혹은 심리 분석 방법을 보여 준다. & 아래 인상깊은 구절#1 -_- & 아래#2 -_-;; 20세기 후반으로 넘어오면서 세상의 많은 것들이 디지털로 대체 되어 왔지만 아직까지 인간은 아날로그로 제작되고 있다(적어도 2006년 아직까지는). 하느님이 그렇게 만드셨다. 하느님은 우리 주변의 자연환경을 이루고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아날로그를 바탕으로 만드셨다. 디지털은 아날로그를 흉내낼 뿐이다. 그.렇.지.만. 굉장히 그럴듯한 흉내이다. 디지털은 아날로그를 예측한다. 다비스 형이 제창한 ''박스'' 이론은 내 눈에 이처럼 공감어린 형태로 전해진다. 인간은 너무나 오랫동안 뉴턴의 제 1법칙에 길들여져 왔다. 그리고 그 안에서 끊임없이 의심하고 방황한다. 그것은 하나의 박스를 형성하지만 결국에 본질적인 가치에 따라 그 다음 박스로 이전 박스로 쉼없이 이동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 거래량은 마치 열정과 같은 에너지 라는 것. & 이미 50만 달러 이상을 번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는 없다고 끊임없이 되뇌었다..()..나를 때려눕힌 것은 시장이 아니라 나 자신의 비합리적인 본능과 조절할 수 없는 감정이었던 것이다. 책에는 당대 최고의 무용가라는 저자의 독특한 이력과 달리 ''보다 아름다운 춤을 추고자 하는 의지''는 그리 보이지 않는다. 주식과 춤과의 연계 문장마저 없다. 그러면서도 이 책이 충분히 매력적인 이유는 저자의 실패와 성공 속에서 보여지는 찹쌀같은 공감과 약간의 운발아냐~ 하는 의구심 그리고 위에서 설파한 아날로그적인 주가 자체를 인정하며 다가가는 디지털적 접근법의 타당성이 유효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방법을 사용하기에 나의 내공, 턱없이 부족하다. 이런 젠~장이다.

[인상깊은구절]
& #1 그렇다면 매도시점은 어떻게 결정하는가? 나는 최고가에 판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임을 인정했다..()..바보가 아니고서는 매일 밤 극장이 꽉 차는 것을 보면서 쑈를 중단할 극장주는 없을 것이다. 빈 좌석이 나오는 것을 본 후에 공연 중단을 고려해도 늦지 않기때문이다..()..주가가 계속 오르는데도 매도 한다면 나도 중간에 공연을 그만두는 극장주처럼 바보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언제 매도해야 하나?..()..나의 자동 손절매 주문은 주가상승의 배후에서 움직이면서 자동으로 하락에 대비하는 안전장치이다. & #2 “주가 변동이란 결코 우연히 발생하지 않는다. 주가는 하나의 방향이 정해지면 한동안 그 방향으로 계속해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정해진 방향으로 가면서도 주가는 일정한 틀 안에서 움직임을 반복하는데, 나는 이러한 틀을 ‘박스(box)’라고 불렀다.”
g*****e 2006.02.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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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가 겪을수 있는 과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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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간략하게 요약을 해 본다면 니콜라스 다비스라는 무용수가 뜻하지 않은 계기로 주식을 사게 된다. 8,000달러라는 이익을 남기고 주식을 팔게 되면서 주식매매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처음에는 정보,재료,뉴스,각종 주식정보지를 보고 추천주를 사 보았지만 손실을 보게 된다. 주식에 대한 기본적 분석을 해 보았지만 역시나 수익이 나지 않았다. 오름세 인 것 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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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간략하게 요약을 해 본다면

니콜라스 다비스라는 무용수가 뜻하지 않은 계기로 주식을 사게 된다.

8,000달러라는 이익을 남기고 주식을 팔게 되면서 주식매매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처음에는 정보,재료,뉴스,각종 주식정보지를 보고 추천주를 사 보았지만 손실을 보게 된다.

주식에 대한 기본적 분석을 해 보았지만 역시나 수익이 나지 않았다.

