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론이라는 것이 있다. 보통 수학을 이용하여 난해하게 표현하는 하나의 학문일 수도 있고, 개념의 엑기스만 뽑아서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느낄 수 있기도하다. 이책은 수학적인 난해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일반인들이 쉽게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게임이론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우리가 살면서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예로 들어 이해와 접근을 매우 쉽게 공감하면서 할 수 있다. 내용의 핵심만을 뽑아 쉽게 설명한 저자의 글솜씨가 대단하다. 이책을 읽으면 주어진 상황을 분석하고 논리적 접근을 할수 있는 능력이 조금씩 생겨난다. 교섭능력을 키울수 있고, 우리가 현실에서 생활하는 물건을 살때 가격을 협상하는 것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얻을수 있다.나아가 상대방과의 협상에서도 이론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승리를 이끌 수 있다. 드라마틱한 인생을 원한다면 한번 읽어볼만 하다. |
| 책소개만으로도 상당히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었다. 특히나 죄수의 딜레마등 평소 깊이있게 알고 싶었던 여러가지 법칙이 나와있기에 망설임없이 구입해 보았는데... 첫부분은 상당히 알차게 시작되어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데 부족함이 없었으나 뒤로 갈 수록 막연하기짝이 없는 이론들 도대체 현실에 적응하기 힘든 그런 예(지극히 지협적인) 들로 가득차기 시작했다. 사실상 게임의 법칙이라는 것이 범용적으로 어떤 현상들을 설명하고 해석하기에 너무나 많은 변수들이 따르기 때문에 쉽지가 않다라고 하는 결과를 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것같다 그러나 적어도 일상생활에서 생각을 다시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준 것 같다 |