오름세 인 것 같다는 생각으로 주식을 매수 하게 되는데 의외로 수익이 나자

기술적 분석을 하면서 주가는 박스권을 형성 하면서 상승 하락 한다는것에 착안한 자기만의

매매기법을 만들게 되고 250만 달러를 벌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s****g 2015.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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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로 성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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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만 보고 실망하기 쉬운 책이다.   그리고 책의 내용 또한 1950년대 후반의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어서 상당히 오래된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책 내용 자체는 그리 낮설지 않다.   큰 줄거리는 우연히 주식시장에 대해 알게 된 개인이 성공과 실패를 반복해가면서 자신만의 투자기법을 완성해서 큰 성공을 거둔다는 것이다. 마치 소설같은 이야기지만 실제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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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만 보고 실망하기 쉬운 책이다.

 

그리고 책의 내용 또한 1950년대 후반의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어서 상당히 오래된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책 내용 자체는 그리 낮설지 않다.

 

큰 줄거리는 우연히 주식시장에 대해 알게 된 개인이 성공과 실패를 반복해가면서 자신만의 투자기법을 완성해서 큰 성공을 거둔다는 것이다. 마치 소설같은 이야기지만 실제로 시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실수와 그 극복과정이 잘 녹아나 있는 책이다.

 

제목보다는 내용이 좋고, 내용보다는 시사점이 더 좋다.

 

흔히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강점'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말하는데,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강점을 발견해가는 과정과 자신의 원칙에서 벗어나게 될 경우 지불하게 되는 댓가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해결책 또한 밝히고 있다.

 

비록 저자가 투자의 거장이라 불리지는 않지만, 일상 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라는 점에서 오는 친숙함이 이 책이 지니는 강점들 중 하나이다.

 

 

인상깊은 구절

p.149 그때는 완전히 실패의 시기였다. 나는 몇 주 사이에 10만 달러를 잃었다. 당시 내 거래내역은 꼭 정신병자의 이야기 같았다. 나는 여전히 현실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당시의 모든 것이 자만심과 허영심으로 이끈 자기 중심의 사고방식에 의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한 것들이 실패를 가져온 것이었다. 나를 때러눕힌 것은 시장이 아니라 나 자신의 비합리적인 본능과 조절할 수 없는 감정이었던 것이다.

 

p.152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단 한 가지뿐이었다.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을 되찾는 것이었다.

t******i 2009.05.09.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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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투자자는 자신만의 투자기법이 있다??
"세계적인 투자자는 자신만의 투자기법이 있다??" 내용보기
무용수에서 성공적인 주식투자자로 변신한 다비스의 투자자로서의 경험을 기술한 자신의 자서전적인 성격의 투자 지침서이다.   다비스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만의 투자법칙인 박스이론을 만들어 내었고 그 기법을 바탕으로 250만불을 만들어내었다.   이러한 그의 박스이론을 중심으로 자신의 투자일지를 책으로 엮어내었다. 생생하게 이론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느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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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수에서 성공적인 주식투자자로 변신한 다비스의 투자자로서의 경험을 기술한 자신의 자서전적인 성격의 투자 지침서이다.

 

다비스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만의 투자법칙인 박스이론을 만들어 내었고 그 기법을 바탕으로 250만불을 만들어내었다.

 

이러한 그의 박스이론을 중심으로 자신의 투자일지를 책으로 엮어내었다. 생생하게 이론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자신이 개발한 투자기법인 박스이론에 대해서 쉽고 상세하게 서술을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어쨌든 읽고나서는 주식투자에 있어서 어떠한 규칙을 가져야만 하는지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책이다.

o****3 2008.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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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현혹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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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흔희 내용없는 주식책들의 자극적인 제목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주식투자에 있어 세계적인 고전중에 고전인 책입니다.  특히 박스이론에 관한한 가장 상세한 책이죠.   이책에서 매매타이밍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본문에는 없고 책 저 말미에 부록 부문에 독자들의 편지에 대한 니콜라스씨의 답변편지글에 보다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부디 제목보고 내용 없는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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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흔희 내용없는 주식책들의 자극적인 제목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주식투자에 있어 세계적인 고전중에 고전인 책입니다.  특히 박스이론에

관한한 가장 상세한 책이죠.

 

이책에서 매매타이밍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본문에는 없고 책 저 말미에 부록

부문에 독자들의 편지에 대한 니콜라스씨의 답변편지글에 보다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부디 제목보고 내용 없는 싸구려 책이라는 오해하시는 분들이 없길...

 

j*****e 200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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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하시는 분은 반드시 보아야 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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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하시는 분들은 보고 가시면 좋습닏. 왕초보들은 약간 어려운 점이 있으나,, 그래도 어느정도 수준이 되시는 분들은 좋은 경험을 보게 되는 책입니다. 실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책인데, 주식을 어떻게 매매해야하는지.. 방안을 제시 해주는 책입니다..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책 많이 읽고, 성공 하십시요.. 그중 이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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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하시는 분들은 보고 가시면 좋습닏.


왕초보들은 약간 어려운 점이 있으나,, 그래도 어느정도 수준이 되시는 분들은 좋은 경험을 보게 되는 책입니다.


실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책인데,


주식을 어떻게 매매해야하는지.. 방안을 제시 해주는 책입니다..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책 많이 읽고, 성공 하십시요..


그중 이책 추천합니다...

c******1 200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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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허접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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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좋은 책이다...   상세한 방법론을 나열하고있지는 않지만 그것은 스스로 만드는 것... 이 책에 투자의 본질이 담겨있다...   제목은 나는 초단타로 얼마 번다.. 나는 스캘핑으로 한달월급 하루에 딴다.. 등등의 허접 쓰레기 냄새를 풍기지만...   좋은 책이다... 비전문 트레이더 혹은 투자자로서 투자의 기본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내용은 매우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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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좋은 책이다...

 

상세한 방법론을 나열하고있지는 않지만 그것은 스스로 만드는 것...

이 책에 투자의 본질이 담겨있다...

 

제목은 나는 초단타로 얼마 번다..

나는 스캘핑으로 한달월급 하루에 딴다.. 등등의

허접 쓰레기 냄새를 풍기지만...

 

좋은 책이다...

비전문 트레이더 혹은 투자자로서

투자의 기본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내용은 매우 간단하다..

저자가 말하는 박스에서 횡보하는 주식들을 눈여거보다가

박스의 상단 혹은 하단을 뚫는 주식을 매수 혹은 매도한다는 게 전부다..
바로 모멘텀 투자를 제대로 했다는 거다...

 

하지만 박스를 뚫어도 불발탄(휩소)에 그치는 경우도 허다하기에

박스를 다시 하향돌파하면 손절매한다는 원칙과
추세가 살아있는 한 섣불리 이익실현하지않고 가져간다(손절포인트를 점진적으로 올려가면서 이익의 일부를 보장받는 = 트레일링 스탑)는 원칙이 추가될 뿐이다...

 

물론 이 책이 쓰여지던 시절과 현재의 마켓 움직임은 약간 다를 수 있지만

-당시보다 추세가 불분명하고 휩소가 많다는 점, 즉 좀더 다양한 트레이더에 의해 움직임이 더러워져있다는 점-,

언젠가는 분명 추세를 형성한다는 점에서 추세추종을 아주 단순하게 접목한 투자법으로 손색이 없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전문적 트레이딩이 어려운 개투들이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 중 하나라 생각된다...

 

제목만 보고 책을 쓰레기로 치부하지 않았음 해서 써봅니다^^

p*******3 200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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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투자자의 성공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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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how I made 2,000,000 in the stock market   - 그러나 나는 내가 그만한 돈을 벌지 못한데에 불만을 가진 적은 없다.  성급한 매도를 하지 않고 '손절매 포인트의 연동' 이라는 단 하나의 기법에 따라 주식을 매도해 수익을 내는 것이 나의 투자법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개발해낸 방법은 전혀 손실을 보지 않는 방법은 아니다.  손실이 10%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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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how I made 2,000,000 in the stock market

 

- 그러나 나는 내가 그만한 돈을 벌지 못한데에 불만을 가진 적은 없다.  성급한 매도를 하지 않고 '손절매 포인트의 연동' 이라는 단 하나의 기법에 따라 주식을 매도해 수익을 내는 것이 나의 투자법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개발해낸 방법은 전혀 손실을 보지 않는 방법은 아니다.  손실이 10%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일 뿐이다.  (8 페이지 )

 

- 이러는 중에 특별히 좋아하는 주식도 생겼다...  난 그 주식을 유난히 좋아했고 마치 애완동물처럼 아끼고 사랑했다.  적어도 내가 어떻게 투자하고 있는지 깨닫기 전까지는 그랬다 ( 20 페이지)

 

- 새로운 주식을 보면 항상 사고 싶어했다. 마치 새로운 장난감을 대하는 어린아이처럼 신규 등록된 주식을 선호했다 ( 35 페이지 )

 

-  그런데 그런 것을 읽으면서 나의 호기심은 더욱 커졌고 다른 투자전문지에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난 항상 오르는 주식을 고르는 비결을 알아내기 위해 모든 자료를 훑어보고 꼼꼼히 읽었다 ( 38 페이지 )

 

- 결국 '적은 이익이라도 있으면 파산하지 않는다' 라는 월가의 격언은 그 반대라는 것이다.  결국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적은 이익만 쫓다가는 언제가 파산할수도 있다' 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42 페이지 )

 

- 월가의 소문 역시 캐나다 여느 다른 시장의 루머들처럼 근거 없고 위험한 소문일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 44 페이지 )

 

- 기업실적보고서를 열심히 연구하기만 하면 그 회사의 주식에 관해 모든 것을 알게 되고 투자하기 좋을지도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보는 법도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실제 주식시장에서는 그러한 분석결과에 따라 주가가 움직여주지 않았다....  권위있는 투자기관의 판단을 따르는 것이 어쩌면 더 현명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단순히 A 보다는 B가 좋고 C는 D보다 좋다는 식으로 그 결과를 비교하기만 하면 되었다 ( 49 ~ 50 페이지 )

 

- 내가 이렇게 신중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투자하고 있다니 얼마나 기쁘고 자랑스러운가! ....  이전에는 왜 아무도 이 종목에 관심을 갖지 않았는지 이해되지 않을 정도로 정말 모든 것이 완벽했다

 . 이 종목은 유망한 업종에 속해 있고, 

 . B등급으로 강력히 추천되고 있으며,

 . 6%의 배당을 유지하고,

 . 주가수익률은 동 업종의 타종목에 비해 높다.

( 55 ~ 56 페이지 )

 

- 전재산을 담보로 잡히면서까지 주식을 매수하면서도 난 너무나 자신 있었다. 이젠 가만히 앉아서 내가 만든 완벽한 이론의 열매를 거둘 일만 남은 것이다... 투기적으로 결정한 것도 아니고 믿을 만한 통계와 완전무결하고 독자적인 분석에 의해 결정했던 종목이다. 그런데 그 주식이 계속해서 빠지고만 있었다 ( 57 페이지 )

 

- 과학적인 투자자라고 믿고 있던 달콤한 착각은 순식간에 산산이 부서졌다...  내가 무모한 투기꾼처럼 행동해서 그렇게 되었다면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난 나로서는 최선을 다 했고 오랜 시간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했었다.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  그러나 결과는....  파산에 대한 공포가 나를 엄습했다. ( 58 ~ 59 페이지 )

 

- 마치 감옥에 갇힌 사람이 탈출구를 찾는 심정으로 활발히 움직이는 주식들을 모두 눈여겨 관찰했다 ( 59 페이지 )

 

- 도대체 기업실적이나 업종별 시세, 회사의 등급, 주가수익률 이런 것들을 연구분석하는 것이 무슨 효과가 있을까?  나를 위기에서 구해 준 주식은 다름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고 투자했던 주식이 아닌가.  그저 단순히 '오름세인 것 같다' 라는 이유만으로 그 종목을 선택택했던 것이다.  그것이 정답이었단 말인가?  어쩌면 그럴지도 몰랐다 ( 60 ~ 61 페이지 )

 

- 나는 기본적 분석에 의한 투자에서는 오류를 범했으나 기술적 분석에 의한 투자에서는 성공을 거두었다 ( 66 페이지 )

 

- 문제는 과연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알 수 있느냐이다.  나는 오랜 궁리끝에 한가지 기준을 마련했다.  바로 주식을 사람과 비교하는 것이다 ( 야성미 넘치는 미녀 VS 나이가 지긋한 점잖은 부인)

 

- 이것이 나의 박스이론의 출발점이었고 이 이론은 내개 성공을 가져다 주었다...무용가는 공기 중으로 높이 도약하는 동작을 하기전에 잠시 움츠리는 자세를 취한다.  나는 주식도 이와 같다는 것을 깨달았다 ( 71 ~ 73 페이지 )

 

- 나의 박스이론은 위기를 맞았지만 이 주식이 더 이상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 되뇌이며 끝까지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지난날에 배웟던 것을 다 잊고 있었던 것이다.  주식시장에 '있을 수 없는 일' 이란 없는데, 어떤 주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곳이 주식시장인데 그런 집착을 보엿다 ( 77 페이지 )

 

- 손실을 안고 하룻밤을 넘기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 78 페이지 )

 

- 어떻게 해야 올바른 방법인지 다 알면서도 항상 그 반대로 행동해 왔던 것이다 ( 79 페이지 )

 

- 그 주식이 오르기를 내가 얼마나 바랐는지 모른다.  이것은 매우 인간적인 감정이었지만 경마장의 관중들처럼 시장에는 아무런 영향도 줄 수 없었다.  경마장에서는 관중들이 어떤 말을 응원하든 상관없이 이기는 말이 이기게 되어 있다.  ( 106 페이지 )

 

- 나는 하락에 저항하는 주식들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러한 주식들이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더라도 시장추세가 변하면 가장 빠르게 선두에 나설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런한 주식의 대부분은 수익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는 회사의 주식이었다...  자본은 개가 냄새를 따라 가듯 수익 증가를 따르고 있었다... '주식은 수익력의 시녀'라는 말이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이 내가 지금까지도 상용하고 있는 '기술적 펀더멘털리스트' 이론이다.  ( 107 ~ 108 페이지 )

 

 

- 1959년 우연한 기회에 주식투자에 입문하여 모멘텀 투자로 돈을 번 사나이의 이야기

- 시대와 직업에 따른 한계상황속에서 자신만의 매도원칙과 방법을 마련하여 박스권 모멘텀 투자로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함

- 저자가 겪은 일들에 대한 설명과 비유, 인간적인 감정들의 표현이 가슴에 와 닿음

- 같은 시기 가치투자를 시작했다면 자릿수가 달라졌을 것이지만, 본인은 만족함

- simple, easy to read, easy to understaning, well-written

- 최소한 90년대 초반에 국내에 출간되었다면 모를까, 국산 투자성공담이 워낙 많은 상황이라, 신선함은 떨어짐

 

 

c****g 200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얼마 벌었다, 몇%수익을 얻었다 따위의 서적들..
"나는 얼마 벌었다, 몇%수익을 얻었다 따위의 서적들.." 내용보기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50년대 얘기니까 그 당시 화폐가치로는 어마어마한 액수였겠죠) 라는 타이틀, 금빛톤에 투기 욕구를 자극하는 표지 디자인..   결국 이런 책들은 별 내용이 없다는 걸 또 다시 느끼게 됬다. 밑에 다른 분들의 (분들이라 해야할까...) 리뷰에 속은 점도 크다.   이 책 내용 요약해주겠다. 절대 사지마라.   (1) 저자는 모멘텀 투자자다. (2)
"나는 얼마 벌었다, 몇%수익을 얻었다 따위의 서적들.." 내용보기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50년대 얘기니까 그 당시 화폐가치로는 어마어마한 액수였겠죠) 라는 타이틀, 금빛톤에 투기 욕구를 자극하는 표지 디자인..

 

결국 이런 책들은 별 내용이 없다는 걸 또 다시 느끼게 됬다.

밑에 다른 분들의 (분들이라 해야할까...) 리뷰에 속은 점도 크다.

 

이 책 내용 요약해주겠다.

절대 사지마라.

 

(1) 저자는 모멘텀 투자자다.

(2) 느낌으로 투자한다. 어떤 주식이 좋을것 같아서 산다. 그런데 왜 좋은지 어떻게 분석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없다.

(3) 나머지 내용은 자신의 일대기다. 어떤 주식을 샀더니 이익이고 어떤 주식을 샀더니 손해다란 내용이다. 그걸 정리했다는 것 정도. 요즘은 엑셀로 보기 좋게 정리하는 고수들 쎄고 쎘다.

(4) 배울 점 세 가지 : 손절매원칙을 정하고 정확히 지켰다. 이익금의 일부는 은행에 예치하고 자신의 능력이상의 투자는 하지 않았다.(그런데 은행돈을 빼서 쓰지 않았을 뿐 위험한 신용거래를 했다.), 애널리스트와 시장의 말에 귀를 귀울이지 않았다.

i*******t 2008.11.24.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